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2011년 개독 성범죄 총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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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2011년 개독 성범죄 총결산.

가로수 0 4,459 2011.12.28 20:05
2011년 개독 성범죄 총결산.

먹사&전도사 성폭행
강영민 목사, '강간 미수' 재판 만 19세가 안 된 미성년자 대상으로 범행한 혐의
38명의 여신도를 농락한 현직 J목사 고발 기자회견
'제가 갖고 노는 물건인데 공유합니다'..음란사이트서 성관계까지 알선
가해자 변호인, 13세 피해자에게 “악몽 기억해내라” 법정서 다그쳐 부산 아동성추행 목사 사건 재판… ‘제2의 도가니’ 되나
여성장애인 성폭행한 시설장 검거 부산진구 장애인개인운영신고시설 前시설장, 시설 생활 중인 1급 여성장애인 성폭행 검거
法, 10대 여신도 성폭행한 목사 징역 5년
‘그것이~’ 여신도에게 최면걸어 성폭행 막장 목사父子 고발
첫 범행은 11살 소녀, 이후 5년간 미성년 신도 5명을 상습 성폭행.가정형편이 어려운 것을 이용 ‘도움의 손길’이 ‘성폭행의 마수’로
4년간 의붓딸 성추행 목사 징역 7년
교회 성경교사가 장애 청소년 성폭행

먹사&전도사 성추행
현직 목사, 여대생 성추행 입건 용인서부경찰서 강제추행 혐의 불구속 입건
전도사, 12세 초등생 성추행
이번엔 지역아동센터'…초등생 성추행 목사 기소 '충격'

먹사 불륜
주례와 신부의 간통…법원 이례적 법정구속
헌금 유용, 도박, 불륜..."목사님, 제발 나가주세요"

개독인 성범죄
교회 여고생 성추행 장로 징역형
'청소년 선도' 유명종교인 20년간 아동성추행
<한 마을 지적장애 남매 성추행 `인면수심' 60대>

개독시설 성범죄(먹사 범죄도 포함되어 있음.)
철조망 안 장애우들에게 구원의 손길은 없었다. 평택시 미신고 시설에서 생활하던 장애우 구출
장애인시설 성폭행 등 22건 적발…형사처벌은 전무(종합)
청소년에 몹쓸 짓 '징역형 철퇴'
인화학교 사태 일단락 '무엇을 남겼나'
샘골 사랑의 집, 폐쇄명령 반발
개독교대안학교장이 친딸 성폭행 진실은?
'무서운 보육원' 아동 정신장애 충격

해외 개독의 국위선양
퀸즈소재 한인교회 목사 성폭행혐의로 제소 여신도 "3년반 개인적 접촉" 주장...교회측 "황당한 사건, 기도할뿐"
캐나다를 놀라게 한 韓人교회 '집단성폭행' 소동
美 한인女, 15세 소년과 성관계 혐의 체포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는 개독인 게 표시 안 되는 게 있는데, 증빙자료도 있으니 의심하지 않아도 됩니다.
성범죄만 언급한 것은 다른 범죄가 너무 많기 때문이죠.
요즘 개독 성범죄가 잘 보이지 않음. 특히 간통사건의 경우 드물게 나타납니다.
경미한 성폭행은 기사화 잘안 되고. 엽기적이거나 상습적일 경우만 기사화 되는 것 같음. 아동과 미성년인 경우도 간간히 나옵니다.
2010년 하반기에는 대형 S교회 먹사 성추행같은 이벤트와 엽기적인 범죄가 많았는데 무척 아쉽네요.
개독들은 사회적 약자를 등쳐먹는 경향이 크기 때문에 시설범죄쪽으로 찾으면 꽤 많은 사례들이 나옵니다.
개독쪽에서 언론 압박을 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기사를 끊임 없이 나옵니다.
(일례로 어느 언론관련 블로그에서는 “개독”이라는 말 자체가 금칙어로 쓰지 못합니다.)
불교도 찾아보면 몇 건 뜨고, 천주교는 거의 안 뜨는데 개독은 엄청 나게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기사 뜨는 것입니다.

성에 눈뜬 성직자?…전문직 성폭력 1위
특히 사회지도층이라고 할 수 있는 전문직 성폭력자 가운데 목사, 신부, 승려 등 종교인의 비율은 16%에 달해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개독들은 이렇게 생각하죠.

교회가 사회윤리 가르칠 수 있다. 바른 성교육 통해 변화 추구 바람직
교회는 사회를 향해 성에 관한 건설적이고도 변화적 메시지를 던질 수 있다. 성령의 전인 우리의 몸을 부끄럼없이 그리스도의 몸 안으로 결합시킬 수 있게 이끌 수 있다.

