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지도 않으면서, 왜그리 미워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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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지도 않으면서, 왜그리 미워하시나요...

가로수 0 4,059 2008.02.13 09:25
하나님이 있다고 믿지도 않으면서, 왜그리 미워하시나요...

=====>존재하지 않는 것은 미워할 대상도 못됩니다. 존재하지 않는 허상이기에.... 
 

님이 그리 미워 하시니.. 님은 신은 존재한다고 생각을 하는것 같습니다..

=====>미워하다니 무슨 망말을......미움은 사랑의 일종입니다.

난 신의 존재를 부정합니다.
 

 먼저 신에 대해 설명해보겠습니다.  

그누가 신을 증명할 수 있습니까..

또 그 누가 무신론을 증명할 수 있습니까..

=====>무엇(신)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음을 증명해야 하는 것입니다.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있음을 증명할 의무가 있습니다만,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누가 신을  앞에 끌고 오기 전까지는 없음이 증명된 것입니다.    

 

신을 믿든, 무신론을 믿든 모두 믿음입니다..

신을 믿는다 안 믿는다 하여 그 누가 누구에게 착가이냐느니의 말을 한다면, 그것은 일단 그의 실수 입니다..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는 것은 착각이 아닙니다.

믿는 다면 증명을 해보여야 착각이라는 말을 듣지 않는 것입니다.

 

먼저 말합니다.. 님.. 님이 확신 할 수 있는 것 중에 님의 존재 자체 외에 무엇이 있습니까..

=====>너무 많아서 평생동안 나열해도 다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예를 들면 2000여년 동안 사기치는 성직자라는 자들에게 속고 있는 개독들은 제 정신이 아니다.

    여기 훌륭한 안티님들은 그러한 사실을 깨닫고 불쌍한 개독들을 구제하기 위해서 헌신한다 등등......

 

님이 보는, 듣는 등의 오감의 경험에 의한 것은 아무것도 증명되지 않습니다.

님이 그저 보는 것을 믿을 뿐이죠...

=====>님은 증명이 뭔지도 모르는 아주 무식이 최고로 발달된 사람이군요.

         내 앞에 있는 이 컴은 내가 볼 때나, 디카로 촬영해서 볼 때나, 다른 사람이 볼 때나,

         다른 사람이 촬성했을 때나 똑 같은 물체로 인식됩니다.

         이것은 님 처럼 그저 믿는 것이 아니라 사실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이 사회를 믿고요, 때론 믿어서 상처받을 때도 있고요..

즉 우리가 아는 것은 다 믿어서 아는 것이지.. 사실이어서 사실이라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믿음이라는 뜻을 왜곡하고 있군요. 믿음 이라는 것은 논리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개독들의 믿음은 논리를 제외해버맂죠. 그 것은 믿음이 아니라 추종입니다.
 
         그냥 정신없이 따르는 것이죠.
 

아이가 태어나면서 부모나 어른 들이 하는 애기를 듣고서 믿습니다...
 
보이는 부모가 자신에게 주는 느낌을 그저 의심없이 사실이라 믿습니다...

그 믿음의 바탕위에서 세상을 받아들이고 가치관이 형성되어갑니다...

그리고 그 믿음의 바탕위에서 받아들여진 세상을 사실로 인지하고 그 믿음의 사실에서,

또다른 것들을 사실로 받아들이느냐.. 아니냐를 가립니다...

=====>님을 정박아라고 해도 좋을 듯합니다. 아무리 부모라해도 자식들이 부모의 모든 것을 그대로

        받아 들이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의 글들을 읽어 보더라도 부모가 개독에 미쳤기 때문에 이 곳에서 활동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즉, 자신의 판단에 따라서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님 처럼 그냥 따르는 것은 판단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정박아라고 하죠.

 

신을 믿는 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가 신을 사실로서 받아들였을뿐 그것이 비난의 대상이 전혀 될수는 없습니다...

=====>논리적인 판단 없이 믿는 것은 무뇌아 또는 정박아로 비난 받아도 됩니다.

 

님도 님의 경험을 믿지 않나요, 나도 신의 경험을 하고 믿을 뿐입니다.

=====> 논리적 또는 합리적으로 타당한 근거 없이 경험이라는 미명하에 믿음으로 합리화하려는 의도가 보이네요.

 

님 님은 그 불쌍한 사람들을 보면서 그리도 신을 미워하면서, 어째서 자신을 그리도 미워하시는

님에게 신이 아직도 참으시고, 해빗을 주시고 비를 주시는것에 대해선 그저 감사함도 없이

그저 당연하다 생각하시나요...

