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후시딘 17 4,125 2008.02.13 20:57
카페지기님 안녕하세요..
재가 궁금한게 있어 이렇게 펜을듬니다.
행동이 있을때 동기가 있는법 운영자님 께서는
어떤동기로 안티 기독교를 개설하셧나요.
여기저기 들어가서 동기를 찿아 봣지만 아무대도 없느것
같아 여쩌봄니다.
저는 종교적으로 무속쪽에 무척 가깝습니다.
한때는 세례를 받고 열심히 신앙 생활 했어거든요.
어떤계기로 인해 기독교를 떠나게 됬읍니다.
운영자님께서는 특별히 기독교에 관한 피해를 보셧나요.
아니면 ....
동기가 무척궁금함니다.
그럼 수고 하시고 싸이트 번성하셔서 뜻하신일 이루시기
바람니다...
안녕히 계세요...

Comments

가로수 2008.02.14 09:22
<이 글은 3년 전에 반기련사이트 관리를 할 때 올렸던 글입니다.>

왜? 기독교 안티를 합니까?
바이블의 모순, 웃고 넘어 갈 수도 있습니다.
지난 시절 셀 수 없는 기독교의 만행, 눈감고 지나갈 수도 있습니다.
현재만이라도 풍지평파를 만들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토요일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일요일에 교회가야 한다고 토요일 밤에 집으로 돌아 가야합니까?
갔습니다.

근처에 교회가 없는 것도 아닌데, 근처 교회의 야훼는 못생겼나요?
아니면, 영발이 부족하여 근처 교회에 가면 못 알아보나요?

자신의 친정아버지 생신이 일요일인데, 토요일 밤에 갔다가 새벽기도 가야한다며
새벽 3시에 혼자 차 몰고 가야합니까?

걸어서 5분 거리 안에 10여 개의 교회가 있는데,
그 교회들의 야훼와 자신이 다니는 교회의 야훼는 다른가요?

추석이나 조상의 제삿날에 제사에 참여하거나 젯상에 절을 하라고는 하지도 않습니다.
바쁜 제삿날에 제사음식이니 못 먹는다고 따로 밥을 해먹으며 분란을 만들어야만 합니까?

9시에 퇴근하면, 식탁에 밥상을 차려 놓고 자고 있습니다.
왜? 그 시간에 자고 있을까요?

새벽기도에 가기 위해서 일찍 잔답니다.
새벽 4시에 갔다가 6시 와서 밥을 해서 혼자 먹고 또 잡니다.

사이비 기독교나 이단 아니냐고요?
"대한예수교장로회" 내가 볼 때는 대한민국의 모든 교회가 이단이고 사이비이지만
자신들은 모두  정통이라고 우기더군요.

25년이 좀 넘은 것 같네요.
결혼해서 처음에는 교회에 다니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일요일에, 오랜만에 만난 고등학교 동창을 따라서 교회에 간다기에 그러라고 했죠.
그 때만해도 저는 교회에 대해서 몰랐으니........

그렇게 얼마쯤 지나더니 수요일 밤에도 가더군요.
이 때까지만 해도 그러려니 하고 별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인가 사무실에서 집에 전화를 하니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그러기를 여러 번, 왜 그런가 했더니, 낮에도 교회 사람들과 어울려 다니느라고 그랬던 것입니다.

그러더니 이제 새벽에 슬그머니 사라지더라구요.
어딜 갔었냐고 물으니 새벽기도에 간답니다.
더 이상은 안되겠다고 생각되어 극구 말려 봤지만 이미 때는 늦었습니다.

처음 교회에 발을 디딜 때부터 막았어야 하는데,  기독교라는 종교에 대해서 전혀 모르던 나로서는 좋게만 생각하고 묵인했던 것이 이러한 결과를 초래한 것이죠.
설득을 하다하다 안돼서 같이 교회를 다녀 보기도 했습니다.

초등학생만한 사고력을 가지고 있어도 비웃음이 나올 것 같은 황당한 설교를 들으며 "아멘" "할렐루야"를 연발하는 그들 속에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교회에 다니는 것을 때려치우고
다시 설득을 해봤지만, 내 말은 메아리도 없는 외침으로 끝나고 말더군요.

그래서 폭력도 행사해보고 별 짓을 다해봤습니다.
폭력을 행사했더니, 야훼가 자신의 믿음을 시험한다 하고, 폭행을 당한 자신을 사탄의 유혹을 이겨낸 자랑스러운 야훼의 종으로 생각하며, 영광스럽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결국, 제가 졌습니다.
20년 정도를 기독교라는 종교 때문에 싸우며 내 인생 자체가 엉망이 돼 버렸죠.
제가 모든 것을 포기한 것은 5년쯤 된 것 같네요.

