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는 사업이다' 이것만 인정하면 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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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사업이다' 이것만 인정하면 될것을..

최개바라 8 3,210 2009.06.04 02:01
예수가 실존인물인지 아닌지, 예수가 신의 아들인지 아닌지, 신이 존재하는지 아닌지.
본인은 모르겠습니다.
 
누구도 장담하지 못하겠지요. 결국 개인적인 믿음의 문제이니까요.
 
본인은 올해 나이 25세. 모태신앙에 대학에서는 신학을 전공했었습니다.
한국의 기독교 문화에 대해 나름 잘 알고있다 자부합니다.
 
제가 경험한 바. 한국의 종교(특히 개신교)는 철저히 사업이다 이겁니다.
일일이 사연을 다 소개하지 않겠습니다.
너무 많을 뿐더러, 언론에서 충분히 보도 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종교는 사업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다른 나라에서는 목사에게 소득세를 부과합니다.
그래서 속득세를 내는 목사들은 대부분 투잡을 하고 있지요.
반면 한국의 목사들은.... 패스.
 
한국 크리스찬의 가장 혐오스러운 점은 그들의 '위선'입니다.
제가 보고, 듣고, 느끼는 바. 종교는 사업이건만, 그들은 무슨 자선사업을 하듯 한다 이겁니다.
 
마치 광고 중에 '삼성 또하나의 가족'처럼 말이죠.
기업이 우리를 사랑합니까. 우리의 지갑속에 있는 돈을 사랑하지.
 
종교는 기업이고 사업이다. 이것을 인정하고 행동으로 옮기면, 이런 논쟁도 필요없고,
이러한 사이트도 존재하지 않았겠지요.
 
물론 이땅에 존경받을 만한 크리스찬이 많습니다.
퀘이커교도인 '함석헌', 문익환 목사,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 등등..
 
이분들은 예수를 닮고자 했던 사람들입니다.
예수는 솔로몬의 영화보다 길가에 핀 한떨기 꽃을 더 사랑한 분 아닙니까.
 
왜 이 나라의 종교인은 예수를 닮지않고 싯다르타를 닮지 않고 오히려
그들과 반대되는 삶을 사는지..
 
제가 기독교도들에게 바라는 점은 2가지 뿐입니다.
 
1.종교는 사업이다. 그렇게 때문에 세금내라.
 
2.전철에서 잠못자게 전도니 복음이니, 피곤한 사람 깨우지마라.
 
 
뱀발: 아버지와 술한잔 하고 글을 남기는 터라 두서없이 글을 남깁니다.

Comments

기독교인 2009.06.14 10:03
안타까운 현실이다. 성경을 잘 읽고서 이런 글들을 썼으면 한다.
가로수 2009.06.14 10:40
본문은 바이블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데, 왠 뚱딴지 같은 리플을.....

최개바라 2009.06.17 23:41
가로수님이 제가 할 말을 대신 해주셨으니 패스.
고집불통 2009.06.25 01:32
안주멍멍탕이었으면
1231 2009.06.27 21:22
님만 이세상에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글은 기독교는 사업이다 라는 주장을 일반화 시키는 거기에
그냥 지우는 걸 추천합니다만
예를 들어볼까요?
어떤사람은 예수님을 믿고서 치유 받았다고 합시다.
그러면 그사람에게는 곧 교회는 사업이 아니라 순수한 종교라고 봐야겠지요.
하지만 님은 반박으로 교회의 부조리를 낱낱이 파헤치고 증거를 들고 오시겠지요.
하지만 쓸데가 없습니다.
왜냐구요? 다 '경험'에서 나오는 것이지 실질적이고 객관적인 '증거'에서 나오는게 아니기 떄문이죠.
여기서 말하는 것도 다 쓸데없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전철에서 피곤한 사람 꺠우고 꽥꽥 대니까 님은 '공공의적'이라고 생각하시는 거지'
님만큼 영향력 있는 어떠한 사람들은 기독교는 '순수한 종교이며 진리다'라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괜히 경험삼아 말하는 것을 '기독교는 사업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것입니다.
만약 님이 '기독교라는 것은 사회악이다'라는 것을
시민들의 감정, 영향력으로 일반화 하신다면 님의 주장은 객관적이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구요?
그것은 다원적이지 못한데다 '사람들의 객관적인의지'로 순응시킨게 아니라 '힘'으로 순응 시킨거기 떄문이죠.
뭐 굳이 넋두리 하시는 거라면 쓰시든가요...
가로수 2009.06.27 22:52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는 개독들이 개독의 행태를 비판한다고 글을 지워야한다고, 하면서 [시민들의 감정, 영향력으로 일반화 하신다면 님의 주장은 객관적이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구요?
그것은 다원적이지 못한데다 '사람들의 객관적인의지'로 순응시킨게 아니라 '힘'으로 순응 시킨거기 떄문이죠. ]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얼마나 위선적이고 파렴치한 행위인지 알고 있습니까?

타종교는 인정하지 않으면서 자신들이 믿는 유일신교만을 주장하는 개독이 다원적이라는 말을 입에 올릴 자격이나 됩니까?

다원적이라는 말을 할 자격이 전혀 없는 개독이 다원적이라는 말로 자신들에 대한 비판을 피해보겠다는 파렴치하고 음흉한 행위를 잘도 보여주시네요.....emoticon_139emoticon_139emoticon_139
가로수 2009.06.27 23:02
"어떤사람은 예수님을 믿고서 치유 받았다고 합시다. "
<==이런 말이야 말로 웃기는 이야기 아닌가요?
어떤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자연 치유되는 사람들은 뭘로 설명하실런지?
그것이 예수 믿어서 치유 된것인지 자연치유된 것이 예수믿은 싯점과 일치한다고 예수믿어 치유됐다고 광고하는 것인지 그 인과관계를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가로수 2009.06.27 23:06
"기독교는 사업이다" 라는 사실은 기독교인이니 기독교 신문을 한번 보시죠.
신도 000명 권리금 얼마 해서 신문을 장식하는 교회매매 광고를 보시죠.
인간의 대가리 숫자를 권리금의 큰 지표로 광고하는 교회매매광고....결국 신도는 원가 적게드는 상품에 불과한 것입니다.

모두다 아는 그러한 사실을 기독교인만 눈감고 모른척할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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