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독교의 종말 얼마나 남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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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의 종말 얼마나 남았을까?

빛나리 0 2,629 2009.09.27 17:40

개독교에서 주장하는 진리는 똥경에 있다.

개독교에서 말하는 진리는
 
1. 똥경의 절대적인 무오함에서 출발한다. 전지전능한 야훼의 

   분신인 성령이 역사하사 거짓이 없고 털끝만한 오류가 없다

   는 가정하에서 출발한다.
 
2. 헌데 똥경에서 예수는 자기는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으로서 

   자기를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 나라로 갈 수 없다. 자신을

   믿어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3. 그러므로 예수를 믿어야만 인류는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은

    진리다라는 3단 논법 하에서 성립한다.


이 3단 논법에서 어느 하나라도 오류가 있거나 거짓이 있으면 이 말은

곧 진리가 될 수 없다. 개독교의 근본 교리 자체가 잘못 된 것이 된다.


헌데 과학이 발전하여 하나둘 인류에게 오직 종교의 믿음으로 밖에는

해결할 수 없는 수수께끼가 하나둘 밝혀지고 있다. 그 수수께끼가

종교와 상충되는 것일 경우 과거 개독교는 종교권력을 동원하여 탄압

하여 개독교의 똥경이 잘못된 것을 기록 하고 있다는 것을 숨겨왔다.

하지만 이제 개독교는 인류 과학의 발전을 억제할 권력을 갖고 있지

못하다. 과거 고대 문명인의 사고의 한계에서 기록 된 똥경이란 것을

여실히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대부분의 개독교인들도 창세기의 창세신화를 믿지 않는다.

수십억에서 수천억개의 별로 이루어진 은하를 알고, 그 은하가 우주에

수십억에서 수천억개가 있다는 것을 믿는다. 태양은 수십억년전에 탄생

하였으며 지구도 그에 맞먹을 정도로 오래되었다는 것을 책으로, TV로

보면서 알게 된다.


개독교인 대부분은 자신의 현대 과학지식이 자신이 믿는 개독교의 절대

적인 근본진리를 부정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창세기는 고대인의

짧은 과학지식으로 인해 잘못 되었을 수 있으니 예수에 관한 믿음과는
 
상관없다고 무심코 지나칠 뿐이다.


하지만 개독교를 밥줄로 삼고 있고, 개독교 똥경의 절대적인 무오함이
깨져서는 개독의 진리도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아는 자들은 지금 처절하게
현대과학의 발목을 잡으면서 싸우고 있다. 개독교인 대부분이 믿지 않는
창조론을 내세워 창조과학을 주장하다가 깨져버리니 이젠 지적설계론을
내세우면서 발버둥치고 있다.

똥경의 절대적인 무오함을 주장할려고 과학에서 찾고, 역사에서 찾을 수록
거짓과 기만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만 깨닫게 된다. 유대인들이 똥경에서
기록한 대로 다윗과 솔로몬의 영광을 역사흔적을 찾을수록 똥경을 거짓으로
기록하였다는 것만 찾게 된다. 똥경에 기록되었던 역사의 유물이라고 고가에
매입한 것들이 다 위조된 것으로 밝혀지는 한심한 일까지 있다.

이는 개독교도 마찬가지로 예수의 흔적을 역사에서 찾을 수는 전혀없고, 오직
똥경내에 기록 된 걸로만 찾을 수 있다. 똥경 자체가 초기 수많은 개독교파의
신앙에 따라 자기 입맛대로 기록 되어졌다.  4세기초 로마카톨릭교의 성립과
정에서 교리에 맞춰 첨삭되고, 편집하여 만들어 진게 똥경이다.

헌데 더 놀라운게 12~13세기까지 똥경이 수정되어 왔다는 역사적 흔적이 남아
있다는 것이다. 개독이 주장하여 현재까지 믿어져 왔던 거의 모든 똥경서의
원저작자를 알 수 없고, 똥경서의 저작시기도 알 수 없고, 원본이라 짐작되는
똥경전 하나 없고, 수많은 첨삭흔적만 남아있는 필사본만 남아 있다는 정말
현대인의 상식으로는 믿거나 말거나에 나올만한 소재가 개독교의 똥경이다.

그래서 이젠 2천여년에 걸쳐 절대적인 진리로서 군림해 왔던 예수에 관한 믿음
은 이제 예수의 실존 자체가 의심되고 있다. 충실한 개독교인으로서 예수에
관해 더 자세하게 알려고 하면 알수록 예수의 실존 자체를 의심하게 되는 아이
러니에 빠져들 뿐이다.

이를 자신들의 밥줄인 일반 신도들에게 악착같이 감추고 오직 예수에 관한 믿음
만을 외치는 불쌍한 한국 개독. 얼마나 오랫동안 신도들에게 숨길 수 있을까?

정말 나로선 여태 이렇게 거짓으로만 이루어진 종교가 2천여년동안 절대적인
종교로서 군림해올 수 있었는지 정말 믿어지지 않는다. 똥경을 읽으면서 숱한
의문은 나의 잘못된 믿음으로 넘겨버리고, 오직 주여 믿습니다만 외치던 과거를
생각하면 정말 웃음만 나올 뿐이다.

이 거짓과 기만으로 이루어진 종교가 어떻게 이젠 역사의 흔적을 찾아가는 시조
단군왕검을 신화로만 매도하고 동상의 목을 날릴 수 있단 말인가.

우리나라 성립이후부터 현재까지 거짓말을 잘하고, 사기를 잘 친 사람이 성공하여
부와 권력을 누릴 수 있다는 거짓말같은 현실을 돌아 본다. 정직한 도덕 규범을 
가진 이는 죽어서 영웅이 될 수는 있어도 살아서는 절대 영웅이 될 수 없는 우리나라.

이토록 만드는데 절대적으로 일조를 하는 한국 개독. 정말 언제쯤 우리나라에서
사라질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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