올해가 문제가 된 여성부 산하 어느 음반심의위원장은 다음과 같은 논지의 주장을 한 적이 있죠.
근친상간과 잔혹한 내용이 다수 들어가 있는 개독경전,
과연 개독적 잣대가 도덕기준이 되는 것이 맞을까요?

‘문화는 종교와 분리될 수 없다’는 것이고, 모든 문화예술 행위는 반드시 성경(기독교)의 잣대로 심판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경제 정의(正義)’가 가장 심하게 왜곡된 영역 중 하나가 바로 연예계(entertainment world)이다.


그리고 한해동안 추잡하기 짝이 없는 먹사들과 개독인들의 미담들을 찾아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성범죄 총결산은 작년에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올해 해보네요. ㅎㅎ

아래는 관련기사 제목과 내용 일부입니다.

강영민 목사, '강간 미수' 재판
만 19세가 안 된 미성년자 대상으로 범행한 혐의
데스크 승인 2011.12.17 03:08:23
2008년 학력 위조와 성추문 등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강영민 목사가 '강간 미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관련 기사 : 멀티비전교회 강영민 목사의 '이중플레이') 강 목사의 성추문은 많았지만, 법정에 서는 것은 처음이다. 강 목사는 현재 서울북부지방법원에 구속 기소된 상태며, 지난 12월 10일 4차 공판이 진행됐다. 피해자는 사건 당시 만 19세가 안 된 미성년자였다.
강영민 목사는 2008년 이후에도 강 목사의 모친 정 아무개 목사가 담임하는 교회에서 목회해 왔다. 2008년 강 목사의 학력 위조와 성추문 사실이 드러났지만 예장합동 함동노회는 강 목사를 치리하지 않았다

38명의 여신도를 농락한 현직 J목사 고발 기자회견
2011년 09월 20일 (화) 18:21:56
[KNS뉴스통신=김희숙 기자] 감리교개혁행동연대 , 한국교회문제연구소는 지난 1일 오후 7시 대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 신도들을 상대로 성폭행과 성추행을 일삼은 감리교단 서울 K교회 담임목사인 J 목사에 대해 퇴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데 이어 2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8명의 여신도를 농락한 J목사의 비리를 폭로했다.
이날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린 이번 기자회견장에는 기독교 대한감리회 개혁행동연대 오민평 목사와 성폭력피해여성위원회 김덕창 목사, 한국교회문제연구소 소장 안진환 목사가 참석했으며 서울 K교회 여성 집사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 사건의 발단은 지난해 4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K 교회에 재직 중인 B 전도사가 J 목사를 성폭행 혐의로 감리교단 남연회에 고소하면서 수면위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이와 관련해 KNS뉴스통신은 지난 7월 23일 대전에서 피해자 E 양을 만나 J 목사의 만행에 대해 집중 취재한 바 있다.
당시 E양은 “J 목사의 전임지인 대전 C 교회에서부터 (서울) K 교회로 부임한 이후에도 (내연)관계를 지속해왔다”며 “지난해 7월까지 연인관계가 유지됐다”고 주장했다.

'제가 갖고 노는 물건인데 공유합니다'..음란사이트서 성관계까지 알선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교회 목사가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여신도에게 폰팅으로 접근, 엽기적인 알몸 사진과 동영상을 요구하고 이를 불법 음란사이트에 게시해 성관계를 알선하는 등 수년간 성적 노예로 삼아 충격을 주고 있다.
강원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여신도에게 알몸사진 등을 찍어 보내게 한 뒤 이를 미끼로 성관계를 갖도록 협박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로 목사 정모(37)씨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철조망 안 장애우들에게 구원의 손길은 없었다
평택시 미신고 시설에서 생활하던 장애우 구출
2011년 09월 29일 (목) 13:46:14글/이태곤 기자, 사진/이승현 기자 walktour21@naver.com
시설 운영자인 유아무개 자칭 목사는 원생들에게 의무적으로 종이에 성경책 구절을 베껴 쓰게 했는데, 유씨 에게 그 이유를 물어보자 그는 답변에서 “장애우들이 영적으로 어두운 곳이 있어 장애를 가지게 됐고, 그래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성경 구절을 베껴 쓰는 게 훌룡한 치료방법이다.”라고 강변하고 있었다.
장애우들에 따르면 유 씨의 이런 지시를 거부하면 유 씨가 직접 몽둥이로 원생들의 발바닥 등 특정 부위를 때렸다고 한다.
이 시설의 더 큰 문제는 20여명이 넘는 장애우들을 갇힌 한 공간에 수용해 놓고 있으면서 별도로 원생들을 보호하는 관리자를 두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예로 수용되어 있는 장애우들끼리 수시로 폭력행위가 벌어졌는데, 그냥 때리는 정도가 아니라 발로 상대방을 짓밟아 뭉개는 심한 폭력이 있었다는 게 역시 장애우들 얘기였다.
또 남 녀 구분 없이 장애우들을 수용해 놓았기 때문에 여러 번 성폭행 사건도 벌어졌는데, 성폭행으로 인해 그 동안 이 시설에서 2명의 장애우 여성이 타의로 아이를 출산했다는 게 장애우들 증언이었다.

