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역사 2000년간 요거 제대로 대답한 개독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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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역사 2000년간 요거 제대로 대답한 개독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디스플러스 5 3,710 2005.09.01 23:34
 

[전제 1. 야훼는 모든 사람의 창조자이다.
 전제 2. 야훼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구원하기를 간절히 원한다.
 전제 3. 야훼는 전지전능하고, 사랑의 본체이며 공의롭다.
 전제 4. 야훼는 모든 사람의 유일한 구원의 조건으로 예수의 십자가 죽음을 믿을 것을 요구한다.
 전제 5. 그 믿음을 받아들이는 자에게는 사후 천당의 구원이, 거부하는 자에게는 영원한 불지옥의
          형벌을 내리기로 했다.]

이 모든 전제가 옳다는 가정 하에 질문 :

[그렇다면, 예수의 이름이 전파되기 전 예수의 이름조차 들어보지 못했던 사람,
  또는 기독교 전파 이후에도 필연적으로 생겨나는 예수의 이름을 들을 기회조차
  허락받지 못하는 사람들-Ex. 낙태, 유산, 사산, 혹은 난지 이틀 안에 죽은 아기
  등은 뭐란 말인가????

개독들의 뷁소리 (예상 답변) :
1. 로마서 1:20 -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로마서 2: 12 - 15 -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따라서, 위 구절을 근거로 생각할 때, 율법 아래 있었던 사람들은 율법으로,
율법이 없었던 사람들은 그 양심으로 삼라만상이 야훼를 증거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야훼를 모른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양심으로 구원을 받든지 야훼의 피조물을 보고
야훼를 느껴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었으므로 구원의 기회는 평등하게 제공되었다. 어쩌구...


개소리 마라(나의 답변)---> 그렇다면 굳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는 쇼를 벌일 필요가 없다. 
                               (그럴꺼면 예수는 뭐하러 죽었는데????) 
                               그리고 낙태 유산 사산 또는 태어나 얼마 안 되어 죽은 아이들의 
                               문제는 여전히 해결 못 한다.

2. 따지지 말고 존내 믿어라. 믿으면 알게 된다
 
개소리 마라---> 왜 믿어야 하는가. 믿어야 구원 받으니까, 구원받기 위해 믿으라는 거 아닌가? 
                  그런데, 구원을 받기 위해서 [삑사리난 구원론]을 믿으라고?????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이 ㅅㅂㄹㅁ!!!!

3. 구원 받을 자 못 받을 자는 만세전부터 이미 예정되었다.
  빚은 그릇을 깨어 내버리든 들어 쓰든 그건 토기장이 맘이다.


개소리 마라---> 그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라는 요~한복음 삼장 십육절(노래를 불러주세요)는 개소리가 되는거네??
                      (예정 나오면 반사적으로 자유의지 가지고 반박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자유의지 얘기 꺼내지 마세요. 쓸데없이 답도 없는 논쟁만 길어집니다.)



이 문제에 지 나름대로 대굴 굴려서 대답을 내놓는다면,
그 자는 위의 전제 중 최소한 하나는 반드시 포기해야 한다.
즉, 야훼가 온 인류의 창조자이며 구원받기를 원하지 않는다든가,
전지전능하지 못하든가, 사랑이 없다든가, 공의롭지 못하고 지 좆꼴리는대로라든가
예수만이 유일한 구원의 길이 아니어야 한다.
따라서 이 문제 하나 제대로 대답 못하면서 예수만 믿어야 천당갈 수 있다고 꾀꼴대는
개독은 절대 사기, 협잡, 공갈꾼이라는 혐의를 피할 수 없다.

Comments

무기력 2005.09.02 19:03
그들은 지구가 둥근 것을 알았으며 , 그후 우주선을 타고 지구를 직접 보면서 이제는 눈으로도 둥근 것을 알았읍니다.
그래서 소련은 우주선에서 보니 신이 없더라고 했고 미국은 신을 느꼈다고 했읍니다. 느끼다. 자기가 느꼈다는 데 싸움이 됩니까.
설명 필요없고 측은 한 눈빛과 무시가 더 필요한 것 같읍니다.
아레스 2005.09.02 10:59
두가지로 분리해야 합니다.
1. 사실은 사실대로 열거
2. 사실이외에 인간의 인지로 나타나는 현상(성령, 신내림, 기적...)

이 두가지를 분리대응해야합니다.

1. 사실을 사실대로 열거===> 성경의 조작=성경이 역사와 더불어 변,개조된것은 절대성을 상실한것임.  또한 성경의 공의회라는 과정을 거쳐 인간의 손으로 엮어진 것임.
성경의 역사성, 과학성 결여 ===> 성경에 나타난 역사가 실제역사와 맞지않음, 성경의 기술된 사물이 과학적이지 않음.

2. 사람의 인지로 나타나는 현상 ===> 모든 종교에서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임.(민간의 주술로 인간의 병을 치료한 사실이 있음.)  또한, 다른 종교의 신들도 인간을 사랑하고 있음... 그 신이 내게 답변하기를 "내게 기도하라 네가 원하는데로 이루어주마"하고 답하심.
잉여인간 2005.09.02 08:41
- 일단  믿고  기도해봐  그럼  알게되...쓸데없는  생각하지  말고  열심히  기도해.  그럼  답변  주실꺼야.
 요런  대답에는  어떻게  해야되죠....
디스플러스 2005.09.01 23:45
저의 대답 : 기도 백 번 하고 백 번 읽어서 인쇄된 바이블 글자 한 글자라도
                그 자리에서 휘까닥 바뀌는 기적의 역사가 일어난다면 그땐 함 믿어볼랍니다.. ㅋㅋㅋㅋ
기억의式 2005.09.02 00:26
저도 예상답변.

1. 믿으면 알게 됩니다.
2. 그래도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3. 마귀의 말을 듣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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