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 세뇌당하는 아이들..



나의 기독교 경험담

기독교에 세뇌당하는 아이들..

신을부정한다 52 4,165 2005.01.19 20:33
기독교에 세뇌당하는 아이들의 경우가 바로나이다..

난 어릴때 어머니가 무작정 교회에 대리고 같고 난 가기싫다고 해도 억지로 가게한다 -_-

기독교사람들의 악행을 보라.. 내 교회에 있는 친구들도 교회 억지로오는거다

강제성.. 세뇌교육.. 이제 6살먹은 아이들까지 교회에온다.. 세뇌교육.. 세뇌 세뇌..

참.. 불쌍한아이들이다.. 아동에겐 종교의자유가있고.. 명백한 아동학대이다..

기독교인 부모님들은 두신분들은 다 이해하실것이다..

기독교는 세뇌집단이다..

Comments

토르 2005.02.05 00:22
...한민족으로 태어나 삼국사기나 조선왕조실록 첫줄도 못외우면서 어디 근본도 모르는 개잡쓰레기 유대돼지들의 역사는 달달 외우는 인간 같으니,....-_-+
주기지 2005.01.30 23:26
죽어봐야 똥인지 된장인지 알겠지만 오래전에 돌아가신 우리 조상님들은 다지옥에있다는데 나만 천국에가서 등따시고 배부르게
있을수있나 ㅋㅋㅋ  개독넘들아 너거나 다 죽어서 천국가라 다른사람들 귀찬게하지말고
그렇습니다. 전 부족합니다. 하지만 그쪽한테 그런말 들을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에 가장 중요한게 무엇인지도 모르지만 언젠가는 그 중요함을알게 될것이고
기독교인이라고 해서 가기가 하고싶은을 안하고 교회만 다니는것이 아닙니다.
내 꿈도 있고 그것을위해 기도하고, 그쪽이 못한것은 난 할수있습니다. 어떤건지는 모르지만
성경말씀을 마니안다고 천국가는것이면 안티분들중에서 성경말씀 많이 아시는분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다 천국갈수있겠녜요...
아예 사랑하는 예수는 상대가 안되네.. 얇은 지식으로 알랑 거리니깐 그라지.. ㅋㅋ
나는 머 그 예수 그양반은 믿도 않은께나 몰라도 되지만 니는 그 양반이 한 말 외아야 하지않나? 그래야 천국가자나.ㅋㅋ
근데 그거 예수가 한말이 맞을까? 베스트 셀러 작가 예수
거울 2005.01.25 20:05
"사랑하는 예수님"님!  -  믿음! 믿음이란 무엇일까요?

"부모님을 믿는다"는 것이,
"부모님은 거짓말을 안 한다.", "부모님의 말씀은 다 진리이다.", "부모님은 무오류의 완전한 존재다.", "부모님은 절대적으로 옳다.", "부모님의 지시에는 무작정 따라야 한다."
.....라는 뜻입니까?
위의 예 중에서 그렇다고 인정하실만한 것이 있습니까? 제가 볼 때는, 저도 부모님도 계시고 아들놈도 있지만 하나도 인정할 게 없네요.
님이 "왜 부모님을 못 믿냐?"라고 하실 때, 그 믿음이란 무엇을 말합니까?

 "예수를 '믿으면' 천국에 간다."라고 할 때, "예수를 믿는다."는 건 무얼 어떻게 한다는 말입니까? 위의 예로 든 말에 '부모님' 대신 "예수님"을 넣으면 되는 거지요? 그리고, 이번에는 아까와는 달리 다 인정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런데 님이, 부모나 형제나 아내나 자식을 믿는다고 할 때는 앞서의 예에서 보듯이 예수님의 경우와는 의미가 다르지요? 어떻게 다를까요? 부모님은 불완전하고 예수님은 완전하기 때문에 즉, 대상에 따라서 "믿음"의 의미가 달라지는 것일까요?
부모님이 불완전함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을 믿는다"는 것은 "믿음"이라는 것이 위에 든 예와는 의미가 다른 것임을 뜻합니다. "부모님을 믿는다."는 의미로 "예수님을 믿는다."고 한다면 위에 든 예와는 믿음의 내용이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부모님을 또는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진정 어떤 의미일까요?