가해자 변호인, 13세 피해자에게 “악몽 기억해내라” 법정서 다그쳐
부산 아동성추행 목사 사건 재판… ‘제2의 도가니’ 되나
동아일보 | 입력 2011.10.06 03:09
영화 '도가니' 파장이 거세던 지난달 28일 오후 6시 반경 부산고법 창원재판부의 한 형사법정에서는 현직 목사로 재직하면서 공부방에 온 학생들에게 상습적으로 성추행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A 씨(37)의 항소심 공판이 열렸다. A 씨 변호인은 피해자 B 양(2008년 피해 당시 10세)에 대해 '기존 진술에 문제가 있다'며 증인으로 불러줄 것을 집요하게 요청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변호인 측 요청을 받아들였다. 증인 신문이 1시간가량 비공개로 진행됐지만 B 양은 끔찍한 기억을 또다시 떠올려야 하는 고통을 받았다. 당시 공판 검사에 따르면 A 씨 변호인은 "목사님이 너보다 다른 여학생을 더 예뻐하고 (너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 목사님을 무고한 것 아니냐" "기억이 안 난다는 게 말이 되느냐"고 다그쳤다.

장애인시설 성폭행 등 22건 적발…형사처벌은 전무(종합)
2011-09-30 17:36CBS 김수영 기자
제2, 제3의 '도가니'가 우리 곁에 만연해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경남 진주의 한 장애인수용시설에서 생활하던 장애인 A(42.여)씨는 시설에서 생활하던 일만 떠오르면 눈앞이 캄캄해진다.
A씨는 시설장과 시설관리인에게 7년동안 상습적으로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시설에서 마주칠 때면 종종 목사님이 가슴을 꼬집었고, 집사는 운전을 하다가 옆자리에 앉아 있는 내 가슴을 만졌다"고 밝혔다.
인천의 한 장애인수용시설에서 생활하던 장애인 B(52.여)씨도 목사인 시설장과 성관계를 맺어왔다고 털어놨다.
B씨는 "원장이 자꾸 가슴을 만진다. 성관계를 가져야 좋다고 했다"고 말했다.
(추가 자료)
완주서도 '도가니' 충격
[전북도민일보]|2011-09-30|뉴스 |1575자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가 지난해 미신고 장애인 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에서 20여 건의 성폭행과 가혹행위 사례를 밝혀냈지만 단 한 명도 처벌을 받지 않은 것으로 CBS 취재 결과 드러났다.
제2, 제3의 ‘도가니’가 우리 곁에 만연해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전북 완주의 한 장애인수용시설에서 생활하던 A(37.여)씨는 시설에서 생활하던 일만 떠오르면 눈앞이 캄캄해진다.
수용시설의 한 남성직원은 A씨를 비롯해 B(48.여)씨, C(49.여)씨 등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복지부의 일제 점검 때 이같은 문제가 제기됐지만 A씨 등 3명만 다른 시설로 옮겨졌을 뿐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직원은 아무런 인사조치를 받지 않았다.
성폭행 피해 장애여성 중 2명이 지적장애인이기 때문에 진술의 일관성이 담보되지 않았고, 해당 여성들이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직원을 형사고발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였다.
인천의 다른 장애인수용시설에서 생활하던 지적장애인 D(52.여)씨도 3년 동안 시설원장에게 성관계를 강요받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D씨는 “원장이 자꾸 가슴을 만진다. 성관계를 가져야 좋다고 했다”고 진술했다.
경남 진주의 한 장애인시설에서 생활하던 지적장인 E(42.여)씨도 시설원장인 목사와 시설관리인에게 7년동안 상습적으로 성추행을 당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씨는 “시설에서 마주칠때면 종종 목사님이 가슴을 꼬집었고, 집사는 운전을 하다가 옆자리에 앉아 있는 내 가슴을 만졌다”고 말했다.

