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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1 3,114 2010.03.16 08:05

개신교도들이여, 너희 신(神)의 본명은 <야훼>임을 왜? 감추는가? 이름은 고유명사이다. 그리고 고유명사란 <유일무이(하나만 있고 둘은 없는)>한 것을 나타낸다. 국내의 초기 한글 성경에, 개신교 신의 이름은 <야훼, 여호와>라고 뚜렷이 되어 있다. 그랬던 것이 언제부터인가 <하나님>, <하느님>으로 말과 표기가 바뀌기 시작했다. 인간이 신의 이름을 마음대로 바꿀 수는 없는 바 <'야훼' 스스로 개명>했는지는 알 길이 없으나, 분명한 것은, 개신교도들이 포교를 위해 그리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저희들의 신인 <야훼>를 <야훼>라 칭하지 않고, 한민족의 민족신(神)인 <하느님>을 도용했고 도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민족의 정신이자 뿌리>인 <하느님>을 <도둑질>하여 쓰는 것쯤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그렇지 않다! 이것은 명백히 <한민족의 뿌리> 자체를 말살하고자 그리고 말살하는 행위인 것이다. 보기를 들어 말한다면, 과거, 왜놈들이 <우리의 정신>을 없애고자 할 때, 물질적인 것이 아님에도 불구 하고, <한글>을 말살하고 <이름>까지 말살하기 위해 아예 미쳤던 것을 생각해 본다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이것들은 바로 한민족의 <민족 정신>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악랄한 왜놈들도 <민족 정신>만 없애고자 했지, <민족의 뿌리>는 손도 대지 못했다. 그러나, 지금 이 땅의 개신교도들은 한민족의 <민족 정신이며 뿌리>인 민족신(神) <하느님>을 <도둑질> 하여 쓰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한민족의 신(神)인 <하느님>은 유대족의 신 <야훼>이다. 』라고 대놓고 말하고 있다. 이것은 ... 『 한민족의 <민족 정신>은 물론 <민족의 뿌리>까지도 유대족의 신(神) <야훼>의 것이다.』라는 뜻이며, 개신교도들의 밑에 깔린 생각을 알 수 있고, 이것이 오늘날 개신교도들의 현실이다. 따라서, 개신교도들이 한민족의 민족신(神) <하느님> <도둑질>하여 쓰는 것은 한민족의

<민족 정신>은 물론 <민족의 뿌리> 자체를 말살하는 행위인 것이다. 굴러들어 온 종교에 불과한 <개신교도> 너희들은 한민족의 <민족 정신>을 없애고, <민족의 뿌리>까지 말살하여, 마침내 <조국>을 멸망시킬 것인가? 너희는 <성경책>을 <∼ 역사>라 한다. 그렇다면, 그 책 어디에 <연개소문>이 나오고, <강감찬>이 나오며, <서희>가 있고, <이순신>이 있는가? 그런데도, 아직까지 <유대족의 역사책>에 불과한 책을 <한민족의 역사책>라고 주장하는가? ▶ 개신교도들이여! 한민족의 민족신(神)인 <하느님>을 도둑질한 후, 그것도 모자라 <한민족의 역사>     까지 말살하겠다는 말인가? 그래서, 단군(檀帝)의 동상도 파괴하는 것인가? ▶ <하느님>과 <야훼>는 뿌리 자체가 다르다. 더 이상 한민족의 민족신(神) <하느님>을 도용하지 말라! 개신교도들이여, 너희 신(神)의 본명은 <야훼>임을 왜? 감추는가?

너희 신(神)에게 부끄럽지 않은가?   ━━━━━━━━━━━━━━━━━━━━━━━━━━━━━━━━━━━━━━━━━━━━ - 덧붙여, 다음과 같이 묻고자 한다. - 1. <하느님>이란 신(神)의 이름은 <단군 시대> 이전부터 전해져 온 한민족 - 배달민족의 유일무이한    민족신(民族神) 이름으로서 고유명사이고, 여태까지 바뀐 적조차 없다.    그렇다면, 기독교의 신 '야훼'는 5,000년 이상의 유래를 자랑하는 <하느님>과 동일 존재란 말인가?    그렇다면, 더욱 더 이해하기 어렵다. 유대교의 유래는 통틀어 3,000년 남짓이기 때문인 바,    그렇다면, 한민족의 <하느님>이 뜬금없이 2,000여 년 뒤에 유대족의 신이 되었단 말인가? 2. 좋다! 그대들의 말이 맞다하자. 그렇다면, 우리 한민족과 유대족은 같은 족(族)이란 말인가? 그렇다면, 다음에 대해 <답>을 해주기 바란다. 첫째 : 앞에서 본바와 같이, <야훼> <하느님>은 <뿌리> 자체가 다르다.          또한, 한울님을 뜻하는 <하나님, 하느님>은 <야훼> 따위와 비교될 수 없다. 그 까닭은,          <우리>라는 <우주적 가치관>을 담고 있는 <하나님, 하느님>이 <유대족의 생존>만을 목적으로          하는 <이기적인 야훼>와 어떻게 비교 될 수 있겠는가? 개신교도들이 유대족이라면 모르겠거니와          한민족이라면 <민족의 정신과 사상>을 부정하는 명백한 민족 반역행위인 것이다. ▶ 따라서, 어찌하여 유대족의 신(神) <야훼, 여호와>가 한민족의 민족신(神)

<하느님>이 되는지 말해 보라! 둘째 : 한민족과 유대족은 피부 색깔이나 눈 색깔이 다름은 물론, <말과 언어> 그리고 이에 따른 <민족          정신과 사상>도 다르다. 게다가 ...          <유대족의 역사>에 한민족이 없고, <한민족의 역사>에 유대족은 없다.           이와 같이 객관적인 사실이 뚜렷함에도 불구하고 ...  ▶『 한민족과 유대족이 같은 족(族)이다.』고 하는데, 그 이유를 말해 보라! 개신교도인 가운데 누구라도 좋다. <답>해 주기 바란다. 다만, "하나 밖에 없어서 하나님, 하늘에 있어서 하느님이라 한다." 는 <논리조차 없는 말>은 하지 말라! <하나 밖에 없어서 ... , 하늘에 있어서 ...>라고 한다면, 개신교도들 스스로 너희들의 신(神) <야훼>를 부정하는 것이 된다는 것을 먼저 알고 답하기 바란다. 불쌍하여, 미리 그 까닭을 밝힌다면, ① 개신교도들은 어버이가 하나가 아닌 둘 이상인가? 아니라면, 개신교도들의 어버이 역시 하나이므로     그들 모두 <야훼>인가?     게다가, 개신교는 <유일신> 사상이 아닌가? 그런데, 형상도 다른 바, 무슨 신(神)이 그리도 많은가? ② 하늘에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이 한 둘인가? 만약, 개신교도들이 오직 <여호와>만 하늘에 있다고     한다면, 이것 또한 개신교도들이 주장하는「사람이 죽으면 <천국>에 간다.」는 말이 <거짓말>임을     스스로 확인해 주는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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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서

Comments

YeIn 2010.08.01 12:40
하느님, 야훼 좀 혼내주세요T-T 우리 자손들이 왜 이스라엘 족보에 심취해 있는건지 알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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