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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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등불

자룡철박 13 2,116 2011.07.2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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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과 인생의 등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편 119편 105절).


1-1_pB3HZ35aW1.gif  인생이란 무엇인가? 사람은 왜 생겨났으며, 어떻게 태어났는가? 사람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사람이 마땅히 가야 할 길은 어느 길인가? 인생이 왜 이리도 괴롭고 어지럽고 모순투성이인가? 이런 수수께끼 같은 문제들이 우리 마음을 번뇌케 하고 어지럽게 하는 때가 종종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는 인생이 너무도 무상하고 괴롭고 허무하기 때문입니다. 옛날 이스라엘의 지혜로운 왕 솔로몬은 그 일생을 통하여 온갖 영화를 다 누리고 마음에 원하는 것은 다 해보며 갖은 즐거움을 다 맛보았으나 결국에 가서는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전도서 1장 2∼4절)라고 탄식하였습니다. 또 신약 성경 야고보서의 기자 야고보는 이르기를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를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야고보서 4장 13, 14절)고 하였습니다.  
  이상의 두 성경 말씀은 인생의 허무함과 덧없음을 잘 말해 주고 있습니다. 솔로몬왕은 영화와 부귀를 한껏 누리고도 끝내는 인생의 허무를 그렇게 느꼈으니, 가난의 밑바닥에서 헐벗고 굶주리며 육신의 고통과 마음의 염려로 어쩔 줄 모르는 일반인들이야 인생의 덧없음과 허무함을 얼마나 더 느끼겠습니까?  
  인간이란 빈부 귀천을 막론하고 태어나면서부터 울며 고생하다가 늙고 병들어 결국은 죽고 맙니다. 이것이 곧 인간이 면하지 못하는 운명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이 인간의 허무하고 속절없는 운명을 해결해 줄까요?  
인간의 지식이나 과학이 비록 달세계는 정복한다 할지라도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번민과 죽음의 운명은 해결해 주지 못합니다. 이것은 인간 그 이상의 지식, 곧 인간 이상의 능력이 아니고서는 해결될 수 없습니다. 이에 비로소 종교의 필요성이 생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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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_r7YrOer8DjVFPej.gif  종교란 인간 이상의 능력자, 즉 신(神)이나 어떤 대상에게 귀의해서 그를 신앙하고 그에게 예배하고 그에게 복을 구하는 일을 말하는데, 종교(宗敎)라는 한자(漢字)의 의미로 본다면 “으뜸되는 가르침”, “근본적인 교훈”이라고 풀이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사람으로서 마땅히 알아야 할 근본적인 문제, 즉 현실 이상의 영원한 문제를 가르쳐 주는 것이 곧 종교입니다. 사람은 종교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동서 고금을 통하여 사람이 사는 곳에는 반드시 종교가 있습니다. 프랑스의 한 심리학자는 “사람은 종교적 동물이다”라고 말하였는데, 그것은 사람만이 신앙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식욕과 정욕 등 생리적 욕구와 마찬가지로 종교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본능입니다. 제아무리 무신론을 주장하는 사람이라도 위급한 경우를 만나면 자연히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게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인류를 창조하실 때 당신을 사모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본능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인류가 만물의 영장이 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인간에게만 하나님을 이해하고 하나님께 봉사하고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특권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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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_Pw3EawYF.gif  세상에는 종교도 많고 종파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아무 종교나 믿기만 하면 될까요? 비록 길이 다를지라도 결국 도달하는 목적지는 모두 같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혹은, 종교는 사회 교화(敎化)를 위한 하나의 수단에 불과한 것이지 거기에 천국이 있거나 영생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가 단순히 그러한 것에 불과하다면 그것은 참된 의미로서의 종교가 아니며 교화의 참된 효과도 나타내지 못할 것입니다. 현실 이상의 만족과 희망을 주지 못하고 영원으로 통하는 길을 제시하지 못하는 종교는 참 종교일 수 없습니다.
