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문서 변조의 대표적 사례

가로수 6 5,227 2007.12.21 09:17

 

2. 기독교 문서 변조의 대표적 사례
 
(인용되는 성경 구절은 본인의 영역이므로 한글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근본 뜻이 달라진 것은 없고 쉬운 현대어로 풀어 쓴 것 임을 아십시오 - 이하 존칭생략)
 
(1) 복음서의 공허한 인용 귀들 / 옛 선지의 예언을 이룸?
 
1) 마태 2:23
... 예수가 나아가 나사레라 불리는 도시에 거 하니 이는 선지자가 예언한 "그는 나사렛 사람이라 불리우리라" 하신 말씀을 이루기 위함이라. (성경 전체를 통해 위의 예언을 발견 하시는 독자는 연락 바람)
 
2) 마태 27:9-10
예레미아 선지의 말씀이 이루어 졌은즉 즉 예레미아가 예언 하였기를 " 그들이 은 삼십량을 취하여 .... 토기장이의 밭 값으로 지불 하니 주가 명 하신 바 대로니라. (예레미아서, 또 예레미아 애가 및 그의 제자 바룩의 모든 문서에서 위의 예언을 찾으신 분 연락 바람)
 
3) 요한 7:37-38
축제 마지막 날 예수가 일어나 선포 하기를 "누구든 목마른 자는 내게 와서 마시게 하라. 누구든 나를 믿는 자는 경전에 이르기를 '그의 배꼽에서 생명수가 강물같이 흐르게 되리라' 함과 같으리라." (구약 전체를 통해 이러한 인용구를 찾으신 분 연락 바람)
 
4) 마태 2:13-15
그 들이 떠난 후 주의 천사가 요셉에게 현몽 하여 가로되 "일어나 아이와 에미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하여 내가 이를 때 까지 머물찌니, 헤롯왕이 아이를 찾아 해치고자 함이라. 요셉이 일어나 야밤을 틈타 아이와 에미를 이집트로 피신시키고 헤롯의 사망 시 까지 머물더니 이것은 주가 선지를 통해 말씀하신 "내 아들을 이집트로 부터 불러 내었다" 하심을 이룸이라. (이 구절은 호세아에 있음)
 
호세아 11:1-2
이스라엘이 아직 어렸을 때, 내가 그를 어여삐 여기었고, 이집트로 부터 내 아들을 불러 내었느니라. 부르면 부를수록 그 들은 더욱 멀리 떨어져 나갔으며 '발림'에게 희생 제물을 바치고 우상들 에게 향불을 바쳤느니라. (불러 낸 아들은 예수가 아니고 이스라엘 민족임. 따라서 마태 2:13-15의 인용구는 공허한 것임)
 
(2) 나의 이름은 여호와니 이 때까지 (모세 때까지) 아무에게도 이 이름을 일러 주지 아니 하였노라" - 번역 성경으로 보면 맞는 말 / 히브리 원본으로 보면 틀리는 말/ 한글 성경으로 보아도 틀리는 말.
 
출애굽기 6:2
'엘로힘'이(한글 성경은 하나님으로 표기) 모세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주 이니라.
 
출애굽기 6:8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엘샤다이' (한글 성경은 하나님으로 표기)로 나타 내었으니 나의 이름 여호아는 그 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었느니라. (즉 모세와 상면하는 이 순간 이전에는 아무도 여호와라는 이름을 몰랐다는 것 이다. 참고로 '엘로힘'은 '엘'의 복수형태, '엘샤다이'는 산신 - Mount God -)
 
히브리 성경에서 번역 되어 나온 번역 본들을 보라. 과연 이 출애급기 구절에서야 비로소 여호와라는 단어가 등장 하고 있다. 시편과 이사야 몇 군데를 빼고는 이 단어가 과연 전혀 등장 하지 않음. (한글 성경은 예외. 한글 성경의 역사는 잘 모르나 히브리 원본에 충실 하고자 한 듯)
 
한글 성경과 히브리 성경을 보자. 모세 이전 부터 여호와의 이름은 알려져 있었고 빈번히 불리워 졌다.
 
창세기 2:4
그날 여호와가 땅과 하늘을 만드셨다.
 
