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이님에게 - 답변을 요구합니다.

사람 5 171 2014.08.21 14:30

애초에 님에게 시비를 가리자 한 이유가 님의 어정쩡한 - 불분명한 진술들 때문이었습니다.

 가장 간단한 것은, 제 질문에 명확한 답변을 하면 되는데, 답변은 하지 않고 이미 올렸던 의심스러운 귀절만
반복해서 올리고 계십니다.
 그 다음으로 간단한 것은, 그 사이트가 어디인지 밝히면 되는데, 밝히지 않으려 하십니다.

아무리 보아도 님이 인용하신 아래의 내용은 이름 되찾기를 너머 우리 하나님 믿자는 운동으로 보입니다.
  < 유대신 야훼 ( 여호와 ) 는 절대 우리 민족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유대신은 야훼(여호와)이며, 우리 민족 고유의 지고신은 하나님입니다.
     우리 민족 고유의 지고신은 하나님입니다.>
 - 우리 하나님이 있으니 유대민족신 믿지말고 우리민족신 믿자는 거 아닙니까?


* 다시 질문드립니다. 간단한 질문이니 간단하게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 <사랑을 보이는 우리민족 고유의 지고지신 하나님이 있으니, 남의 신 믿지말고 우리의 민족신 믿자.>는 것입니까?

    님이 정당하려면, 님의 입장을 분명하게 밝히고 안티들의 비판에 당당하게 맞서야 할 것입니다.


 님이 민족신을 믿는 것은, 님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님의 정체가 어떻건 신을 부정하는 안티들이 노는 곳에 와서,
 <민족신 이름을 울긋불긋 색칠을 하여 강조한 글 따위를 반복해서 도배해 올리는 것>은 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

---------------------------------------------------------------------------------------------------------

  오래 전에는 우리민족 역시 유대인들처럼 민족신인 하늘님을 믿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하늘님의 아들이 내려와서 우리나라를 세웠다고 믿었으며 기록에는 그 하늘님의 가르침들도 있습니다.
 
  유교, 불교 등의 외래종교가 들어오면서 민족신에 대한 신앙이 약해지다가 일제의 압제를 지나면서는 거의
 사라져버렸습니다.
  이것이 수운 선생의 동학을 계기로 되살아나게 됩니다.
  수운선생은 하늘님을 직접 만나서 도를 얻었다 하셨지만 3년만에 순교를 당합니다.

  이를 두고 수운선생이 하늘님의 뜻을 제대로 실현하지 못했다 하면서, 자기가 다시 이 땅에 온 하늘님의 사자라거나
 심지어 자기가 직접 내려온 하늘님이라는 따위의 혹세무민하는 사이비 신흥종교들이 우후죽순같이 생겨났습니다.

  이들은 하나같이 기독교가 하늘님 이름을 훔쳐갔다면서, <남의 민족신 믿지 말고 우리 민족신 믿자>는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유대의 민족신이 존재하지 않는 허상인 것과 똑같이 우리의 민족신 역시 존재하지 않는 허상일 뿐입니다.
  활발이님이 우리의 민족신을 믿는다면 허상에 홀려있는 것입니다.

  님이 개인적으로 우리의 민족신을 믿고, 우리의 민족신을 받들자는 운동에 참여하시는 자체는 누가 무어라 할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여기에 와서 은밀하게 그런 운동을 벌이는 것은 용납될 수 없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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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사람 2014.08.21 14:55

 기독교인들이 우리가 불러왔던 민족신의 이름을 훔쳐간 것은 저역시 못마땅합니다.
동시에, 참된 신은 유대의 야훼가 아니라 우리의 민족신이라는 헛소리 역시 몹시 못마땅합니다.

 이 세상의 조물주는 유대의 야훼가 아니라 우리민족의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얼마나 웃기는 일입니까?
 이 세상을 창조한 조물주가 다른 민족은 다 버려두고 우리 민족만 특별히 여겨서 우리만의 민족신이 된 겁니까?
 이런 신이라면 유대의 야훼 잡신과 뭐가 다릅니까?

 고대부터 여러 민족이 그 나름의 신을 섬겼고, 그들 모두가 그 신을 유일절대의 최고신인 조물주로 여겼습니다.
 우리의 민족신이라 하는 것도 그것들 중 하나일 뿐입니다.

  활발이님은 부디 꿈 깨시기 바랍니다.

사람 2014.08.21 15:25

 활발이님은, 아랫쪽 글의 댓글에 이미 답변을 올렸으니 다시는 응대하지 않겠다는 댓글을 올렸다.

 <그런 민족신이 있느냐, 그런 민족신을 참 하나님으로 믿느냐?>는 질문에는 끝까지 답변을 하지 않으면서 이미 답을 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정말로 안탑깝고 가관이고 애처롭네!>라고 한다.


 분명하게, <그따위 민족신은 안 믿는다,>거나, <우리의 민족신을 참된 신으로 믿는다.>거나 하면 벌써 끝났을 것을
그 한 마디를 제대로 하지 못하니 게시판이 이 지경이 된다.
 정말이지 <정말로 안탑깝고 가관이고 애처롭네!>다.