여성장애인 성폭행한 시설장 검거
부산진구 장애인개인운영신고시설 前시설장, 시설 생활 중인 1급 여성장애인 성폭행 검거
데스크승인 2011.04.26 11:02:26
장애인 개인운영신고시설 원장이 입소한 여성장애인을 성폭행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부산경찰청 여성청소년계는 지난 25일 지적장애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 특례법 위반)로 부산 부산진구 ㅅ시설 前 원장 김모(44) 목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전 시설장의 아들인 김씨는 지난 2007년 6월 ㅅ시설에서 생활하던 당시 18세였던 이모(22, 지적·지체장애 1급)씨를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지난 2005년 1월부터 ㅅ시설 원장으로 일했으며, 이씨가 미성년자인데다 지적·지체장애가 있다는 점을 악용, 생활교사가 퇴근하는 저녁시간을 틈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청소년에 몹쓸 짓 '징역형 철퇴'
박진홍 기자 다른기사보기
부산지법 제6형사부(김동윤 부장판사)는 26일 성폭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장애인에 대한 준강간 등)으로 기소된 원 모(45) 씨에 대해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원 씨는 부산 부산진구 양정1동에 있는 S장애인 생활시설에 원장으로 근무하던 2007년 6월 정신지체 장애1급으로 이 시설에서 거주하던 김 모(18) 양을 옷방으로 끌고가 강간한 혐의가 인정됐다.
원 씨는 김 양을 강간한 이후에도 계속 성적으로 추근대다 이를 참다 못한 김 양이 지난 5월 주변의 도움으로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해 기소됐다.
입력시간: 2011-08-26 [10:55:00]

퀸즈소재 한인교회 목사 성폭행혐의로 제소
여신도 "3년반 개인적 접촉" 주장...교회측 "황당한 사건, 기도할뿐"
크리스찬투데이
4월 13일자 뉴욕한국일보는 담임목사로 부터 강간등 성추행을 당했다는 50대 여성 신도의 신고로 이모 목사(60세)가 경찰에 체포되어 구치소에 수감되었다 보석금없이 풀려났다.
보도에 따르면 여성 성도는 2006년 6월 교회사무실에서 성추행을 당했고, 2009년 9월 브루클린에 위치한 한 골프장 주차장에서 폭행을 당했으며, 지난해 12월 27일(주일)에는 이 목사 소유 차량에서 강간을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목사는 오늘 보석으로 풀려나 재판을 통해 무죄를 밝힐 것이라고 한 관계자는 말했다. 체포전 기자와 만난 이 목사는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이 목사는 중형교회의 목사로, 뉴욕교계에 잘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法, 10대 여신도 성폭행한 목사 징역 5년
| 기사입력 2011-04-12 16:48
【전주=뉴시스】유진휘 기자 = 전주지법 제2형사부(김세윤 부장판사)는 12일 10대 여신도를 성폭행하고 추행해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 등) 등의 혐의로 기소된 목사 최모(47)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최씨에게 10년 동안의 정보공개와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는 나이 어린 신도라는 인적 신뢰관계를 이용해 청소년인 피해자를 추행하고 간음한 범행으로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판시했다.
또한 재판부는 "피해자가 심각한 정신적 충격을 받았을 것으로 보이고,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면서 "특히 성폭력범죄에 취약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에 대해 사회적인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서라도 엄벌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씨는 지난해 4월28일 오후 4시께 전북 완주군 구이면의 한 교회에 담임목사로 사역하면서 교회 사택에서 1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2009년 7월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모 병원 주차장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이 여성을 추행하는 등 1년여동안 13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그것이~’ 여신도에게 최면걸어 성폭행 막장 목사父子 고발
2011-08-28 15:20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27일 여신도에게 최면을 걸어 성폭행한 목사 부자(父子)의 만행을 공개했다.
SBS에 따르면 최근 ‘그것이 알고싶다’에 한 여성이 현직 목사가 최면을 걸어 자신을 성폭행 했다는 충격적인 제보를 해와 취재에 나서게 됐다는 것.
이 여성은 목사 옆에만 있어도, 다리에 힘이 풀리고 쓰러지는 이상한 현상을 직접 겪었다는 것이다. 이런 신비한 현상을 겪은 사람이 자신만이 아니라 그 교회를 다니는 신도들 대다수가 겪었고, 목사에게 성적 착취를 당한 여성 신도들이 상당수 존재한다는 것이다.
특히 이 목사는 천국의 말씀을 듣는다는 ‘직통계시’가 가능하고, 그의 아들은 예수님의 영이 들어와 예수님의 말씀과 행동을 한다는 ‘주님임재’를 수시로 겪는다고 했다.
취재에 따르면 목사에게 성적 착취를 당했다는 여성 신도는 실제로 상당수 존재했다. 한결같이 그녀들은 ‘사모를 시켜주겠다’, ‘주님이 당신을 나의 베필로 삼았다’ 등의 유혹을 받았다고 했다. 피해자들에게 김베드로 목사는 치유의 능력과 예언의 능력을 지녔으며, 신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영서’를 쓰게 하고 직접 해석까지 했기 때문에 당시에는 그의 유혹이 실제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렸다는 것이다.
특히 지난 수년간 여성 신도와 성적 문제가 발생할 때 마다 교회를 이사하고, 교회명을 바꾸고, 심지어 자신의 이름까지 개명했다는 것이다.

