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답변 좀 해주시겠습니까?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광고성 글이나, 인신 공격, 근거 없는 비방 글등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나 브라인드 처리됩니다. 

여기에 답변 좀 해주시겠습니까?

가로수 0 4,050 2004.09.04 17:03
그런데,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홍수에도 씻겨 내려가지 않고 항상 그대로인 것이 있다.
바로 개독에 빠진 사람들의 정신이 그런 것 같다.
꼭 지에미 기둥서방 좆 맛 본 년같이, 꼭 지에비 작은년 씹 맛 본 놈같이
한번 빠졌다하면 앞뒤 물불 안가리고 허우적대고 있으니 말이다.
오른 말을 해줘도 뭐가 오른지 그른지 생각도 없이 그냥 그 맛이 좋다고 후벼 파고있는 모양이 말이다.

어제도 오늘도 릴레이로 찾아와서 하는말
"야훼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아직도 야훼는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옥이 두렵지 않냐? 천벌을 받을 것이다."
 
그럼 물어봅시다.
야훼가 날 기다리는지 사랑하는 지 어떻게 알았오?
개독 당신이 야훼입니까?
어떻게 야훼의 뜻을 알고 전하고자 합니까?
지옥이 두렵지 않냐고요?
개독 당신 지옥 갔다 왔습니까?
언제 죽었다 부활하였습니까?
지옥에서 구데기 구워서 술안주하게 될 안티들이 천국에서 맛이는 안주로 향긋한 술 마실 수 있도록
구원하는 것은 위의 제 질문에 제대로 답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똘똘 뭉친 개독님들이여! 제대로 답해서 안티들을 구원해 보시기 바랍니다.

Author

Lv.1 유령  실버
400 (4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14 절도, 교회도 가는 당신은 누구입니까?" 가로수 2008.05.03 4135
1213 자유 민주 평화의 나라 스위스의 위대한 종교개혁가, 츠빙글리, Ulrich Zwingli 평화의국가 스위스 2008.05.28 4132
1212 카인이 어떻게 에녹성을 쌓을 수 있었을까? 댓글+11 칸트에미 2006.12.20 4130
1211 주찬양 보십시오. 댓글+19 박진구 2005.02.04 4128
1210 [펌]교인이 되거나 사탄이 될지어다 댓글+3 가로수 2010.04.12 4118
1209 체험?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체험의 종교 과연 체험의 종교인가? 댓글+10 가로수 2006.08.03 4115
1208 '중증 정신병자들'의 고백 댓글+5 중매쟁이 2010.09.02 4114
1207 유럽9신: 피렌체성당의 거지와 한국의 사기치는 목사들 댓글+1 사천왕 2007.11.17 4113
1206 어느 한 신학대에 다니는 학부생입니다. 댓글+7 빈깡통 2009.01.15 4108
1205 ▶체험 그리고 방언과 오르가즘 이드 2009.08.15 4087
1204 기독교인들이 흔히 저지르는 논리상의 오류 댓글+1 가로수 2010.07.24 4086
1203 "이단을 처형하는 것은 사랑의 행위다" - 학살주의자 칼뱅에 대해 댓글+1 가로수 2008.12.04 4071
1202 [펌] 칼 세이건과 기도 가로수 2007.06.04 4068
1201 [펌]IS MY FATHER A MONKEY? (길병도님께) 가로수 2007.06.04 4064
1200 무신론자와 함께하는 성경공부 3탄 - 성경 속의 차별 가로수 2010.04.17 4064
1199 다시올리는글 독수리 2010.06.04 4062
1198 생명과 영혼에 대한 가톨릭의 삽질 댓글+4 몰러 2005.11.11 4061
열람중 여기에 답변 좀 해주시겠습니까? 가로수 2004.09.04 4051
1196 바이블의 허구 댓글+2 가로수 2007.06.23 4049
1195 예수만이 길이다? 웃기는 짬뽕? 댓글+11 nada 2008.03.17 4049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73 명
  • 오늘 방문자 504 명
  • 어제 방문자 592 명
  • 최대 방문자 1,477 명
  • 전체 방문자 762,938 명
  • 전체 게시물 14,428 개
  • 전체 댓글수 38,147 개
  • 전체 회원수 1,61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