믿는다는 것이 "~을 ~이라고 고집한다(우긴다)(억지부린다)."라면, 믿음이 그런 거라면, 예수님께서 "성령이 아니고는 주를 주라 시인할 자가 없다."고 하셨을 리가 없지요. 성령으로 인해 주를 주라 시인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믿음"이란 어떤 의미이겠습니까?

오래 전에 지금은 대학 졸업반인 아들이 아직 유치원에도 들어가지 않았을 무렵 어느날,
세 식구가 외출하려는데, 아무래도 준비가 늦어지는 애 엄마를 기다리며 아파트 벤치에  앉아있을 때, 아들 또래의 이웃집 게집애가 차를 새로 샀다고 우리 애한테 자랑을 했습니다. - "이거 우리 차다!."
우리 애 쪽팔려서 뭐라고 하려나 걱정하고 있는데, 우리 애 내 팔을 끌어 안으며 그게 뭐 대단하냐는 듯이 턱 치켜들고 당당하게 하는 말 - "우리 아빠다.!!!"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솟아오르던 따스한 감동! "사랑하는 내 아들...!"

왜 "하나님의 자녀들"은 꼭 아버지로 부터 버림받은 자식들처럼 보일까요?
울고, 부르짖고, 아버지 앞에서 자신을 벌레라고 부르고....
간판쟁이 2005.01.24 12:52
예수쟁이야  내 아들도 이제 일곱살이 됩는데 교회에 가야만하는것이 넘 안타깝다. 일요일날 아침여덟시부터에 가기싫다고 하는어린애 깨워서 씻기구옻입혀서 이추운 겨울날 교회를 보내는것이 아버지인 내가 넘 안스럽다.
내 아들에게 종교의 자유를 주자고 항상 아내와 다투지만 아내는 애가 자라서 자기의 판단으로 교회를 가던지 말던지 할때까지 딴직걸지말란다.
이미 쇄뇌 시킬만큼 다 시켜놓고 아이에게 스스로 판단하라고 하는게 예수쟁이들의 억지다.
음^^ 2005.01.22 23:46
사랑하는 예수님 우리나라의 신화에 대해 알고있는것 있으면 아는대로 몇개 말해보쇼 지가 태어난 뿌리도 모르는 놈이 남의 나라 뿌리에 대해서는 열라게 알려고 노력하지 말고 이성을 찾으시요 당신은 아브라함의 자손의 아니라 한반도의 자손이요 100년도 못되서 우리 것을 전부 다 팽겨쳐대는 줏대없는 식민정신의 인간아 정신차려라 너같은 놈들 때문에 우리나라가 망하는 것이란다
화염병 2005.01.22 13:48
'사랑하는 예수'넘 저능아 확실....    출애굽하는데 바다가 갈라져서 지말 잘듣는 넘들은 건너가게 해주고...  이집트 젊은이들은 죽일려고 한게 아닌데 괜히 따라오다가 그때 마침 최악의 타이밍으로  죽어써,,,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집트 병사들 일부러 죽인거 아니야 지들 실수지... 이겨냐?  벼엉신... 지랄한다... 그걸 말이라고 허냐? 전지전능 이름표띠라고 전해라...  애초에 안전한 방법이 존나게 많은데...  뭐하러 그딴 위험한 써거스같은걸 해서 명령에 따른 죄밖에 없는 이집트 젊은이들은 죽였냐?  솔직하게 말하렴 그부분은 나도 모른다고...  니네편 신학자들도 인정하는 걸 너 따위가 부인하는 이유는 뭐냐?
殺神成人 2005.01.21 22:23
예수 사랑한다는넘은 남자 같은데 게이여?
어느 구절에 부모를 쳐죽이라는 말이 있습니까! 결혼하게 되면 부모를 떠나라는겁니다. 몸으로 떠는것이 아니라
자기 가정에 마음을 두란 말입니다.  - - 10계명에 있는것중 하나가 부모를 공경하라인데  - - 어느 구절에 쳐죽이라는 말이 있습니까?!~
