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캄바로 공룡 조각상을 디비며....

대서양 0 1,985 2004.08.13 11:28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http://www.bible.ca/tracks/tracks-acambaro.htm#photo
번역 : IT 사역위원회
 
멕시코, 아캄바로(Acambaro)에서 수천의 흙으로 구워진 조각상들(ceramic figurines, BC 800 ~ AD 200)이 출토되었다. 놀랍게도 이 조각상들중 수백 개는 공룡들의 모습을 정확히 묘사하고 있었다.
 
.여기가 멕시코의 아캄바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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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독일에서 이주해온 풍부한 학식을 갖춘 고고학자인 Waldemar Julsrud는 멕시코 Guanajuato의 아캄바로(Acambaro) 에 있는 El Toro Mountain 밑에 묻혀있는 점토로 된 조각상들을 발견하였다. 총 33,000 점의 흙으로 구워진 조각상들이 El Toro 근처에서, 그리고 마을의 다른 쪽 산인 Chivo Mountain 근처에서 발견되었다. 이 지역에서 발견된 유사한 공예품들은 고대 Chupicuaro 문명(BC 800 ~ AD 200)의 사람들이 만든 것으로 밝혀졌다. 
Julsrud 발견의 신뢰성은 많은 조각상들이 공룡의 모습을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었기 때문에 도전을 받았다. 많은 고고학자들은 공룡이 6천5백만년 전에 멸종하였으며, 공룡이 과거 한때 지구상에 존재했었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게 된 것이 불과 200 여년 정도라고 믿고 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사람이 2500년 전에는 공룡을 볼 수도 없었을 것이고, 모델로 삼을 수도 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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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 ~ 1946년 동안, 멕시코시티의 국립 인류박물관의 Carlos Perea는 아캄바로 지역의 고고학 책임자였다. 그는 기록되어진 인터뷰에서 Julsrud의 발굴은 마을 농부들에 의해서 이루어진 비슷한 발견들과 같이 공인되지 않은 것으로 기술하였지만, 그러나 그는 그 발견의 신뢰성을 의심하지 않았다. 그는 공룡을 포함하여 여러 다른 장소들에서 발견된 조각상들을 검사했음을 인정했다. 그는 공식적인 발굴이 국립박물관과 미국 자연사박물관에 의해 실시될 때에도 있었다. 그들은 공룡을 포함하여 많은 조각상들을 발견했고, 그는 그것을 상세하게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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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에 멕시코 정부는 4명의 저명한
고고학자를 조사를 위해 파견하였다. 근처의 다른 장소들을 선택하여 매우 조심스러운 발굴이 시작되었다. 6 피트(1.8m) 아래에서 그들은 수많은 같은 조각상들을 발굴하였고, Julsrud의 발견이 신뢰성이 있음을 결론지었다. 그러나 3주 후에 그들의 보고서는 이 조각품들이 사기라고 발표하였다. 왜냐하면 사람과 함께 공룡이 너무도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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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에 뉴햄프셔 대학의 존경받는 인류학 교수인 Charles Hapgood는 대규모의 방사성 연대측정을 포함한 치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그는 전직 L.A와 샌프란시스코 시의 지방검사이며 Perry Mason의 창설자인 Earl Stanley Gardner와 같이 이 연구를 수행하였다. 그들은 경찰서장의 집 아래에서 조각상을 발굴함으로서 (경찰서장의 집은 Julsrud가 멕시코에 오기 25년 전에 지어진 집임), Julsrud가 이 조각상들을 사기치기 위해 직접 만들었다는 주장이 완전한 거짓임을 밝혀냈다.
 