 하기야 이미 답변을 한 것이 맞다.
 당당하게 말하지 못할만큼 비겁한 것이 활발이님의 병이다.
 활발이님은 민족의 하늘님을 모시는 자 답지 않게 애처롭다.


 기독교인들이 '신명(神明) 난다'는 우리말까지 훔쳐간 것은 알고나 있는가?
 우리민족은 가무를 즐기는 흥겨운 민족이었고 신바람이 나면 두려울 것이 없는 민족이었다.
 신의 자손이니 신바람이 날 수 밖에 없는 일이고, 그 앞에 감히 대적할 자가 없을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우리의 민족 신을 믿는다는 넘들이 이런 웅장하고 활기찬, 당당한 기개를 잃었으니,
야훼 잡신을 믿는 넘들이 이 <신바람>을 훔쳐다가 <하나님 믿고 신명나게 살자>고 헛소리를 하는 것이다.

사람 2014.08.21 15:31

 활발이님은 더이상 응대를 않겠다고 선언했지만,
 안티인 "사람"으로서는,
 <되지도 않은 민족신 이름에 울긋불긋 색칠하여 강조한 귀절들을 반복해서 도배해 올리는 것을 결코 용납할 수 없다.>

 같은 행위를 계속하는 한, 그만둘 때까지 끝까지 갈굴작정이다.

* 이런 것을 그대로 둔다면, 기독교인이 들어와서 볼 때 우리 안티들을 얼마나 우습게 여기겠는가?
  코앞에서 주먹떡을 먹여도 알지 못하는 호구로 볼 것이 아닌가?
  이런 일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사람 2014.08.21 16:15

  활발이님의 정체는, 
 <남의 종교도 인정하고, 자기 종교도 인정받아야 한다.>고 했으므로
 당연히, 기독교를 인정하면서 자기종교를 인정받으려 하는 사람이다.

 따라서 여기에 기독교를 반대하는 글 비슷한 것을 올리는 것은 그런 척 하면서
 자기 종교를 인정받으려는 사이비 안티인 것이다.

---------------------------------------------------------------------------------------------

- <남의 종교도 인정하고, 자기 종교도 인정받아야 한다.>는 것에 대해 "기독교를 비판하는 말"이라고 변명을 한다면,
  <하나님 되찾기 운동>에 동참한다는 활발이님은, 그 운동이 기독교를 인정하지 않는 운동이라는 점에 대해
  뭐라고 설명할 것인가?

 우리의 민족신을 네세워 남의 종교인 기독교를 인정하지 않으면서,
 유대의 민족신을 네세워 남의 종교를 인정하지 않는 다고 기독교를 비판할 수가 있는가?
 둘 다 똑같은 넘인 것이다. 

---------------------------------------------------------------------------------------------

 사정이 이러하므로 활발이님이 이곳 안티 사이트에서 할 일이란 물러가서 다시는 오지 않는 일 밖에는 없는 것이다. 

 아니면, 그넘의 민족신을 안티들 앞에 통째로 내어놓고 그와 함께 허망하게 죽어나가야 할 것이다.

    *     *    *     *    *     *    *     *    *     *    *     *    *     *    *     *

개독과 조금도 다를 바 없는 행태를 보이는 활발이는 다음 중 하나를 택하라!

1. 스스로 탈퇴하여 다시는 오지 말든가

2. 그넘의 민족신이 어떤 넘인지를 내어놓고 죽어나갈 때까지 안티들의 뭇매를 맞든가

* 제발 넘의 말 복사해 붙이지 말고, 니 말로 좀 해라!

활발이 09.11 01:57
참 희한 하네요.!
본인이 지적한 종교사이트에 가서 "하나님 되찾기 운동" 하는 자료를 보고 지적하시구려.!
본인이 개독이라.!!!  ~~  본인이 여러번 강조한 자료를 보고 꿈좀 깨시구려.!!!

몇년 전에 영국에서 기독교 재판한 것 아시죠.!  ~~ 영국 대법원에서 했답니다.
그 자료에 의하면 예수 자손이라고 족보도 법원에 제출하고, 그리고 예수 무덤도 프랑스 몽까루드 야산에 가면 예수 무덤도 있다고 하며,
예수가 84세까지 살아다고 하는 자료를 보았습니다.

재판 판결문은 영국 대법원에서 밝히지 않았다고 합니다.  ~~ 밝히면 사회적 혼란이 올까봐,,,!!
이래서 영국에서 교회가 술집으로 변하고, 여러가지 형태로 변했다고 합니다.

기독교 국가인 영국과 미국에서 현재 기독교가 몰락했다고 하며, 교인수가 4 ~ 5% 정도 된다고 합니다.
기독교는 뻥이야,!!!  //  지식인들은 기독교 성경은 여러 수천 사람이 수정하고 교정한 것이며, "위서요,"  "사기서" 라고 합니다.

일부 개독교인은 절에 가서 불상과 불경을 훼손하고, 우리의 단군상도 훼손하고, 우리 조상님들의 혼과 넋이 깃든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 상도
훼손하는 짓을 하는 자료를 접하면 ,,,,    //  참 표현하기 무엇합니다.

위대한 종교가 이런 짓을 하고도 반성은 커녕 당당하다고 하는 종교가 올바른 종교인가?
당당히 묻고 싶다???

대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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