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찾아서

가로수 19 11,907 2007.12.21 10:58

예수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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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공개해 주시고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저자분께 감사드립니다.

웹사이트 주소와 그분의 성함을 공개하고 싶으나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일이듯이,

저자분께서는 그동안 수많은 항의메일에 시달리셨다고 합니다.

그분의 의견을 존중하여 저자와 인용 사이트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훌륭한 연구와 그 내용의 공유를 허락해주신 저자분께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내용들은 단락 편집만 되었을뿐 ‘일점 일획의 더함이나 뺌’ 없이 원문에 충실하였습니다.


목차

I. 예수는 신화적 인물인가?

챕터 1: 예수는 없다?

챕터 2: Flavius Josephus

챕터 3: Shroud of Turin

챕터 4: 바울 서신

챕터 5 복음서

챕터 6: 바울의 라이벌 아볼로

챕터 7: 미트라의 비밀

챕터 8: 조로애스터; 유일신의 정체

챕터 9: 태양신의 위대한 신화

챕터 10: Gospel of Thomas

II. 예수의 역사적 실체: 그의 진면목

챕터 11: 예수는 있다?

챕터 12: 예수실존의 실마리

챕터 13: 탐구의 역사

챕터 14: Synoptic Problem

챕터 15: Jesus Seminar

챕터 16: 톨레도 예수

챕터 17: Website Reading


III. Appendix Section: 보충 자료들

Appendix I 초기 교부들은 나사렛 예수를 얼마나 알고 있었는가?

Appendix II 기독교 문서 변조의 대표적 사례

Appendix III 휴거는 일어 날 것인가?

Appendix IV 인류의 꿈: 밤 하늘의 별자리 그리고 성경 이야기

Appendix V 바울과 베드로의 갈등: 영적 예수 vs. 나사렛 예수

Comments

해피 2008.01.15 07:04
역사적 예수를 연구하려면 가장 훌륭한 저서인 슈바이처 박사의 논문을 빼 놓을 수 없죠.
슈바이처는 1906년까지 신학대 교장이었고 목사였으나 이 책을 쓰고는
신학대를 떠나 의과대학으로 가서 의사가 되어 아프리카로 봉사활동을 떠났습니다.
책 제목은 quest for historical Jesus 입니다.
결론은 ? 증거가 없다는 것입니다.
rodeobike 2008.06.30 03:43
예 수가 있건 없건 그게 문제가 아니다.물질 문명이후로 말할수없는 스트레스와빈부차에서 오는 좌절감 등등 이루 말할수 없는 일들로 혹자는 스스로 삶을마감하기도한다.비단 예수만이 아니라 신의 존재유무토론은 시간낭비이다.인간은 자력으로 버티지 못할때 뭔가에 기댈수있어 삶을 지속할수 있게 하는것이 필요하다.그게 주위사람들의 도움일수도 있고 종교이면 또 어때??엄마가 우는 아이한테 " 호랑이온다 뚝 끝여"라고 할때 누가 "아줌마 왜 얘한테거짖말해여"라고 하는게나 "예수 따위가 어디있어여" 하는 넘이나 오십보 백보차일 뿐.그나마 살기위해??? 뻔한 말을 하는 종교단체사람들도 자숙하고성경이면 성경 불경이면불경에서 가르치는데로 스스로를 다둑거리며 소란피우지말고 지내면 어디 탈나니???
가로수 2008.06.30 16:06
비단 예수만이 아니라 신의 존재유무토론은 시간낭비이다.
<==여기서 말하는 것은 신의 존재 유무가 아니라 예수의 실존 유무를 따지는 것입니다.

인간은 자력으로 버티지 못할때 뭔가에 기댈수있어 삶을 지속할수 있게 하는것이 필요하다.그게 주위사람들의 도움일수도 있고 종교이면 또 어때??
<==기대는 것이 필요할지라도 제대로 알고 기대야지 헛깨비에게 기대서야 되겠습니까?

엄마가 우는 아이한테  "호랑이온다 뚝 끝여"라고 할때 누가 "아줌마 왜 얘한테거짖말해여"라고 하는게나 "예수 따위가 어디있어여" 하는 넘이나 오십보 백보차일 뿐.
<==아이를 달래기 위한 거짓 위협도 좋은 방법이 아니지만, 존재 유무도 불확실한 예수를 팔아 먹는 것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성직자라고 불리는 자들)이 수십만 수백만명이나 된다면 이건 집단 사기꾼이죠.