이들은 43개의 똑같은 형태의 조각상들을 발굴하였고, 3회의 방사성연대측정을 뉴저지에 있는 Isotopes Incorporated에서 실시하였는데, 각각 BC 1640년, BC 4530년, BC 1110년의 결과가 나왔다.
18개의 샘플에 대해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열발광실험(thermoluminescent testing)을 실시하였는데, 샘플 모두 대략 BC 2500년경으로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결과들은 후에 철회되었는데, 그것은 샘플들의 몇이 공룡의 모습이었다는 것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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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에, 또 하나의 조사가 멕시코 정부로부터 계약업무로 살아가는 독자적인 고고학자 Neal Steedy에 의해서 수행되었다. 그는 Julsrud 가 발굴한 장소에서 상당히 떨어진 곳에 임의로 발굴장소를 선택하였다. Chards(근대, 식물의 일종)는 발견됐지만 조각상은 없었다. 그는 4000년에서 1500년의 연대측정결과를 보인 Julsrud가 수집한 샘플들에 대한 방사성탄소 시험을 위임받았다. 그때 그는 그 결과들을 무시하기로 결정하였다. 왜냐하면 그 조각상들은 너무 연약해서 땅속에서 20년도 지탱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또한 Chupicuaro 조각들로 인정된 많은 것들이 같은 일관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그들이 분명히 존재했었다는 사실도 무시했다. 물론 Julsrud의 수집품들 몇 조각들은 아름답게 불태워졌다. Steedy의 노력은 Julsrud의 수집품들이 비평받기보다는 오히려 지지받도록 해주었다. 그는 이러한 진실로 중요한 발견의 의미를 염치 불구하고 황폐화 시켜버림으로서, 진화이론을 방어하기 위해 확립된 결정을 효과적으로 나타내 보여주었던 것이다.  
 

 Brontosaurus
UNI3431_TlISxL7Kr7B.jpg오늘날 그려진 것으로서.
왼쪽의 그림은 Bob Bakker의 "Dinosaur Heresies (1986)" 라는 책에 있는 그림이다. 그는 현실처럼 이야기를 말함으로서 시작한다. "우리의 공룡들에게 잘못되어진 어떤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는 말한다. "나는 공룡에 대해서 잘못된 통설 속에서 자랐었습니다. 졸리는 듯한 걸음걸이로 물에 잠긴 지역을 터벅터벅 걸으며, 기어가는 듯한 자세로 습지바닥에 웅크리고 있는 괴물로 말입니다." 그의 대조되는 관점은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공룡을 크게 바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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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인들에 의해서
묘사된 것이 정확했다.
 
똑같은 현대적인 생각이 멕시코, Guanajuato의 Acambaro 근처에서 발견된 고대 Chupicuaro 문명(BC800~AD200)에서 발견된 점토로 된 조각상에 반영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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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그려진 것으로서.
Ankylosaurs는 오늘날의 개들에서와 같이 매우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일반적인 형태는 Acambaro 조각상에서 쉽게 확인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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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인들에 의해서 묘사된 것이 정확했다.
 
공룡과 같은 수백의 생명체들의 조각에 대한 가장 분명한 설명은 공룡들은 그렇게 오래 전에 (수천만년 전에) 살지 않았다는 것이다. 2500년 전에 살았던 사람들이 그들을 보았던 것이다.
 
 

 
             Iguano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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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5년에 그려진 것은 틀렸다.
이구아노돈의 뼈가 1800년대 초에 발견되었을 때,
과학자들은 그들의 모습에 대한 매우 빈약한 생각을 가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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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년에 그려진 것도
틀렸다.

1800년대 말에 발상이 약간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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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그려진 것이 정확하다.
 
지금 우리는 많은 것을 알고 있다.
예를 들어 꼬리에 있는 골화된 인대들(ossified tendons) 은 꼬리가 축 늘어지지 않고 똑바로 세워져 있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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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인들에 의해 조각된 모습은 정확했다.
 
아래의 점토로된 조각상은 멕시코,
Guanajuato의 Acambaro 근처에서 발견된 고대 Chupicuaro 문명(BC800~AD200)으로 부터 나온 것이다. 이 사람들은 이구아노돈의 살아있는 모습을 분명히 보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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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ttp://blog.naver.com/damul0210.do?Redirect=Log&logNo=140002317232
2. http://ccc.kimc.net/lee/creation/ooparts/akan.html
3. http://www.kacr.or.kr/databank/document/DATA/fossil/F3/F3/f3b15.htm

