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바보로 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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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보로 소이다!

노한후 0 3,276 2008.11.23 08:52
 

나는 바보로 소이다!


나는 눈을 번히 뜬 채로 목사인 마누라를 이렇게 간단하고 치사스럽게, 타락한 정치집단에게 빼앗겨버린 바보로 소이다!


절실한 불교도인 저와 개신교목사인 부인 장목사와의 만남은 너무나도 극적이었으며, 그에 비례하여 행복 또한 충만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행복은 타락한 정치집단에 의하여 파탄으로 내 몰렸으며, 나의 부인 장 목사를 결국에는 집으로 다른 남자들을 끌어드리게 까지 만들더니, 저로 하여금 성행위장면을 첨부파일과 같이 녹취까지 하게 하였으며, 녹취자료를 증거로 장 목사에게 이를 시정하려고하자 11월8일에 가출하여 지금까지 들어오지 않고 있으면서 저 몰래 짐을 옮기는 방법으로 저를 두 번 죽이려 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목사가 문자를 저에게 보내서, 같이 사는 사람이 코골아서 코골이 수술을 하라고 한다면서 어느 병원이 좋으냐고 묻는 방법으로 동거중임을 은근히 과시하며, 저에게 고통을 주고 있으며, 제가 문자를 받는 즉시 전화를 하자, 치질 수술까지 하라고 한다면서 비웃는 투로 옆의 사람에게 “아무것도 몰라”라는 등의 말을 전화로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합니다. 여기가 대한민국이 아닌 곳입니까?


저는 금년에 뒤에서 말하는 8건의 고소사건들의 처음고소사건인, 지리산 국립공원관리사무소의 고소사건의 해결을 위하여 08.5.12. 이재오 전의원의 홈페이지에, 번호25054호로 이재오 의원님께 드리는 공개 질의를 하였으나 현재까지 아무런 답변을 받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러하였음에도 8번째 고소사건인 저를 살해하려는 세력들의 지휘를 맡은 자는 동네에서 누구나 그 사람의 성분에 대하여서도 모두가 다 아는 그런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에 대하여서는 아무런 조사조차도 하지 않은 체 은평경찰에서는 악의적인 고의로  불기소처분으로 검찰에 송치 하여버렸습니다.


그이후로 뒤에서 말하는 8건의 고소 사건을 통하여 저는 살해위협과 테러위협, 수면방해로 인한 건강악화와 속칭 찢어버린다는 가정의 파괴로 인하여, 남자들을 집안으로 끌어드린 사실을 눈치체고 항의하자 정신병원에 입원시켜서 강제 이혼 하겠다는 등으로 협박까지 당하면서, 눈 번히 뜨고서 바보처럼 마누라까지도 빼앗겨 버렸습니다. 연약한 여자인 장 목사 혼자의 힘으로 그 무서운 일들을 모두 하였겠습니까? 인간으로서 이보다도 더 괴로운 일이 또 있겠습니까?


