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기독교인 성범죄가 적다고?

가로수 1 87 08.26 16:24

기독교인 성범죄자가 적어?

왜 그렇게 거짓말을 잫하시나요?

님이 올린 글 중 거짓말이 아닌 것이 어떤 것이요?

모두 거짓말 같은데......

 

 

전문직 성범죄, '종교인' 1위…"법률 대책 마련 시급"


기윤실, 경찰청에서 제공받은 2010~2016년 11월까지 자료 공개…토론회도 예정

[기독일보 이나래 기자] 2010년부터 올해 11월까지 전문직 가운데 성폭력 범죄로 검거된 인원은 총 5,261명, 그 중 기독교 목회자를 포함한 '종교인'이 681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은 "지난 15일 경찰청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에 의하면, 2010년부터 올해 11월까지 전문직군별 성폭력범죄 검거인원 수는 종교인 681명, 의사 620명, 예술인 406명, 교수 182명, 언론인 82명, 변호사 30명 순으로 나타났다"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종교인 성폭력 범죄자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강간 및 강제추행 636명, 카메라 등 이용 촬영 32명, 통신매체 이용 음란 12명 순이었다. 2013년 6월에 시행된 성적 목적 공공장소 침입죄로 검거된 인원도 1명 있었다.

기윤실은 "누구보다 도덕적으로 엄격해야 할 종교인이 성폭력범죄는 가장 많이 저지르고 있는데다, 종교계의 폐쇄적인 특성상 자체적인 해결이 쉽지 않은 가운데 피해자는 계속 늘고 있다"면서 "법률적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2010년부터 2016년 11월까지 전문직군별 성폭력범죄 검거인원수
2010년부터 2016년 11월까지 전문직군별 성폭력범죄 검거인원수. ©경찰청 제공
2010년부터 2016년 11월까지 종교인 성폭력 범죄자 유형별 검거인원수.
2010년부터 2016년 11월까지 종교인 성폭력 범죄자 유형별 검거인원수. ©경찰청 제공

조성돈 교수(실천신대, 기윤실 교회신뢰운동본부)는 기윤실 기고글을 통해 "우리가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인정하고, 성도들 역시 목회자가 연약한 인간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면서 "목회자의 도덕은 혼자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가 함께 해야 하는 것"이라 이야기 하기도 했다.

한편 국회의원 남인순 ‧ 국회의원 권미혁 ‧ 기윤실 ‧ 기독법률가회는 오는 2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종교인의 성폭력범죄의 실태와 법률적 대책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한국염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종교인 성폭력의 실태와 과제’, 김병규 변호사(기독법률가회)가 ‘종교인의 성폭력범죄의 가중처벌에 대한 검토’를 주제로 각각 발제하고, 후에는 법무부와 여성가족부 관계자가 나와 토론을 할 예정이다. 문의: 기독교윤리실천운동 02-794-6200.

Author

Lv.73 가로수  최고관리자
335,259 (93.4%)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가로수 09.01 07:46
http://v.media.daum.net/v/20170831221230122?d=y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82 목사의 망언 모음 나그네 09.17 29
1381 허풍 그리고 구라 가로수 09.10 42
1380 예수가 실존인물이라고? 가로수 2014.08.11 41
1379 예수 뼈다귀는 더 이상 숨겨져서는 안된다(탈피오트 예수무덤) 댓글+1 한몸살점 2009.06.28 4043
1378 2014년 지구종말, 천사장 미카엘 몸무게 135Kg....이런 잡소리 지껄이는 여자다! 가로수 2010.01.20 51
1377 기독교 욕하는 자들이여. 이걸 답해보시오~ 댓글+5 ㅈㅈㅈ 08.22 186
1376 아프리카의 기독교 국가들이다. 이들은 왜 못사냐? 가로수 08.26 90
열람중 뭐? 기독교인 성범죄가 적다고? 댓글+1 가로수 08.26 88
1374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는 죄가 얼마나 큰지? 모르는 자들이여~들으라~살아계신 유일신 하나님의 천벌을 전하노라~ 온우주의… 댓글+1 ㄷㄷㄷ 08.22 309
1373 [뉴스앤조이]기독교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댓글+4 디스플러스 2005.08.30 193
1372 인공적으로 '유령'을 만들어내는데 성공 가로수 2014.11.09 86
1371 하느님, 고대사에 대한 잘못 된 인식에 대해 댓글+5 신비인 2014.08.23 285
1370 소검님의 댓글에 대한 소감 댓글+1 사람 2014.08.22 198
1369 자기의 신을 내세우는 소검님에 대해 댓글+1 사람 2014.08.22 190
1368 활발이님의 <개종> 사이트 방문 소감 댓글+3 사람 2014.08.21 197
1367 활발이님에게 - 답변을 요구합니다. 댓글+5 사람 2014.08.21 172
1366 자기의 신을 내세워 남의 신을 비판하는 안티에 대해 댓글+1 사람 2014.08.20 183
1365 기독교의 사랑 비판 댓글+1 예수구라스도 2014.08.18 266
1364 활발이님에게! - 내용 수정 댓글+6 사람 2014.08.17 504
1363 활발이님에게! - 더 커진 의문 댓글+29 사람 2014.08.19 333
1362 교황과 권력의 속성 댓글+1 사람 2014.08.17 216
1361 예수는 피해자인가? 댓글+1 사람 2014.08.16 262
1360 신비인님에게 댓글+4 사람 2014.08.16 212
1359 귀신 장사꾼을 향한 호들갑 댓글+3 가로수 2014.08.15 259
1358 [재탕]민족을 버리고 순교만 하면 성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가로수 2014.08.15 258
1357 예수천국 불신지옥의 거짓을 밝히다. 댓글+1 예수구라스도 2014.08.14 313
1356 [펌] 개신교인 '땅밟기' 파문 사람 2014.07.09 461
1355 신비인님! 사람 2014.06.27 445
1354 다시 사람님께 답변입니다. 신비인 2014.06.27 463
1353 사람님의 아랫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신비인 2014.06.26 454
1352 사람님과 절대와 우주 질서에 대해 신비인 2014.06.26 434
1351 사람님께 마무리 답변입니다. 신비인 2014.06.24 418
1350 사람님께 다시 답변 드립니다. 댓글+1 신비인 2014.06.22 468
1349 사람님께 유신론과 범신론에 대한 답변입니다. 신비인 2014.06.21 501
1348 따로 노는 경상도 사람 2014.06.21 519
1347 창조주의자들이 착각 하는 것 하나 신비인 2014.06.20 510
1346 [펌] 기독교 교파 분열 사람 2014.06.18 561
1345 주식투자와 신앙 소산 2014.06.03 1052
1344 [펌]기독교 문제의 핵심은 성경 그 자체다. 댓글+6 웃음 2010.06.05 833
1343 백지설(이데오르기) 소산 2014.05.30 829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28 명
  • 오늘 방문자 133 명
  • 어제 방문자 311 명
  • 최대 방문자 397 명
  • 전체 방문자 16,182 명
  • 전체 게시물 15,164 개
  • 전체 댓글수 38,648 개
  • 전체 회원수 1,428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