하루 종일 교회에 살던, 기도원에 가서  몇 날을 지내고 오던, 이젠 아무런 관심도 없습니다.
금년 들어서 7월 16일 오늘까지 같이 밥상에 앉아서 밥을 먹은 일도 없고, 같이 잠자리에 들어 본 적도 없습니다. 

오래 전부터 이혼도 생각해봤습니다.
어린 아이들을 보며, 아이들이 커서 이해할 때까지 참자하고 참았죠.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크고 난 뒤에는 대학교에 들어 갈 때까지만 참자하고 지내다 보니
작은 아이가 올해 대학 4학년 졸업반이 되고, 내 인생이 모두 사라져 버렸네요.

가끔 게시판에 올라 오는 글을 보면 "제 처는 분별력도 있고, 냉철해서 깊이 빠질 것 같지 않으니, 교회 다니는 것을 두고 보겠다"는 취지의 글들을 많이 봅니다.

과연 그럴까요?
희망사항일 뿐이라고 단언하고 싶습니다.

제 경우와 같은 경우는 특수한 경우 라구요?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저는 웃습니다.

제가 아는 한 부부중 한쪽이 교회에 다니는 경우에는 대부분 사람들이 저와 똑같은 상황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왜 기독교 안티를 하냐고요?
저와 같이 비극적인 삶을 사는 사람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기독교인 2008.02.25 13:35
글 잘 읽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글 안에도 상당히 개인적이네요.

모든 기독교인들이 위에 언급된 그런 행동을 하나요?

부분을 보고 전체를 판단하지 마십시요.

왜 꼭 자기 교회를 가야하냐구요?

꼭은 아니지만 그렇게 해야하는 것이 맞지 않나요?

소속감이 무엇인가요? 그럼 님은 혹시 학교다니실때 시험 기간이면 그냥 옆에 있는 학교에 가서 시험을 보셨나요?

왜 본인이 다니는 학교에 다니셨나요?

그건 분명 소속감입니다.

그리고 님의 글 가운데는 오직 님만이 아내를 이해할려고 한 것 같지만..

정말 이해할려고 했나요? 아님 반대를 찾기 위해 한건 아닌가요?

아내가 새벽기도를 간다구요? 밥을 같이 못 한다구요?

그럼 님이 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서 밥을 같이 먹을 수는 없나요?

조금 일찍 주무실 수는 없나요?

왜 꼭 아내가 님에게 맞추어야 하나요?

교회에서는 성경에서는 분명 가정의 소중함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만약에 님의 아내가 가정을 버려가면서까지 했다면 그분 또한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 한 것 같네요.

만약에 그게 아니라면, 아마도 님이 너무 오버한것 아닌가 싶구요.

님이 교회를 다니셨다니 제가 하는말이 아주 생소하지는 않겠네요.

교회, 기독교인들...당연히 완벽한 것은 아닙니다.

왜냐구요? 죄인이니까요...

방금 전 '이드'님이 남긴 글도 하나 보았습니다.

히브리서 6장 이야기를 하면서 본인 같은 배교도들은 하나님께서 다시 받아 주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럴 필요도 없다고 하네요.

그렇지만, 과연 이드님또한 배교도 인가요? 아니면 아예 처음부터 하나님을 몰랐던가요?

히브리서 6장 내용은 배교도에 관한 이야기지만, 좀 더 깊게 들어가면, 하나님을 정말 믿는다면 배교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배교하는 사람들은 모양만, 무늬만 기독교인이었지, 실제로는 아니었다는 내용입니다.

만약에 안티를 하고 싶으시다면 조금은 더 기독교에 대하여, 성경에 대하여 공부를 하셨으면 합니다.

앞으로 이 사이트 종종 와볼려고 합니다.

분명 어느 분의 가입 인사처럼 이 사이트에도 기독교인이 필요하겠지요.
가로수 2008.02.26 12:06
글 잘 읽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글 안에도 상당히 개인적이네요.
모든 기독교인들이 위에 언급된 그런 행동을 하나요?
부분을 보고 전체를 판단하지 마십시요.
<===모든 기독교인이라구요? 모든 기독교인이 그렇지 않으니 연관시키지 말라는 뜻이겠죠?
        모든 이라는 말을 함부로 쓰네요.
        님들이 믿는 소돔고 고모라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타락했었나요?
        노아의 방주 사건 전에 모든 인간들이 죽음을 당할만했나요?

