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고대사에 대한 잘못 된 인식에 대해

신비인 8 1,542 2014.08.23 00:53
그간 제가 끼어 들지 않아도 사람님께서 잘 하시고 계시어 구경만 했는데,
갈 수록 하도 같잖은 소리를 해 대서 조금 첨언을 해보려고 합니다.
19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초반부터 소위 재야 사학자란 사람들이 들고 나온
"환단고기", "규원사화", "단기고사"등이 등장 하며 민족 사학이란게 들불처럼 일어 납니다.
 
그리고 당시 이런 것들을 퍼트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곳들이
자칭 민족 종교라던 천도교, 대종교, 증산도등과 박태선씨의 전도관 후신인 천부교,
그리고 "소설 단"의 열풍을 업고 세를 한참 키우던 정신세계사, 단학선원등이었는데,
이 중 네 곳이 종교 단체이고, 단학선원도 이승훈씨를 신격화 하는 유사 종교에 가깝습니다.
 
그러다 1990년대 들어 이런 것들을 연구 하는 사람들이 자신들을 민족 사학자라 자처 합니다.
그리고 처음 이런 주장들이 대두 될 당시만 해도 위에 열거 한 종교 단체들의 신자들이나,
이런 것들을 맹목적으로 믿는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던 것이 좀 장사가 된다 싶어서인지
사학자들까지 끼어 들며 마치 이런 것들이 정설이라도 되는냥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주장에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는 사실이 지속적으로 지적 되고 있습니다.
아마 환단고기는 물론, 천부경도 위서란 이야기가 설득력을 가진다는 이야기는 잘 아실겁니다.
게다가 이들이 하는 황당한 고대사에 대한 여러가지 주장들은 거의가 고고학적 근거가 없을 뿐 아
니라,
서지학적 근거도 자기들 입맛에 맞게 짜 맞추기를 한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최근 모 대학교 민족 문화 콘텐츠 개발 학과 교수라는 분이 고대사에 대한 강의를 한걸 들었는데,
강의 제목은 "과학으로 밝혀진 우리 고대사"였습니다만 아쉽게도 강의 내용 중에
과학적으로 밝혀진 근거는 단 한개도 내 놓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그 외의 서지학적 근거도 거의 카더라인 것을 보며 정말 황당함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이 분이 강의 첫 머리에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자신의 학과 이름이 민족사학과가 아닌
민족문화 콘텐츠 개발 학과인 이유가 기존의 사학계에서 반대를 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만약 이런 주장들이 정말 역사학적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한다면,
사학계에서 반대를 한다고 과 이름 정도도 못 붙일 이유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왜 이름을 저렇게 붙였을까? 그건 "문화 콘텐츠 개발"이란 이름에 답이 있다 생각합니다.
즉 이들이 주장 하는건 실질적인 사학적 근거가 있는 주장이 아니고 민족사란 이름의 문화를
하나의 상품으로 개발 하는 문화 콘텐츠 사업이라고 스스로 말하고 있는 것이며,
정말 근거 있는 역사라면 과를 열지 않을지언정 이런 이름을 붙이진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저는 우리 민족사를 가지고나름의 정체성을 세우자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사실이 아닌 것을 마치 사실인냥 호도 하여 뭔가를 주장 하려 한다면
이는 일본의 역사 왜곡이나, 중국의 동북아 공정과 다를 바 없는 행동으로
이런 주장을 함으로써 도리어 일본이나 중국의 역사 왜곡을 비판할 근거 마저 잃어 버릴 수도 있다
고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 역사는 고조선 때부터만 따져도 4400년 가까운 유구한 역사를 자랑 할 수 있으며,
이 정도의 역사를 가진 나라는 세계적으로 열 손가락 안에 들어 갈만큼 오랜 역사입니다.
그럼에도 근거도 없는 소설 나부랭이들을 만들어 가며 역사를 늘리려고 황당한 주장을 하는 것이야
말로
역사 왜곡을 통해 도리어 현재의 고대사에까지 먹칠을 하는 행동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가 흔한 말로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란 말을 씁니다.
이런 식으로 역사 왜곡을 하는 것은 일본이나 중국의 역사 왜곡이나,
 자기 민족 정체성을 세우려고 구약이란 소설을 만들어 역사 왜곡을 하는 유대인들,
그리고 그걸 가지고 인류의 역사라 떠드는 광신 기독들과 다를 바 없는 행동입니다.
 