그나마 살기위해??? 뻔한 말을 하는 종교단체사람들도 자숙하고성경이면 성경 불경이면불경에서 가르치는데로 스스로를 다둑거리며 소란피우지말고 지내면 어디 탈나니???
<==바이블에서 가르치는 이런 말대로 하라고?
(마태 10장34-36)
내가 온 것은 아들과 아비가 다투게 하려는 것이니 딸이
어미와 며느리와 시어미가 서로 불화하게 하려 함이라 알고
보면 그 집안 식구가 원수인 것을 알리라 [맞고 말고! 예수교가 가는
곳에는 항상 분란과 분렬과 폭력과 전쟁이 있다]
꿀돼지 2011.06.15 12:42

솔직히 저는 종교라는것 자체는 어떤이들에게는 필요하다고도 봅니다. 아무리 불합리하고

바보스러운 논리라도 자신에게 기댈곳이 된다면 기대버리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뭐 저도 예전

에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지만, 사람마다 그릇크기나 재질이 틀린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됬습

니다. 아무리 이성과 논리라는 인류의 훌륭한 무기가 있을망정, 자신의 마음이 시련을 못견디

는 사람이 많다는거죠. 윽박을질러도 설득해도 그릇크기는 쉽게 안바뀌는것 같더군요.

그런 사람들에게는 아무래도 몸망치고 정신망치기 쉬운 것보다는 그나마 종교가 났다는거죠.

단지 종교라는 틀안을 벗어나지 말아야 하는데.. 인간이 모이고 권력이란것이 생기다 보면

별의별 말종이 다 생기는 법이라... 단지 인간의 슬픈습성과, 종교란것의 성질이 궁합 나쁘게

나타난것이 개독이 아닌가 합니다. 뭐.. 개독이나 이슬람이나.. 여타 종교도 마찬가지지만요.

꿀돼지 2011.06.15 12:33

멍청한 인간아 개독이 하는짓이 나라를 전복시킬 요량이니 안티가 그만큼 커지는거 아니니.

개독이 아무리 병같은 교리가지고 조용히 남의 권리 수탈 안하고 인간답게 살면 무슨 변란이

있겠니. 물론 예수 믿는놈 옆에다 대고 예수어딨냐고 묻고 도발하는건 병짓이지. 근데 예수

믿는놈이 예수 믿으라고 협박하고 때리고 부수고 죽이는데 가만히 있는 병신은 또뭐니.

국가는 어딨고 인권, 자유는 어딨니? 넌 너의 모든 자유를 뺏기고 네놈도 모르는 사이에 병신되서

지옥갈날만 기다리는 불쌍한 버러지로 비춰지는데 소란피우지 말고 얌전히 지내렴.

로즈가든 2010.05.25 15:47

하나님을 알고 예수그리스도를 아는것이 영생이다.
죄와 사망의 법에서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옮기운것이다.
예수님은 실존하시고 지금도 부활하신 주님이 우리안에 살아계신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안에 거하시는것이다.
예수님은 포도나무시고 우리는 그의 가지다.
가지가 나무에 붙어있지 않으면 말라 죽는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예수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는것이다.
태초에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 하셨다.

불순종한 사람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의 피값으로 산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된것이다. 예수가 없이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를수 없다.
심판가운데 있는것이다. 사람은 태어나면 반드시 한번은 죽는것 입니다.

그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말씀의 순종하는자의 복이 하나님의 자녀의 특권 입니다.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이 아닙니다.악한영과의 싸움 입니다.
분별해야 이길수 있습니다.예수님은 신화가 아니라 살아게신 분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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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돼지 2011.06.15 12:53

로즈가든은 보아라.

네 말투로 보아하니 넌 니가 신이라도 된 기분이겠구나.

너의 말씀으로 하나님있고, 세상 모든 이치가 결정되는구나.

한마디로 니 좆대로 판타지 세상을 만들고 있구나.

넌 항상 이건 이렇다, 저건 저렇다 하지만, 왜 그런지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하는구나.

