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족의 뿌리- 이것이 맞습니까?

흐르는강물 2 3,385 2010.02.24 14:50

산동 무씨사 환웅이동도

여러분은 무씨사 화상석(武氏祠 畵像石)에 대해서 아십니까? 무씨사(武氏祠)는 간단히 설명하자면 중국 산동성에 있는 사당으로 무씨(武氏) 가문들의 사당(祠堂)이며 한나라 시기에 세워졌습니다. 

그런데 이 무씨 가문의 유래가 어떤지 아십니까? 기원전 2333년. 만주에 고조선이 세워진 후

고조선 사람들이 중국쪽으로 가서 황하 문명을 지도하며 중국 한족들에게 우수한 문명을 전해줬는데. 중국에 진출한 우리 사람들은 중국인들에게 동이(東夷) 즉 동방의 의로운 사람 들이라 불리며 산동성 하남성 양자강 이남 등 중원의 동쪽 지역에 광활히 분포하여 동이 문명을 세웠습니다.

후에 이 동이 문명이 세운 은(殷)나라가 중국 한족들의 주(周)나라에 망하고 은나라의 왕족들은 한족들에게 개돼지 취급받으며 식민 통치를 당했습니다.

그리고 한족들은 동이(東夷)를 동쪽의 오랑캐란 말로 변질시켜버렸습니다.

무씨 가문은 그 망한 은나라 왕족의 후손들입니다. 그들은 주나라를 거쳐 진나라를 거쳐 한나라에 이르기까지 숨죽이며 살다가 자신들의 사당에 자신들의 근원의 역사를 그림으로 그려 후세에 남겼는데. 사당에 들어가보면 동이족 역대 제왕도가 그려져 있으며 자신 스스로 은나라의 후손이라 말하고 군자의 나라 고조선으로 가고 싶다고 말한 공자(孔子)의 행적에 대해서도 나옵니다.

그런데 이 사당에는 우리민족 역사 반만년의 최대의 타임 캡슐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이 환웅이동도(桓雄移動圖)입니다.


 앗시리아라는 말은 아수(Asu)에서 근원했는데. 이 아수는 광명이라는 뜻도 있고 곰(熊)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그래서 앗시리아를 중국의 기록들에선 유웅국(有熊國)이라고

기록하며 유웅국의 왕을 헌원(軒轅)이라 기록하는데. 헌원은 중국인들 식으로 환인(桓因)을 발음한 것입니다.

앗시리아 사람들은 곰을 부족의 상징으로 삼으며 곰들을 데리고 민족 이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민족을 따라온 족속이 있었으니 그들은 아리안족으로 백인종의 선조들이며 호랑이를 상징으로 삼았습니다. 실제로 아리안족의 스키타이족은 호랑이를 좋아하여 청동,금 따위로 호랑이를 만들어서 말에 탈 때 허리띠 장식으로 사용합니다

우리와 그들은 터키 아르메니아를 넘어 모스크바에 도착한 뒤 우랄 산맥을 넘어 시베리아로 들어섰습니다. 시베리아는 추운 기후인지라 추운 기후에 견디기 좋은 음식인 쑥과 마늘을 먹어 건강을 챙기며 이동해갔습니다. 빗살무늬토기는 강변을 따라가며 음식을 저장하여 강변의 모래변에 박기 좋게 만들어진 것이고 빗살은 약속의 땅을 보여줄 신의 빛을 고대한 것입니다.
(실제 이 이동경로를 따라 빗살무느 토기와 우랄알타이 어족이 분포합니다)

그런데 이 끝이 없을것같은 이동에 불안함을 느끼고 넘쳐 오는 고난에서 그냥 벗어나고싶은 아리안족은 그만 이동에서 탈락하고 인도(갠지스강), 중국(황하강)으로 내려갑니다.(이들은 인도 유럽어족 중국도 주어 서술어 목적어 어순)

이것이 삼국유사 단군신화의 곰과 호랑이의 진실입니다.

그들은 이동하면서 여기가 광명의 땅이다 외치면서 차례대로 주저 앉았습니다.