왜 꼭 자기 교회를 가야하냐구요?
꼭은 아니지만 그렇게 해야하는 것이 맞지 않나요?
소속감이 무엇인가요? 그럼 님은 혹시 학교다니실때 시험 기간이면 그냥 옆에 있는 학교에 가서 시험을 보셨나요?
왜 본인이 다니는 학교에 다니셨나요?
그건 분명 소속감입니다.
<===교회에 나가는 목적이 사교를 위해서 인간요?
      교회에 나가는 것은 야훼를 만나기 위함이 아니던가요?
      야훼를 만나는데, 특정 교회에 가야만 하는 가요?
      님이야 말로 학교를 제대로 다녔습니까?
      학교는 공부를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학교마다 교과 과정이 다르고, 그 성취도 또한 다르며,
      그 결과물은 다음 진학이나 취업에 있어서 연관이 되기 때문에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 학교 저 학교  아무데나 나간다면 관리가 되지 않을 뿐더러 교과 과정 또한 다르기 때문에 제대로 공부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학교와 교회를 동일시 하는 님은 멍청이 입니까? 또라이 입니까?


그리고 님의 글 가운데는 오직 님만이 아내를 이해할려고 한 것 같지만..
정말 이해할려고 했나요? 아님 반대를 찾기 위해 한건 아닌가요?
아내가 새벽기도를 간다구요? 밥을 같이 못 한다구요?
그럼 님이 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서 밥을 같이 먹을 수는 없나요?
조금 일찍 주무실 수는 없나요?
왜 꼭 아내가 님에게 맞추어야 하나요?
교회에서는 성경에서는 분명 가정의 소중함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만약에 님의 아내가 가정을 버려가면서까지 했다면 그분 또한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 한 것 같네요.
만약에 그게 아니라면, 아마도 님이 너무 오버한것 아닌가 싶구요.
님이 교회를 다니셨다니 제가 하는말이 아주 생소하지는 않겠네요.
<===님아! 님은 어떤 생활을 해서 먹고 사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난 늦게 까지 일해서 먹고 살고 있습니다.
      님의 말대로라면 나는 경제활동을 포기해야하는 것입니다.
      즉 경제활동의 포기는 가정과 삶의 포기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님의 말대로라면 교회에 매달리는 것을 돕기 위해서 생을 포기하는 것이 가정을 위하는 것이라는 결론이 됩니다.
      님이 지금 내 옆에 있다면 따귀라도 몇대 갈겨 주고 싶습니다.

교회, 기독교인들...당연히 완벽한 것은 아닙니다.
왜냐구요? 죄인이니까요...

<===기독교인에게 완벽을 요구한 적도 없고, 기대도 하지 않습니다.
        종교 때문에 가정과 삶에 지장이 오지 않기 만을 바랍니다.

방금 전 '이드'님이 남긴 글도 하나 보았습니다.
히브리서 6장 이야기를 하면서 본인 같은 배교도들은 하나님께서 다시 받아 주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럴 필요도 없다고 하네요.
그렇지만, 과연 이드님또한 배교도 인가요? 아니면 아예 처음부터 하나님을 몰랐던가요?
히브리서 6장 내용은 배교도에 관한 이야기지만, 좀 더 깊게 들어가면, 하나님을 정말 믿는다면 배교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배교하는 사람들은 모양만, 무늬만 기독교인이었지, 실제로는 아니었다는 내용입니다.
만약에 안티를 하고 싶으시다면 조금은 더 기독교에 대하여, 성경에 대하여 공부를 하셨으면 합니다.
<===[하나님을 정말 믿는다면 배교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라는 말은 개인적으로 님의 주장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기독교에 미친사람들을 보면 논리나 이성이 없기 때문이죠.
        논리와 이성이 없는 자가 누굴 배교할 생각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객관적으로 볼 때 그들은 미친자에 불과할 뿐이기 때문이죠.