저와 제처 장 목사는 고향이 광주임에도 불구하고, 장 목사는 그들과 성행위로 어울린 이후로는, 지난 대통령선거당시의 정치적인 사고방식과는 전혀 다르게, 남편인 저의 생명을 위협하는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가난한사람의 대변인을 좋아 한다면서, 당신은 부자사람들 편이니까 나하고는 다르다는 말을 여러 번 하였으며, 장 목사의 언행들과 여러 가지 정황으로 보아, 박사모의 오랜 친구인 저로서는, 이 말들은 이재오 전의원과 박근혜 전대표의 편 가르기 임을 알아차리고서 그런 것이 어데 있느냐? 면서 그런 말 하지 말라고 하였으나, 장 목사는 이성을  잃고서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지, 같은 말들을 여러 번 하였으며, 처음 저와 만났을 때의 저의 보호를 받으려고 한다고 호소할 때와는 달리, 마치 장 목사가 무슨 큰 권력이나 있는 사람인 것처럼 자기가 저를 보호하여준다는 등으로, 이상한 처신을 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런 이후로부터 행복하기만 하였던 우리부부 사이는 더욱 소원하여 졌으며, 제가 고소한 8건의 사건을 통하여, 장 목사는 저에게 목사로서, 한 남자의 아내로서의 본분을 잃고서, 피고소인들이 모두가 타락한 정치집단의 일원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저에게“돈 뜯어 먹으려고 고소”(후에 보상받으려고 하였다 로 변경하였음)를 하였다는 등으로, 남편이 생명위협 사실을 주장하는 사실들과는 전혀 다르게 상대방의 편에 서서 거짓말들을 하면서, 남편이 생명위협으로부터 탈피하기위하여 갖은 노력을 다함에도, 서류제출 등의 작업을 방해하고, 수면의 방해하여 하루 종일 피로로 인하여 다른 일을 하지 못하게 하고, 음식물에 독극물투여 등으로 생활을 방해 하였으며, 경찰과 검찰의 불법부당한 편파수사와 증거물의 미 채택, 장 목사와 작당한 같은 건물 위층의 살인적인 언행, 장 목사의 부도덕한 현실 등으로 저를 살해 하려는 세력들과 작당을 하였으며, 이 모두가 이재오 전의원과의 처음사건부터 관련이 있었음을 저는 같은 건물 위층의 최한구씨를 고소하는 마지막사건에서, 한참 후에야 알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저의 부인 장 목사는, 목사라는 자신의 기본적인 신분을 망각하고서, 제가 지방에 출장을 가거나, 산행을 하는 날이면, 젊은이들을 안방으로 불러 들여서, 성행위를 즐기면서 신음을 하였으며, 젊은이들에게 내일은 일찍 오라고 하는 등의 부도덕한 언행을 하면서 타락의 길을 걸었던 것이며, 제가 약간의 눈치를 채고서 이를 자주 항의하자, 그 젊은 사람들과 합세하여 저를 24시간 감시하면서, 저의 정신이 안 좋다면서,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켜서 강제 이혼을 하겠다는 협박까지 하였던 것이며, 성행위 전문가들에게 매수당한 장 목사는, 집에서는 집중력을 완전히 상실한 체 하루 종일 TV를 시청하면서 큰소리로 웃거나, 아니면 저에게 시비를 하거나, 밤에는 제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있어서, 일찍 자는 동안에 컴퓨터로 화투를 하면서 사타구니를 만지작거리면서 정신을 잃은 사람처럼 처신을 하고 살다가는, 보다 못한 제가 장 목사 몰래 녹음기를 안방에다 놓고서 외출하는 방법으로 녹음을 하게 되었으며, 그 결과로서 첨부파일과 같은 장 목사가 젊은이들과 성행위 하는 장면의 녹취를 어렵게 할 수 있게 되었으며, 녹취내용이 공개된 날에 서로 몸싸움을 한 후인 11월8일에는 드디어 가출하여서는 동거를 하고 있다는 표시로 저에게 문자를 자주 보내서 코골이 수술과 치질수술을 하라고 한다며, 다른 한편으로는 여자들만 있는 기도원에 있다는 샛 빨간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를 처음 만났을 때만하여도 비교적 선량한 여자목사였던 장 목사는 녹취 내용과 같이 성행위의 노예가 되어 버려서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 부도덕한 사람이 되어 버렸으며, 이는 남의 일이 아닌 바로 여러분의 일이 될 수도 있는 사회악임을 아시고 사회정화 차원에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씀 드리자면, 저는 지난 선거 때 이재오 의원과 악수를 두 번 한 사실 외에는 이재오 의원과는 저와의 사이에는 아무런 감정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한동네에서 뻔히 아는 그의 추종자들로부터 생명의 위협과 테러위협, 수면방해로 건강의 악화뿐만이 아니라, 목사인 부인까지 빼앗기는 수모를 당 하며 돌이킬 수도 없고, 회복할 수도 없는 고통을  받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도와주십시오!


