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의 빙의는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광고성 글이나, 인신 공격, 근거 없는 비방 글등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나 브라인드 처리됩니다. 

남성의 빙의는

불자 2 4,529 2012.02.13 14:53
남성의 빙의는 여성 빙의에 비하면
그 강도가 크게 나타난다.
귀신이나 영가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고통이 크게 느껴진다.
이는 생명 현상 때문이다.
 
다루는 수행도 더 어렵다.
여성에 비하면 3-5배가 힘든다.
그러니 사회에서 남성 빙의나 신병을 꺼려한다.
지독할 만큼 질긴 생명이 온다.
 
많은 시간을 인내로 다스려야 한다.
하다 쉬고 쉬고 하다를 반복하여
생명의 흐름을 잡아야 한다.
귀신도 영가도 남자의 자존심 같은 악이 있다.
그래서 남자 빙의나 신병은 다루기가
죽을 만큼 힘이 든다고 한다.
 
잡신의 경우가 아니다.
악귀의 경우를 말한다.
대단한 질투심과 이기심
그리고 칼날같은 성질을 가지고 있다. 
서서히 조급하지 않게 다루어야 잦아든다.
기 싸움이다.
누가 이기느냐의 눈 싸움이다.
------------------------------------------------------------------
다음 생명치료희망쉼터 카페에서 퍼왔습니다.
말법시대수행법은 오로지 법화경 수행뿐입니다.
나마살달마분타리가소다람
나마살달마분타리가소다람
나마살달마분타리가소다람 (나무묘법연화경 이란 뜻입니다 )
부처님 감사합니다
 

Comments

가로수 2012.02.13 21:40
빙의?
귀신 쫓겠다고 안수기도라는 이름으로 살인도 하고 폭력도 휘두르는 먹사는 빙의 입니까 아닙니까?
귀신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는 다는 무당의 행위는 빙의 입니까 아닙니까?
["나마살달마분타리가소다람"법화경 부처님 명호를 잠잘 때까지 불러 주세요.]라고 지껄이는 불자의 행위는
빙의 입니까 아닙니까?
귀신이 시켰다고 죄의식도 없이 살인을 하는 정신병자는 빙의 입니까? 아닙니까?
 
위의 사례가 정신병자와 차이가 있습니까?
같다 붙이는 이름이 먹사, 무당, 불자, 정신병자등으로 다를 뿐 차이가 없습니다.
결국 정신병자와 오십보 백보, 같다는 말입니다.
 
고상한 척 같다 붙여도 결국은 정신병자의 다른 이름일 뿐입니다.
 
정신병자가 아니라고 항변하고 싶으면
먼저 귀신의 존재를 증명하고,
각 정신병자가 외우거나 행하는 주문이나 행위가 귀신을 움직여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을 증명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 조건을 충족해 보시겠습니까?
꿀돼지 2012.05.15 09:51
종교에서 "기적" 이랍시고 멍멍이 발작하는것을 많이 보지요. 만약 저는 저놈들이 찌질찌질대거나 갉짝갉짝대면서 기적, 병고침. 방언, 빙의, 멍멍이 발작같은게 아니라, 진짜 기적을 증명한다면 저는 신이 존재하는것을 인정하겠습니다. 기적이 있다고해서 논리적으로 신의 존재가 증명되는것은 아니지만.. 뭐 도박에 배팅하는거라고 해두죠. 아무튼 저런 찌질이같이 갉작대는 현상이 아니고 진짜 기적 말입니다. 예를들어 팔을 잘랐는데, 새 팔이 돋아 난다던지.. 목을 잘랐는데 새 대가리가 돋아 난다던지.. 아니면 용암에서 헤엄친다던지.. 심플하게 바다를 가른다던지.. 바다 위를 걷는다던지..
 
말하고 보니 이거 진짜 가능할것도 같지 앉습니까? 판타지 역사책 보면 나오잖아요. 그런 기적좀 보여주면 좀 좋아? 꼭 하는 짓이라고는 개나소나 다할수 있는 기적도아닌 멍멍이발작을 가지고 기적이라느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남성의 빙의는 댓글+2 불자 2012.02.13 4530
1260 밤에 아이들이 놀라서 울 때 댓글+1 불자 2012.02.13 3925
1259 목사가 자녀 3명 시신 수일째 방치 댓글+1 가로수 2012.02.11 3379
1258 기독교와 다른 모든 유신론적 신앙은 시대(AGE)의 사기입니다. 가로수 2011.04.14 3587
1257 [[기사]] 나는 목사다--<조동욱 충북도립대학교수·한국정보처리학회 부회장> 가로수 2012.02.06 3763
1256 "사탄이 깃들었다"며 교회 장로 살해한 범인 검거 가로수 2012.01.27 3037
1255 ‘그것이 알고싶다’ 천안 쥐찬양교회 성폭행 목사 ‘경악’ 댓글+1 가로수 2012.01.26 5563
1254 사찰을 기도원으로, 보살을 주의 종으로 댓글+1 가로수 2012.01.23 3844
1253 사이트 오류좀 고쳐주세요. 댓글+4 엽록체 2012.01.19 3754
1252 바이블연구 개독청소하자 2012.01.14 3383
1251 [[펌]2011년 개독 성범죄 총결산. 가로수 2011.12.28 6100
1250 [[퍼옴]] 어느 개먹사의 방언 노트 (이거 암만봐도 여신도 작업용임...ㅋㅋㅋ) 가로수 2011.12.20 6120
1249 10개 교단 총무 등, 한기총 재정 유용 검찰에 고소 가로수 2011.12.17 4153
1248 인간 이병철 “신이 있다면 자신의 존재 왜 드러내지 않나” 댓글+11 가로수 2011.12.17 6504
1247 어느 미용고의 ‘막장 교장’ 댓글+1 가로수 2011.12.15 5723
1246 神의 입자 ‘힉스’ 흔적 발견… 비밀의 門 99.9% 다가갔다 가로수 2011.12.14 5093
1245 유명 인사들 ‘병풍’선 희대의 종교 사기극 가로수 2011.12.05 3655
1244 헌금 훔친 교회 관리집사 알고보니 전직 목사… 가로수 2011.09.09 3142
1243 [펌]웃기는 구약의 삑사리, 노아 할아버지는 어디에? ㅋ 가로수 2011.09.07 3756
1242 [펌]성경 닷컴님 소설을 진실이라고 믿는 미몽에서 깨여 나세요.|▶자유토론장 가로수 2011.09.04 3164
Category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State
  • 현재 접속자 45 명
  • 오늘 방문자 355 명
  • 어제 방문자 571 명
  • 최대 방문자 1,477 명
  • 전체 방문자 970,393 명
  • 전체 게시물 14,433 개
  • 전체 댓글수 38,223 개
  • 전체 회원수 1,643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