guns<sta> 2005.01.20 23:40
ㅋㅋ.. 부모도 쳐죽이라는 성경의 거룩한 말씀을 모르시는가?  똥경이 다른거 다 맞다고 하더라도 나는 이 좆같은 귀절때문에라도
사막 잡신과 맞짱깔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무뇌아 사랑하는 예수새끼여.. 너는 부모가 똥경을 믿지 않으면 항시 부모를 짱돌로 쳐 죽일 준비가 되어있는가?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깨어나시길...
초코파이 2005.01.20 22:20
이 씨불 예수놈아..!!!!
- 자기 부모를 못믿으면서 왜 같이 살고 있으십니까!
조용히 나가십시오... 부모도 못믿는 놈이 부모가 해주는 밥먹구 용돈 받아쓰고 - -
일다시신다면 그건 아니지만 - -  부모를 안믿으면 누굴 믿는단 말입니까!
부모이기전에 사회선배이십니다! 당연히 좋은것이기 때문에 강요하고 부탁하는게 아니겠습니까!    05-01-20 12:33
210.♡.210.10
니가한말이다..
이런 썩을놈,, 그래... 부모가 그렇게 위대하고 고마운분인거 알면서 돌아가시면 부모를 모시지도 않냐?? 이런 쓰레빠 같은넘들..
죽고나면 부모는 부모도 아니냐?? 왜 제사거절하는데?? 부모.. 부모에 아버지 어머니에서 감사하다며 절한번 하는것도 너거들은 치를 떨지 않냐??
이런 썩을 놈... 아가리 있다고 나불대기는....
gregory 2005.01.20 23:16
은유법이라고 하나요? 성경은 은유로 되어있다. 신학한 사람들만 해석할 수 있답디까? 그럼 동정녀 마리아가 예수를 잉태한것은 우째 해석하라고요? 예수가 부활해서 후광이 비추고 하는 기적들은 은유로 된게 아닌가요? 어디가 은유고 어디가 아닌지는 당신만 아나보오. 역사적인 배경하고 유대의 그당시 풍습만 보면 충분히 묘사된게 많은데 웬 어거지요?
개독만잘났데 2005.01.20 20:51
사랑하는 예수님? 음....개독 카페....경주니라는 예수환각증세를  가지고있는아이가  생각나는군......
김장한 2005.01.20 17:43
네^^

하지만 기독교는 자신의 종교를 믿지 않는 자를 학살하라는 구체적인 경전을 가지고 있는 몇 안되는 종교 가운데 하나입니다.

서양 근대사 전체가 이단 전쟁과 마녀 화형으로 점철된 이유가 그것입니다.

저는 신의 부정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릇된 신념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고통 받는지 아는 사람으로서, 기독교 신념의 해악성을 널리 알리고 홍보하여 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기독교 세뇌에 빠지지 않거나 세뇌를 벗어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독교 경전에 그런 "일리 있는"구절 몇개가 있지요.

하지만 기독교는 자기 경전을 말이 되게 하기 위해 바이블 조작(어떤 사본은 16000구절 가까이 조작됨), 교리조작(예수를 신으로 만들기 위해 열린 니케아 공의회는 손들기라는 아주 "민주적"인 방법으로 진리가 결정됨) 비윤리적이거나 상호모순된 구절(약 30000여구절)등등, 좋은 점보다 나쁜 점이 더욱 많은 경전입니다.

 "바그바다 기타"나 "베다"를 읽어보신 일 있으십니까?

