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청소님과 님의 가정이 하나님께로부터 축복 받으시기 바라며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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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청소님과 님의 가정이 하나님께로부터 축복 받으시기 바라며 기도드립니다

자룡철박 3 2,031 2011.08.03 03:40

이름을 바꾸었다고 화 내시는데 만일 누가
우리 육신의 아버지라도 그 이름에 나쁜 의미를 붙여 부른다면 

내가 내 아버지 이름을 나쁘게 말하는데 그 말을 반복할 수 있겠소이까?
옛날 우리조상들은 아버지 이름을 안불러 예로 아버지 이름이

김성태( 金成泰)

라면 누가  춘부장 어른이 누구시냐고 물으면
" 아버님 존함은 성(成)자, 태(泰)자십니다."

라고 하는 것이 예절이었는데,
하물면 만군의 하나님 성함을 그냥 부르는 것도 아니요
나쁜 것을 붙여서 부르는데 , 어찌 따라 부르겠소이까?

그대는 나보다 먼저 우리 하나님 성호를 바꾸지 않았소?
그래 놓고도 할 말이 있소이까?

내 이름이야 개라고 하든지 돼지라고 하든지
무어라 부르든 상관 없소  좋은대로 하시오 마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거룩하신 성호는 그럴 수 없소이다

----  참고--------------------

전에 제가 초신자 시절에 성수동에 있는
동네 어떤 청년이 장님인데 방문하였습니다

교회 나오라고 말도 하다가
그 사람이 앞이 안보이는 것이 안타까워서

"내 눈을 하나 줄테니 수술 비용만 대라. 나는 돈이 없으니 "
 
라고 하였더니, 원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의 말이
자기가 전에 그처럼 기독교를 대적하고 

지나다가 교회 간판만 보면 때려 부수었다는 것입니다
그 이후 눈이 안보이기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렀다고 하였습니다

교회 가서 담임 목사님에게 그 말을 하였더니
나를 무척 아끼시는 담임 목사님이( 장로교출신 안식교로 개종) 날보고
 
 "0 선생이 무엇하러 그 사람에게 눈을 줍니까?
( 자기 가족도 있는데)
그리고 교회 간판 때려 부순 것에 대해서는 

" 그래서 눈이 멀었는가 보다 " 라고도 하셨습니다.
그러고 보니 과연 성경에는 하나님 대적하다가 눈이 멀은 사람 이야기가 나옵니다

사도행전 13장에 보면 사도 바울이  총독 서기오 바을을 전도하니  
옆에서  박수 엘루마가 그를 믿지 못하게 훼방 놓다가 눈이 멀었습니다
 ( 6절 ~ 12절 )

또 바울도 기독교인을 심히 핍박하다가 눈이 멀었습니다
( 사도행전 9장 )

캘리포니아 북쪽의 어느 교회를 방문하였는데 
교인 중에 장님이 있었습니다

예배후 교인 집에 모두들 방문가서 식사를 하고
그 장님이 진리를 잘 몰라서 대화하면서  진리를 전하는데

그 사람 말이 우리 교회를 아주 심하게 공격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을 잘 살펴보니 근거 없이 지어내서 하는 말이었습니다

그 때 위에 예를 들은  바울과 박수 엘루마와 성수동 청년이 생각 났습니다  
그래서 " 아하 이 사람도 그래서 그랬나?" 하고 생각하였지요

그러나 바울은 회개하고 눈 뜨고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박수 엘루마도 다시 눈을 떴습니다

그것은 동 22절에 " 얼마동안"이라 했으므로 
그 기간이 얼만지는 모르나 하여간 회개하고 다시 눈을 뜬게 분명합니다

그러나 님은 재난을 당하기도 전에 회개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재난을 주시는 것은 우리를 미워하셔서가 아니라
( 하찮은 인간들을 복수로 벌주시는 것이 아니라 )

우리가 다시 회개하고 구원 받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재난을 당하기 전에 회개하면 더욱 좋습니다
 
님과 님의 가정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이 임하시기를 바라며
님께서 진리를 깨달으시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약속한 것은 꼭 지키는 사람입니다. 꼭 기도 드립니다.)

Author

Lv.5 자룡철박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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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개독청소하자 2011.08.03 05:08

자룡철면피//귀찮아 죽겠어! 제발 빨리 좀 사라져줘!!!~ 역겹고 추잡한 자식아!

개독청소하자 2011.08.03 05:16
자룡철면피//이 병신아, 너네 개독 야훼인지 하는 사막잡귀는 지금 뭐하냐? 너네 개독놈들이 여성들을 사냥하는데.

http://www.antiyesu.net/bbs/board.php?bo_table=204&sca=&sfl=wr_subject&stx=%BC%BA%C6%F8%C7%E0&sop=and
udamhwa 2011.08.03 09:09

자룡철박님...

정신질환이 천형으로 여겨지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대 의학은 정신질환을
감기나 몸살처럼 일반 질환 가운데 하나로 보고 있으며,
적절한 치료를 받을 경우 70%정도는 완치가 가능하고,
나머지 30%도 상당한 호전을 보인다고 보고 되어 있습니다.
물론, 정신질환 가운데에서도
귓구멍을 틀어 처 막고, 제 할 소리만 지껄이는 개독병의 경우는
상당히 난치성이긴 하지만, 불치병은 아니므로,
용기를 가지시고 장기간 입원 치료를 받으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먼저 병원 사이트에 방문하시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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