그러는 동안에 장 목사는 엉뚱하게도 정치 성향이 변하였으며, 저까지도 설득 하려고 하였으나, 저는 그런 일은 말이 안 된다며 만류를 하는 과정에서 저는 이 글에서는 차마 표현하지 못할 많은 엄청난 사실들을 알게 되었으나, 그런 사실들에 대하여서는 추후에 공개  하기로 하고, 장 목사는 결국에는 11월8일에 가출하여서, 저 몰래 살림을 가져 갈려는 방법으로, 치사하게도 아무런 변명 한마디 없이, 저를 두 번이나 농락하려고 하여서, 누군가가 자주 멸실하는 저의 출입문에 문패와 전화번호를 종이로 다시 부착하고, 출입문 열쇄를 보강정비까지 하였습니다.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11월7일 아침7시40분부터 8시간 동안 제가 북한산을 등산하는 동안의 12시40분경, 저의 부인 장 목사는 타락한 정치세력의 하수인들인 젊은이들을 집으로 끌어 드려서 즐기면서 신음소리 하였으며, 그 젊은이에게 내일은 일찍 좀 오라고 하는 부도덕한 말소리 까지를 녹취하는 데는 성공 하였습니다.


그러나 장 목사는 자기 목소리 아니라고 우기고 있으며, 오히려 허위 사실 유포 등을 하였다고 억지를 부리면서 고소까지 한다고 하고 있으며, 저로서는 지금까지 8건의 고소사건을 통하여 은평경찰에서 일방적이고 노골적인 편파수사로, 증거채택에 있어서 저에게 불리하도록 비협조를 확인 하였던바, 누구나 할 수 있는 국립과학수연구소에 확인 의뢰조차도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장 목사는 11월8일에 가출을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저 몰래 집에 들어와서 짐을 내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건 저를 두 번 죽이는 일이 아닐까요?

또한 저에게 자를 보내서 동거하면서 코골이 수술을 한다, 치질수술을 한다는 등의 말을 함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표시로,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가 정품이 아닐 경우에는 파일첨부를 다른 이름으로 바탕화면에 저장하시고, 오른쪽 마우스 키를 크릭 하시면 녹음이 나오며, 녹음을 크릭 하시면 장 목사의 신음소리의 재생이 가능 합니다! 저의 이러한 행동이 너무나도 비겁한 행동일까요? 아니면 그냥 모른 척 넘어가야 하는 것일까요?


엎드리어 눈물로서 호소합니다!  도와주십시오!


