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에 대한 새로운 의견

흐르는강물 2 2,569 2010.02.23 11:09
앗시리아 마리(Mari) 성읍의 왕 '람기'석상

누군가가 우리는 앗시리아에서 온 민족의 후손이라고 하더군요
근데 그게 정말 황당한 글만은 아닌거 같아서

마리의 왕은 단군의 머리 스타일과 유사하며 (머리의 띠,머리의 전체적인 모습,수염) 옷도 비슷하다 '마리'는 단군의 참성단이 있는 강화도의 '마니'산과 발음이 똑같다.

또 앗시리아인의 머리 스타일을 보면 머리에 띠를 두르고있고 그 띠 밑의 머리카락들을  뒤집어놓은 동그란 산들이 있는것같은 모습이 그야말로 단군 그 자체이다.

지금까지 단군 초상화에서 단군이 이런 이색적인 모습을 하는 것에 관해 아무도 토를 달지 않았다.

 왜 단군은 조선식 상투를 틀지 않았을까? 사실 상투는 기록에 보면 2대 단군인 부루 때부터 상투를 틀었을뿐 단군 시절엔 없었다. 또 단군이 입고 있는 풀입옷같은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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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가로수 2010.02.24 18:12
여기서 부터 기독교인들의 음흉한 흉계가 노출되는군요.
기독교인들이 단군을 아담이 살았다는 중동지역과 연결하기 위해서 억지로  꿰맞춰 퍼뜨리는 글이 올라 오기 시작하네요.
그런식으로꿰어 맞춘다면, 세계 어느 민족과도 연관되지 않은 민족이 없습니다.
솟대 2010.05.21 22:15
음...... 왜 단지 모습이 비슷해서 더 끼워맟추려는 걸까요? 단군과 연관시키기에는
좀 많이 차이가 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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