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블이 존재해야 할 이유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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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이 존재해야 할 이유가 있나요?

가로수 0 5,146 2007.06.01 16:16
오늘도 교회에 갔다오고 또 내일 새벽에도 교회에 가서 기도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무슨 말이냐하면 인간과  야훼가 의사전달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의사 전달이 되지 않는데 맨날 기도만하고 있다면,  기도는 하나 마나이니......더 이상 말할 것도 없는 것이고....

야훼와 의사전달이 되지 않는데도 맨날 기도를하는 사람이라면 정신병자 취급을 해도 된다는 말이 될 것도 같구요.

즉, 야훼의 뜻이 인간에게 전달될 수 있다면......
 
바이블을 기록하고 여러 가지의 말로, 또 글로 번역해서 전파를 해야 할 이유가 손톱만큼도 없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원본이 없어서 허구헌날 변조나 날조의 시비에 휘말리지 않아도 되구요.
 
바이블이 기록되었다고 하는  그 당시에는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도 극소수이고,
 
또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전혀 쓸모가 없는 헛 삽질이죠.
 
 
개독들이 말하는 것 처럼 그냥 느껴서 알게 하던가,
 
기도해서 응답을 받았다고 구라치는 것 처럼 그냥 느끼게하고, 전달하면 공평할 텐데, 
 
개독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부지기 수이고, 언어만 하더라도 6500여가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왜 이스라엘 백성에게 한 것 과 같은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이죠?

개독들이 말하는 공의와 정의의 신이 그렇게 차별대우를 하는 이유가 뭐죠?
 
"어찌 인간이 야훼의 뜻을 알겠냐"라고는 하지 마시오.

그렇게 말한다면 " 어찌 인간이 야훼의 뜻을 알아서........
 
모여 대가리 처박고 기도하냐고 내가 되물으면 할말이 없을테니......
 
 
오역과 불순한 의도로 변질 시켜서 먹고사는 성직자라는 기생충들이 실업자돼서 굶을까 봐서 배려를 한 것 일까요?

개독들은 불신지옥이라고 말하죠. 즉,지금 까지 야훼를 모르는 사람들을 지옥이라는 곳으로 보내면서

왜? 글이나 말로 직접 협박을 받아야만 믿을 수 있는 불공평한 방식을 고수하고 있을까요?
 
야훼도,예수도,성령도 없기 때문이며,바이블이라는 것은 성직자의 사기도구이기 때문입니다.

야훼의 뜻을 모른다는 개독들은 어떻게 야훼의 뜻을 헤아려서 믿으면 천국간다고 말할 수 있는가?

그렇게 말하는 것은 사기꾼 성직자들이 밥그릇 잃지 않으려는 발부둥에 의식없이 놀아나는 무뇌아들입니다.
 
바이블이라는 사기도구는 존재해야할 이유도 없고, 연구할 가치는 더더욱 없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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