온갖 개독 잡놈들이 이유와 근거를 들려고 하지만, 애초에 대갈에 설사밖에 안든 무뇌 저능아들은

논리와 이성을 변기에 싸질르고는 마치 히로뽕맞은놈 처럼 두서없이 망상과 환상만 씨부릴

뿐이지.

넌 니 환각에 사로잡혀 즐겁게 살거라. 하지만 자기 망상때문에 남한테 피해를 준다면 비행기가

사람 똥구멍으로 들어갈수 있다는 사실을 네놈을 이용해 증명해주겠다.

암실 2010.06.15 13:26
로즈가든

하나님을 알고 예수그리스도를 아는것이 영생이다.
-> 알지 못해도 믿는다고 하면 천국 간다고 전도하면서...

죄와 사망의 법에서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옮기운것이다.
-> 사망은 진실이지만 영생은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물리적인 법칙 아래 존재하도록 한 그 법칙에서 위배된다. 하나님은 스스로 만든 법칙도 지키지 않는다. 그런 존재를 어떻게 믿으라고?

예수님은 실존하시고 지금도 부활하신 주님이 우리안에 살아계신다.
-> 당신 안에 있는 것은 그것을 믿고 싶어 하는 당신 마음이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안에 거하시는것이다.
-> 역시 물리적인 법칙에 위배된다. 당신 안에 어떻게 또 다른 육체가 거할 수 있는가? 엑스레이 부터 찍어보자.

예수님은 포도나무시고 우리는 그의 가지다.
-> 나는 사람이다.

가지가 나무에 붙어있지 않으면 말라 죽는것이다.
-> 나는 말라죽지 않았다. 그 누구 보다 건강하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예수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는것이다.
-> 당신도 나도 언젠간 죽을 것이고, 목사셨던 내 이모도 암으로 돌아가셨다. 하나님은 이모님을 과로하게 하셨고 병이 나게 하셨고 고통 속에 수년을 보내게 하셨고 끝내 죽이셨다. 영생하게 하려고...?

태초에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 하셨다.
-> 아무도 모른다 추정만 할 뿐... 하지만 그건 절대 아니다. 하나님은 최근에 만들어 졌으니까.

불순종한 사람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의 피값으로 산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된것이다. 예수가 없이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를수 없다.
-> 아버지로 부르고 싶지 않다.

심판가운데 있는것이다. 사람은 태어나면 반드시 한번은 죽는것 입니다.
-> 하나님이란 존재는 내 머리카락 하나도 마음대로 못한다. 성경 속에는 자신을 나타내기 위해 엄청나게 많은 기적을 보여줬는데, 지금은 묵묵부답이다.

그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말씀의 순종하는자의 복이 하나님의 자녀의 특권 입니다.
-> 정말 하나님이 진리라면 복을 주지 않아도 믿어야 할 것이다. 복 주지 않아도 믿을 수 있나? 기독교인들이 어떤 복을 받았는지 본 적이 한 번도 없다.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이 아닙니다.악한영과의 싸움 입니다.
-> 거짓말, 거짓개념과도 싸워야 한다.

분별해야 이길수 있습니다.예수님은 신화가 아니라 살아게신 분 이십니다.
-> 아니, 아무런 영향력도 없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하나님이, 예수님이 한 게 있다면 그게 뭔지 말해달라.

elijah 2011.11.27 03:16
하나님을 알고 예수그리스도를 아는것이 영생이다.
-> 알지 못해도 믿는다고 하면 천국 간다고 전도하면서...--> 아마 개독교인이 말했을 겁니다. 크리스챤은 아닙니다. 크리스챤은 야훼님을 알고 예수아 그리스도를 알고 있습니다.

죄와 사망의 법에서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옮기운것이다.
-> 사망은 진실이지만 영생은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물리적인 법칙 아래 존재하도록 한 그 법칙에서 위배된다. 하나님은 스스로 만든 법칙도 지키지 않는다. 그런 존재를 어떻게 믿으라고? -->물리적인 법칙은 인간의 법칙입니다. 야훼님의 법칙은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생각은 항상 악합니다. "야훼님은 스스로 만든 법칙도 지키지 않는다."는 당신의 생각이 죄입니다. 그러기에 미안하게도 당신은 사망(죽음)에 있습니다. 성령이 당신께 임하면 생명으로 옮겨집니다.
 