하늘님 하나님에 대한 것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근래 들어 기독교와 맞선다는 이유로 이런 국수적 주장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거나
이런 것들을 아무 비판도 없이 수용 하는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 사람들이 하느님 하나님의 어원은 제대로 알고 말을 하는 것인지 조차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특히 위에서도 언급 했던 종교 단체들이 이런 주장들을 많이 한다 압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왜 이런 주장을 하는지도 생각을 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늘 말하지만 기독교를 반대 한다는 이ㅠ만으로 근거도 없는 주장들까지
무조건적으로 수용 하는 사람들은 이성과 합리를 근간으로 하는 안티라 보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주장을 받아 들이고 수용 할 때엔 그 주장을 충분히 숙지 한 뒤
정말 옳은 주장인지 근거는 충분한지등을 확인 하고 또 확인 한 뒤,
그 배경에 다른 의도는 없는지등을 고려 하고 조사 해 보고 받아 들일만 하다면
그 주장을 수용 하는 것이 객관성과 합리성을 확보 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면 훨씬 더 긴 글을 써야 하지만
지면 관계상 생략을 하고 대신 제가 제 홈에서 이와 관련 해 썻던 글들의 주소를
아래 링크 해 놓도록 하겠으니 혹시라도 이런 쪽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아래 링크 된 글들을 참고 삼아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천주교 기독교에 도둑질 당한 하느님, 하나님
http://www.antinews.or.kr/bbs/board.php?bo_table=201&wr_id=1#c_444
 
민족주의의 종교화는 바람직한가? 1
http://www.antinews.or.kr/bbs/board.php?bo_table=201&wr_id=385
 
민족주의의 종교화는 바람직 한가? 2
http://www.antinews.or.kr/bbs/board.php?bo_table=201&wr_id=559
 
광신 기독들이 모르는 하느님, 하나님의 실체
http://www.antinews.or.kr/bbs/board.php?bo_table=300&wr_id=11019
 
퍼옴 천부경의 출처에 대해
http://www.antinews.or.kr/bbs/board.php?bo_table=303&wr_id=45
 
천부경이 민족 경전이라고 떠드는 한심한 자들
http://www.antinews.or.kr/bbs/board.php?bo_table=303&wr_id=58
 
아직도 천부경을 민족 경전이라고 하는가?
http://www.antinews.or.kr/bbs/board.php?bo_table=303&wr_id=59
 
김회장님께 고대 국가를 어디서 부터 보아야 하는가에 대해
http://www.antinews.or.kr/bbs/board.php?bo_table=301&wr_id=21135
 
(퍼옴) 환단고기가 친일파의 손에서 나왔다면 by 불거
http://www.antinews.or.kr/bbs/board.php?bo_table=303&wr_id=80
 
안티 기독 운동은 불교나 국수주의의 2중대가 아니다
http://www.antinews.or.kr/bbs/board.php?bo_table=201&wr_id=742
 
과학적으로 밝혀진 우리 고대사라더니
http://www.antinews.or.kr/bbs/board.php?bo_table=303&wr_id=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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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사람 2014.08.23 14:13

신비인님의 가르침이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어쨌거나
활발이님은 대종교로 정체가 밝혀졌고,
소검님도 같은 부류로 보아 잘못이 없겠습니다.

남의 민족신은 가짜이고 제 민족신만이 참 신이라는 주장을 할 수 있는
그 멍청하고 뻔뻔함이 그저 한심할 따름입니다.