창세기 4:1
.... (이브가).. 가인을 임신 하고 여호아로부터 자식을 얻었노라 하더라
등등....
아브라함, 이삭, 야곱 모두 여호와의 이름을 알고 부르며, 이 이름은 창세기에만 150 번이 넘도록 나타나고 있음.
 
번역 성경으로 보면 맞는 출애급기 6:8. 한글 성경으로 보면 틀리다니.
같은 성경들이 이렇게 틀리는 것에 대해 이제 알아보자.
 
"그리스본 70인 역"의 배경을 보면서 시작하자.
 
(3) '프톨레미' 왕의 지원 하에 유태 성서 박사 70인이 히브리 경전을 그리스 어로 번역 하였다 / 전설.
70 인이 각각 독립적으로 일 하였는데 놀랍게도 70 개의 모든 번역이 단어 하나 틀리지 않고 일치 하였다 / 교부들의 주장
 
70인 역 (THE "SEPTUAGINT")
'알렉산더' 대왕이 이집트를 정복 하고 '알렉산드리아'라는 도시를 세운다. 이도시는 곧 고대 사회의 문화 교류와 교역의 중심지가 된다. 많은 유태인들이 이주하게 된다 (Diaspora)
 
당시 세계 공용어는 그리스어 였다. 히브리 어는 사장 되어 갔으며 오직 성직자들만이 히브리 경전을 읽고 아람어나 그리스어로 풀어 주곤 한다.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유태인들은 점차 그리스어로된 경전을 필요로 하게 되고 여기 저기서 이러한 그리스 번역 본 문서들이 나타나기 시작 한다.
 
이러한 와중에 70 인 역에 관한 전설이 한 편지에서 시작된다.
이 편지는 BC 200 년 경 '아리스테아'라는 사람이 그의 형 '빌로크라테스'에게 보내는 형식을 취 하고 있다.
이 편지에서 그는 프톨레미 왕이 유태 성서 박사 70 인을 초빙 하여 유태 경전을 번역 시킨 일을 소개 하고 있다.
물론 이 편지 원본은 실종 되었고 그 내용은 우리의 골치 아픈 '조세푸스'에 의해 보존 되어 있다.
 
" 이 편지의 진위 여부는 루이스 비브스 (Louis Vives) (1492-1540) 교수에 의 해 처음으로 의심이 제기 되었는데, 현재 전반적으로 위작으로 판명 하고 있다" - (구교 백과 사전 xiii, 722)
 
이제 이 전설을 벗어나, 누가 번역 했던 간에, 실제 이 그리스 번역 본들이 얼마나 정확 했는지 보자.
 
" 교회는 70 인 역을 채택 하였다. 70 인 역은 히브리 원본과 달랐다. 몇 권의 책과 구절들이 더 추가 되었을 뿐 아니라................. 부분적으로 번역의 실수가 있었고 .......... 더구나 70 인들은 유태 랍비들이 쓰는 것과는 다른 히브리 경전을 토대로 번역하는 바람에.... " (구교 백과사전 vii, 316)
 
" 70 인 역은 믿을 바가 못 되니 제 멋대로 번역되고 변조 되었으며... 따라서 교회에 의해서 거부 되었다" (구교 백과사전 iv, 625)
 

문제는 소위 이 70 인 역이 초기 기독교에서는 유일한 경전으로 취급 받았고 많은 교리들이 이러한 70 인 역에 기초 해서 발생 했다는 데 있다.
 
'터툴리안', 성 '어거스틴', 성 '제롬' 등등의 초기 교부들은 모두 이 번역 본들이 신의 영감에 의한 것이라고 믿었다. 이들이 그러히 믿은 책들 중에는 전설 속의 그 당시에는 존재 하지 않았던 책들이 있었음 에도 불구 하고. (초대 교부들의 reference 는 Appendix I 을 보시라)
 
저스틴 교부는 70 인이 따로 번역 했으나 글자 하나 까지 일치 된 신의 영감에 의한 작품이라고 치켜 세우고 있는데, 조금 더 나가서 프토레미 왕이 헤롯 왕에게 친서를 보냈다 운운 하면서 실수를 범 한다. 알다시피 헤롯은 프톨레미보다 근 200 년 뒤의 사람이다.
 