예수님은 실존하시고 지금도 부활하신 주님이 우리안에 살아계신다.
-> 당신 안에 있는 것은 그것을 믿고 싶어 하는 당신 마음이다. -->맞습니다. 당신의 마음에도 그렇게 믿고 싶은 마음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 마음이 성령이 임했다는 증거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안에 거하시는것이다.
-> 역시 물리적인 법칙에 위배된다. 당신 안에 어떻게 또 다른 육체가 거할 수 있는가? 엑스레이 부터 찍어보자. -->사랑하는 당신의 아내, 또는 자녀들이 당신 안에 있습니다. 엑스레이 찍어보시면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당신 안에 있음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포도나무시고 우리는 그의 가지다.
-> 나는 사람이다. -->맞습니다. 당신은 사람입니다. 이것은 비유의 말씀입니다. 비유의 말씀을 구분못하시면 아마 당신은 "낫 놓고 ㄱ 자를 모르는 사람"일 것입니다.

가지가 나무에 붙어있지 않으면 말라 죽는것이다.
-> 나는 말라죽지 않았다. 그 누구 보다 건강하다. -->무식하기는... 당연히 당신은 건강합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가지가 아니라 사람이니까!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예수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는것이다.
-> 당신도 나도 언젠간 죽을 것이고, 목사셨던 내 이모도 암으로 돌아가셨다. 하나님은 이모님을 과로하게 하셨고 병이 나게 하셨고 고통 속에 수년을 보내게 하셨고 끝내 죽이셨다. 영생하게 하려고...? -->사람은 이렇게, 저렇게, 어떻게하든 꼭 한번 죽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잘못에 의한 것입니다. 당신도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반드시 죽습니다. 야훼님은 반드시 죽는 당신을 영생케하려고 예수아를 보내셨습니다. 그래서 그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을 것이고, 믿지 않으면 그냥 끝 (영원한 죽음)을 맞는 것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 하셨다.
-> 아무도 모른다 추정만 할 뿐... 하지만 그건 절대 아니다. 하나님은 최근에 만들어 졌으니까. -->당신은 추정하지만, 나는 알고 있습니다. 야훼님은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신의 존재를 믿는 사람은 모두가 신이 세상을 창조했다는 것을 믿습니다.

불순종한 사람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의 피값으로 산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된것이다. 예수가 없이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를수 없다.
-> 아버지로 부르고 싶지 않다. --> 아버지라 부르지 않아도 됩니다. 당신을 창조하신 분을 아버지라 불러야 합니다. 당신을 낳아주신분을 아버지라 불러야지, 이웃집 아저씨르 아버지라고 부르면 않되지요.

심판가운데 있는것이다. 사람은 태어나면 반드시 한번은 죽는것 입니다.
-> 하나님이란 존재는 내 머리카락 하나도 마음대로 못한다. 성경 속에는 자신을 나타내기 위해 엄청나게 많은 기적을 보여줬는데, 지금은 묵묵부답이다. -->야훼님은 묵묵부답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역사 (일)하고 계십니다. 당신의 머리카락을 마음대로 못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자라게 하고 계십니다. 당신은 당신의 머리카락을 짜를수는 있지만, 자라게는 못하지 않습니까!
그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말씀의 순종하는자의 복이 하나님의 자녀의 특권 입니다.
-> 정말 하나님이 진리라면 복을 주지 않아도 믿어야 할 것이다. 복 주지 않아도 믿을 수 있나? 기독교인들이 어떤 복을 받았는지 본 적이 한 번도 없다. -->믿어야 복을 받는 것이 아니고, 복을 받아야 믿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의 아버지는 당신에게 "내가 너의 아버지다."라고 말씀하시는데, 당신은 "아니야, 당신은 이웃집 아저씨야."라고 말합니다. 무엇이 당신에게 복입니까? "내가 너의 아버지다."라고 말씀하시는 분을 "예, 맞습니다. 당신은 나의 아버지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믿음이고 복입니다. 이것이 야훼님의 자녀의 특권입니다.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이 아닙니다.악한영과의 싸움 입니다.
-> 거짓말, 거짓개념과도 싸워야 한다.-->맞습니다. 거짓말 이라면 당연히 싸워야지요.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알아야 합니다.

