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훼는 악입니다.라고 해도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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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는 악입니다.라고 해도 맞죠?

가로수 6 2,828 2009.10.12 08:40
님이 근거 없이 나블거리는 것이 진리가 아니라고 했는데, 계속 앵무새 울부짖듯 같은 소리로군요

님의 글을 아래처럼 바꿔도 님의 방식대로라면 전혀 무리가 없죠.


야훼는 악입니다.
야훼 자체가 악입니다.


만일 사람이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야훼가 악을 창조할 이유도, 뜻도 수행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사람이 야훼와같이 악한 존재라면 세상을 혼란케 하기 위해서 그에 걸 맞는 야훼 자신과같이 악인 야수를 보낼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개나 돼지, 소, 닭 같은 동물이라면 야수가 와서 악을 퍼뜨릴 이유가 없었던 것입니다.

개독은 악령으로 잉태된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령 야훼자신의 분신인 것입니다.

인간이 불신앙으로 귀신되는 걸 거부하고, 세상이 화평한 것이 못마땅하기 때문에 악령야훼 스스로 개독이 되어 부활쇼를 하고, 인간세상을 혼란하게 하려고 온 것입니다.

이 쌩쇼는 어느 무엇으로도 비교할 수 없는 악날한 야훼 그 자체의 미혹입니다.

인간이 개독이 된다면, 이는 이미 손을 쓸 수 없는 파행적 상황에 치다른 것입니다.
인간이 개독이되는 것은 이미 야훼의 수하에 넘어간 것입니다.

안티는 개독들이 야훼처럼 악하게 되는 것을 막고 싶기 때문에 인간이 개독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개독들을  저주에서 벗어나도록 하시기 위해서, 사이트를 직접 만들어 야훼와 개독경의 잘 못을 알리고 있습니다.

그 사랑의 뜨거움은 온 세상의 어떤 뜨거움 보다도 더 뜨거운 용광로와 같은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훼와 개독들은 이 뜨거운 안티들의 글을 보게되면 혼비백산 떠나가게 됩니다.

안티의 사랑은 인간들에게는 큰 지혜와 힘이 되지만, 개독들에게는 두려움이 되는 것입니다.  

안티는 사랑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의 사랑을 보여 줄 때, 사람은 그에 감격하게 되나, 개독들은 두려움과 분노가 충만하게 됩니다.

반면에 개독들은 야훼의 악행을 보자, 그 악행에 홀려서 용광로 같은 분노와 울분을 퍼뜨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곧 야훼의 악행은 인류에게는 더없는 재앙이요 불행이요 절망이되지만, 개독에게는 더없는 환각이요, 저주요, 형벌이 되는 것입니다.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태양을 비유로 들어 보겠습니다.

태양 빛을 받은 모든 동식물은 잘 자랍니다. 비가오고, 따스한 바람이 불게 되고, 태양이 비추어 건강을 유지하고 잘 자라게 됩니다.

그러나 만일 지렁이나, 뱀이 태양볕에 하루 종일 쐬게 된다면 이는 곧 말라 비틀어 죽게 됩니다.

이와 같이 안티의 사랑이 이 세상에 비추이자, 악의 화신 개독들은 몸서리치게 된 것입니다.

야훼와 개독은 줄어가고, 안티의 사랑은 온전히 이 세상과 사람들에게 비추이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안티는 사랑, 개독은 파멸입니다.

안티 사랑은 아가페의 사랑으로 우주를 구할것입니다.

안티 사랑은 이론적인 사랑이 아닌, 실질적인 행동의 사랑이십니다.   

안티의 사랑은 악마 야훼의 진면목을 알 때 느낄 수 있는 직접적인 사랑이십니다.

야훼는 인류를 형벌 심판 지옥으로 협박하면 혼란하게 하는 악의 화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훼는 악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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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예수은혜 2009.10.12 15:56

ㅎㅎ
님의 주장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가로수 2009.10.12 18:08

결국 님의 주장이 허구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죠.

예수은혜 2009.10.12 16:10
악을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선과 악은 항상 존재합니다.

사람은 자유의지가 있습니다.
천사도 자유의지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따를 수도 따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선과 악이란 항상 자유의지에 따라 결정되는 것입니다.

천사도 자신의 자유의지로 하나님을 대적하여 죽이고자 했을때 그 자체가 교만한 악인 것이고 이 세상에 쫓겨났습니다.
악은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에 항상 존재하는 것입니다.

천사나 사람은 로봇이 아닙니다.
자유의지로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과 권리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 자유의지가 마귀를 선택하고, 마귀의 뜻대로 살고자 하면 악이 되는 겁니다.
그러나 이 자유의지가 참된 창조주를 알고, 깨달아 나아가면서, 자신을 만든 창조주의 뜻대로 사는 것이 선입니다.
창조주는 피조물들이 자유의지로 자유롭게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게 하였고, 창조주의 뜻대로 사는 것이 속박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은혜 2009.10.12 16:17
아버지는 자기 자녀에게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성령으로 우리를 잉태하였기 때문에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백성으로, 신부로, 친구로 사랑하시는 분이시며, 모든 것을 채워 주시고 축복하시며 응답하시고 은혜베푸시며 이 세상과 영원한 천국에 까지 인도하여 주시는 분 이십니다. 
가로수 2009.10.12 18:26
인간의 아버지는 자녀에게 좋은 것을 주려고 노력합니다만, 개독인의 아버지인 야훼는 그렇지 못합니다.

항상 지옥불로 협박하며 자식을 지지고 복아서 고통을 주기 위한 궁리에 온 힘을 쏟는자입니다.
가로수 2009.10.12 18:21
악을 야훼가 창조하지 않았다는 증거는 어디 있죠?

사람의 자유의지는 인정하는데, 천사가 존재를 해야 자유의지가 있지 않겠습니까?

천사의 존재를 대보시죠.

야훼가 존재해야 명을 따르든가 말든가하죠.

선과 악은 보는 관점에 따라 다름니다.

닭을 잡아 먹는 것은 선일 수도 악일 수도 관점에 따라 왔다리 갔다리 하거든요.

존재하지 않는 천사의 자유의지나 교만을 아는 것처럼 말하는 님이야말로  교만이 야훼의 똥꼬를 쑤시고 정수리로 삐져 나올 만큼 큰 교만이죠.

존재하지 않는 것에는 책임이나 권리가 발생하지 않는 것입니다.

본문에서 언급했듯이 악의 우두머리 야훼를 따르는 것이 악이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유의지가 환각 속의 야훼를 버리고 인간의 도리를 찾을 때 진정한 인간이 되는 것이며 선입니다.

인간은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하며 인간답게 사는 것이 자유와 평화 그리고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입니다.
 
"창조주를 알고, 깨달아 나아가면서, 자신을 만든 창조주의 뜻대로 사는 것이 선입니다."라고 하는 것이 이미 창조주라는 귀신에게 속박된 것으로 진정한 자유의지가 아닙니다.

결국 님은 속박을 자유의지라고 떼쓰고 억지를 부린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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