인화학교 사태 일단락 '무엇을 남겼나'
[무등일보]|2011-11-21|뉴스 |3033자
지난 2005년 광주장애인성폭력상담소에 접수된 제보가 발단이 된 인화학교 성폭력 사건은 '진상 규명 및 가해자 처벌'을 요구하는 '인화학교 성폭력 대책위원회'의 지속적인 시위와 MBC PD수첩 방영 등으로 세상에 알려졌다.
그러나 인화학교 학생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가해자들에게 솜방망이 처벌이 내려지면서 피해자들의 끝날 것 같지 않은 외롭고 긴 싸움이 시작됐다.
시간이 지나 사회적 관심까지 시들해져 사람들의 뇌리에서 인화학교 사건이 점차 잊혀질 무렵, 한 편의 소설과 영화가 인화학교 사태 진실규명 의지에 불을 지폈다.
2009년 출간된 공지영씨의 '도가니'와 이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도가니'가 개봉돼 사회적 관심이 증폭되면서 묻힐뻔 한 진실이 다시금 재조명을 받게 된 것이다.
소설과 영화를 본 국민들은 공분했고 급기야 성폭력사범에 대한 공소시효를 없애는 '도가니법' 제정과 인화학교 패쇄, 법인 허가 취소까지 이끌어냈다.

첫 범행은 11살 소녀, 이후 5년간 미성년 신도 5명을 상습 성폭행
가정형편이 어려운 것을 이용 ‘도움의 손길’이 ‘성폭행의 마수’로
성폭행도 모잘라 영상을 보며?
10대 미성년 신도를 수년 간 성폭행한 60대 목사에게 9년형이 내려졌다.
지난 23일 서울고법 형사12부(최재형 부장판사)는 미성년 신도와 성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목사 강모(65)씨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신상정보공개 10년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80시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6년, 피해자 및 그 가족들에게 접근금지 6년 명령을 내렸다.
경기도 군포시 당동에 위치한 한 교회 목사로 근무하던 강 씨는 지난 2006년 말 교회 예배실에서 당시 11세인 A양을 위협해 성폭행하는 등 지난해 6월까지 미성년 신도 2명과 13차례에 걸쳐 성관계하고 또 다른 10대 남녀 신도 3명을 여러 차례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강씨는 성폭행하거나 성추행한 장면을 촬영한 사진을 컴퓨터 파일로 보관해놓고 이를 보면서 성욕을 충족시켰으며, 전화를 받지 않는나는 이유 등으로 미성년 신도들을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A 양의 남동생을 추행한 이후 연락이 되지 않자 '잡히면 죽을 각오하라'는 등의 협박성 문자메시지를 반복해 보낸 혐의도 받았다.
강씨는 법정에서 “피해자들의 자유로운 의사에 따라 성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피해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이를 배척했다.
재판부는 “교회 목사라는 권위를 내세워 5명의 어린 피해자들을 사실상 반항하기 어렵게 하면서 성폭행을 저질렀고 범행 장면의 일부를 촬영한 영상을 보며 성욕을 충족하는 등 당사자에게 치유하기 어려운 심각한 고통을 준 것으로 보인다”며 징역 9년을 선고한 1심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또 “특정 범죄자에 대한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돼 13세 미만 아동에 대한 범죄는 전자발찌 부착기간 하한선인 3년의 두 배를 선고해야 하는데 1심이 이를 간과해 5년을 선고했다”며 전자발찌 부착 기간을 1년 더 늘렸다.

샘골 사랑의 집, 폐쇄명령 반발
2011년 03월 09일 (수) 12:49:42서병선 sbs@jjn.co.kr
완주군이 행정처분(시설폐쇄) 명령을 내렸던 완주군 화산면 화월리 작은샘골 사랑의 집이 완주군의 페쇄 명령에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작은 샘골 사랑의 집을 이끌고 있는 김삼수 목사는 9일 완주군청 기자실에서 회견을 갖고종교시설을 사회복지 시설로 간주해 사회복지법을 적용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완주군의 행정처분에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김목사는 "복지 시설이 취약했던 시절부터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며 순수한 종교적 사랑과 박애의 이념을 실천해왔는데 이제 와 마치 성폭행과 인권유린 등 문제를 양산 시키고 있는 미신고 시설로 몰아 폐쇄 처분을 내리는 것은 너무나 억울하고 잘못된 처사" 라며 "공무원들은 법을 말하면서 힘없고 약한 사람들이 법을 말하면 묵비권을 행사하고 백성들의 복지를 위해 일한다 말하면서도 법제도권 안에 들어오지 못하는 차상위 계층, 오갈 데가 없는 사람들이 많은 지금, 그들의 피난처와 안식처가 되고 싶은 그런 마음뿐이다"고 심정을 토로했다.