고대중동 앗시리아( 광명의 땅) -->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우스-광명 / 스탄 -땅) -->
만주 아사달(우스,아사-광명 / 달-스탄-ㅅ당-땅) --> 베링해협을 건너
아메리카 아스틀란트(아스-광명 / 틀란트-땅)

그렇게 하여 호랑이를 데리고 다니는 아리안족들은 시베리아에서 중앙아시아, 갠지스강, 황하강으로 내려가버리고 환웅은 그들과 작별한 뒤 계속 동쪽으로 이동하여 드디어 바이칼 호수를 넘어 만주 하얼빈에 도착하사 그 곳을 '아사달'이라 이름지으시니 이것은 '앗시리아의 땅','광명(光明)의 땅'이란 뜻이며 또 그 곳을 신시(神市)라 부르시니 '하느님의 마을'이란 뜻입니다.

아리안족은 중앙아시아에서 티베트와 인도로 내려가 티베트 문명,인도의 갠지스 문명을 일으키고 우리민족과 같이 따라오기를 고집한 아리안족은 만주에 있다가 중국쪽으로 가서 황하 문명을 일으켰습니다

Author

Lv.1 흐르는강물  실버
900 (9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가로수 2010.02.24 17:42

990046354_8bafa5ec_pinkpung3590.gif

이 그림은 무씨사 좌석실 앞면 동쪽 천장에 그려진 사주승선도로,
동왕공과 서왕모가 수주와 사주 부인을 선계로 영접하는 그림이다.
(중앙이 동왕공, 오른쪽이 서왕모)그리고 오른쪽의 세개의 분구는 사주의 무덤이고,
그 옆의 궐과 건물은 사주의 사당으로 무덤에서 부터 운기가 뻗쳐오르고 있고,
사주는 이를 통해 날개 달린 말이 끄는 선거를 타고 승선하고 있는 것이다.
(곤륜산은 기러기털도 가라앉는 약수가 흐르고 있고, 신수가 지키고 있기 때문에
보통의 수레로는 갈 수 없고, 선인의 영접을 받아야만한다.)
즉, 이 그림은 환웅이 신시로 하강하는 그림이 아니라. 무씨가 선계로 승선하는 그림이다.

990046354_c6bdf7c4_pinkpung359.gif

무씨사 좌석실 앞 서쪽 천장4층
경작과 수렵, 소를 잡는 일상적인 모습을 지켜보는 단군 이라고 주장하지만, 옳지 않다.
이는 천문을 지키는 제신을 표현한 것이다.

초사 초혼에"혼이여 들어오라! 그대는 하늘로 오르지 못하리라.
호랑이와 표범이 함께 구중의 문을 지키면서 하계 사람을 물어 죽인다.
머리가 아홉인 사내가 하루에 9천 그루의 나무를 뽑는다.
승냥이와 이리같이 세로 눈을 뜨고 사내가 떼를 지어 와서는 사람의 머리를 매달아 장난치며
깊은 연못으로 던져버린다.
천제에게 명을 받은 뒤라야 그만둔다네. 돌아오라! 돌아오라! 돌아오라!
가면 아마 몸이 위태로우리라."

아마도 이 그림은 초혼에 나타난 것과 같이 천문을 지키는 모습을 묘사했다고
보는 편이 합리적일 것이다.

990046354_aba21452_pinkpung3592.gif

화상석 3층의 그림을 가지고, 오른쪽에 있는 신들의 모습으로 인해 단군신화의 곰과 호랑이가
삼칠인간 쑥과 마늘을 먹은 이야기를 나타낸다거나 치우를 그린 것이라 하는데 역시 옳지 않다.
치우라고 주장되는(?) 저 곰돌이는 나례의식의 방상시로 저 장면은 지금 대나의식을 펼치며
방상시를 필두로 귀신을 몰아내는 장면을 그린 것이다.

990046354_708c9ef8_pinkpung3591.gif

2층의 그림.
이것을 가지고는 풍백, 우사, 운사등이 내려와서 인간의 360여에 달하는 제 생활을 관장하는 그림이라고 하는데
이그림은 뇌공이 죄질이 나쁜 사람을 격살하여 죽이는 뇌공 천벌도이다.

무씨사 화상석과 단군신화는 전혀관계가 없고,
일부 기독교인들이 음흉한 저의를 가지고  단군이 아담의 본거지인 중동에서 왔다는 연결고리로 사용하기 위해서
퍼뜨리고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솟대 2010.05.21 22:13
우와 이런건 다 어디서 구하셧나요? 저도 자세한 것을 좀 보고싶은데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35 명
  • 오늘 방문자 422 명
  • 어제 방문자 461 명
  • 최대 방문자 927 명
  • 전체 방문자 64,214 명
  • 전체 게시물 15,166 개
  • 전체 댓글수 38,666 개
  • 전체 회원수 1,469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