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신을 내세워 남의 신을 비판하는 안티에 대해

사람 1 425 2014.08.20 14:23

자기의 신을 내세워 남의 신을 비판하는 안티에 대해

 기독교를 반대하는 입장을 통칭 안티라고 하지만 각자의 입장은 일일히 열거하기 어려울만큼 천차만별이다.
게중에는 자기 나름의 신을 믿는 사람들도 있고, 일체의 신적 존재를 부정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렇게 다양한 안티의 공통점은 기독교에 반대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흔히 <기독교의 어떤 점을 왜, 어떤 입장에서 반대하는가는 문제가 아니다.> 라고 한다.

 과연 그럴가?
 그렇다! 기독교를 비판하기만 하면 된다.

 그러나, 바로 그러기에, 비판을 넘어, 자기의 신을 내세워 선전하는 것은 안 된다.
 (아래에서는 이런 안티를 편의상 <타신 안티> 라 부르겠다. - 기독교와는 다른 신을 내세우는 안티라는 뜻이다.)


 <타신 안티>의 안티행위는 <자기의 신을 내세워 남의 신을 반대하는 것>으로서 기독교인의 행태와 조금도 다를 바
없는 것이다.

 <타신 안티>가 단순한 기독교 비판을 넘어 자기의 신을 내세우는 경우, 다른 안티가 기독교의 신을 비판하는 것과
같은 관점에서 <타신 안티>의 신을 안티의 대상으로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아래의 <타신 안티>의 글에 <신의 존재를 증명하라는> 댓글이 있는데, 이것은 당연한 일이다.

 "기독교를 비판하고 있는데 왜 무어라 하느냐"는  <타신 안티>의 항변은 용납될 수 없다.
 기독교 비판을 넘어 기독교의 신과 다를 바 없는 허황된 신을 내세워 선전하는 것은 기독교인과 같은 비판을 받는
것이 마땅한 일이다.
 그래서 당연히, <타신 안티>는 동시에 안티의 대상일 수 밖에 없다.
 물론, 자기의 신을 내세우지 않으면 전혀 문제가 없다.


 따라서 제 신이 참신임을 내세우며 다른 신을 비판하는 <타신 안티>는 당연히 그의 신이 도대체 어떤 신인가를 묻는
다른 안티의 질문에 답해야 하고, 그 신에 대한 다른 안티들의 비판을 마땅히 받아들여야 한다.

 그러나 이들 <타신 안티>들은 기독교인을 포함해서 신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갖는 공통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모순된 말을 하면서도 전혀 알지 못하는 비정상적인 사고,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남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자폐적 증상,
같은 말을 반복하는 앵무새 같은 행태, 그러면서도 자기를 제대로 알아주지 않는다는 억을함을 표출하는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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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활발이 2017.09.14 16:48
*  우리민족 고유의 "하나님" 을 예수에게 헌납했나요 ?
  유대 히브리신 야훼에 헌납됨과 동시에 우리 민족의 뿌리가 뽑혀져 나갔습니다.

▣ 우리고유의 최고신 :  하나님, 하느님, 하늘님, 한울님, 한얼님, 천지신명, 조물주 ,,,
▣ 유대교, 기독교 신 :  유대신, 야훼, 여호와, 엘로힘, 엘 샤다이, 산신령, 기독신, 히브리신,,,
▣ 기존의 기독교 경전 :  성경,성서를 ⇒ 기독경, 신약, 구약, 오경, 기독경전, 66전(66경), 예수경, 기경,,,
                                으로 전격 환원해야 한다.

*  예수가 한국에 와서 출세했습니다.
    왜냐구요?  ~~  우리 지고지신 최고의 신을 도용해서 사용하니 말입나다.

    예수면 예수고, 크라이스트 면 크라이스트 지,,,,  ~~  어찌하여 하나님인가?  //  이것도 모자라 천주교는 예수를 "하느님" 이라고 하죠,,,!
    예수 이름이 "크라이스트" 라고 하는가?
  예수가 13세 ~ 29세까지 인도에서 불교 승려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 이사는 정확히 말하면 “멩그스테” 와 여러 불제자에게 사사 받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

인도에서 건너간 이들 현자가 예수를 산스크리트어로 구세주(Lord)를 뜻하는 `이사(Isa)'라고 칭했다고 설명했다.
‘이사’ : 산스크리트어 로 "구세주" 를 뜻한다.

참고 :  "이사"는 석가의 제자입니다 만은 정확히 말하면 “멩그스테”와 여러 불제자에게 사사 받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예수는 인도의 명의(名醫) " 우도라카 "의 제자가 되어 자연의 법칙과 치료법을 배우고 "베다" 및 불경 (佛經)을 읽으며,
        성인 피자빠지 의 소개로 신비의 불교인 밀교(密敎)의 대성자인 “멩그스테” 에게 찾아가서 제자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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