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이님의 <개종> 사이트 방문 소감

사람 4 283 2014.08.21 18:56

 * 활발이님의 최종 댓글에 <개종>사이트를 언급해서, 노구를 이끌고 방문해서 둘러보았다.

 <개종>이란 종교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바꾸는 것이다.
 그러면서  <종교 없는 삶>을 강조한다고 한다.
   - 한 입으로 두 말하는 것이 이들의 특징이다.

   그러면서
 <우리의 전통 종교>라는 게시판에 들어가 보면, 대종교, 천도교, 유교, 도교 등을 소개하고 있다.
  * 유교, 도교는 <우리 민족 고유의 종교>가 아니며, 대종교 천도교는 이미 지적한 대로 수운 최제우를 등에 업은
   동학의 아류로서 사이비 신흥종교이다.

  그런데, <대종교 - 큰종교>라는 게시판에 들어가 보면 3개의 공지글이 있는데, 그 제목이 이렇다.
<한국 민족 종교를 세계적 정신 문화로>, <하나님 이름 되찾기 국민운동 시작>,  <[특집] 한국민족종교의 세계화 가능한가?>

  첫 번째 것은, 한국민족종교 협의회가 주최했다는‘민족종교 국제학술대회’기사가 실려있다.
    그 주제는 천도교, 원불교, 증산도 등 한국의 민족종교들(사이비 신흥종교들)이 세계종교의 싹을 틔울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두 번째 것은, 회원이 아니므로 볼 수 없다는 메시지가 나온다.

  세 번째 것은,
  <"힌두교나 유대교가 특수한 민족 배경에서 나타나 세계에 퍼졌듯  한국민족종교가 세계적으로 번져 나가지 못할 이유가 없다.>면서
   아래의 사진을 서두에 올려놓았다.

          ( * 아무리 해도 사진이 올라가지를 않습니다. )

   사진의 양쪽은 확실하게 모르겠으나 가운데 사진에는 수운 최제우라고 밝히고 있다.
   방 이름이 <대종교 - 큰종교>이니 아마도 왼 쪽은 단군일 것이요 오른 쪽은 수운의 아류 제자 대종교 교주일 것이다.


  다른 글들을 보면 그들의 정체가 그대로 드러난다.

  < [교리] 대종교는 단군이 아닌 하느님 숭봉하는 종교입니다. >
  < [교리] 쉽게 풀어쓴 천부경 강의 >
  < 태양보다 빛나는 지식인들의 대종교로의 개종! >
  < [역사] 인류 최초 문명(종교)은 단군에서 시작되었다! >
    - 이 글에서는 "누가 단군을 신화라고 하는가?"라고 왜치고 있다.

  여기서 무얼 더 말해야 하겠는가?

   "누가 단군을 신화라고 하는가?" 라면서 단군은 신화가 아니라 실존인물이라고 침을 튀긴다.
   - 단군이 실존인물이면, 그대로 하늘님 아들이고, 그래서 하늘님이 있다는 증명이라도 된단 말이더냐? 이 골빈 잡것들아!

 활발아, 활발아, 불쌍하고 애처로운 활발아! 이름 값이라도 해라!
이거나 저거나 이왕에 몽땅 헛것인 마당에,
저렇게 "세계화" 운운하며 큰 소리 치고 있는데, 너는 한 사람의 안티 앞에서 조차 스스로 "천손"임을 당당히 밝히지도 못했느냐?
 니 그 고유의 민족신인가 뭐시긴가 더 욕먹이지 말고 그만 조용히 물러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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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사람 2014.08.21 20:07
활발이님은 정체가 드러났으니 물러가기 바란다.
 <되지도 않은 민족신 이름에 울긋불긋 색칠하여 강조한 귀절들을 반복해서 도배해 올리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

* 이런 것을 그대로 둔다면, 기독교인이 들어와서 볼 때 우리 안티들을 얼마나 우습게 여기겠는가?
  코앞에서 주먹떡을 먹여도 알지 못하는 호구로 볼 것이 아닌가?
  이런 일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활발이 09.10 17:10
우리 고유의 신은 능력을 보이는 신이 않이며, 우리를 사랑하는 신임.
우리 선조님들이 최고로 존경하는 신의 명칭 :  하나님, 하느님, 한얼님, 한울님, 천지신명, 조물주 등등 ,,,

서구에서 1887년  연세대학 설립자 언드우드씨를 포함 해 기독교를 포교하기 위해 우리나라에 5명의 선교인이 왔다고 합니다. 
기독경을 만들려니 예수 이름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5명이 예수 이름을 투표하니 "텐주"  (천주님) 라고 4명이 하고, 한명이 "하나님"
으로 해서, 다수결로 "텐주"를 몇년간 사용하다 보니 별 효력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 차에 북한에서 "하나님 도와 주십시요.!!!"  ~~ 하고 기도 하는 것을 접하고 여기서 "하나님" 이라는 우리 고유 최고의 신인 "하나님"을 도용해서 사용하는 것을 보고, 우리 선조님들이 법적으로 대응할려고 하니 여러사람이 그만 두자고 해서, 오늘날 기독교에서 예수를 "하나님" 이라 하고,  천주교는 "하느님" 이라 도용해서 사용하는 것이라 합니다.  ~~  그 당시 우리 선조님들이 여기에 법적대응을 했더라면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예수는 이스라엘에서도 믿지 않고, 유대교를 믿는다고 합니다. ~~  대충합니다.
활발이 09.10 17:25
생각을 바꾸면 말이 바뀌고 / 말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
인격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

남의 좋은 점을 보는 것은 눈의 베품이요. ! / 환하게 미소짓는 것은 얼굴의 베품이요.!  / 사랑스런 말소리는 입의 베품이요.!  / 자기를 낮추어 인사하는 것을 몸의 베품이요.!  / 곱고 착한 마음 씀씀이는 마음의 베품이다.
베풀 것이 없어서 베풀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베풀려는 마음이 없는 것이다,!!!

남의 잘못은 감춰 주고, 자기 잘못은 들추어서 이것을 개선하고자 하는 마음 가짐을 가지면, 자기 자신이 나날이 발전하는 계기가 된다는 것을 아소서.!!!
활발이 10.31 16:31
남을 우롱하고 비난하기에 앞서 자기 처신이나 똑바로 하세요.!
누가 사람 않이라고 했나!  ~~  사람이면 처신을 무겁게 하고 짐승같은 행위는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뭐!  ~~ 개같은 행위라나!    ===  말조심하고 입조심 하시구려.!   
조욯히 물러갈 것은 사람이면서 짐승같은 행워를 하는 것이며, 이사이트에 수준을 격하 시킨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지???

말은 입을 떠나면 책임이라는 추가 기다린다는 것을 아시고 통촉하시구려,,,!!!
자유게시판에 본인이 올린자료 :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  ( 영국법원 판결문 )  === 참고하시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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