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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0 3,828 2004.09.04 17:03
그런데,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홍수에도 씻겨 내려가지 않고 항상 그대로인 것이 있다.
바로 개독에 빠진 사람들의 정신이 그런 것 같다.
꼭 지에미 기둥서방 좆 맛 본 년같이, 꼭 지에비 작은년 씹 맛 본 놈같이
한번 빠졌다하면 앞뒤 물불 안가리고 허우적대고 있으니 말이다.
오른 말을 해줘도 뭐가 오른지 그른지 생각도 없이 그냥 그 맛이 좋다고 후벼 파고있는 모양이 말이다.

어제도 오늘도 릴레이로 찾아와서 하는말
"야훼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아직도 야훼는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옥이 두렵지 않냐? 천벌을 받을 것이다."
 
그럼 물어봅시다.
야훼가 날 기다리는지 사랑하는 지 어떻게 알았오?
개독 당신이 야훼입니까?
어떻게 야훼의 뜻을 알고 전하고자 합니까?
지옥이 두렵지 않냐고요?
개독 당신 지옥 갔다 왔습니까?
언제 죽었다 부활하였습니까?
지옥에서 구데기 구워서 술안주하게 될 안티들이 천국에서 맛이는 안주로 향긋한 술 마실 수 있도록
구원하는 것은 위의 제 질문에 제대로 답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똘똘 뭉친 개독님들이여! 제대로 답해서 안티들을 구원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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