히브리 경전에 없는 것들이 70 인 역의 전설을 따라 버젓이 기독교의 구약 성경으로 채택되었다. 대표적인 예가 구교가 아직도 성경에 포함 시키고 있는 "토비아" 이다.
 
70 인 역에 의하면 창조의 시점 이 1195 년이나 당겨져 있고 '무드셀라'가 '노아'의 홍수가 나고도 14 년이나 계속 살아 남은 것으로 계산 된다.
 
더 심각한 문제는 그리스 교부들이 예수에 관한 예언을 이 잘못된 70 인 역에서 인용 했다는 데 있다.
 
(4) 처녀가 잉태하여 아이를 나으리니.............
 
마태 1:22
이 모든 것 들이 주가 선지를 통해 말씀 하신 " 보라 처녀가 잉태 하여 아이를 낳을 것 이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심을 이루기 위함이라 (이사야에 있음)
이사야 7:14 (히브리 원본대로)
 
따라서 주가 표적을 보이시리니; 보라 젊은 여인이 잉태 했으니 아이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젊은 여인이 처녀로, 이미 잉태 했는데 잉태 할 것으로, 즉 미래형으로 각각 번역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이 처녀가 잉태 한 것으로 번역 되는 바람에 후에 마태 복음 기자가 이 오역을 그대로 채택 하여, 오늘 날 기독교의 동정녀 잉태 설의 근간을 이루게 되었다고 보는 견해도 있다.
 
참고로 히브리 어로 젊은 여인은 ("ha'almah"), 처녀는 ("ha'bethulah").
 
이사야 7,8,9 장은 '헤즈키아'의 아버지 '아하즈' 왕과 당면한 '아씨리아'의 침공 그리고 기적 같은 구원에 관해 얘기 하는 부분으로 먼 훗날의 예수 탄생의 예언과는 거리가 멀 뿐 아니라, 아기가 이미 잉태 된 당시의 인물을 지칭 하는 것이다.
 
70 인 역에서 히브리 단어 젊은 여인 Almah 가 그리스어 처녀 parthenos 로 잘못 번역 된 것이다.
한글 성경에서 문제의 이사야 구절을 찾아 확인 하시라.
주석란에 아주 작게 젊은 여인이 잉태 했으니 하고 올바른 해석을 달아 놓았을 것이다.
 
지금은 주석에라도 이렇게 달아 놓았지만 초대 교부들은 이 실수를 알면서도 완강히 고집을 폈다.
이 실수는 고대 유태인들도 알아 차리고 강력히 항의 하였다. 라틴본을 번역한 성 '제롬'의 말을 보자:
 
" 유태인들이 Almah가 처녀가 아니고 젊은 여인이라고 항의하는 것에 대해 알고는 있다. 사실 처녀는 Bethulah라 불리지만, 젊은 여인은 almah가 아니고 naarah라 불린다" (Jerome, Adv. Javianum I, 32; N&PNF, vi, 370.)
 
"처녀가 성령으로 잉태 한다고 썼다면 그당시 누가 믿었겠는가?..... 수잔나와같이 간통한 여인으로 몰릴 것이 아닌가?....." (Jerome, The Perpetual Virginity of Blessed Mary, N&PNF, vi, 336.)
 
구교 백과 사전에서 결론을 내리자.
 
"현대 신학은 이사야서 7:14 절이 그리스도의 동정녀 잉태에 대한 예언 이라는 것을 인정 하지 않는다.
 따라서 성 마태가 '보라 처녀가 잉태 하여 아이를 낳으리니 그 이름을 ....." 한 것은 이사야 구절을 잘못 이해 한 것 으로 판정 된다.(Catholic Encyclopedia. xv, 451.)
 

(5) 이 반석 위에 내가 교회를 세우리니.....
 
요한 1:42
'요나'의 아들 '시몬'이라. 너는 '게바'라 불리우리라 하니 '게바'는 바위를 뜻 함이라.
이 '게바'는 그리스어 Petros (바위라는 뜻)로 번역 되었고 '시몬'의 이름은 '게바'에서 '베드로'로 변했다.
 
