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탄진 장로 석가를 만나다

박유라 0 3,832 2008.03.23 03:26
 

이간증은 끝까지 읽으셔야 오해가 없습니다^^


거탄진 장로 석가를 만나다


예비군 동원훈련을 일주일간 같이  다닌  스님이 한 명 있었다

나이는 나하고 동갑인데,,,

부모님의 얼굴도 모르고 어릴적부터 동자승으로  절에서  살았다는것이다

대관령 횡계는 고지대라 10월 하순인데도 영하의 날씨가 자주 있고 추운데,,,,

예비군 바지가 터저 허연 허벅지가 10샌치나 보이면서도 추운 기색을 하지 않는다

아침 일찍 하진부에서 횡계에 가서 한참을 걸어가야  하기에

우연히 버스에서 만난 나는 그 스님과 많은 말을 주고 받으며 훈련을 다니고 있었다

점심 시간이 되면 같이 먹자고 도시락을 내미는데,,,,맛있는 반찬이 유난히  많기에

누가 이렇게 챙겨 주느냐고 물으니,,,

월정사에서 다니기 어려워서 하진부에 있는 양어머니 집에서  다니는데,,,

이렇게 도시락을 잘싸 주신다는 것이다

어릴적 부터 절에서만 자랐는데,,,

어릴적부터  자기를 어머니 같이  잘 보살펴주고  용돈도 주고 ,,,

공부도 시켜준 분이라며  고마운듯이 말하는데,,,,,내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분이었다

꽤 부자소리 듣는 분인데,,,,일찍이 남편을 여의고 혼자 살면서 절을 찾는 것을 낙으로 삼는 그런 분이셨다,,,

그가 살아온 많은 예기를  들으면서  동자승으로 살아온 그가  측은하고 

또  열심히 살아온 점에 대해 꽤 지혜가 있는 친구로구나? 생각을 했다

훈련을 마친 토요일 오후에 진부로 오면서 우리 앞으로 신앙을 떠나  친구처럼 자주  만나자고 다짐을 하며  헤어졌다


 기도를 할때 마다  그 친구가  생각이 났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저기에서 빼낼수가  없나이까?

양어머니의 배려로 그는 한 암자를   책임지고 있는데,,,

그런 자리는 함부로  맡을수가  없다고 한다,, 가끔 들리는 그친구의 소식을 들으며  더욱  기도 하면서

"주님"  부처가  누구입니까?

"불교는  구원은 있는 겁니까?

그  정체를 알게 하여 주옵소서,,,,더욱더  주님께  기도 하였다

몇달동안 생각난  나면 ,,,그런 기도를  계속했다

오늘은  토요일이라 오후에 일찍 들어온 나는 기도를 하기  시작했다

오후 4시쯤인데,,,

무릎을 꿇고 막  기도를 시작하려는  찰나,,,

내 앞쪽의 벽에서  휜연기 같고 구름 같은 것이  뭉실 뭉실 뿜어저  나온다,

너무  당황스러워 뒷걸음치며  뒷쪽벽에  몸을  기대고

구름속을  바라 보고 있는데,,,

갑자기  환해지며  석가 모니가( 釋伽)  나타났다

깜짝 놀라 오른손을 들면서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소리쳤다

주변의  구름이  사라져  버리니,,그의  얼굴이  자세히  보이는데

빙그레  웃는 모습이고  얼굴이  빛이나면서,,,

너무나  깨끗한 모습의  부처님인데,,,,얼굴의  나이가  30세  정도 된것처럼   젊고

황금 방석을  깔고 앉았는데,,,,,연꽃 무늬가  선명한  황금 방석 이엇다

난  재차  소리쳤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니   물러가라"

한참 은혜 받은 때라  이게 뭐야  하는 심정으로  ,,,

세번째  손을 들면서  소리를 치려는데,,,,

얼굴에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  무엇인가  말을 하려고 한다,

손을  든  상태로  그의  환하게 미소지은  얼굴을 바라 보았다


"축복을  받은  젊은이여 !

난  평생동안  조금 깨달아 겨우 알게  되었는데,  어찌  그리  쉽게  깨 달았느뇨"

포근하고  편안한  음성으로 아주  부러운 듯한  표정으로   말씀 하시기에,,,

내가 어떻게 깨달을수가 있습니까?

성령님께서  알려 주기기에  깨달았지요,,,

"정말 부럽고 귀하며 고귀한 은혜입니다"

"하늘에서  당신이 받을 상이  너무나  부럽습니다"하기에


당신은  우상을  만들어  수많은 사람 죽게  하고  있는데,,,,

그 죄를  어떻게  감당 할려고  합니까?   물으니

난  한번도 내 형상이나  우상을  만들어  경배 하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난  분명히 가르쳤소,,,나는 작은 호롱불에  불과 하지만 내 뒤에  광명한  태양보다 

더 밝은 분이  오신다고  분명히  말을 했습니다

평생동안  내힘으로  구원이 있나를 생각 하였지만  80살이 다 되서야

간신히 깨 달았는데,,,,,하나님은  반드시  계시다는것을요,,,

그리고 분명히  알렸으나,,

내 의도대로  되지 아니하고  지금의 종교처럼  되었습니다

난  마음이  편안 해지며  그의 말에 경청을 하였다

"나도  마음이  아픕니다"

"젊은이의  상급이  부럽소"  나중에  만납시다" 하면서 벽  뒷쪽으로  쑥  빨려 들어가듯이 사라지기에  손을  든채로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석가모니가  사라 지면서  연기와  구름 ,빛 같은것이  그가  사라진 곳으로

빨리듯이  사라저  버렸다

너무도  신기하고  어안이  벙벙 했지만  난  아직도  오른손을  멋적게  들고  잇었다

아!  주님이  나의  기도를  들었구나

불교의  정체가  한순간에  꿰뚫어  보인다

구원은 없고,,,,부처님이  알려 준대로  인간의  힘으로는  안되고  오직  절대자가  있다는 사실을 그들이  부인하고  있구나,,,


내  친구가  생각났다  

그 친구로 인해  기도하기 시작했는데,,,,

월정사에  가서  물었다

그런데  한달전  다른 절로  갔다는 것이다

너무도  아쉽고  ,,,,,,,허전한 마음으로  내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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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아래는 "좋은 씨와 맑은 물"이라는 책에서

부록 6번에 있는"석가모니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에 나오는 글입니다.

불경 나마다경(38:8)에 보면 다음과같은 석가모니의 예언적인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何時爺蘇來 吾道無油之燈也


하시야소래 오도무유지등야


이 말은 놀랍게도 "언젠가 예수께서 오시면 내가 깨달은 도는 기


름없는 등과 같이 쓸모가 없다"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실제로 불경에 있는 내용으로, 석가가 입멸하기 전 최후로 한

설법에 나오는 말입니다. 이처럼 석가모니는 마지막에는 자신이 깨닫고

가르쳐왔던 불교의 모든 교리를 부정하면서 예수님을  증거 했습니다!!

이것은 놀랄만한 사실인데,,,,제  간증을 읽으시고 더욱 확증을  가지길

다만,,,기도할뿐 입니다,,,, 


******************거  탄  진  장로  간증  (6)cafe.daum.net/sory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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