캐나다를 놀라게 한 韓人교회 '집단성폭행' 소동
A 목사가 한국에 있는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여신도를 시켜 남자들을 구속하겠다"고 말한 내용이 테이프도 나왔다.
결국 현지 검찰은 지난 9월 A 목사를 불러 "당신이 사건이 일어나기 전부터 모든 것을 조종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목사의 답변은 "테이프에 담긴 목소리는 내 것이 맞지만 나를 음해하려는 세력이 단어와 문장들을 잘라 조작했다"는 것.
결국 현지 검찰은 이 모든 소동이 A 목사가 여신도들을 앞세워 조작한 것이라고 판단, 17일 용의자 전원에 대한 기소를 취하했다. 현지 한 법조인은 "변호사 생활 30년에 이런 기괴한 사건은 처음 본다"고 말했다.
A 목사가 왜 이런 일을 벌였는지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 목사는 한 현지 한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남자 신도들이 교회를 분열시키려는 것을 보고 분노했다"고 말했다.
A 목사는 이번에 기소취하된 사건과는 별개로 현재 오렌지빌에서 여신도를 성폭행한 혐의로 정식 기소돼 재판을 기다리는 상태다. 이 재판은 내년 1월 시작된다

美 한인女, 15세 소년과 성관계 혐의 체포
선타임스는 “C 씨와 소년은 같은 교회 청소년 그룹 지도교사와 학생 사이”라고 전했다.
검찰은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은 C 씨는 중범죄에 해당하는 성폭행(sexual assault)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C 씨는 17일 열린 보석 심리에서 보석금 1만5천달러(약 1천700만원)를 책정받았다.
그는 유죄가 확정될 경우 최장 15년 징역형을 받게 된다.
'가출해서 돈 벌자' 10대 포주 …警, 전도사 등 매수남 수사 확대
| 기사입력 2011-10-06 14:21
또 성매매를 한 남성들 중 고등학생과 교회 전도사가 포함돼 있고 전도사 F(37)씨는 경찰의 수사를 피하기 위해 타인 명의의 대포폰을 구입, 연락을 통해 3회의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개독교대안학교장이 친딸 성폭행 진실은?
이와 관련, 김씨 부부는 경찰조사를 받았고 무죄로 판결났다. 하지만 김양은 계속해서 친부모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자신을 성폭행 했고 6학년 때는 김씨가 아이를 유산시켰으며 2008년 한국에 왔을 때도 임신과 낙태를 반복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양은 "옛날 모습은 다 부모님이 원하는 대로 들어준 것"이라며 "사랑받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아빠와 성적인 관계가 있어 엄마가 미국에 가기를 원했다"며 "기독교 대안학교를 운영하는 부모님에 대한 믿음이 커서 말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김양의 유학을 도운 스테파니 윤은 대안학교 교장의 딸이라는 사실이 김양에게 큰 스트레스가 됐다고 전했으며 또한 김양이 친구 아빠로부터도 성적 희롱을 받았으나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다는 사실도 덧붙였다.
또 김양의 홈스테이를 담당하는 케이넌 부부는 이번 사건에 대해 "다들 내가 애나에게 약물을 줘서 애나가 미쳤다고들 한다"며 "절대 약을 먹이지 않았다"고 항간의 오해를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신과 전문의는 "애나는 자신의 위치에 만족하고 강한 집착을 보이고 있다"며 "성적으로 깨끗하다고 주장하는 점을 볼 때 성적 폭행이나 추행을 경험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주례와 신부의 간통…법원 이례적 법정구속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결혼식 주례를 선 목사와 신부가 간통한 사실이 드러나 나란히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청주지법 형사5단독 이준명 부장판사는 10년 넘게 간통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50)씨와 B(41.여)씨에게 각각 징역 1년6월,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간통의 법정 최고형은 징역 2년이지만 대부분 집행유예가 선고됐다는 점에서 이번 판결은 이례적이다.
이 부장판사는 판결문에서 "A씨는 B씨와 고소인(남편)의 혼인을 주례한 사람으로서 그 누구보다 부부가 꾸릴 가정의 행복을 기원해 주는 위치에 있었다"면서 "자신이 주례를 선 남편의 부인을 취한 주례자는 그 남편의 용서를 받기가 쉽지 않다"고 밝혔다.
이 부장판사는 이어 "A씨는 B씨와 고소인이 오랜 기간 다닌 교회의 담임목사로서, 믿음을 바탕으로 계율에 따라 신도들을 바른길로 이끌어 줘야 할 위치에 있었다"면서 "사회적 근본을 크게 해치고 주변인들에게 강한 배신감을 줘 사회에 적지 않은 생채기를 낸 피고인들을 엄벌함이 타당하다"고 판시했다.
이 부장판사는 또 "목회자와 신도 사이인 피고인들의 만남은 고소인을 포함한 주변 신도들로부터 전혀 의심을 받지 않았다"면서 "최소한의 종교적 신의마저 저버린 피고인들에 대한 주변 종교인들의 분노와 실망감 역시 헤아리지 않을 수 없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A씨와 B씨는 1998년께부터 지난해 4월까지 각자의 가정을 유지하며 간통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각각 징역 2년을 구형받았다.
ks@yna.co.kr