마태 16: 18-19
.....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리니......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위에서 무엇이던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본글 챕터 5에서 이미 이 구절을 논한 바 있지만 여기서는 조금 다른 각도에서 보자.
 
마태 16:18-19는 베드로가 예수의 택 함을 받고 천국 문의 열쇠까지 받아 쥐는 장면이다. 이러히 베드로가 영광스러운 상급을 받는 배경을 보자.
 
예수가 너히들은 내가 누구라 생각 하느냐 하는 질문에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마태16:16)이라고 대답 하자 예수가 그 비밀을 지킬 것을 명 하며 베드로에게 이러한 상급을 내린 것으로 되어 있다. (이 배경은 마가8:27-30 누가 9:18-22 에도 나타나고 있는데 반석 위의 교회 및 천국의 열쇠 운운 구절은 유독 마태에만 나타나고 있다.)
 
과연 이 예수의 신분 즉 그리스도 ,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 베드로에 의해 처음으로 밝혀졌을까? 베드로의 대답이 이러한 상급을 받을 정도로 그렇게 획기적인 것 이었을까?
 
예수가 메시아이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은 베드로의 대답 이전에 이미 널리 알려져 있었다. 그 예들을 보자.
 
1) 천사 가브리엘이 마리아에게 그러히 일름
 
2) 의심 하는 요셉에게 꿈에서 계시 됨
 
3) 하늘 문이 열리며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하고 세상에 선포 됨
 
4) 귀신의 군대 조차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당신이 우리와 무슨 관계가 있나이까?' 하고 선포.
 
5) 베드로 및 다른 어부들이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 나이다'하며 경배 했을 때.
 
6) 예수와 베드로가 물 위를 걷는 장면에서 예수가 베드로를 구해주자 배에 있던 제자들이 모두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 나이다'하며 경배 했을 때.
 
7) 베드로가 제자가 되기 이전 그의 형제 '안드레'가 베드로 에게 와서 '우리는 그리스도이신 메시아를 발견 하였다' 했을 때
 
7) 다음 날 '나다니엘'이 예수에게 ' 선생이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요 이스라엘의 왕 이시 나이다' 했을 때
보다 시피 베드로의 대답은 별로 새로 울 것이 없는 것 이었음.
후기 베드로를 숭상 하는 자들의 interpolation이라는 것은 자명 하다. 이 구절이 베드로 전 후 서를 포함한 1 세기 모든 문서에서 나타나고 있지 않음은 전기 하였다 (챕터5). 베드로가 천국의 수문장이라는 정보는 AD 211년 교부 터툴리안의 저술(Scorpiace, x; ANF. iii, 643.)에서 보이기 시작 할 뿐 이다.
 
(6) ....땅 끝 까지 전 하라...
챕터 5에서 이 구절이 4 세기 경이 지나서야 삽입 되었음을 설명 했음. 예수가 이방 선교를 금지한 구절과, 사도 행전에 나타난 베드로의 이방 선교 관과 연관해서 그 모순을 지적 했음. 여기서는 또 다른 각도에서 보자.
 
마태10-23
인자가 올 때 까지 이스라엘 밖으로 나가지 말찌니....
예수의 재림이 임박 했음을 알리는 구절이다. 이렇게 급박 하게 예수님이 재림 할 것으로 되어 있는데 갑자기 땅 끝 까지 선교 하라니....
 
참고로 마가 복음이 원래 이 지상 명령 구절이 포함 된 16:9 이하의 구절 전에 끝나고 있음은 챕터 5에서 전기. 이와 관련해 구교 측의 얘기를 들어 보자 (구교 백과사전).
 
