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독교 안티예수 안티 기독교 기독교의 만행
경찰은 이와 함께 보상금을 노리고 예정지에 불법전입한 목사 45살 신모씨 등 63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비슷한 투기사례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남도를 여행하매 들판에 마을은 커녕 집도 한 채 없는 그런 허허 들판에 중간 중간 교회만이 존재하여 사악한 빛을 뿌리던걸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