기독교 경전에 비한다면 타종교의 경전은 얼마나 아름답고 철학적인지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이만 답글을 줄입니다.

더 하실 말씀이 있으면 내일 자유 게시판에 글을 올리시면 답글을 드리지요.

그럼 오늘은 이만 줄입니다.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 다툼이 어디로 좇아 나느뇨?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 난 것이 아니냐..

(전쟁은 다른곳에서 온것이 아니고 사람의 욕심에서 남)

기록된 성경말씀입니다. (야고보서 4장 1절)
김장한 2005.01.20 17:24
예수는 사랑이시라?

예수는 사랑에 대해 별로 강조한 것이 없습니다.

예수는 사랑이라는 말은 그저 "해석"일 뿐입니다.

인간의 말이지 신의 말이 아닙니다.

새 계명을 주노니 그것은 사랑이라, 원수를 사랑하라거나,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거나, 산상 수훈의 구절 등을 제하면 기독교 경전에서 사랑이 얼마나 강조됩니까?

그것보다는 순종의 계율이 훨씬 강조됩니다.

많은 철학자들이 공감하는 것이 있습니다.

기독교 윤리의 핵심은 "순종"과 "겸양"입니다.

국민들 바보로 만들어서 혹세무민하기 딱 좋은종교입니다.
김장한 2005.01.20 17:27
지금 유대인은 세계에서 잘사는 민족 가운데 하나입니다.

하지만 옛날에는 그러하지 않았습니다.

히브리인들이란 원래 "약탈 민족"입니다.

우리나라같은 농경 사회에서 김을 매라는 부친의 말을 듣지 않으면 종아리나 맞고 말죠.

그리고 곡물에도 별로 지장 없습니다.

하루정도 늦게 김 맬수 있지요.

하지만 약탈 민족은 약탈이 곧 생계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 말을 듣지 않는 자식은 "죽여 본보기를 보이는" 것이 선입니다.

그러한 악습을 가진 집단의 사상이 우리의 정신 세계를 지배한다는 그 자체가 끔찍한 일입니다.
김장한 2005.01.20 17:20
잡놈 예수가 길 가다가 무화과 나무를 봅니다.

그 때는 무화가가 열매 맺는 계절이 아니지요.

그런데, 무위도식하던 이 잡놈은 무화과 나무를 저주해서 죽게 합니다.

지놈 배가 고파서 열매를 따 먹으려거든 제철에 맞는 열매를 찾을 일이지, 제철이 아닌 열매가 없다고 짜증이나 부리다니 이 잡놈은 정신박약아가 아닌가 합니다.

(뭐...물론 개신교단에서는 이 구절이 항상 깨어있어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합니다.)

이 잡놈의 망발은 거칠 것이 없습니다.

예를 들면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줄 알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가 합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이 구절은 아주 성심성의껏 지키더군요.

지금도 세계 분쟁국의 80%정도가 예수교국이고 이 때까지 가장 참혹한 전쟁은 예수교가 일으킨 전쟁인 것을 보면 말입니다.
진리탐구 2005.01.20 17:20
그럼 친구놈 패고 가서 지우시죠....글 올린 사람 상처에 불로 지진글인데
진리탐구님 제가 쓴게 아니라 친구놈이 장난친겁니다. 오해하자마십시오
그런이유라면 다른것도 있습니다. 어딘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구약성경에 아론의두 아들이 지금에 목사님이 서서 예배들이는 그 곳에 함부로 들어갔다가 죽임을 당했다구 하셨습니다.
그 구절은 생각 안나지만 예수님을 자상하구 사랑을 강조하시는 분이지만, 무서운 하나님이시기도 합니다.