분별해야 이길수 있습니다.예수님은 신화가 아니라 살아게신 분 이십니다.
-> 아니, 아무런 영향력도 없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하나님이, 예수님이 한 게 있다면 그게 뭔지 말해달라. -->당신은 세종대왕이 하신 일이 무엇인지 모름니까? 이순신 장군이 하신 일이 무엇인지 모름니까? 분명히 모든 것을 알 수은 없지만, 남들 아는 만큼은 알것입니다. 무엇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까! 역사책을 통해서, 야훼님과 예수아님이 살아계신 분인 것을 모르다구요!. 모르면서 어떻게 로즈가든님의 댓글에 댓글을 쓰셨습니까!
당신은 그 누구보다도 야훼님과 예수아님에 대하여 많이, 그리고 잘 알고 계십니다. 단지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실뿐입니다.
고집을 버리시고, 성경말씀에 귀기울이십시오.
키신저 2014.04.17 06:01
굿 하는 자리에 가보십시오.
예수 믿는 자들이 있으면 신이 내리지 않습니다.
예수 믿든 자들을 무당들이 귀신같이 알아 차리고 자리를 떠나달라고 요구합니다.
귀신과 예수 무슨 관계가 있는 듯 합니다.
예수에 대해서 이렇게 반기를 드는 걸 보니 많은 생각이 듭니다.
 
가로수 2014.04.17 08:07
님이 한번 무당집에 한번 가보시죠.
전혀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자신들의 신이 우월하다고 거짓말을 하는 것에 불과하며,.
무당이 기독교인을 알아 본다면 무당이 영험하다고 해야겠지만, 무당이나 개독이나 똑같은 사기꾼에 불과하기 때문에 전혀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민들레 2014.05.12 11:37

그렇다면 목사들이 개척교회자리 알아보려고 무당한테 가는건 뭐고 무당집에 예수사진 걸어두는건 뭐죠?

귀신은  귀신끼리 알아본다고 이해해도 될까요?  새해에 신년운수본다면서 무당집 서너군데 찾아다니는 기독교인은 어찌 설명하시렵니까? ㅎㅎㅎ  

키신저 2014.04.17 21:04
아무튼 신의 세계가 있음을 인정하시는거죠.
바로 성경이 하나님과 귀신의 세계에 대해 말하고 있죠.
우리 인간은 불가불 한 신을 선택(Choice)하게 되지요.
중간지대는 없습니다.
당신이 선택한 신이 당신에게 무엇을 제공하던가요?
정의와 평강과 희락 소망인가요?  아니면 불안, 허무 공허인가요?


이것은 이론이 아니고 실제입니다.
가로수 2014.04.18 08:34

님의 판단이나 생각은 아무런 근거도 논리도 없습니다.

무엇을 보고 "아무튼 신의 세계가 있음을 인정하시는거죠."라고 단정을 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님은 아무런 논리나 근거도 없이 신과 연결짓고, 유리한 것은 야훼의 덕으로,

불리한 것은 야훼의 시험이나 사탄의 꼬임으로........