이상의 세 사이트는 국민일보, IT 사역위원회등 창조구라관련 모임들 사이트들 링크시킨 겁니다.
이것이 부족하시다면 아칸바로,아캄바로 로 검색해 보시길.....
이것들만 보시면 "우와~ 진짜인가보다." 하실겁니다만 아래 질문들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1. 연대를 BC 2500년으로 잡았을때 오늘날까지 4500년의 세월이 흘렀는데 표면이 너무 깨끗합니다.
토우에서 발견되는 흠,균열에서는 먼지를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고대인이 만들고 흙 속에 4500년간 묻혀있으면서 균열에 먼지하나 안 끼고 보존이 가능할까요?
일반적으로 흙이나 석재로 만든 유물의 표면에는 녹청이 반드시 낍니다만 이 토우들에게서는 녹청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녹청이 안끼도록 표면처리를 했거나 아니면 최근에 만들었다는 겁니다만
그 시절에 게다가 흙으로 만든 토우에 화학처리를 했을까하는 의문이 듭니다.

2. 3만점이 넘는 출토품이 있는데 거의 전부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져서 발견되었습니다.
과연 일반적인 경우 이게 가능할까요?
금속제품도 아니고 어떻게 깨진부분이 거의 없이 원형으로 보존되어 나올까요?
긴 꼬리의 경우 깨지지 않고 멀쩡히 붙어있는 것이 도리어 신기한 경우인데
거의 대부분 꼬리까지 아무 문제없이 붙어있죠.

3. 토우를 만드는 방식(?)이 타라스칸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AD 900년부터 AD 1522년까지의 방식이죠.
BC 2500년경에 사용된 타라스칸방식이 그 맥이 끊어졌다가 AD 900년에 부활했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4. 아캄바로에서 그런 토우들을 만들 수 있다면 왜 아캄바로지역에서 화석은 발견되지 않았을까?
그 아캄바로지역에서 살던 인디오들은 과연 어떻게 바다에서 사는 수장룡 플레시오 사우르스를 만들수 있었을까?
공룡관광투어라도 다녀왔던 것일까? 인류사를 돌이켜보면 BC 4000년경부터 원시농경이 발달하게되고,
농경을 하는 부족은 정착을 하는데 정착하고 나면 먹고 살기 바쁜데 과연 바닷가까지 관광을 다녀올 수 있었을까?
더구나 유럽에서 발견되는 이구아노돈이 어떻게 아메리카대륙까지 건너가있을까?
게다가 사진에 나온 그 공룡을 과연 이구아노돈이라 할 수 있을까?

5. 왜 멕시코에서 번성한 문명의 흔적들 가운데 공룡은 또 나타나지 않을까?
BC 2500년까지 인간과 함께 살았다면 왜 아캄바로 이외의 지역에서는 그런 것들이 전혀 나오지 않을까?
토우를 만들정도인데 왜 그림은 아무것도 없을까?
멕시코 인디오들과 공룡이 공존했다면 공룡은 과연 사냥감이었을까 아니면 경배의 대상이었을까?
사냥감이라면 그들의 유물터에서 공룡뼈가 발견이 되어야하는데 전혀 발견된 바 없고,
경배의 대상이었다면 후대로 그 이야기가 반드시 구전 되어 져야 하는데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창조구라회를 보면 연대측정은 인정안하다가도 꼭 자기네들한테 이로운 연대가 나오면
그것이 사실인양 이야기하더군요.
저도 자세한 것은 모릅니다만 타임슬립시키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강한 산에 여러번 담근다거나, 미생물을 살짝 섞은 안료로 그림을 그린뒤 분무기로 물 살짝 뿌려주어서
미생물을 왕성하게 성장시켜 4000년 타임슬립시킨다던지......
타임슬립만 제대로 시킨다면 위작으로 엄청난 돈을 챙길수가 있죠.
물론 안들키기가 참으로 곤란하지만.......
그도 아니라면 위작귀족 바스티아니니같이 대단한 천재가 진품을 능가하는 위작을 만든다던지......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위작이라 생각합니다. 자세한 것은 http://www.talkorigins.org/indexcc/CH/CH710_2.html 여기에 가보시길.....


진&창 [펌]


[이 게시물은 (ㅡ.ㅡ)님에 의해 2005-07-29 12:44:10 창조잡설 비판(으)로 부터 이동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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