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보다 더 먼저 공산당이 독약을 먹을 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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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보다 더 먼저 공산당이 독약을 먹을 것을 요구하였다

자룡철박 11 3,530 2011.08.0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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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공산당의 독약을 먹은 기독교인
( 2 ) 독약 먹을 필요가 도무지 없는 기독교인
 
---------------------------------------------------



( 1 )
루마니아에서 성경을 글자 그대로 믿음으로 독약을 마신 교인

 

< 미하일 아시모흐 >는 예수 믿는다는 죄목으로 감옥에 갇힌지 오래 되었다.

감옥에서의 생활은 고달펐다.

햇빛을 못보고 컴컴한 곳에서 지내는 괴로움
.
이러다가 눈이나 멀지 않을런지
걱정도 되었고 추운데 죄수복은 얇고 돌바닥은 차거웠다
.

 

배 고픈 괴로움과 무엇보다 밖에 있는 가족들 안부가 걱정이었다.

또 무서운 고문이 있을런지 몰라 두려웠으나 매일 기도로 성경 암송으로

하나님만 의지하며 지냈다

 

처음 감옥에 들어올 때 죄수복으로 갈아입을 때부터

간수들은 나의 머리고 얼굴이고 팔이고 간에 사정 없이 피가 나도록
몽둥이로 때리며
굴복시켰다.

 

이러다가는 나는 여기서 죽거나 불구자가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낙심되었으나

하나님을 생각하고 소망을 잃지 않도록 기도하였다

 

그들은 신앙을 포기하라고 때렸으며 고문도 당하였으나 신앙을 포기하지 않았다.

간수는 줄기 차게 신앙을 포기할 것을 요구하였다

 

나중에는 예수는 믿어도 좋으나 다만 성경을 글자 그대로 다 믿지 않는다고만 하면

내보내 주겠다 하였으나 그것을 거절하였다

 

공산당이 얼마나 간교한가?

만일 그들 요구대로 우리가 성경을 글자 그대로 믿지 않는다면

결국 성경절을 하나씩, 둘씩, 포기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결국 창세기 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도 믿는 것이 없게 된다.

그러면 주님을 위해 십자가를 지고 고난을 받으라..든가, 

 

기타 어느 구절이든 다 글자 그대로 안 믿으면 주님 위해 고난 당할 이유도
감옥에 있을 필요
도 없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날 하루, 담당 간수가 한 의사와 공산당 간부와 함께 들어왔는데,

손에는 성경 책과 무슨 병을 들고 개 한마리를 끌고 들어왔다.

 

 

“무슨 일일까?  저 개로 나를 물게하는 것은 아닌가?

 

라고 생각하였으나 개는 맹견이 아니고 순해 보였다.

 

간수는 손에 성경책을 들고 있었다

나는 오래간만에 보는 성경책이라 반가웠다. 

간수와 뒤 따르는 사람은 내 앞에 앉더니 말을 하였다

 

“ 나는 오늘 당신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러 왔다.

......?


“한 가지 묻겠다
.  그대는 성경을 글자 그대로 다 믿는가?
아니면 대강 사상만 믿는가?

(  이 무슨 소리인가?  나에게 무슨 소리를 하려고 하는가?)

 

“당신이 예수는 믿어도 좋다. 그래도 당신을 석방해 주겠다,

( 오 주여 이럴 수가 )

 

“ 다만 한가지 묻겠다.

그대는 예수를 믿되 성경을 글자 그대로 다 믿는가?

아니면 대충 내용만 믿고 글자 그대로 다 믿는 것이 아닌가?

( ...?? )


“ 그대가 성경을 글자 그대로 믿는 것이 아니고 대강만 믿는다고 하면 내보내주겠다
.

 

( 이 무슨 소리인가? 만일 성경을 글자 그대로 다 믿지 않고 대강만 믿는다면

어느 것은 믿고 어느 것은 믿지 않아야 하는가?  그 문제를 누가 결정하는가?

 

그 때에 성경은 아무 쓸모 없는 책이 될 것이다.  글자 그대로 안 믿기 시작하면

그 때부터 성경은 사람이 자기 마음에 드는 부분만 골라 믿고


믿기 싫은 부분은 믿지 않게 되고

그러다 보면 결국 성경 전체가 무효가 될 것이다


예수님의 죄 사함도 다시 오실 재림도
, 거룩한 계명도 ....

