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은 상품(물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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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은 상품(물건)일 뿐이다.

nada 8 3,796 2008.03.17 09:59
1. 기독교인은 의의 종이 되라고 부르심을 받았다.
 
   - 결국 사람은 자신의 생각의 종이되지요.
     악한 생각을 따르거나, 선한 생각을 따르거나.
     성경은 의의 종이되라고 합니다.
     단순히 죄를 짓지 않고 사는 금욕과 절제의 삶이 아니라,
     적극적인 의미에서 선을 행하고 살라는 말씀이지요.
   
     기독교는 자유의 종교입니다. 죄로부터의 자유.
     세상의 욕심으로부터의 자유. 죽음의 공포로부터의 자유.
     그 자유가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 안에 있는 것이지요.
 
 
2. 아무 교회나 가서는 안된다.
 
    - 완전 이단 교회가 있는 걸 아실 겁니다. 신천지도 그렇고...
       이단은 끝이 다릅니다. 시작은 성경, 들어가는 문은 교회 같지만...
       나중에 가면 다른 사람이 나타납니다. 신천지의 이만희란 사람이 그렇고...
       JMS 정명석이 그러했습니다. 아무 교회나 가서는 안됩니다.
 
       정상적인 교회를 가는 것을 가정할 때, 꼭 큰 교회를 고집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교회가 말씀만 듣고 나오는 곳은 아니지요. 함께 교제하면서 지낸 사람들도 있는 것이구요.
       한 교회에서 맡은 직분이 있다가 이사를 갈 수도 있는 일이지요.
      
       온누리 교회 같은 곳에서는 훈련 받은 청년들을 지역의 작은 교회로 보내어서
       사역을 돕게 하기도 합니다.
 
3. 교회 옮기는 것에 대해서 이전 교회 사람들이 미워한다?
 
    - 글쎄요. 일반적인 이야기는 아니지요. 형편에 따라서 교회를 옮길 수 있는 것입니다.
       아쉬워할 수는 있겠지만... 사람을 차갑게 대하고 그러지는 않지요.
       개인적인 경험을 성급하게 일반화시키시는 것 같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s

가로수 2008.03.17 10:46
"결국 사람은 자신의 생각의 종이되지요." <==사람은 자신의 생각의 종이 아니라 생각의 주체입니다.

"적극적인 의미에서 선을 행하고 살라는 말씀이지요." <==이 말은 결국 앞에 쓴 말을 뒤집는 말장난이 되고 말았습니다.
가로수 2008.03.17 10:50
"기독교는 자유의 종교입니다. 죄로부터의 자유. "<==믿으면 천국 믿지 않으면 지옥을 설파 하면서 자유를 말할 수 있나요?  원죄를 들먹이면서 자유를 말할 수 있나요?

"그 자유가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 안에 있는 것이지요."<== 그 존재 여부 조차 불확실한 예수를 끌어 들여서 예수에 얽어 매어두는 짓이 아닌가요?
가로수 2008.03.17 10:52
"아무 교회나 가서는 안됩니다." <== 기독교에서 말하는 정통교회가 주변에 널려 있습니다.
주변에서 찾아 보기도 어려운 이단 교회에 가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단이라는 말은 기독교 내부의 문제이지 제3자의 입장에서는 모두 이단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가로수 2008.03.17 10:55
"개인적인 경험을 성급하게 일반화시키시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성급하게 일반화 시켰다고 폄하고 싶겠지만, 현실은 일반화 돼 버렸습니다.
nada 2008.03.17 10:59
"예수의 존재" 자체가 불확실하다...
그럼, 석가모니, 마호메트도 안믿으시겠군요.
세종대왕도 광개토대왕도...

성경을 단순히 꾸며낸 소설책 따위로 생각하시는군요.
어린시절 위인전기도 안읽어보셨나요?
성자 파트에 보시면, 예수님이 나오잖아요. ^^

그럼, 가로수님은 존재가 불확실한 분을 어찌 확실히 아니다고 말할 수 있나요?
가로수님이 못봐서 그런가요?

가로수님... 목수 예수를... 못배운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따르고...
나중에 로마제국이 국교로 인정을 하는 것... 그리고 중세 동안 기독교가 유지되고...

이슬람에서도 예수를 인정하는데...

어디서 존재조차 불확실하다는 그런 아름다운 상상을 가져오셨나요?
좀더 공부를 하시든지, 한국의 틀에서 벗어나셔서 세계 각지를 여행해보시기 바랍니다.
광인 2009.04.18 22:26
nada님//하핫! 죄송하지만 '예수'라는 존재는 성경에서만 신적으로 기록되어 있을뿐 입니다.
더군더나 그 책은 세월이 아주 오래 지났을뿐더러 도중에 정치적인 목적으로 기독교가 전략하였기에 왜곡도 얼마든지 가능했고요.
그래서 불확실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님이 예로 드신 석가모니의 경우는 지어낸게 없잖아 있어 보입니다마는 마호메트의 경우는 정말로 적힌게 맞는듯 싶군요.
왜냐면 전지전능하다던가 그런 기록이 거의 없거든요.
(실제로 한 예로 어떤 신도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당신이 정말로 신에게 인정을 받았으면 저 산을 이쪽으로 옮기시죠."
물론 마호메트는 순순히 승락했고요. 그러나 한참이 지나도 산은 그래도 있자 마호메트가 무마하기 위해서 이렇게 말했다죠.
"저 산이 움직였으면 우리는 다 깔려서 죽었을것이다. 저 산에가서 신에게 기도를 드리겠다."라고 했다죠.)

그리고 님이 예로 드신 세종대왕의 경우는 따라다니며 역사를 적는 시중이(그 계층이 잘 기억 안납니다.) 있었다죠.
(이것도 한 예를 들겠습니다. 그러니까 한 왕이(제 기억엔 이성계 였던거 같습니다만 확실치 않으니...) 가마를 타고 산책을 하다
넘어졌다고 합니다.(맞나?) 그래서 창피했던 왕이 "이건 역사에 기록하지 말아라"라고 하였으나 그 말도 적었다죠. 하핫!)
후시딘 2008.03.20 00:22
근데 가로수님 자기 자아에 빠져 사는 사람들과 대화를 하십니까?
항상 성경은 진리고 하나님은 전지전능 하신분이다.라고 앵무새들처럼 떠들어 대는 무뇌아들 과는 대화자체가 무의미 하다고 생각이 듬니다.저들의 글에 댓글을 다는니 차라이 기독교의 폐혜를 찿아 올리는 것이 더 낳다는 생각이 듬니다.....
지네들말처럼 예수 재림인가 뭔가 하는게 빨리 와서 저들을 데려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아니면 지네들이 빨리 죽어서 그렇게 그의 종이 되고 싶어 하는 야훼놈한테 가든지...
가로수 2009.04.17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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