'무서운 보육원' 아동 정신장애 충격
| 기사입력 2011-10-16 10:01 | 최종수정 2011-10-16 13:27
특히 여자 원생들이 야간에 남자 원생들로부터 성추행을 당하는 등 성폭행 위험에 노출돼 있는데도 방치돼 온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8월 보육사들은 여자 원생 보호를 위해 타 시설로 전원을 요구했으나 원장은 방 앞에 문 하나 추가 설치하는 것으로 무마시켰다.
결국 지난 9월13일 낮 12시10분께 중학교 2학년 B양이 보육원 직원 남편 C(55)씨로부터 성폭행 피해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C씨는 자신의 딸과 친구인 B양을 집으로 데려가 식사를 한 뒤 딸이 외출한 틈을 타 강제로 성폭행 하려다 실패했다.
C씨는 강간미수 혐의로 구속됐으나 피해자인 B양도 큰 정신적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B양은 정신과 치료 한 번 받지 못한 채 2차 피해가 우려된다는 이유로 타 지역 시설로 전원 조치됐다.

교회 여고생 성추행 장로 징역형
작성시간 : 2011-05-24백세종 기자
전주지법 제 2형사부(재판장 부장판사 김세윤)는 24일 같은 교회에 다니는 여고생을 성폭행,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청소년 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교회 장로 이모(54)씨에 대해 징역 2년 6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신상정보 공개 5년을 명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같은 교회에 다니며 인적 신뢰 관계를 형성해 오던 청소년인 피해자를 추행한 것으로 당시 고등학교 1학년생인 피해자 및 가족들이 범행으로 큰 정신적 충격을 받은 점, 피해자와 합의가 안된 점 등을 볼 때 엄정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김제 모 교회 장로인 이 씨는 지난해 2010년 11월 8일 오후 7시께 김제시 모 도로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같은 교회에 다니는 A(17)양을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기소됐다./백세종기자·103bell@

현직 목사, 여대생 성추행 입건
용인서부경찰서 강제추행 혐의 불구속 입건
현직 목사가 길 가던 여대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현직 목사인 A씨(37)는 지난 19일 저녁 8시50분께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토월초등학교 앞 인도에서 귀가 중이던 여대생 B씨의 치마를 들어 올리고 엉덩이를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다.
ⓒ리더
국용진 기자 뉴스리더
2011-11-22 오후 5:15:38

전도사, 12세 초등생 성추행
2011년 11월 23일 (수) 전자신문 | 23면
12세 초등학생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교회전도사가 경찰에 의해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B전도사는 씻겨준다는 이유로 수차례에 걸쳐 B양을 성추행했고, 이를 B양이 학교 선생님에게 추행당한 사실을 털어놓으면서 아동보호기관에 신고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조사결과 B씨는 지난 1999년 탈북해 수원에 교회를 개척하고 학부모로부터 일정 금액을 받고 어린 아이들을 교회와 자신의 집 등에서 키워왔는데, C양도 어려운 가정형편 탓에 B전도사가 일하는 교회에 위탁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B전도사는 현재 범행일체를 부인하고 있다.

'이번엔 지역아동센터'…초등생 성추행 목사 기소 '충격'
기사등록 일시 [2011-10-31 09:01:30] 최종수정 일시 [2011-10-31 14:06:59]
【대전=뉴시스】김양수 기자 = 인화학교 사태로 장애인과 학원내 성폭력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폭발적인 가운데 이번에는 충남지역 한 교회가 진행하는 지역아동센터서 초등학생이 성추행을 당해 파장이 일고 있다.
충남지역 교육계와 검찰 등은 충남 서천의 한 교회 목사 A(51)씨가 자신이 맡고 있는 한 초등학교의 지역아동센터 교습과정에서 이 학교 6학년 여학생 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31일 밝혔다.