  지혜로운 왕 솔로몬은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잠언 14장 12절)고 하였습니다. 어느 종교나 다 참된 길이라고 스스로 말하지만 영원한 생명을 가르쳐주지 않는 종교는 바로 사망의 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느 것이 바른 길이며 생명의 길인지 깊이 생각하고 찾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구약 성경의 한 기자는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행하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예레미야 6장 16절)고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영원으로 통한 옛적 길(특히 옛적 길이라는 점에 주목하십시오.), 품성의 변화를 가져오는 선한 길, 마음의 평안과 안식을 주는 희망의 길이라야 선한 길이요 참 도리요 믿을 만한 종교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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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자연 종교’라고 해서 천연물이나 금이나 은, 나무나 돌로 만든 우상을 섬기는 원시 종교요, 둘째는 ‘계시 종교’라고 해서 신의 계시를 받아 이루어진 경전을 가진 종교입니다. 그리고 섬기는 신에 따라서 범신교, 다신교, 일신교로 구분하기도 하고, 그 분포 범위에 따라 민족 종교, 국민 종교, 세계 종교로 구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한 민족만이 신앙하는 종교보다는 세계적인 종교가 우수한 종교요, 여러 종류의 신을 섬기는 범신교나 다신교보다는 천지 만물의 창조주이신 인격적인 하나님을 신앙하는 종교가 가장 우수하고 발달한 종교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교는 이 모든 우수한 조건을 구비한 종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하나님의 계시로 된 신구약 성경을 가진 것은 이 종교를 가장 권위있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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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_aWRaQhrtE43.gif  우리 인생은 마치 캄캄하고 어두운 밤에 등불도 없이 더듬어 나아가는 것같이 알 수 없는 운명을 향하여 매일매일 더듬어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돌에 부딪치기도 하고 혹은 구렁텅이에 빠지기도 하며 고통과 실망과 번민을 당하는 예가 너무도 많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러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우리의 앞길을 환하게 비추어 주는 등불을 가지고 걸어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 등불이란 무엇인가요?
  옛날 이스라엘 나라의 한 시인은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장 105절)라고 노래하였습니다. 여기서 “주의 말씀”이라 한 것은 곧 성경을 말하는데, 그리스도교의 성경 ‘바이블’ (Bible)이 우리 앞길에 빛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우드로우 윌슨(Woodrow Wilson)은 말하기를 “성경을 읽으면 그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인 것을 알게 될 것이니, 이는 그대의 마음, 그대의 행복, 그대의 의무의 열쇠가 이것임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라고 하였으며, 또 “나는 대통령으로서의 나의 앞에 놓인 문제들을, 내가 성경을 얼마나 충실히 연구하는지 그 비례에 따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하였습니다.1-6_jI4UIZACGN2dbh.gif
그뿐 아니라 미국 FBI 국장이었던 J. 에드가 후버씨는 “성경은 사람에게 완전한 인생을 지시해 주는 확실한 인도자이다. 그것은 영적 양식의 근원이요, 선량한 생활로 인도하는 영감(靈感)이다”라고 하였으며, 아브라함 링컨은 “성경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내리신 최상의 선물이다”라고 하였습니다.이상과 같이, 우리보다 먼저 산 위대한 인물들이 그들의 경험을 통해서 성경의 가치를 그렇게 높이 인정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들도 성경을 그렇게 가치있게 인정하고 그 내용을 검토하고 그 진리를 연구한다면, 우리 인생길을 아주 안전하고 명랑하게 걸어갈 수 있으리라고 확신합니다.
  그러면 다음 과부터 성경이 어떤 책이며 무엇을 말하는지 차근차근 연구해 보기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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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개독청소하자 2011.07.20 12:46