앞으로 이 사이트 종종 와볼려고 합니다.
분명 어느 분의 가입 인사처럼 이 사이트에도 기독교인이 필요하겠지요.
<===언제라도 환영합니다.
가로수 2008.02.26 12:26
그리고 여기서 님이 님의 직업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았지만, 님의 직업을 유추해 볼 수가 있네요.
님의 직업은 신도들의 피땀으로 먹고 사는 기생충이거나, 조상덕에 먹고 사는 기생충일 것입니다.
이유는 님의 글로 보아 님은 경제활동에 대한 근본 개념 자체가 없는 말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후시딘 2008.02.26 10:54
소속감이라 하셧나요?
당신은 진정한 크리스찬이 아니신갓 같네요.
당신들이 마귀라고 비판하는 무당들의 신자는 무당들을 보러가거든요.
당신네도 목사를 보러 가시나봐요..
하나님 이름 팔지 마세요..신성모독 입니다..
그리고 또 가정의 소중함도 가르친다고요..
제가 아는 기독교인중에 이런분 계시는데요...
노부모와 자식 을 두고 선교다 뭐다 해서 집안일은 다 내팽겨치고 다니던데요..
그럼 님의 말씀대로 늙은 노무모가 가정 살림을 해야 맞는 말씀입니까?..
당신네들은 뭔가가 틀릴때는 인간은 불안전하다는 말씀을 잘하세데요...
근데요...저는 당신네들의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네요..
그리고 당신이 죄인 이라 하여 남도 죄가 있는게 아니거든요..사시로 보지 마세요..
부탁입니다...
아래 내용은 잘모른는 부분이니깐 그냥 갑니다..
후시딘 2008.02.26 10:57
그리고 한가지더 당신이 여기 찿아 왔다는 것은 불신이 생겼기 때문아닌가요..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잘읽어 보세요..
마음의 문이 열리것입니다...
진실에 한걸음 다가선것이니.....
지나가다 2008.02.27 21:23
기독교인/ 교회를 학교와 비교하며 소속감 운운하는 부분은 진짜 코미디입니다. ^^
비판중지 2009.01.08 23:40
먼 곳에 여행을 하다가,,또 장례 등등의 이유로 자신이 소속한 교회에 출석을 할 수 없을 때 가까운 교회에 나갑시다. 그래도 됩니다.
그러나 꼭 자신이 소속한 교회에 나간다면 어떻하겠습니까? 비판만 하지 맙시다.
꿀돼지 2011.06.15 18:54
개놈아 니가 그러라고 하든 말든 개독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한다는거다. 
 
그러니 비판하는거고 넌 그런 개소리를 지껄이려면 개독한테가서 짖어라. 
이유진 2008.09.21 19:48
갑자기 법정스님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인 사람들을 지옥불에 던지다고 하는 당신네들의 신을
나는 당최 이해가 가지 않는다."
비판, 안티...좋습니다.
그러나 비판, 안티만 하면 건강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가족때문에 생긴 상처들이 속히 치료가 되면 좋겠습니다.
종교에 문제가 있는 것은 누구나 찾으면 찾을 수 있는 것이지만...
자신이 사랑해야 하고 이해해야 하는 가족을 종교와 연관시켜 문제를 삼으려면,,,
해답은 없습니다.
#사람이 이 세상에서 살면서 정말 좋은 만남이 복인데, 혹시 그렇지 못한 삶을 산다고
생각되거나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좋은 만남의 주체가 되면 좋겠습니다.
가로수 2009.01.09 09:25
"자신이 사랑해야 하고 이해해야 하는 가족을 종교와 연관시켜 문제를 삼으려면,,,
해답은 없습니다. "
<==종교로 인해서 발생된 문제를 종교와 연관시키지 말고 날아가는 새에게 연관시켜야 합니까?
문제의 원인를 배제하고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말장난으로 종교가 비판받는 것만은 피해보려는 비열함이 엿보입니다.
들꽃 2009.01.10 10:40
가로수님의 답변이 맘에 들기에 펌해 갑니다.
고집불통 2009.07.03 21:52
가로수 님 당신의 좋은 카폐때문에 행복해지는 가정도 많을껍니다
용기잃지 마십쇼
꿀돼지 2011.06.15 18:56
솔직히 고집불통님의 댓글에는 찬성하기 힘들군요.

ㅡㅡㅋ 아무리 본다고 해도 이성을 붙잡는자와 그렇지 못한자는 나뉘는거 같아요. 그냥..팔자라 생각

하는게 나을듯.. 예방한다고 백날 들여다 보게 하고 생각하게 해도 능력이 안되는 사람은

그냥 빠질겁니다. 풍덩 풍덩... 흑흑..

개독은 .... 답이 없습니다.
종교없는세상 2010.05.31 09:06
기독교만 그런건아님니다 저희엄만 이상한거에빠저선 돈몇백몇천날리고 이혼까지햇지만 아직종교를 못떠남   참고로 불교임 



추신:기독교에서 그치지말고 좀더 영역을 넓이시길 ㅠㅠ
꿀돼지 2011.06.15 19:01
오 종교없는 세상님께서 포인트 제대로 짚으셨군요. 저 개인적으로는 종교는 힘이 생기면 다 똑같다 싶습니다.

어차피 개독이나 불교나 그외 여타 종교나 좋게 쓸려면 한없이 좋게 쓸수 있고 나쁘게 쓸려면 지금 개독처럼 되는

것이지요. 단지  종교란 것이 사회에 악영향을 주지 않기위해서 필요한 가장 중요한 요소를 꼽으라면, 바로 힘의

부재를 들겠습니다. 권력이든 재력이든 어떤 종류의 사회적 힘을 종교에게서 몽땅 배제해야 한다는겁니다.
 
그렇지 않고는 영원히 종교는 부패하고 수많은 부작용을 낳을수 밖에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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