모든 것이 다 허물어지고 말 것이다.)  

    .   . 

“ 예 저는 성경을 글자 그대로 다 믿습니다.

“ 그래 내가 그렇게 믿는단 말이지 ?  정말인가?

“ 예”


“ 좋다 그러면 다음 성경절을 읽으라
.
하면서 간수는 마가
16 18절을 폈다

 

( 16:18 )

집으며 무슨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 이 구절도 역시 글자 그대로 믿는가?

“ 예 성경 구절은 하나도 예수님 말씀 아닌 것이 없으니
이 구절도 글자 그대로 믿습니다
.


“ 그래 그렇다면 좋다
.

하면서 호주머니에서 무슨 약병과 빵을 꺼내더니
빵에다 그 병의 물을 부어
옆의 개에게 먹였다. 

개는 한 일분 쯤 지나자 낑낑거리고 짖으며 신음하더니

2분후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 약병의 약물은 맹독이었다. 
간수는 다시 말하였다

 

“ 어떠냐? 네가 이 (16:18)을 글자 그대로 믿는다면
너도 이 약을 마셔야 한다
.

그러나 지금이라도 성경은 글자 그대로 다 믿을 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이 약을 안 먹어도 좋다.

 

그러면서 가슴에서 서류를 꺼냈다

 

“ 자네가 나는 이 성경은 글자 그대로 다
믿을 것이 못되는 책이라고 믿는다
.
라는 이 글에 서명만 하라. 
그러면 그대는 곧 석방될 것이다”

 

그 때 나는 생각햇다. 
"
그러면 서명만 하고 나갈까?  나가서 잘 믿으면 되지 않겠는가? "


그 때 나에게 예수님께서
( 19:32,33 )을 생각나게 하셨다

 

( 10:32,33 )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그러자 그 성경절이 내 가슴을 꽝 때리며  죽도록 충성하리라는 생각이 들며

그 생각에 감동 되어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 내렸다.

 

(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께 의탁하나이다.")

 

“저는 그 성경절을 글자 그대로 믿습니다.

성경은 글자 하나도 오류가 없는 거룩한 책입니다.

 

“그래? 좋다 네가 선택하였으니 그대로 해라.
자 이 병의 약물을 다 마셔보아라.

 

나는 잠시 시간을 달라고 하고 기도를 하기 시작하였다

 

“ 아버지여 제게 순교의 특권을 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제 영혼을 아버지께 의탁하오니 받아주시옵소서.

 

라는 나 자신을 위한 기도에서부터 시작해서 감옥 밖의 가족들과

교우들의 신앙을 신앙을 굳게 지켜 주십사고 기도하고

Author

Lv.5 자룡철박  실버
5,960 (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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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가로수 2011.08.08 12:31

개풀 뜯어먹고 오바이트하는 소리하고 자빠져 계시네요~
누가 이런 허접한 글을 가져 오라했나요?
님이 직접 실험을 해보시던가, 아니면 병원에 가서 환자들 낫게 해서 퇴원을 시키든가 골라 잡아요~
자신 없어요~
근거 없는 글......가져 와봤자 헛수고이고.....
네가 직접 해보란 말이다.

자룡철박 2011.08.08 12:36
( 2 ) 번이 바로 내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본인이 답을 안하리라 생각하시는가요?

내 글을 보고

" 아 ( 2 )는 자신에 대한 이야기이구나" 

라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님 말대로
병원에 가서 식물인간 정신 돌아오게 한 적도 있소이다
내일쯤이나 다 말하리다
조약돌 2011.08.08 13:10

"저는 그 성경절을 글자 그대로 믿습니다.

      -  그래서 개독이 종파가 그리 많으거야. 지들 멋대로 해석해대니

성경은 글자 하나도 오류가 없는 거룩한 책입니다


      - 내가 말했지. 자료실 다 둘러보고 반박하라고..오류는 넘쳐난다.

위에 빨간 글자는 당신이 떼쓰고자 하는 말이고


 "  성경은 글자 하나도 오류투성이인 쓰레기책입니다" 이게 진실이야.

오류가 있음을 증명해주고 가르켜 주는데도 왜 자꾸 억지를 부리시나.

당신이 그럴수록 안티만 더 생겨.  왜냐고?

