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인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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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인님에게

사람 4 2,191 2014.08.16 08:23
안녕하십니까?
일전에 부탁드린 일이 있는데, 아무 조치도 답변도 하지 않으시는군요.
침묵으로 일관하실 일이 아니라 어느쪽이든 뜻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잊혀질 권리"라고들 하던데, 이런 권리를 인정해주실 뜻이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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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신비인 2014.08.16 13:34
음 제가 휴가 다녀 오기전에 지운다고 지웠는데,
아무래도 제가 눈으로 보고 지우는게 아니다 보니 한계가 있었나 봅니다.
기술 운영자님과 상의 해서 조처를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정말죄송합니다.
 
 
안티뉴스 운영자 신비인
사람 2014.08.16 15:11

아량을 베풀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래된 글들을 지워주십사 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어떻게든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안티뉴스"에도 종종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가로수 2014.08.16 19:58
제가 지운다고 지웠는데, 혹시 누락된 글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처리하여 드리겠습니다.
사람 2014.08.17 23:48
감사합니다.  다시 검토해보고 올려도 좋은 글들은 다시 올리겠습니다.
아니, 그에 더해서 새로운 글들을 올리는 것이 좋겠지요. 어쨌거나 나름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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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 다시 사람님께 답변입니다. 신비인 2014.06.27 2493
1342 사람님의 아랫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신비인 2014.06.26 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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