타락한 정치세력들은 목사인 부인까지 남편 몰래 농락하면서 자기편으로 만들고, 보호자가 없는 남편에게 합의이혼을 안하여주면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 시켜서 강제 이혼한다고 협박 하여서, 불법 부당한 강제 이혼을 요구하게 하고 있으며, 확실한 불법 재하도급공사 업자의 이익을 위하여 선량한 국민을, 구청. 경찰. 검찰까지 동원하면서 합법을 위장하여 공개적으로 서서히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우도록 살해 하려고 하고 있다면, 어떤 세력들이 그런 막강한 권력을 이용하였다고 생각 하시겠습니까? 이 사실은 진실 입니다! 확실한 증거들이 있습니다! 끝까지 읽어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 사건은 공조직에 의하여 불법과 부당한 공권력을 행사하면서, 저 자신의 인권 유린 뿐만이 아니라, 행복하게 살고 있는 저의 부인을 빼앗아가, 자기편에게 짝짓기를 하여주는 등의, 이조시대에도 있을 수 없을 치사한 방법으로 저의 가정이 다시는 복구되지 못할 정도로 송두리째 파괴하여 버린, 민주사회에서는 있을 수없는 사건으로서 반드시 척결되어야 하는 사회악이며, 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여러분의 문제가 될 수도 있는 사회악이라는 주장인바, 어느 타락한 정치인이 그런 일을 주도 했던 지를 불문하고, 우리사회의 가장 어두운 현실에 대하여 깊은 통찰을 바라면서, 지금도 악랄하게 진행되고 있는 공포와 고통 속에 시달리고 있는 저의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은평구갈현동6-7번지 수정그린 빌라B02호 이며, 선거구로 표현 하자면 은평을구 입니다. 이곳에서 개신교 목사이며 55세인 부인 장 목사와 07년6월27일 재혼한 저는 불교에 심취하여 있으면서도, 비교적 행복한 생활로 노후를 즐기며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금년 봄부터는 은평구청에서는 쓰레기 수거작업을 통하여, 새벽2시~3시 사이에 재활용품과 일반쓰레기를 다른 사람들이 모두 잠이든 한밤중에 수거하면서, 엔진부분을 진행방향의 정반대방향인, 저의 안방창문 바로 밑에 대고서 후까시를 한다 던지, 한밤중에 크락션을 울려서 저의 수면을 방해 하여 왔으며, 특히나 저녁에는 밤9시부터 12시까지는 여러 파트 의 재활용품수거하는 수집상들이 저의 안방 바로 밑에서 수거를 위한 소음이 크고, 다른 동네의 재활용품을 저의 집 안방 창문 바로 밑으로 모으는 등의 소란으로 인하여, 은평구청에 2회에 걸쳐서 진정을하여서, 장소를 옮겨 준다는 답변은 받았으나 현재까지 이를 지키지 않았으며,


또한 “갈현동6번지 외 6개소 하수관정비 공사”(도급 액3억6천 칠백만원)를 시행함에 있어서는, 불법으로 재 하도급을 하여서, 재 하도급자들이 저의 반 지하 창문 앞에서 흉기를 들고 살해 협박을 함으로, 경기91도3284호 차주 외 3인을 고소(08형제27258호)하게 되었으며, 고소사건의 해결을 위하여 정보공개를 요청하였으나, 법으로 작성 비치하게 되어있는 감독일지를 법이 삭제되었다는 허위 사실로 정보공개를 하지 않으면서 5회에 걸쳐서 동일민원을 신청하게 하는 등으로 업무를 방해 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저는 다시 은평구청장과 담당직원을 고소(서울서부지검 사건번호08형 제41719호)하게 되었으며, 함께 엄청난 살해 협박을 더 받고 있습니다.


밤9시부터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사람들이 재활용품들을 수거하면서 수면을 방해하다가 밤 12시가 되어야 끝이 난 이후로, 쓰레기 수거차가 2~3시경에, 2~3회에 걸쳐서 위와 같이 소란을 피운 후에, 막잠이 들려고 하면, 수정그린 빌라의 제가 사는 반지하의 바로 위층인 102호에서는 2~3시 이후인 한밤중에 바닥을 쿵쿵거리거나, 달그닥 거리거나, 둔탁한 것으로 끌거나, 바닥을 울리거나, 샷시창문을 드르륵하고 여닫아서 수면을 방해하여서, 집에서도 한숨을 잘 수가 없도록 수면을 방해하여서, 하루 종일 거의 실신 상태에서 살게 하는 등으로, 나이 먹고 위암과 당뇨병과 동맥경화와 관절염, 녹내장 등이 있는 저를, 거의 살인 수준에 이르도록 기진맥진하게 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수면방해를 중단하여 주라는 내용증명을 2회에 걸쳐서 발송하였으나 오히려 더 하여서 은평경찰서 민원실에 08년9월22일에 제3103호로 고소까지 하였으나, 무엇을 그리 굳게 믿는 것인지 지금은 살인수준에 이르도록 더하고 있는 실정이며, 오랜 관찰 결과 저의 모든 수면방해와 독극물 투여 사건들을 지휘 하고 있음을 확인 하였습니다.


