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 감사하라. (Thank you for the music by AB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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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감사하라. (Thank you for the music by ABBA)

야인 0 1,988 2011.06.23 05:34
누구나 아는 ABBA의 Greast Hit Song이며 "who can live without it" 이라는 가사처럼 음악이 인생에 중요하다.

본인은 어린시절은 더했고, 지금도 간혹 감동적인 음악을 들으면 몸에서 전율을 느끼고 아주 간간히 눈물이 나오기도 한다.

또, 예전에 Italy Milano 한인교회에 지인이 가자고 해서 출장시에 가 본적이 있는데 교회 음악이나 성가등을 듣고 약간의 전율을 느낀적이 있다. 눈물도 좀 나온것 같다.
(그랬더니 그 교회에 인도한 분이 "성령이 충만하구나. 당신은 교회 체질이다. 적합한 사람이다 이제부터 예수 믿어라"고 하더군)

음악이 원해 그런 효과가 있다. 우리 감각기관과 뇌파에.. 

음악이 기독교에 기여한 바가 크다.

어떤이는 성가를 듣고 교회에서 전율을 느끼고 눈물을 흘리곤 성령을 경험했다고 단정지어버린다.

나는 ABBA의 음악을 듣고 성령을 경험했나 ?
아니다. 음악이 내 code와 맞으면 뽕짝이든, classic이든 교회 음악이든 전율을 느낀다.

좀 심한 사람은 음악이 아닌 다른것으로도 전율을 느낀다. 접촉이나, 책이나 글이나 음성이나...
어떤이는 이런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교회에서 전율을 느끼고 또는 눈물을 흘리곤 성령을 경험했다고 단정지어버린다.

물론 음악이 지배적이진 않지만 상당히 기독교에 기여한 것은 부인할수가 없다.

따라서, ABBA보다는 교회가 음악에 더 감사하여야 한다.
그리고 교회에서 성령을 경험했다고 하는 사람도 아마도 일부는 음악때문일 거다.
그러니 그들도 음악에 감사헤야 한다.
 
Thank you for the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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