제가 그 구절에 대해 해석은 못하겠찌만,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시켰으리라 봅니다. 그 구절만 읽는것이 아니라
지금 성경책이 없어서 읽진 못하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봤을때! 어떤이유가 있어서 그런일을 시키신걸루알구있씁니다

만약에 그말이 맞다고 치고! 다른구절은 어떻게 설명하실겁니다. 예를들어서 나쁜쪽으로 가는 구절 말고
좋은일하는성경말씀이라든가 그쪽이 공감하구 이해할수있는 좋은 구절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하실겁니다

제가 성경책만있따면 어떻게든 답변을해드리지만 그쪽이 말한거에 답변을 못할꺼같군요.

하지만 성경책에 이런글만있는건아니잖습니까! 좋은글과 선한일을 행하신 성경구절은 어떻게 설명하실겁니까

그것은 전도질할려고 한거다라고 말하실거 같진 않습니만
진리탐구 2005.01.20 16:55
기독교에 상처받은 사람들 글쓰는 곳에 와서 위로는 못할망정 찌질대긴....
저밑에 글에 네가 쓴 답글이다. 예수만 사랑하면 다냐

사랑하는예수님  :: 이새끼야! 엄마말 들어 우라질새끼!~
김장한 2005.01.20 16:54
님...님은 색안경을 쓰고 보는 것이 아니라, 국어를 못읽는 난독증 환자거나 없는 것을 있다고 우기는 거 둘 가운데 하나입니다.
김장한 2005.01.20 16:52
위 글은 문맥상으로 볼 때 이런 말입니다.

즉, 모세가 이끄는 군대가 전쟁을 합니다.

그리고 아이와 여자는 살려 두는데, 그들을 다 죽여야 한다고 모세가 야단치는 광경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뭐라 해석한다고요?

그것을 뭐라 부르는지 아십니까?

"복음적 해석"이라는 겁니다.

그 의미가 무어냐?

때려 죽여도 믿기 어려운 구절, 믿기 쉽게 만들어보자는 의미지요.

위 신명기를 보고도 기독교 믿으면 아주 잡놈이 됩니다.

그러므로 그런 구절을 "변명"해야 될 이유가 생기지요.

그것이 "복음적"이라는 말의 정체입니다.

즉, 사기와 기만입니다.
김장한 2005.01.20 16:49
그들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미디안을 쳐서 그 남자를 다 죽였고 [신명기 31 : 7]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의 부녀들과 그 아이들을 사로잡고 그 가축과 양떼와 재물을 다 탈취하고 [신명기 31 : 9]
그 거처하는 성읍들과 촌락을 다 불사르고 [신명기 31 : 10]

탈취한것, 노략한것, 사람과 짐승을 다 취하니라 [신명기 31 : 11]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의 족장들이 다 진 밖에 나가서 영접하다가 [신명기 31 : 13]
모세가 군대의 장관 곧 싸움에서 돌아온 천부장들과 백부장들에게 노하니라 [신명기 31 : 14]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여자들을 다 살려두었느냐 [신명기 31 : 15]

 보라 이들이 발람의 꾀를 좇아 이스라엘 자손으로 브올의 사건에 여호와 앞에 범죄케하여 여호와의 회중에 염병이 일어나게 하였느니라 [신명기 31 : 16]
그러므로 아이들 중에 남자는 다 죽이고 남자와 동침하여 사내를 안 여자는 다 죽이고 [신명기 31 : 17]
남자와 동침하지 아니하여 사내를 알지 못하는 여자들은 다 너희를 위하여 살려 둘것이니라  [신명기 31 : 18]
진리탐구 2005.01.20 16:48
있는걸 아예 없다고 우기는건 첨보네.^^
그렇게 해석하니까 그런 뜻이 되는거고 그쪽이 말하는 이단목사가 말한것은 그렇게 해석했으니까 그런말이 나온거지요 - -
어느 성경구절에도 예수님이 심판하신거 말고 사람을제물로 들이거나 죽이라고 말한것은 없습니다.
제 말이 틀렸다면 사람들이 죽여서 그 말을 옮기거겠죠...

사람 하나하나를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셨습니다 - - 그런말하시는분이 어떻게 사람을 죽일수있딴 말입니가!

