반기독교 안티예수 안티 기독교 기독교의 만행
| 비정상적인 개독들의 모습.. |
9일 AP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앨라배마주 볼리기 마을에서 약 16~32㎞ 간격을 두고 떨어진 4곳의 흑인 교회에 방화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했다. 3일에는 이 마을에서 약 100㎞ 동쪽에 있는 비브 카운티에서 5건의 교회 화재 사건이 있었다. 이들 중 4개 교회 신도들은 주로 백인들이지만, 하나는 흑인이 대다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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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기 마을은 10년 전에도 비슷한 방화사건이 잇따랐으나 범인은 잡히지 않았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7일 “앨라배마는 아직 평등권이 확보되지 않았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FBI는 화재 직전 백인 2명이 검은색 스포츠 유틸리티 차에 타고 사건 현장에 나타났다는 목격자의 증언에 따라, 이들의 행방을 추적 중이다. FBI는 철부지들의 장난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면서도, 조직 범죄일 경우에 대비해 50명이던 수사팀에 50명을 추가 배치키로 했다.
차라리 똥개를 순종이라고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