키신저 2014.04.17 21:55
저는 1980년 5월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제대했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군에 있는 중에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아버님은 병석에 누워계시고 어머니는 행상을 하며 4남매를 고생스럽게 키웠습니다. 그때 교회에서 저희 어머니에게 작은 사랑을 베풀었고 그 사랑에 감동하여 어머니는 교회에 출석하였고 성경 공부를 통해 예수님을 알고 믿게 된 것 같습니다.
제가 휴가 중에 어머니를 뵐 때마다 느끼는 것은 어머니는 항상 기뻐하셨고 자신이 넘쳐 났습니다.  과거의 어머니가 아니었습니다.
예수 믿은 후로 저희 집은 우선 지긋지긋한 가난을 벗어났습니다.
아버님도 비록 일을 할 수 없었지만 병이 많이 나아지셨습니다.
제대한 아들을 부여 잡고 어머니는 무작정 예수를 믿으라고 권했습니다.
저는 국문학을 전공했고 당시 교수님은 바이블은 세계적인 책이니 한 번 읽어 보라고 해서 사서 읽으려고 했지만 창세기 서두의 내용이 마치 이스라엘 신화(삼국유사에 나오는 우리 나라의 단군신화처럼) 같아서 성경을 읽지 못하고 덮어 두었습니다. 또 저는 믿는 사람들보다 더 선하고 도덕적인 같다는 우쭐한 생각도 들어서 예수 믿음은 전혀 생각이 없었습니다.  당시 양주동 교수의 책 '문주반생기'의 영향으로 저는 술을 즐기고 알콜중독자가 되었습니다. 저는 알콜 중독자였습니다. 술 먹는 것이라면 남에게 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기자가 되려고 한 사람이었습니다. 대학생 기자도 했습니다. 기회가 있으면 술자리에서 예수 믿는 자들을 향해 비아냥거리기도 했습니다.
제가 군에서 제대한 1980년 가을은 우리 나라가 우수선한 때였습니다. 이듬해 복학을 앞두고 어머니의 강권으로 성경을 공부하게 되었고, 성경 안에 예언과 그 성취를 설명하는 한 집사님의 성경 교수와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로 저도 예수를 발견하고 제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였습니다. 그 후로 34년이 지났습니다. 이제는 환갑을 바라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제 경우, 예수 믿기 전과 믿은 후의 삶이 뚜렷이 나뉩니다. 정말 BC와 AD로 나뉘는 것입니다.
신앙은 말이 아니고 능력입니다. 저는 예수님을 만난 후로 정말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사람이 달라졌습니다. 저는 신앙을 향해 공격하는 사람들을 보면 제가 믿기 전 하던 제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제가 얻은 것이 무엇이엇을까요? 사실 저는 당시 왠지 공허했습니다. 하나님께 반역하는 것 같아 약간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술로 지냈으니 오래 가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믿은 후로 저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저는 마음이 평안합니다. 왠지 기쁩니다. 희망이 있습니다. 웃음이 있습니다. 이웃과 나라를 생각하며 삽니다. 저는 Happy Virus란 소리도 듣습니다.
저는 믿지 않을 때 생일 축가가 "왜 태어났니? 너 언제 죽니?"였습니다.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술이 책으로, 가구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제 주변에 힘든 분들이 있으면 달려가 용기를 주는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얼마 전부터 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면 기적같이 병이 나으므로 그분도 기쁘고 저도 너무너무 기쁩니다. 예수님께 감사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이론이 아닙니다. 능력입니다. 다만 제 주변에 예수믿는 분들의 못된 소행을 볼 때마다 너무 가슴이 쓰립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예수의 제자라면 절대 저렇게 하면 안 되는 데 하고 탄식을 합니다. 지도자들의 비행을 듣노라면 분개가 일어납니다. 그렇구나. 그래서 성경에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고린도후서 11:4)을 말했구나 하고 달래보기도 합니다.
저는 다시 고백합니다.
여호수아 24:15 "오직 나와 내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사도행전 26:29 "바울이 가로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뿐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노이다 하니라" 곧 "다 나 같으면 좋겠어" 하고 말입니다.       
예수 믿으면 예뻐지고 기뻐지고 바뻐집니다. 저는 믿고 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가로수 2014.04.18 08:43

단순한 님의 한 단면을 일반화 해버렸네요.

예수를 신봉하며 잘 사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도 수없이 많습니다.

예수 믿지 않고도 님보다 더 행복하게 잘 사는 사람들 또한 수없이 많습니다.

님의 고백서는 국문학을 전공했다는 사람이 쓴 글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논리가 빈약한 허접한 글이네요.

어떻게 님의 고백이 예수와 연관이 되나요?

그리고,예수 믿다가 파탄난 가정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가로수 2014.04.19 09:26

님이 믿는 신.........

이러한 사람에게는 어떻게 답변하시겠습니까?


 네 식구는 부푼 꿈을 안고 세월호에 몸을 실었다. 서울에서 계단청소를 하며 어렵게 살아가던 권모(50)씨 가족은 감귤농사로 새 삶을 시작하기 위해 제주로 향했다. 설레던 이삿길은 순식간에 재앙으로 바뀌었다. 선체가 기울고 바닷물이 밀려들었다. 베트남에서 온 아내(29)는 딸아이에게 서둘러 구명조끼를 입혔다. 아들(6)과 힘을 모아 딸아이를 밀어 올렸다. 그렇게 막내딸만 살아남았다. 네 식구의 꿈은 세월호와 함께 침몰했다.