그쪽은 기독교를 색안경을 쓰고보시고 전 안티를 색안경을 쓰고보니 엇갈리수밖에 없네요...
김장한 2005.01.20 16:44
.....예를 드니 이해를 못하신 것 같군요.

"기독교"의 이름으로 저질러진 죄악은 기독교의 것이고 그 책임 또한 기독교가 져야 합니다.

많은 교회가 부처님 오신날에 경축 메세지를 거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불상을 훼손하고 국조 단군상을 훼손하며, 단군상 파괴를 위해 "기독교 연합"의 이름으로 공공연히 헌금까지 거두어 실행하는 것에 대해 기독교는 책입이 있습니다.

또한 이번 쓰나미 참사와 같은 사건에서 교계 중심인사의 "망언" 역시 기독교의 이름으로 책임져야 함은 물론이요, 선교 목적의 스포츠 단체는 안된다며 일화를 해체시켜 놓고 할렐루야 축구단을 창단한 것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 단체가 헌금으로 배불리며 각종 명목의 사치품을 사기 위해 들이는 돈 역시도 해명을 요구하는 것 가운데 하나입니다.

교회에 대한 비판 여론은 그 어느 때 보다도 높습니다.

그럼에도 누가 "사죄"하던가요?
김장한 2005.01.20 16:39
하나 말씀드리는데, 바이블 유권 해석은 이단입니다.

그 목사 이단이군요.

이 구절은 모세가 이끄는 군대가 승리를 하여 포로를 잡고, 포로 가운데 "처녀"만 골라서 인신 제사를 드리는 구절입니다.

이런 구절 때문에 바이블은

중세 때, 라틴이로만 기록되어 일반인이 읽을 수 없게 하였고

지금도 "개역 한글판"-번역 오류, 100년이 훨씬 지난 고어체로 개판인 바이블이 읽히고 있으며

근대의 종교 개혁가들은 "구약의 야훼"는 예수가 말한 아버지와 상관없는 인물이므로 구약을 경전에서 삭제하자는 주장도 하였고,

프랑스에서는 지금 구약 성서는 18세이하 금지 독서목록에 올라 있으며

미국에서는 아동들을 위한 바이블이 따로 있을 정도입니다.

님이야 말로 바이블 "유권 해석"을 하시는 겁니다.
구럼기독교 전체가 욕먹는것은 이해합니다. - - 구럼 안티분들은 어떻습니까! 사람죽이고 무조건 비판하구
무조건 욕이나 하구! 기독교인들 증오하구 - - 구럼 일반인들과 기독교인들은 무조건 욕을 먹어야 하는거군요!
기독교인은 기독교인이자 한국인이니 - - 무조건 욕을먹어야 하는것이구요
그런게 어딨습니까!  말이 되는소리좀하십시오! 외국에서 한국 욕하는사람들중에서도 한국 좋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 말은 필요없는거네요? - - 이상한거같은데
그러므로 아이들 중에 남자는 다 죽이고 남자와 동침하여 사내를 안 여자는 다 죽이고
남자와 동침하지 아니하여 사내를 알지 못하는 여자들은 다 너희를 위하여 살려 둘것이니라 [민수기 31 : 17, 18]    05-01-20 16:08

-> 이것은 결혼하고나서다른여자를 안지 말라는겁니다.. 성경에서 가정에 대한 소중함을 다룬 구절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아이들을 죽이는것은 새로운 왕이 태어난다는 소리를들어서 아기들을 다 죽이라고 한겁니다.


    :: 혹시 답변 더 드리기 전에 드리는 질문인데...혹시 바이블 정독한 일 있습니까?
그냥 기계적으로 읽은 거 말고 성실히 뜻을 알려고 노력하며 읽은 적 말입니다.
바이블은 이런 글 천지입니다.

