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적인 야훼의 행동들도 노예의 주인이기 때문에 정당하다.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광고성 글이나, 인신 공격, 근거 없는 비방 글등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나 브라인드 처리됩니다. 

야만적인 야훼의 행동들도 노예의 주인이기 때문에 정당하다.

무지개 0 3,342 2007.06.28 13:28
개신교인들은 야훼가 저지른 수많은 불합리를 이런 논리로 정당화시킨다 .

1. 주인이 노예를 죽이는건 당연하다. 말안듣고 사악한(주인 기준으로) 노예에게 인권은 없다.

2. 나머지가 타락하는것을 막기위해 눈물을 머금고(야훼가) 잔인하게 본보기를 보였다.

-------------------------------------------------------------------------
 
기독인들은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를 말합니다.
창조주가 만들었기 때문에 그 피조물에 대한 소유권은 창조주가 가지고 있고,
죽이고 살리고는 창조주 마음대로 라고 주장하죠.

이러한 논리에 대해 참 거짓을 논하기 전에, 증명되어야 할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1. 야훼가 존재하는가?
2. 야훼가 인간을 창조했는가?
3. 야훼가 인간(피조물)을 기독인들이 주장하듯이 다루는가?
4. 성서가 야훼의 영감에 의해 쓰여졌는가?
5. 인간이 영적 존재인가? 그리고 인간만이 영적 존재인가?

1. 기독인들이 야훼가 존재한다고 믿는 것은 성령체험입니다.
그동안 여러 문서들에 의해 기독인들의 성령체험이 세뇌와 최면에 의한
뇌상태의 비정상적 활동에 의함이란 것을 설명해 왔습니다.
성령체험에 대한 과학적 분석방법은 기독교가 수많은 종파로 갈라질 수
밖에 없는 이유와 기독교인들 모두가 똑같은 성령체험을 하지 않는 이유,
그리고 타종교에서도 유사한 신을 만나는 경험등이 설명이 됩니다.

2. 야훼가 인간을 창조했다는 것은 성서구절에 의한것이죠.
성서가 신의 영감에 의해 일점일획 틀리지 않는 진리라는 주장에 의해
믿어지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기독인들은 순환논리로 나오는데,
스스로의 모순에 대해 이해를 못합니다. 성서가 왜 진리인지에 대한 설명을
성서안에서만 찾아내려 합니다.

3. 야훼가 인간을 기독인들이 주장하듯이 다루는가?
어디에나 존재한다는 야훼가, 실제로 인간들에게 나타난 실예는 없습니다.
성서에 기록된 사실들에 대해, 기독인들은 "인간이 어찌 신의 뜻을 알겠느냐?"
라며 변명하지만, 매일 성령체험이라는 경험에 의해 신을 만난다고 생각하는
기독인들은 야훼의 살육기록들에 대해 신의 입장으로 얘기합니다.
인간이 신의 뜻을 알 수 없다면, 인간의 입장에서 생각하는게 지극히 당연하건만

4. 성서가 야훼의 영감으로 쓰여졌나?
수많은 살육과 야만성, 그리고 성서 사이에 불일치와 인간들이 기록해 온 역사들과의 비교, 비과학성에 의해 이미 성서는 고대소설이상의 가치가 없습니다.
기독인들이 성서를 진리라고 말하는 것은 그들만의 단어정의입니다.
"기독인들의 진리 = 성서"라고 동의어로 사용할 뿐, 일반인들이 알고있는 진리와는 다른 차이가 있습니다.

5. 인간이 영적존재인가?
종교마다 영적이라는 가치를 정의합니다. 영적이라는 가치는 인간이 인식할 수 없는 초월적인 범위이죠. 인간이 인식할 수 없는 것은 가설입니다. 어떤 보편성도 합리성도 논리성도 갖추지 못한 영역, 누구도 주장할 수 없는 영역이죠.
가설을 정의해놓고, 현실을 거기에 맞추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죠.
고대 원시종교에서는 인간만이 영혼을 가지고 있었지만, 차츰 감정이 있는 동물들도 영혼이 있다로 변하였습니다. 이제 식물들 또한 감정이 있다라는 것을 알게 되면, 식물들도 영혼이 있다고 그들의 논리가 변할까요?

Author

Lv.1 무지개  로열
60 (6%)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14 뉴스위크 / 신들은 인간의 뇌속에 있다. 댓글+1 가로수 2009.09.19 3356
913 모방의 천재 예수.. 가로수 2007.08.02 3354
912 바이블이 존재하는 이유~ 가로수 2007.08.04 3352
911 짧은(옅은) 소견...!!^^ 댓글+14 그룹천사 2010.05.31 3344
열람중 야만적인 야훼의 행동들도 노예의 주인이기 때문에 정당하다. 무지개 2007.06.28 3343
909 세상에 성경에 이런 잔인한 기도문이 있을까? 댓글+1 꽹과리 2003.10.13 3343
908 [펌]오체투지에서 '불신지옥' 선교자들이 배워야 할 7가지 가로수 2009.05.23 3339
907 [기사]"헌금내야 액땜" 2억원 뜯어낸 사기 예언가 덜미 가로수 2007.07.04 3338
906 최후에 밝혀지는 것을 저는 '진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댓글+9 나그네 2010.02.25 3334
905 안티예수글들의 모순과 실체 댓글+1 독수리 2010.06.04 3334
904 [펌]노무현이 좌빨갱이라고? 댓글+4 가로수 2008.10.18 3333
903 [한개총] 이젠 기도하는데도 돈내고 허락받고 하는거야...?? 그런거야...??? 가로수 2005.02.22 3332
902 미련을 떱니다. 댓글+2 새비 2010.09.28 3332
901 바벨탑 사건이 있었다는 시기의 인구 댓글+11 가로수 2011.08.10 3330
900 [펌] 여호와의 증인이 1975년 아마겟돈이라 사기 쳤던 근거 가로수 2008.03.27 3329
899 인간을 사랑하는 전지전능한 창조자? 이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생각인가? 댓글+5 윤서 2010.03.07 3326
898 故이병철 회장의 종교에 대한 질문들의 답변에 대한 반론 종교의 해악 가로수 2013.11.14 3326
897 십일조는 비성경적입니다. 댓글+16 협객 2010.12.01 3324
896 나무에 달린 예수 가로수 2007.07.28 3323
895 내가 겪음한 기독교인들 댓글+2 어벌 2004.04.04 3323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78 명
  • 오늘 방문자 534 명
  • 어제 방문자 585 명
  • 최대 방문자 1,477 명
  • 전체 방문자 700,177 명
  • 전체 게시물 14,427 개
  • 전체 댓글수 38,166 개
  • 전체 회원수 1,608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