처음 오신 손님같은데 여기서 개독교(기독교) 전도는 사양합니다.^^

자룡철박 2011.07.20 12:51

여기서는 하도들 천지 창조주 아버지 하나님을 반대하니

어디 한번 같이 토론해 봅시다

개독청소하자 2011.07.20 14:24
네, 님이 제대로 된 논리로 토론할 준비가 된다면 저희 반기독교도 님하고 토론에 같이 임할게요.ㅎㅎ
가로수 2011.07.20 20:05
" 인간의 허무하고 속절없는 운명을 해결해 줄까요?  
인간의 지식이나 과학이 비록 달세계는 정복한다 할지라도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번민과 죽음의 운명은 해결해 주지 못합니다. 이것은 인간 그 이상의 지식, 곧 인간 이상의 능력이 아니고서는 해결될 수 없습니다. 이에 비로소 종교의 필요성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글을 쓴 놈에게 해주고 싶은 말~ "더럽게 욕심이 많다."
한 세상 살다 가면 되지 영원히 살고 싶은 욕심을 어떻게 치유할까나?
진딧물 한마리가 1년 동안 죽지 않고 새끼를 낳고 그 들이 죽직 않으면 얼마나 될까?
지구의 7,5배 부피로 불어 난다.

이놈아~ 모든 것은 잠깐 살다가 자신을 후대가 살 수 있는 자양분으로 주면 되는 것이야~
그런데, 네 놈 처럼 영원히 살고 싶은 욕심이 종교를 만들고 영원히 산다는 망상으로 세상을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왜 종교가 필요하냐? 네 놈이 말한 것 처럼, 네 놈이 인용한 것처럼.... 종교가 필요한 것은 욕심으로 똘똘 뭉처 영원히 살고 싶어하는 괴물들에게나 필요한 것이다.

구구절절 종교의 필요성을 나열했는데, 그것은 너같은 욕심꾸러기 종교 추종자에게나 필요한 것이지 삶이 시간의 흐름 속의 한 과정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종교가 필요하지 않고, 억지를 부릴 필요도 없단다.

봐라~
네가 신봉하는 경전이나, 기타 종교가 추구하는 내용이나, 뭐가 다르냐?
결국은 모두 자신의 영생이나 내세에 대한 환상일 뿐이다.

누구가 내세를 확인해주고, 누가 영생을 확인해 줄 수 있냐?
모두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는 희망사항의 나열 뿐이니라.

그럼 그 희망사항이 이루어 진다면?
지금의 우주 질서가 이루어 질 수가 있느냐?
없다.
우주 질서를 무시하고, 오직 자신의 영생만을 바라는 욕심쟁이들의 환상일 뿐~

너의 희망사랑이 이루어 진다면 아마 이 광활한 우주는 진딧물로 꽉 메워지고, 모기와 하루살이로 메워져서 움직일 수 있는 공간도 없을 것이다.

버려라~ 그 욕심~
70~80년이면 다른 생물에 비해서 엄청나게 많은 시간이다.
그 많은 시간이 주어진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고, 살아 있는 동안 성실히 살아라.




개독청소하자 2011.07.20 22:44

가로수 운영자님이 논리적으로 토론하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자룡철박 2011.07.21 01:13
  1. 영원히 살려는 것이 욕심이라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십니다
    누구나 살려는 것이 본능이요

    ( 정신이 이상해져서 자살하는 이도 있지만 )

    그러나 그런 이들의 부모가 자기자식이 죽기를 바랄꺼요?
    자식이 잘되고 오래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것이
    욕심일까요?

    자기 몸을 잘 보존하는 것 그것이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입니다
    그처럼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잘 되고 영생 얻기를 바라십니다

    ( 에스겔 18:31, 32 )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죽는 자의 죽는 것은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찌니라


개독청소하자 2011.07.21 02:11

마태복음 10장에서

(34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35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37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그럼 예수가 그렇게 말한 경우는 어떻게 된건가요? 자룡님

가로수 2011.07.21 08:31

하하하
야훼 똥꼬나 빨면서 영원히 산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님이 그렇게 살고 싶다고 해도 결국은~

[공동번역]창세기 6장 3절
그래서 야훼께서는 "사람은 동물에 지나지 않으니 나의 입김이 사람들에게 언제까지나 머물러 있을 수는 없다. 사람은 백이십 년밖에 살지 못하리라." 하셨다.