권씨는 아내와 함께 계단청소를 하며 가족을 먹여 살렸다. 힘든 일이었지만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들과 어린 딸에게 조금이라도 더 풍요로운 삶을 주고 싶어 했다. 귀농을 하면 서울 생활보다 덜 팍팍할 것 같았다. 젊은 시절 해 봤던 감귤농장 일을 다시 하기로 결심했다. 집도, 농장도 구해 놨다. 세월호에는 권씨 가족의 살림살이를 가득 실은 화물차도 실려 있었다.

15일 오전 권씨는 오랜만에 정장을 차려입었다. 4년 동안 다녔던 서울 삼양로 우이감리교회를 찾아 새벽예배를 드렸다. 독실한 크리스천이었던 권씨는 서울을 떠나기 전 제주에서 시작될 새 삶의 무사와 평안을 기도했을 것이다. 13일에는 주일예배를 드린 뒤 김진홍 담임목사를 만났다. 권씨는 “아이들의 장래를 위해서 기틀을 잡아야겠다는 생각에 결심을 하고 이사를 간다”며 김 목사에게 인사했다. 김 목사는 “교회 중보기도팀이 쉬지 않고 기도하고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교회 사람들은 권씨 가족을 형편은 어려워도 단란하고 행복한 모습의 가족으로 기억했다. 권씨는 교회를 다니기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부터 주일마다 차량봉사를 했다. 권씨의 아내는 귀화해 한국 이름을 얻었다. 남편은 아내를 깊이 사랑했고 전폭적으로 신뢰했다. 아내는 찬양봉사에 열심이었고 성도들과도 곧잘 어울렸다. 우리말도 금방 익혀 대화에도 어려움이 없었다. 나이 많은 성도들에게도 살갑게 대하며 잘 따랐다.

권씨네 두 아이는 유치부의 개구쟁이들이었다. 주일이면 가족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식사를 하며 교인들과 대화를 나눴다. 권씨 부부와 명랑했던 아들의 생사가 불투명하다는 사실에 교인들은 믿기지 않는다고 했다. 우이감리교회 구해성 목사는 “형편이 넉넉지 않았지만 두 아이 모두 구김없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고 있었다”며 “두 아이와 성도님 부부 모습이 눈에 선해서 교인들 모두 눈물로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살아남은 아이는 현재 몹시 불안정한 상태다. 아이는 계속 두리번거리며 끝까지 자기를 살리려 했던 엄마와 오빠, 언제나 다정했던 아빠만 찾고 있다. 할머니와 고모가 곁에서 보살피고 있지만 권양은 제대로 먹지도 못하며 불안에 떨고 있다고 한다. 권양 고모는 “아침에 과자 두 개를 먹었는데 다 토할 만큼 몹시 불안해하고 있다”며 걱정했다.

아마존 2014.04.24 00:36
마르크스의 제자들이 있습니다. 마호멧의 제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의 제자들이 있습니다.
혹 이 사이트의 주인공들은 누구의 제자입니까?

예수의 제자들은 하나님 나라와 이 땅의 나라 곧 두 가지 국적(시민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아직 믿음을 갖지 않은 사람들에겐 무슨 꿈 같은 이야기인가 하겠지요.

1세기에서 3세기까지 예수의 제자들의 삶은 이 땅에서 말하는 '복'하고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 믿으면(예수의 제자이면) 곧바로 사형장으로 끌려가 사자의 밥이 되었고, 카타콤에서 평생 햇빛 한 번 보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기복신앙하고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 나라의 소망이 있기에 죽어가면서도 찬양했습니다. 기뻐했습니다. 행복했습니다. 이것이 거듭난 이들의 이해할 수 없는 삶의 모습입니다. (중생신앙의 모습)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롬 14:8)
"[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빌립보서 1:20-21)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로마서 8:18)

그리고 구약 욥기를 보면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사람 욥은 하루 아침에 자식 열이 다 죽고, 그 많던 재산이 다 날라가고, 본인은 생각지 않던 전신의 질병(발마닥에서 정수리까지 악창이 남)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욥은 이렇게 말하고 행동합니다. "[20] 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21]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22]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욥기 1:20-22) 
이 믿음의 비밀을 일반인이 어떻게 알겠습니까?