-> 읽기는했찌만 그 성경에 말씀을 다 이해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배우고있는단계이고 이 글을 다 이해하고
머리로 말고 마음으로 이해할때까지 할생각입니다.  구럼 그쪽은 한번 읽었떤 말을 다기억하고 있으시나요?!
성경을 잘못해독하시고 나쁜쪽으로 생각하시니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수밖에요..
 


      :: [민수기 31 : 35~41]
사람은 남자와 동침하지 아니하여서 사내를 알지 못하는 여자가 도합 삼만 이천이니

그 절반 곧 싸움에 나갔던 자들의 소유가 양이 삼십 삼만 칠천 오백이라
여호와께 세로 드린 양이 육백 칠십 오요
소가 삼만 육천이라 그 중에서 여호와께 세로 드린 것이 칠십 이두요
나귀가 삼만 오백이라 그 중에서 여호와께 세로 드린 것이 육십 일이요
사람이 일만 육천이라 그 중에서 여호와께 세로 드리운 자가 삼십 이명이니 
->사람을 죽이는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받았다는겁니다. 이구절 목사님께서 가르쳐주셨는데
만육천명중에서 32명만이 영적으로 구원받았따는겁니다. 여기서 가축을 죽인다구 해서
사람까지 죽이는건 아닙니다.
김장한 2005.01.20 16:19
님...외국에 가면, 특히 동남아 쪽에 안티 코리아 세력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한국인이란 잔인하고 약속도 안지키고, 돈도 떼어먹는 파렴치한 사기꾼에, 말을 듣지 않으면 짐승처럼 때리고 혹사시키는 짐승만도 못한 존재로 한국인을 묘사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보는 한국인이란 자기 회사의 악질 사장 정도 밖에는 없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 전체가 욕을 먹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비난하는 동남아 사람을 만나면 이런 말을 해 줄 겁니까?

"일부를 보고 전부를 판단하지 마세요"

"한국을 잘 모르시는 말씀이시군요. 한국에 좋은 사람 많은 거 알지도 못하고 말씀하시다니요."

"한국인이 나쁘다고요? 그럼 당신은 얼마나 좋은 사람입니까?

이렇게요?

아닐 것입니다.

아마도 정중히 사과하겠지요.

그리고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외국인 노동자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제대로 된 노동 환경을 제공하여 "한국이 좋은" 외국인을 늘리는 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이 문제에 대응합니까?

"일부"라고요?

"좋은 사람"도 있다고요?

맞습니다.

이렇게 말이 안통하니 박멸을 주장할 밖에요!
김장한 2005.01.20 16:14
[민수기 31 : 35~41]
사람은 남자와 동침하지 아니하여서 사내를 알지 못하는 여자가 도합 삼만 이천이니
 
그 절반 곧 싸움에 나갔던 자들의 소유가 양이 삼십 삼만 칠천 오백이라
여호와께 세로 드린 양이 육백 칠십 오요
소가 삼만 육천이라 그 중에서 여호와께 세로 드린 것이 칠십 이두요
나귀가 삼만 오백이라 그 중에서 여호와께 세로 드린 것이 육십 일이요
사람이 일만 육천이라 그 중에서 여호와께 세로 드리운 자가 삼십 이명이니 
여호와께 거제의 세로 드린 것을 모세가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주었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더라


이 장면이 바로 구약에서의 인신제사의 증거로 생각되는 구절입니다.

고대 중동에는 포로를 잡아 그들을 죽여 인신 제사를 지내는 일은 당연한 일이기도 했습니다.
김장한 2005.01.20 16:11
혹시 답변 더 드리기 전에 드리는 질문인데...혹시 바이블 정독한 일 있습니까?

그냥 기계적으로 읽은 거 말고 성실히 뜻을 알려고 노력하며 읽은 적 말입니다.

바이블은 이런 글 천지입니다.

그런데도 못보았다고요?