[개역 한글]창세기 6장 3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1. 인간은 짐승과 다를 바가 없다. 
       2. 짐승이나 인간은 120살 이상 살지 못한다.   
 
       아직도 이해가 않돼요?

그리고, 120년 이상 사는 동물이 있지~
120년 이상 산 거북이는 확인되고 있지~
무슨 말이냐 하면, 야훼의 말이 헛소리라는 것이다.

야훼는 동물은 120년 밖에 살지 못한다고 했는데, 거북이는 더 살고 있으니
바이블이 구라경이 되고 야훼의 말이 헛소리라는 말이다.

구라경을 믿고, 그것을 같이 믿자고 하는 짓이 전도행위 아니냐?
또라이들이나 구라경을 믿지 정상적인 사고를 갖은 사람은 바이블은 구라경이라며 믿지 않는다.

가로수 2011.07.21 09:53

내가 바이블이 구라경이라는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했으니, 그 것을 믿으라고 전도질하는 너는
바이블이 진실이라는 합리적인 근거로 내 글을 반박하면 된다.

이런 것이 토론이다.

너처럼 근거 제시도 못하면서 앵무새처럼 바이블에 쓰여 있는 말 퍼 나르는 것이 토론이 아니니라.

자룡철박 2011.07.21 10:09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오셨다 함은 의인들이 세상에서 받는 핍박을 말하는 것입니다

악인들은 교인을 육적으로죽이고 핍박하고 의인즐은
영적으로 그들의 마음의 죄를 죽이는 것인데
 그것이 검을 주러 온 것입니다


긴 설명이 필요하니 우선은 이 정도만 하고
하여간 유교인, 불교인, 마호멧트교인, 힌두교인, ...어느 종교든 다 자기 취미대로 믿자 하면서
 남을 비판하지 말자 하면서 사이 좋게 지내지만
 유독 기독교만 들어가면 미워하고 싸우는데

( 여기 기독교란 옛날과 달리 요새의 타락한 기독교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옛날부터 참된 신앙을 지켜온 안식교인을 말하는 것인데    

그것이 검을 주러 온 것입니다


그리고 가로수님의 ( 창세가 6장 )의 120년이라는 것은
"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그 하나님의 성신께서 사람들에게 노아 방주로 들어오라고
양심에 호소하셔도 거절하다가 120년만에 그들이 마음이 굳어져
 
은혜의 기간( 집행 유예의 기간 )이 지나고
 더 이상 회개할 수없이 됨으로 홍수로다 멸망받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 당시는 사람이 거의 1,000년간 살 때였음)



 
않는기간이 120년이라는덧인대ㅔ

개독청소하자 2011.07.21 10:16
자룡철박님,그냥 강퇴당하실래요? 운영자님께서 방금 뭐라고 하셨나요? 논리없이 성경구절만 짜깁기해서 얘기하지 말랬죠? 근데 또 운영자님의 말을 안 들으셨네요. 저도 이제 더 이상 님의 무례를 참을 수 없습니다.
가로수 2011.07.21 22:35

창세기 6장
[01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0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0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04 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0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0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07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0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09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10 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11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12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13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이하 생략

님의 글
 "그 하나님의 성신께서 사람들에게 노아 방주로 들어오라고 양심에 호소하셔도 거절하다가 120년만에 그들이 마음이 굳어져"<===윗 글 어디에 이러한 뜻이 있나요? 구렁이 담넘어 가듯 얼렁뚱땅 넘어가시려고 하는데, 다른 곳에서는 어떠했는지 몰라도 나는 그리 못 넘어가거든요~

그리고,[0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야수는 야훼의 독생자가 아니네요~
            아들들~~~~ 야훼가 새끼를 많이 까제꼈다는 말이네요~ 

0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0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이런 글을 보고도 야훼가 전지전능하다고 믿으시나요? 그렇게 될 줄 모르고 창조했다가 한탄하고 근심하는 야훼가 전지전능해요?
 

개독청소하자 2011.07.22 00:23
논리의 달인 가로수 선생님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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