이 땅에서 잘 되고 못 되고가 뭐 그리 대단하겠습니까?
가령 잘 되고 건강하면 남을 섬기라는 사명받은 것이고, 설령 못 되고 아플지라도 하나님 나라와 부활과 영생(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 있으니 별 상관 없습니다.

사실 제가 제일 가슴 아픈 것은 그릇된 기독교인들의 모습입니다. 정말 우리가 만일 성경대로 예수의 제자라면 이렇게 살면 안 됩니다.
우선 예수의 제자는 재물에 대한 태도에 있어서도 자본주의는 '내 것', 공산주의는 '우리 것'이라고 한다면  예수 믿는 이들은 '하나님의 것'이라고 고백하고 그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것이라고 고백하는 사람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니 내 가난한 주위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것을 조건없이, 나발 불지 말고 나누어야 합니다. 하나님 것이니 내 것 가지고 내가 베푼 것처럼 뻐기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이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의미입니다. 저는 적으나마 적은 경험을 해 보았습니다. 새벽에 찾아 온 도둑에게 "이게 다 하나님의 것이니 필요한대로 가져 가십시오."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놀라지 않게 낮에 오십시오."했습니다. 저는 지금도 저의 가진 것 다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하고 사니 그렇게 자유로울 수가 없고 기회가 닿는 대로 남을 도우며(?) 삽니다. 그리고 행여 약간만 배가 불러도 그렇게 죄스러울 수가 없습니다. 세계 가운데 절대 빈곤의 어려운 이들을 생각하면 죄스러워 몸 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게으르지 말고 열심히 바르게 정직하게 벌자! 열심히 남에게 조건없이 베풀자!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구호입니다.
그런데 청진해운 대표 유병언씨가 그렇게 행동해서 됩니까? 그가 기독교인인데 그렇게 하면 됩니까?  
정말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 믿는 이들입니다. 한국 기독교는 정말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예수의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최근 평양에서 강압에 의해 인터뷰한 목사의 모습은 그게 뭡니까? "날 죽여도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당신들도 예수 믿으시기 바랍니다." 해야죠.
수년 전 아랍에 잡혀가 살려 달라고 애걸한 선교사는 어떻게 된 일입니까? "저를 죽이세요. 저는 부활을 믿습니다. 아랍 사람들 당신들도 생명이신 예수 믿고 구원받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당신을 죽기까지 사랑합니다. 그 사랑을 받아 들이시기 바랍니다." 해야죠.
저는 세월호 사건도 기독교인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바로 믿고 바로 살았더라면 절대 이렇지 않습니다. 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기독교인의 한 사람으로 무릎 꿇고 사죄합니다. 정말 잘못햇습니다. 
예수님을 믿은 권 선생님, 베트남에서 온 아내, 아들(6) 세 분에게 믿음으로 말미암는 부활의 소망이 있습니다.  우리 인생사의 이해할 수 없는 수많은 문제의 해답은 부활입니다.  930세를 살았던, 100살을 살았던, 33세를 살았던, 열 일곱을 살았던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음 세계가 있습니다. 다음 세계의 소망이 있으니 이 땅에서 어떠 하던지 문제 되지 않습니다. 부활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정말 우리 사회의 부정과 부조리의 희생자들인 사고를 당하신 분들에게, 가족들에게 머리 숙여 용서를 빕니다.   

가로수 2014.04.24 08:12

"마르크스의 제자들이 있습니다. 마호멧의 제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의 제자들이 있습니다.
혹 이 사이트의 주인공들은 누구의 제자입니까?"<=== 그 누구의 제자도 아닙니다.

누구의 제자에 속해야만 할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님이 쓴 글에 질문을 하나 하죠.

님은 "다음 세계가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그러한 전제하에 윗 글을 썼는데,

다음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것을 증명하지 못하면 님이 쓴 글은 아무런 근것도 없이 혼자 환상 속에서 헤매면서

다른 사람도 같이 환상 속으로 들어 오라는 말 밖에 되지 않으며,

다른 사람들의 삶을 짖밟는 행위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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