정상적인 인지능력을 가진 사람은 다 알아 듣는데 당신만 못 알아 들으니

당신이 정상이란 생각이 들겠냐 ?




가로수 2011.08.08 15:09
개독들은 사기를 너무 많이 쳐서 전혀 믿음이 가지 않으니 동영상으로 올려주세요~
주둥아리로 사기쳐서 먹고 사는 먹사의 말은 못 믿으니 증거 자료를 올리란 말입니다.
비디오 카메라 들고 가서 촬영해서 올려~
가로수 2011.08.08 15:14
요즘 사랑의 리퀘스트에 병마로 싸우는 사람들이 계속 나오던데, 그런 사람들 가서 고쳐주고 촬영해서 보내거라~ 알았냐?

누구 부흥회에서 짜고 병신짓하고 일어서서 걷는 짓 말고, 제대로 해봐
방송을 보면 눈물이 나도록 안타깝던데, 그런 사람들을 좀 도와줘도 좋겠지?
조약돌 2011.08.08 16:15

가로수님!!em97.gif 

너무 하시네요.
자룡철박님께 자꾸 이런식으로 대하시면 부담스러워서 출근 하시겠어요? ㅋㅋ ㅋ

예전에 친구 녀석에게 기적을 보이면 믿을테니 보여 달라했두만 그놈 말이 예수 이후에
기적을 행하는건 다 사단 마귀라더군요.
기적을 보고 (예수교에 있는 성령치료 같은것들) 믿다간 전부 지옥 가게 된다며
성경에 다 나온다면서 구절 보여주더군요( 그놈도 자룡씨처럼 안식교골수분자임다).
그넘 말이 맞다면 자룡씨는 보여주면 클 납니다.
사단 마귀 되거든요. 
근데 자룡씨는 왜 그런 말 안하지? 같은 안식교라도 동네가 틀리면 다르게 가르키나???








 

가로수 2011.08.08 16:56

ㅎㅎㅎ 기적이 아니죠.
야수를 믿으면 나타나는 징표이므로 그 징표를 보여 달라는 것이죠.

마가복음 16장 17~18절  "믿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표징들이 따를 터인데, 곧 그들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으로 말하며, 손으로 뱀을 집어들며, 독약을 마실지라도 절대로 해를 입지 않으며, 아픈 사람들에게 손을 얹으면 나을 것이다."

야수쟁이들이  위의 징표중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라는 부분은 현실에서  많이 써 먹고 있죠.
보이지 않는 귀신이니 귀신을 쫓은 것인지, 쫓은 척 사기를 치는 것인지는 몰라도 " 야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썩물러가거라"라는 말은 대한민국 내에서만해도 한루에도 수만번은 외쳐지는 말입니다.
방언도 경쟁적으로 지껄이고 있구요~

그러니, 안보이는 징표 말고 보이는 징표, 자신 혼자가 아닌 상대가 있는 징표를 보여달라는 것이죠. 

조약돌 2011.08.08 19:09



(악한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징표)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수 ~ 살후:2-9)

개독들은 지가 파는 건 전부 국산이고 딴 넘들이 파는 건 다 중국산 가짜라고 사기치는
장사꾼들이죠.
친구넘 말이 기적이나 표징들은 이 시대(재림시기)에는 더 이상 안나타나고 만약 나타난
다면 그건 사단에 속임수니 그런 이적을 행하는 것(방언.치유등등)들을 절대로 믿지 말라던데 다 사단이 하는 짓이라고.
자룡씨에 답변이 기대되는 군요.

자룡철박 2011.08.09 01:45
조약돌님

요새 개신교에서 병 고친답시고 하는 것은 다 
사단 마귀의 짓 맞습니다

그것도 나중 자세히 설명 올리리다


개독청소하자 2011.08.09 04:27

자룡철면피// 그러니까 개신교나 너네 안식교하고 뭐가 다르냐고? 증거를 가져와서 대답해봐. 이 미친 위선자야!em97.gif

조약돌 2011.08.09 11:50

자룡님
일 너무 크게 벌이시려는거 아녀요?
우리 상대 하기도 힘드실텐데 개신교인도 상대 하실라고?
뚜껑 열린 개신교인들까지 답변 하실라면 마이 바쁘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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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7 자룡철박씨 ! 꼭 답글 달아주셔야 됩니다. 댓글+11 조약돌 2011.08.05 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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