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리는 마음...

후시딘 8 3,266 2008.02.18 17:54
안녕 하세요.
오늘도 수고가 많으십니다.제가 평소 궁금한것이 있어 여쩌 봅니다.
 
저는 신이 있다고 믿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신은 존중 받아야 하고  인간은 신 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찌 됬건 예수 도 2000년을 추앙 받은 인물입니다.우리가 존중해줘야 되는것 아닙니까?
어려을 적에는 예수를 안믿으면 지옥 가는줄 알고 자라왔습니다.물론 지금은 아니구요.
그런 생각이 사로 잡힌이유는 미제국주의가 심어 논줄은 잘알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만행은 잘알고 있는 저로서는 혹 개독교인들의 신성 모독이 아닌가 생각이 듬니다.
하늘에 계신분은 그런뜻이 아닌데 인간들의 사악한 맘에 이루어지는 역사가 아닌가 하는....
이런생각이 드는것이 예수교의 페해인가요..
예수 비평을 하다보면 그런 생각이 듬니다.
 
공사다망하시고 건강히 안녕히 계십시요...

Comments

김동일 2008.05.21 05:01
회원 가입하기는 싫고, 글 올릴 곳은 없고 해서 이곳에 올립니다.
어린이 쇠뇌..., 어린이 통성기도... 등등 이곳에 우리 아이들과 교회 주일학교 아이들의 예전 사진이 있는 것을 몰랐네요.
저와 주일학교 부모들과 함께 사진과 글 내용을 증거로 하여 무단으로 초상권을 침해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으로
이곳 사이트 운영자를 고발하겠습니다. 각오하세요.
개독청소하자 2011.07.20 23:07

김동일// 신고할테면 신고해봐라. 그럼 나도 너가 길거리에서 개독전도하는거 보면 당장 112에 신고해서 널 감옥해 처넣을거다. 개자식아

이유진 2008.09.21 19:52
김동일님은 하느님의 진정한 진리를 깨닫지 못한 사람이네요~` 하느님을 믿는 신자가 그런 소인배적인 말을 하다니~~ 부끄러운 줄도 모르시죠? 알리가 없겠죠... 진정으로 종교가 무엇인지, 진리 가 무엇인지...교회를 떠나 눈을 감고 어디에서라도 명상에 잠겨 보세요~~
제네시 2009.03.22 17:47
각오하라는 말투가  구약의 야훼추종자 다운 말투와 사고방식이군요
하루방 2009.03.22 17:49
각오하라는 말투가  구약의 야훼추종자 다운 말투와 사고방식이군요. 여기서 읽은 잘못된 기독교인들의 행태를 보인 것과 같은 분 같습니다. 이교도는 죽여라는 야훼와 아주 닯았네요..... 예수의 사랑은 다 어디로 갔나요???
베드로 2009.03.30 18:57
김동일님 진짜로 예수님의 심성을 닮으려는 기독교인 맞습니까?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번까지 하오리이까 ((마태복음 18:2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할찌니라 (마태복음 18:22)

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모한다면 위 말씀이 두렵지 않습니까?
줄리 2009.05.19 14:13
^^

마태복음 말씀은 말 그대로 율법에 적힌 '죄'를 지었을대 용서하라고 했지, 하나님에 대해 거짓증언을 눈감으라는 말이 아니예요.
맹부 2010.08.15 17:24

개독들이 옹졸한 것은 그들만의 잘못이 아니다 야훼잡신을 믿기에 그런것이다 잡신을 믿으면 잡신을 닮아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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