=====>햇빛이나 햇볕은 신이 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초등학생들도 다 알고 있습니다.

          태양의 활동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빛이나 에너지를 이용을 하고 있지만
 
          그것은 신이 준 것은 아닙니다....공부 좀 하세요.

  

만약 예수가 신이라면, 그 신이 자신이 만든 인간을 위해 그 인간에게 돌로맞고 침을 맞고,

살이 뜯겨나가는 고생을 감수하고 십자가에 죽으시면서, 저들이 하는 죄를 모른다 하여..

용서해 달라고 하는 그 모습을 보면서, 님은 그 신에 대해 아무생각이 없나요..

=====>예수가 돌에 맞자 죽었든 십자가에 매달려 죽었든 나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가 죽어서 나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나는 죄인도 아니며, 예수가 죽을 당시 나는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나의 죄를 짊어 지고 죽었다는 예수 얘기를 하는 님들은 어떤 근거로
    
          그렇게 황당한 말을 할 수 있는지 근거를 제시할 수 있습니까?

 

예수는 미래에서 과거를 볼때 믿는자와 결국 믿지 않는 자를 가리고, 그 결과를 묻습니다.

허나 예수는 현재에 있을 때 항상 그 현재에 충실하여 모두가 믿음을 갖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그는 신이라고 가정한다면, 그의 목숨을 내어주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예수를 골백번 믿어도 이 세상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예수를 믿는다 해서 이 세상이 변합니까? 
 

신이 인간에게 지성을 준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성을 가진 인간에게 신은 다른 피조물들도 맡기었습니다.

=====>난 신으로 부터 지성을 받지 못했습니다.
 
          내 스스로 공부해서 터득한 것이지 누구로 부터 부여받은 것이 아닙니다.

          정박아나 정신병자는 신이 내려준 지성입니까?

 

하지만 인간은 지성을 악용하여 죄를 짓고 죄가 들어오면서 불행도 들어왔습니다.

한 개인에게 그가 죄를 짖기전에 그에게 불행이 들어왔다는 것이 아니라..

=====>님은 지성을 죄하고 동일 시 하는군요. 그럼 님이 죄를 짓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드릴께요.

           지금 당장 님의 머리를 돌로 깨서 뇌를 개밥이나 돼지밥으로 주십시오.
 
           그럼 지성이 없어서 죄를 짓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선조가 죄를 지어, 그 죄로인해 사망이 불행이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선조가 어떻한 일을 하고 살았는지도 모르면서,

          자신을 낳아 주신 선조를 죄인으로 몰고가는 후레자식이라고 님을 부를께요.

 

비난하려거든 님의 선조에게 왜 우리로 하여금 당신의 후손이 되게하여 이 죄를 감당하라 하나요 하고 물어보십쇼...

=====>난 선조로 부터 물려 받은 죄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 선조를 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난 현재 죄인도 아니고요.       

 

이렇게 억울하여 신이 불쌍히 여기고 사랑하여 십자가에서 스스로 목숨을 버리고 자신의 아들도 내어주었는데...

======>당신이  죄인이라하여, 다른 사람들도 죄인 취급하면 안됩니다.

            어느 놈이 2000년전에 십자가에서 죽었든 사막을 헤매다 죽었든 당시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나와는 상관이 없으며,

            더더욱 나의 죄나 기타 있지도 않은 사실과 연관 시키는 것은 나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그저 100년으로 끝난다면 나도 신을 시러하겠습니다...

허나 성경에 예수가 앉은 뱅이를 고치면서, 그는 죄를 지어서가 아니라, 예수를 드러내기 위하여 라고 말하지 않았나요..

======>인생 100년도 깁니다. 더 바란다면 욕심이 과한 것이고, 그 욕심이 맹목적인 추종을 부르죠.

           결국 개독들은 욕심이 과한 인간들의 집단이라고 봐야 할 것같습니다.'

           예수를 드러내기 위해서 불행한 사람을 만들고 고치는 이적을 부리는군요.

           설령 예수가 있다고 해도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서 그런 짓을 하는 신이라면 따른 이유가 없네요.

           그것은 협박인데, 협박에 굴복하느니 차라리 반기를 들고 싸우겠습니다.

 

100년은 정말 짧습니다.. 신을 판단하려거든 신의 입장에서 판단해야지..

인간의 입장에서 판단 한다면, 잘못된 이해에서 판단할 경우가 많죠...

=====>존재하지 않는 신의 입장에서 판단하는 것은 모두가 허망한 망상입니다.

          존재를 증명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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