'청소년 선도' 유명종교인 20년간 아동성추행
어려운 청소년을 돕는 선도활동가로 행세하며 20여년에 걸쳐 상습적으로 아동과 청소년을 성추행한 교회장로가 구속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생활질서과는 ‘신앙생활을 통해 올바른 길로 선도한다’며 집으로 데려온 청소년들을 상습 성추행한 모 교회 장로 김모(61)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불우청소년을 돕는 선도활동가로 널리 알려진 김씨는 1991년 서울 마포구에서 당시 중학교 2학년이던 황모(35)씨 등을 ‘신앙을 통해 선도한다’며 집으로 데려와 옷을 벗게 하고 신체부위를 만지는 등 최근까지 21년간 남자 아동과 청소년 6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3형제 모두가 김씨에게 추행을 당한 경우도 있으며, 당시 피해자 중 한 명은 유치원생 때부터 9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피해를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 마을 지적장애 남매 성추행 `인면수심' 60대>
경찰 조사 결과 20여 년 전 아내와 이혼하고 혼자 사는 정씨는 같은 마을 교회를 다니는 이들이 선천성 장애로 판단 능력이 6~7세 정도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고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들 남매의 어머니 또한 지적장애와 신체장애를 동시에 갖고 있어 정씨가 수차례 범행을 저질렀어도 별다른 대응을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4년간 의붓딸 성추행 목사 징역 7년
【청주=뉴시스】박세웅 기자 = 청주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김진현 부장판사)는 자신의 집 등에서 의붓딸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목사 A씨(43)에 대해 성폭력 범죄의 처벌및 피해자 보호등에 관한 법률위반죄 등을 적용, 징역 7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와 5년간 신상정보 공개를 명령했다고 27일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장기간에 걸쳐 의붓딸을 강제추행하는 반인륜적 범죄를 저지르는 등 그 죄질이 매우 좋지 않고, 비난 가능성 또한 매우 높다"며 "또한 피고인은 단순히 강제추행에 그치지 않고, 극도의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방법으로 이 사건 각 범행을 저질렀다"며 이같이 판시했다.

헌금 유용, 도박, 불륜..."목사님, 제발 나가주세요"
[제보취재] K감리교회 수년째 담임목사 '돈 문제'로 시끌...목사 "교회 떠날 마음 없다"
11.03.02 18:53 ㅣ최종 업데이트 11.03.03 10:44
M목사는 A목사의 '여자'문제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K교회 부담임으로 부임하기 전인 2005년, K교회 N여자집사로부터 상담을 요구받고 상담을 해 준 적이 있다. A목사가 'K교회 담임으로 부임하게 되면 M목사를 데리고 오겠다'고 공공연하게 말해왔기 때문에 나를 찾아왔다는 거다. 그 여자신도가 하는 말이, 자신은 8년 전부터 K목사와 내연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상태이고 그동안 K목사에게 돈 주고 몸 주고 모든 것을 주었지만 자신 말고도 교회 안에 4~5명의 성도들과 관계를 맺는 것이 자신에게 발각돼 실망했다고 하더라.

교회 성경교사가 장애 청소년 성폭행
연합뉴스|김승욱|입력 2011.12.26 09:28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김진숙 부장검사)는 26일 장애 청소년을 성폭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교회 전도사 신모(29)씨를 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신씨는 2008년 12월부터 2009년 초까지 교회에서 성경을 가르치면서 알게 된 중학생 A양을 수차례 성추행·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신씨는 청각·언어장애 1급인 A양이 교회 교사인 자신을 무서워하면서도 잘 따른다는 점을 악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kind3@yna.co.kr

교회가 사회윤리 가르칠 수 있다
바른 성교육 통해 변화 추구 바람직
크리스찬투데이
교회는 사회를 향해 성에 관한 건설적이고도 변화적 메시지를 던질 수 있다. 성령의 전인 우리의 몸을 부끄럼없이 그리스도의 몸 안으로 결합시킬 수 있게 이끌 수 있다.

성에 눈뜬 성직자?…전문직 성폭력 1위
글자크기 2009.09.23 14: 51
【 앵커멘트 】
성폭력 피해자가 매년 꾸준히 늘고 있어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빛과 소금 역할을 해야 할 성직자 등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성폭력 범죄자 중 상당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익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피해자에게 씻을 수 없는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남기는 성폭력.
국내 성폭력 피해자 수는 정부의 예방 노력에도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성범죄 증가에 성직자들도 큰 몫을 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성폭력 가해자 직업 현황을 보면, 자영업자가 17%로 전체 직업군 중 가장 많았고 전문직과 공무원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사회지도층이라고 할 수 있는 전문직 성폭력자 가운데 목사, 신부, 승려 등 종교인의 비율은 16%에 달해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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