" 마지막 16:9-20 의 12 절은 그 진위에 문제가 있다. 마가는 그 끝 맺음에 3 가지가 있는데 8절에서 끝나는 짧은 version, 9-20 절을 포함한 긴 version, 그리고 중간 길이의 version..... 이 셋 중 중간 길이의 것은 쉽게 제거 되는 바 .... 아무도 이 중간 것을 진본으로 채택 하지 않는다. ......... 긴 것과 짧은 것 중 어느 것이 진본인가 보면 ..... '유세비우스'에 의하면 긴 것은 모든 고본에 없었다고 되어 있는바........ 모든 마가 고본이 8 절 에서 끝 나고 있다고 이 역사가는 서술 하고 있으며....... 성 '제롬'도 서술 하기를 거의 모든 그리스 고본에 9-20절 구절은 포함 되어 있지 않다고 하였으며.......... 3 세기, 4 세기의 교부들도 이 구절에 대해 침묵 하는 것으로 보아 동 구절을 모르고 있었던지, 또는 제외 시킨 것으로 해석 되어 진다...... "
 
(7) 기타
 
1) 간통 중에 잡혀 온 여인 이야기:
1546 년의 '트렌트' 종교 회의에서 인준을 받기 전까지 이 구절은 위작으로 여겨졌음.
 
2) 요한복음 21 장 전체:
요한 20:30-31 절에서 공식적으로 복음이 끝나고 21장 이후는 중복된 후 세대에의한 interpolation 임. 20:31 까지 만 읽어 보시라. 완벽한 끝 맺음을 하고 있지 않는가?
 
3) 주 기도문:
주 기도문 말미의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부분 (Doxology) (마태 6:13)은 interpolation 임. 신교 Revised Version 성경과 구교 Catholic True Version 성경에서도 이를 인정 하여 삭제 되어 있음.
 

Comments

아니야 2014.03.10 19:27
서기 180년경에 복음서만 해도 수십종에 달했다고 합니다 복음서의 내용이 각각 달라 생긴 혼란을
막기위해 이레니우스 교부가 4대복음을 취사 선택했고  수많은 복음서들이 잊혀졌습니다.

구약은 더 많은 종류가 있었겠지요 그중 사라져간 경전을 인용했다거나 
아님 구약에 없는데 신약에서 구약에 있다고 한 예언을 
풀이한 뒷날의 여러 학자들의 답변이 맞을수도 있습니다
현재 안적혀 있다고 구약의 예언이 아니라고 할수는 없습니다

출애굽기 6장 3절 하나님의 이름을 처음 알렸다는 구절도 꼭 틀렸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구약시대에서 이름은 한 인물을 전반적으로 규정했습니다 
아브람에서 아브라함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이름이 바뀌었고 이름에 따라 완전히 
다른 존재임을 알수 있습니다
 
계시록 19장 11절 예수께서 오시는데 그 이름은 아무도 알수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인지 누구나 알수 있는데 말입니다. 
여기서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은 전능의 하나님에서 언약의 하나님으로 바뀐것 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몰랐던것이구요

제가 적은 것이 맞다는게 아니라 단정적으로 잘못되었다고는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로수 2014.03.11 08:25
서기 180년경에 복음서만 해도 수십종에 달했다고 합니다 복음서의 내용이 각각 달라 생긴 혼란을
막기위해 이레니우스 교부가 4대복음을 취사 선택했고  수많은 복음서들이 잊혀졌습니다.<===그럼 바이블이 야훼의 뜻대로 쓰인 것이 아니라 개나 소나 지껄인 것을 모은 것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고, 그렇게되면 기독교 자체가 부정되는 것입니다.
결국 기독경은 논할 가치도 없는 쓰레기라는 뜻이 됩니다.
 
님이 기독교인이라면 쓰레기를 믿는 사람이되는 것이고,
님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직자라면 사기꾼에 불과한 것입니다.
 
바이블을 10여번 통독하시면서, 답을 찾아보시기를 권합니다.
읽으면서 앞뒤 모순과 괴리를 파악한다면 기독교 안티가 될 것이고,
그런 것을 파악하지 못한다면 멍청한 광신도가 될 것이며,
파악하고도 기독교를 믿는 다면 비열한 사기꾼 성직자가 될 것입니다.
아니야 2014.03.11 10:35

이레나에우스 교부는 그당시 많은 박해를 당하며 순교하고 있던 신도들이 무엇 때문에 

죽는지 그들이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너무 많은 복음들 때문에 신도들의 

신앙이 흐트러지는 것을 경계했습니다 취사선택했다고 함은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던 4대