이런 멍청한 자들이 스스로 안티를 자처하고 들어와서 기독교를 비판하는 것은
그 자체로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은밀히(활발이) 혹은 대놓고(소검) 제 신을 선전하는 것은 허용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들은 제 신을 모시며 다른 신을 반대하는 <타신 안티>에 지나지 않을 뿐아니라,
신을 부정하는 안티를 앞에 놓고 제 신을 선전하여 믿으라고 하는 것이니
우리 안티를 반대하여 희롱하는 <안티 안티>인 것입니다.

스스로 안티를 자처하고 기독교를 비판하니 섣불리 시비를 가리자고 나서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지만
기독교와 다른 신을 한 마디라도 언급하면, 그 신이 어떤 신인지 묻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그래서 그 정체를 밝혀야만 합니다.

동양사상이나 민족종교에 대해서는 제 깊이가 얕으므로
민족종교를 앞세우는 이런 자들에 대해서는 신비인님에게 거는 기대가 큽니다.

신비인 2014.08.23 15:31
대종교 하니 생각이 나서 첨언을 좀 드리자면,
대종교가 발생한 것이 일제 강점기인 1920년대였는데,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등을 받아 들여 교전에 넣은 것은
1970년대 후반의 일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름 단군 왕검 할아버지와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종교가,그 이전까지는 이런게 있다는 것 조차 알지 못했다는 것이지요 왜일까요?
그럼 여기서 다시 드는 의문 대종교 조차 알지 못했던 이런 문서들은 왜
1970년대 후반이 되어서야 그것도 다른 사람들에 의해 공개 되었냐는겁니다. ㅋ
 
사람 2014.08.23 17:32
 신비인님이 지적하신 내용은, 대종교가 애초부터 천부경 등등을 경전으로 하는 민족종교가 아니라는 증거가 되겠습니다.
 나아가,
 수운선생의 동학 이후에 그 아류들이 수운선생이 만났다는 신이 본래 우리민족의 신이라고 갖다 붙이고 있는데, 이것은
수운선생 자신의 말에 의하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수운선생은 <하늘님 하신말씀 개벽후 오만년에 네가또한 첨이로다. 나도 또한 개벽 이후 노이무공 하다가서 너를
만나 성공하니...>라고 기록했습니다. 수운선생의 하늘님은, 이전에는 달리 도를 전한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수운선생의 하늘님이 천부경의 하늘님과 같은 하늘님일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몽땅 헛소리이지요.


신비인 2014.08.23 18:54
위의 댓글 중 몇가지 정정을 합니다.
제가 오래 되어 기억이 가물 가물 하다보니 급히 쓴 글이라 좀 틀렸는데
대종교가 생긴 것은 1910년대이며 당시 삼일신고는 교전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천부경과 참전계경은 후대에 경전에 첨가 된 것으로 압니다.
이상한건 천부경이란 문서가 처음 등장한 것이 1920년이였고
단재 신채호 선생께서도 이게 위서라고 언급 하신 바가있긴 하지만
그래서인지 자칭 민족종교인 대종교가 이 천부경은 후대에야 경전에 넣었다는겁니다.
사실 나철 선생이 만드신 대종교는 독립 운동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단체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대종교가 그 대종교의 뿌리를 잇고 있다고는 해도
여러가지 면에서 변질 된 느낌이 드는 것으 ㄴ 사실입니다.
이 점에 대해선 시간 나면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활발이 2017.09.26 11:10
짐승이 않이고 "사람" 이라고 하니 충고합니다.
본인이 주장하는 것은 일부 개독교가 절에 불상과 단군상,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 상을 파괴하고 훼손 말라는 것을 지적한 것입니다.
종교는 남의 종교도 인정하고, 자기 종교도 인정 받는 종교관을 가지라고 한 것입니다.
또한 이것이 우리네 인생사이기도 합니다.