길을 걸으면 젊은 깡패들이 형님 안녕하세요? 하면서 고개를 꾸벅하고 절함으로, 저에게 테러 협박을 하고 있으며, 누가 보아도 깡패 같은, 스님들처럼 머리를 빡빡 깍은 인상이 매우 험한 젊은이들이 길가에 무리지어 서있으면서, 지나가는 저에게 죽여 버린다, 칼 맞는다, 독침 맞는다, 칼 아니면 안 되, 라는 등의 살해 협박을 하여 온몸이 으스스하게 떨리게 하고 있으며,


연신내 롯데슈퍼나 갈현동 갈현마트에서 구입하는 우유 등의 밀폐된 용기나, 냉면사리 등의 압착 포장된 식품, 막걸리 등의 병 입 된 식품, 수박 등의 과일에 까지 독극물을 넣어서 살해 위협을 하고 있습니다.


식당에서 식사를 하면, 독극물을 넣어서 연신내 뽕잎샤브샤브식당을 고소(서부지검사건번호08형 제37855호)까지 하게 되었으며, 심지어는 의정부에 까지 가서 먹는 부대찌개에까지 따라와서 독극물을 넣어서 엄청난 괴로움과 고통을 준 사실이 있습니다.


은평경찰서 에서는 제가 고소한 사건(서부지검08형 제27258호)에 대하여, 피해자조사를 하지 않음은 물론, 피해자에게 알리지도 않고서 4명의 피고소인 중에서 한명에 대하여서만 검찰에 각하의견으로 송치하는 불법을 범 하였으며, 각하처분통지를 받고서야 각하로 검찰 송치한 사실을 안 피해자가 항의하자, 경기91도3284호의 차주와 피고소인 모두와 불법하도급 내용과 다른 사건의 검찰불기소이유에 의하여 불법 재하도급임이 확인된“갈현동6번지 외6개소하수관정비공사”감독관을 소환하여 조사한다는 약속을 하였으나 현재까지 지키지 않고 있으며, 불법 재하도급에 대하여서도 조사약속만하고 조사를 하지 않았으며, 공사 감독관이 법에 의하여 기록하게 되어있는 공사감독일지를 기록하지 않은 사실에 대하여서도, 마치 법이 삭제된 양 허위 진술을 믿음으로 피해자의 주장을 묵살 하는 불법을 하였을 뿐만이 아니라, 정복 입은 경찰관들이 무리지어 다니면서 나이 먹은 제가 지나가는 앞을 다가서며 비켜주지도 않는다는 혼잣말 소리로 저를 협박하고 다니고 있으며, 날이 갈수록 더하여지는 테러협박과 독극물에 의한 살해 위협과 수면방해 사실은, 갖가지 치사한 방법으로 더 심하여 지기만 하는데도, 은평경찰에서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음으로서. 저에게 죽음에 이름을 느끼게 하는, 엄청난 고통과 공포를 주고 있어서,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사건번호 08형 제36769호로 은평 경찰서장과 담당자를 고소한 사실이 있습니다.


서울서부지검 정수봉 검사는 불법 재하도급 공사임이 은평구청장 고소사건(서울서부지검08형 제41719호, 담당검사 김선화)의 불기소이유서에서 명백하게 증명 되었음에도, 고소장만 읽어 보아도 범죄 사실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불법 재 하도급 사실을 조사 하지 않고서, 피고소인 4명중에서 공사장 인부 한명에 대하여서만 각하 처리하는 불법을 범하였으며, 불법재하도급 사실을 다른 고소사건에서 입증 되도록 이를 방치하였으며, 피해자인 제가 테러협박과 살해협박, 수면방해 등의 고통과 공포 속에서 살도록 방치 하였다는 사실이며, 처음의 고소사건인 08형 제27258호 사건에 대하여 불법으로 각하한 사건을 담당하였으나, 다른 사건에서 정수봉 검사가 처분한 내용이 확실하게 불법이었음이 입증됨으로, 피해자인 저에게 더 큰 공포와 고통을 주었던 정수봉 검사가, 제가 고소한 4건의 모든 사건에 대하여 다시 담당함으로 인하여, 또 다른 인권침해의 요인을 만들었으며,