 복음서를 정경으로 확인한 것이지  내용을 편집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사야 7장 14절에 관해 잘 모르니 다음 글만 인용하겠습니다

아브라함의 종 엘리에제르가 이삭의 아내가 될 리브가를 만나는 장면에서 처녀란 단어인

'베툴라'(창세기 24장 16절)와 알마(창세기 24장 43절)가 동시에 사용되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알려진 사실이라도 주님이 베드로에게만  특별이 축복하신 것에 대해 뭐라 할수 없습니다
알되 조용히 간직하고 있고 떠들지 말라는 것일수 있습니다 

가로수 2014.03.11 18:29
야훼가 망령이 들었나보군요~
너무나 많은 복음서?  말이 된다고 하신 말입니까?
결국 앞에서도 말했듯이 개나 소나 지껄인 것을 취사 선택한 것이 기독경이라는 말이네요.
다시 한번 기독경이 쓰레기라고 확인하는 말이구요
활발이 2014.04.29 14:27
성경은 원본이 없으며, 수만 사람이 수정하고 모사본 한 것이기에 지식인들은 성경을 "위서" 요 "사기서" 라고 표현함.  수정하고 모사본 한 사람에 따라 내용이 약간씩 틀리다고 합니다.
 
어디 성경만 그런가요 ?  ~~  예수 이름도 우리고유 최고신을 도둑질해서 사용하는 종교임을 지적함.고유지고 최고신의 명칭 : 하나님, 하느님, 하늘님, 한얼님, 한울님, 천지시명, 조물주 등등,,,
 
예수이면 예수, 크라이스트면 크라이스트 (예수 본명) 지 어찌하여 우리 지고지신  최고의 신을 도둑질해서 사용하는 종교가 올바른 종교라고 표현할 수 있나요 ?
 
있지도 않는 라마다경도 허튼짖거리 하고, 남의 종교를 음해하는 종교는 바람과 함께 조용히 사라져야 함을 지적하오니 통축하시옵소서 !!!
 
활발이 2014.05.01 11:04
개독교는 대책없다 !
이번 세월호, 유병언 회장이 기독교 구원파 교주라나 !
세월호에 직, 간접으로 인명 피해를 입히고도 양심의 가책은 없는가 !
 
그리고, 진실되고 참된 종교라면 교주가 직, 간접으로 승선원의 많은 사람을 희생했다면 여기에 대해 반성하고 뉘우치는 기색은 없고, 교주를 감싸는 행위가 정당한지 구원파 교인에게 묻고싶다 ?   만일 자기 자식이 세월호에 승선하여 이번과 같이 참사를 당했다면 그래도 구원파 교주를
비난하지 않고 감싸고 하는 행위를 할까 ?
 
정말 대책없는 종교인 것 같다 !
 
불교 승려가 저련 행위를 했다고 가정하면 불교인의 반성하고, 속죄하는 마음을 가다듬어 승려를 비판할 것이라 사료됩니다.  ~~ 어느 쪽이 진실한 종교인가 ?  // 구원파 여러 교인들이여 !  여기에 대해 자기 반성과 성찰은 없나요 ???
 
그리고, 실종자 여러분 !   ~~ 하루 빨리 살아서 돌아오세요 !  /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
돌아가신 분들에게도 삼가 명복을 빕니다 !  ~~ 이 글을 올리니 나도 눈가에 비가 오는 것 같다 !
 
다시는 세월호와 같은 비극은 일어나지 않도록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기독교는 '믿음' 의 종교라고 합니다.
의심하지 말고, 질문하지 말고, 비판하지 말고, 무조건 철썩같이 믿어라.
무얼 믿음이 가서 믿을까요?  ~~ 이러니 유병언 같은 교주가 있는가 !  // 아리쏭하네 !
 
불교는 '인연' 의 종교라고 합니다.
너와 내가 인연이 없으면 어떻게 할 수가 없다.
죄를 지은 업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다.
 
영혼 불멸의 법칙.
살인한 업장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다. ~~ 즉, 당사자가 책임져야 한다.
 
기독교는 죄를 짓고도 예수에게 회계하고 구원하면 해결되나요 !  
그럼 죄인을 왜 ? ~~ 국가에서 그에 합당한 벌을 주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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