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아이스크림 돈을 교회에다 바치고...



나의 기독교 경험담

어린시절 아이스크림 돈을 교회에다 바치고...

엘이이 0 701 2002.07.30 11:39
어린시절 아이스크림 돈을 교회에다 바치고...

내가 안티가 된이유

10년전쯤의 일이다. 그때
나의 용돈은 일주일에 2000원이었다. 하루에
300원밖에 못쓰는 적은돈이었다. 하교길에
아이스크림 나하나 물고 친구하나 사주고 하면
하루에 쓸만큼의 돈은 다 쓰게 되는것이다.

그런데 나의 이 작은 행복마저 빼앗아 가버린것이
기독교다. 순진한 나를 예수쟁이들은 꼬셔서
일요일날 교회에 1000원이란 돈을 착취를 해갔다.

헌금이란 명목으로 말이다. 2000원중에 1000원..
내가 아이스크림사주던 그친구는 가난해서
아이스크림 사먹을 돈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아이스크림을 먹지 않고 친구만
사주고 나는 "괜찮아 집에서 많이 먹었어 너 먹어"
이렇게 난 친구에게 얘기하곤 했었다.

친구와 더운 여름날 하교길에 먹는 아이스크림 한개를
어린 아이에게서 무참히 빼앗아갔던것이다. 나의 순수함
을 그들은 이용했던것이다. 한 인간에 대한 사기....

하지만 난 어린시절에 받았던 상처를 치유할수 있을만큼
성장하였다. 무엇보다 원한이 희석되었기에 그들을 잊을
수있었다. 나를 유린한건 참을수가 있었다.

하지만 가난한자들에 대한 교회의 유린만큼은 난 절대
참을수가 없었다. 길거리에서 떡볶이 팔아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노인에게 예수안믿고 죽으면 지옥간다는
협박으로 그를 교회로 끌어들인후 그 노인의 소중한
돈을 기독교는 갈취해가고 있는것을 나는 보게되었다.

이런 모습을 난 절대 볼수없었다. 그 교회 목사를
죽이고 싶었다. 할수만 있다면 그러고싶었다. 하지만
난 그 욕구를 억누른채, 말로써 그 목사에게 말을했다.
"최소한 면제제도는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면제제도 즉, 가난한자는 교회에 헌금을 내지 않고
있는자들이 낸 헌금으로 오히려 도움을 받는제도를
의미한다. 즉, 복지의 개념을 교회에 도입하라고 난
목사에게 소리를 지른적이있다.

타락한 인간이 사는 세상도 복지제도란 제도로
가난한자에게 세금면제와 의료혜택을 주는데
신의 자식이라고 떠드는 예수쟁이들의 교회에는
이런제도는 커녕 오히려 십일조란 명목으로
돈을 갈취하다니 .. 용서할수가 없다.

물론 그들은 사회봉사를 한다고 한다. 하지만 그 저변에는
인간을 교회로 끌어들이기 위해서 이미지를 만들려고
하는 그런 투자라고 생각하니 더욱더 섬찟했다.

종교가 삼성이나 엘지처럼 대기업이 이미지개선을 위해서
몇푼의 돈던지는 이런 천민자본주의를 이용하다니..

사회봉사비용도 전체의 3퍼센트만 쓰면서 생색을 내는것
이모든것도 용서할수가 없다. 기독교 그들을 죽이고싶다.

너가 소원이 뭐냐고 말하면 첫째, 예쁜여자 하나만
주세요--; 둘째는, 기독교 그들을 죽여달라고 말할것이다.
저의 원한에 동감이 가면 미신타파님 옆에 추천글에
올려줄래요 . 다른사람도 저의 이런 기독교에 대한
원한을 알았으면 합니다.

-참고- 그 교회는 개신교 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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