서울고등검찰청 정만진 검사는 정하여진 기간 이내에 항고장을 접수 하였으며, 정하여진 기간 내에 항고 이유서를 접수 하였음에도, 항고이유서가 접수된7월16일에 항고이유서를 각하하였음은 불법이라는 주장이며, 이로 인하여 저는 정만진 검사를 고소까지 할 수밖에 없게 되었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에서는 저의 민원에 대하여 은평경찰서의 불법한 답변만을 그대로 답습하면서, 불법 재하도급사실과 공사담당관의 감독일지 기록 미비치 사실, 법적으로 기록의무사항이 삭제  되었다고 허위 진술한 사실, 피고소인 모두를 조사하지 않은 불법을 범한 사실 등을 조사 하지 않았으며, 이로 인하여 저는 조사담당관을 서울서부지검사건번호08형 제39639호로 고소하게 되는 가슴 아픈 사실이 있습니다.


서울서부지검 김선화 검사는 은평구청장과 “갈현동6번지 외 6개소 하수관정비공사”담당자들의 고소사건(서울서부지검 사건번호08형 제41719호)에서 불기소 이유를 통하여 하도급 사실을 인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저들의 불법 재하도급 사실과, 법적으로 작성. 비치하게 되어있는 공사감독일지의 미 작성, 관련 법령이 삭제되어서 공사감독 일지가 없어도 된다는 허위사실의 증언 등에 대하여서는 조사조차도 아니 하고서 혐의 없음과 불기소처리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8건의 고소사건들은 모두가 저 한사람을 테러협박하고, 살해위협하고, 수면방해를 하였다는 사실이며, 그로인하여 저는 공포와 고통 속에서, 부인으로부터 정신병원에 보내서 강제 이혼 하겠다는 협박을 받으면서, 거의 무의식 상태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는 동안에 가정적으로는 그렇게도 확실한 행복 속에 살고 있었던, 장 목사와 불교도인 저와의 2년여 동안의 행복했던 재혼가정이, 어느 날 갑자기 저들의 악랄한 파괴 작전에 의하여 파괴되어, 항상 같이 다녀서 북한산에서는 행복하다는 칭송의 소문이 자자하였던 등산을, 장 목사는 여러 가지 핑계로 다른 산을 등산한다면서, 여자인 장 목사 혼자만의 외출을 1회에 4~5시간씩을 즐기고 있으면서, 여자에게는 너무나도 너그러운 신사남편인 저에게, 외출에서 돌아오면 안수한다는 명분으로 수동안마기로 폭행을 하여 상처를 입게까지 하고, 9월30일에는 부부싸움으로 인하여 경찰관이 출동하게 까지 하는 등으로 악독한 폭군으로 돌변 하였을 뿐만이 아니라,


또한 갑자기 저에게 있지도 않은 정신병이 있다면서 보호자인 부인으로서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킬 것이며, 저의 정신병에 대하여 기언치 그 사실을 밝혀서 강제 이혼을 할 것이니, 그렇지 않으려면 합의 이혼하여 주라면서, 엄청난 정치권력의 힘을 믿고서 남편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킨다는 협박으로 억지이혼을 요구하고 있으며, 그 엄청난 정치권력은 자파들의 세력 확장을 위하여, 반대편으로 생각되는 사람들을 뜰 사람이라는 암호명으로 지칭하여, 반대편으로 생각되는 사람의 가정을 파괴하는 방법으로, 목사인 저의 부인을 자파조직원들에게 짝 짖기를 하여서, 더럽고 치사한 방법으로 세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유일한 수단으로 고소를 8건이나 하였으나 모두를 각하 처분을 하여 버렸습니다.


그러는 동안에 무엇 엔가에 푹 빠져서 집중력이 전혀 없는 장 목사가 일부러 밥을 차려주어서 먹기만 하면, 아침외출 시에는 머리가 어지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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