내가 남을 존경하고, 남도 나를 존경하고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인생사 임을 아소서.!
또한 이것이 종교관이 되야 한다는 것을 지적한 것이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요?

참!  ~~~  표현하기 그러네.!!!
신비인 01.14 13:19
조옷 까는 소리 하고 자빠지신 활발이님 보시와요 ㅋ
그래서 님은 니 종교도 인정하고 남의 종교도 인정을 해서
여기 기어 들어와서 기독교 까는 소리를 하고 자빠지셨나요? ㅋ
님 말대로면 님은 그냥 님이 처믿는 것만 전하면 되는 것이지,
남의 종교를 까는 소리도 하면 안되는 것이거든요. ㅋ
지금 지가 하는 말이 지 발등 찍는 소리인건 알고 짖으시는 것인가요? ㅋ
활발이 02.19 11:48
자기가 또라이니 남도 다 같이 또라이로 보이나봐.!
기독교의 유일신 사상에서 벗어나 남의 종교도 인정하라는 것이 뭐이 잘못된 것인가?
자기네 종교도 인정하고, 남의 종교도 인정하면 유일신 종교관에서 벗어나는 뜻도 모르는 것이,,,

유일신 사상에 세뇌화되어 있으니, 절에 불상과 단군상 및 우리 선조님의 혼과 넋이 깃든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 상도 훼손하는
종교가 올바른 종교인가?

수준 좀 높히고 생각도 다듬을 줄 알고 처신하기 바랍니다.

좃올 깔데가 없어 여기에 그것을 까는 사람이 있나?
위의 분!  ~~  너가 좃을 아무데나 까니 남도 아무데서나 좃을 깐다고 단정하지 말아라.!!!
자기는 좃을 아무데서나 신비스럽게 까나 봐!!!!
정말 대책없는 또라이야,,,!!!

품위 좀 지켜라.!!!
대책없는 위대한 또라이야.!

자신부터 수준도 높히고, 처신도 높히구려.!
덧글에 "ㅋ" 라는 문자는 남을 얕잡아 보고 비아냥하는 문자임으로 사용치 말아라.!!!

제발 남을 글을 보고 무엇을 표하는지 알고 처신하시구려.~~~
안스럽고 애처롭다 못해 역겹다.!!!

-------------------------------------------
본인 표현이 :  "남의 종교도 인정하고 나의 종교도 인정하라"  는 뜻을 자세히 설명하리다. !!!

기독교인의 유일신 종교관에서 벗어나 남의 종교도 인정하고, 나의 종교 ( 기독교인 본인을 표함 )도 인정받으라는 것은 ???
"남의 종교도 인정하고 자기네 종교도 인정받으라는 뜻"  임을 상세히 밝힙니다.
활발이 02.22 16:09
유유히 흐르는 물에서 인생살이를 배워 보시구려.!
 1.  물은 장엄한 폭포수에도 떨어지는 용기가 있다.
 2.  물은 막히면 돌아가는 지혜가 있다.
 3.  물은 유유히 흘러 바다로 가는 큰뜻을 가지고 있다. ( 대의 )
 4.  물은 낮은 곳으로 흐르는 겸손이 있다.
 5.  물은 흘러 흘러 바위도 뚫는 인내와 끈기도 가지고 있다.
 6.  물은 아무 그릇이나 담기는 융통성이 있다.
 7.  물은 더러운 물도 함께 하는 포용력이 있다.

  “수류육덕” 이란 말이 있다. (노자 왈 )
      물은 바위도 뚫는 물방울의 끈기와 인내
      흐르고 흘러 바다를 이루는 대의
      어떤 그릇이나 담기는 융통성
      구정물도 받아주는 포용력
      막히면 돌아가는 지혜
      낮은 곳을 흐르는 겸손

*    우리가 생각하는 하잖은 물도 7가지 특성을 지니고 있으니 물에서 인생살이를 배워보시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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