아주 이상합니다?
김장한 2005.01.20 16:10
어떤 여인이 유출을 하되 그 유출이 피면 칠일 동안 불결하니 무릇 그를 만지는 자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요 [레위기 15 : 19]
김장한 2005.01.20 16:08
그러므로 아이들 중에 남자는 다 죽이고 남자와 동침하여 사내를 안 여자는 다 죽이고
남자와 동침하지 아니하여 사내를 알지 못하는 여자들은 다 너희를 위하여 살려 둘것이니라 [민수기 31 : 17, 18]
젊어서 죽어도 되지만 - - 이 세상을 사는이유가 뭔지 아십니까?1
하늘나라 갈때 상을 쌓는겁니다 - - 일찍 죽어서 하늘나라 가면 상이 별루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도하구 예배들이고 찬양하고그러는겁니다! 우릴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에쑤님을
믿고 사랑하는게 당연한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기독교인들도 많이 속이고 시가치는거 알고있습니따! 하지만 교회 안다니는사람들은 안그러나요?!
엄청 마니 속이고 사기치죠 - - 사람 죽이고!
하지만 기독교인들 다니는사람들도 인간입니다1 사람입니다. 그래서 죄를 짖고있는것이지
기독교인들이 사람이 아니라면 죄를 안짖겠쬬.. 아시겠습니까?1
기독교인을 떠나 같은 사람이라는걸 아십시오! 하지만 기독교인들중에서 착하신 분들이 얼마나 많으며!
그쪽이 모르고 뉴스에 안나오고 신문에 안나오고 열심히 일하고 봉사하시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소수인원가지고 기독교 전체를 욕하시는건 어린애같은 사고방식이죠!
김장한 님 성경을 이상하게 풀이하시니까 이상하게 생각하시는게 당연합니다. 처녀를 누가 먹았따는겁니까!
다빈치코드에서 그런말이 나오긴 하지만 그건 그냥 소설일뿐 맞는것도 아니며 아닌것도 아닙니다!
확실하지 않는 증거를 내밀지마십시오! 그리고 아이를 도륙하라뇨 - - 가축을 도륙하는건 알아도
아이를 도륙하라는건 모르겠녜요..  가축은 생명이 있찌만 사람보다는 귀중하지 않습니다!
제물을 바칠때 가축을 바치는건 구약성경이였고!
월경을 부정타게 하는신이 예쑤라고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척하지마십시오.
어디서 이상한 글읽어서 그게 자기 생각이라고 자기 지식인듯 말하지마십시오!
아무런 근거없는이야기니깐요 - - 그리고 출애굽할때 사람들을 죽였따고요?
어디서 나온 망언입니까 - - 바다를 갈라서 뭄을 멈추게 했습니다!
사람들이 다 지나가니까 그걸 풀어놓으신거지!
일부러 죽이신건 아닙니다. 아시겠습니까?! 성경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척하는 안티분들이야 말로 세뇌 당하신게 아니십니까?
비판을 하실려면 뭘 알고 비판을하셔야죠.... 하지만 언젠가는 당신을 불러서 그 말을 회계할날이 올겁니다
김장한 2005.01.20 14:56
남자를 안 일없는 처녀를 제물로 받아 쳐 잡수셨다는 신이 그다지 거룩하냐?

이방인은 그 아이와 가축까지 모조리 도륙하라는 신이 그렇게 신성하냐?

월경하면 부정타 하는 신이 그렇게 고귀하냐?

장애인이 성전에 오면 부정탄다 하는 신이 그렇게 엄숙한 신이냐?

"바로"의 마음을 강퍅하게 해서 출애급을 못하게 해 놓고는 백성을 학살하는 신이 사랑의 신이냐?

대머리라고 놀려댔다고 선지자 엘리사의 기도 한 방에 곰 두마리를 보내어 아이 42명을 찢어죽인 신이 용서의 하나님이냐?

대체 바이블을 어떻게 보면 이것이 이해되는 것이고, 성령이 어떻게 쓰이면 학살도 아름다운가!!!
김장한 2005.01.20 14:52
개독개잡신에 속지 말고 진정한 삶좀 살아 보지 그러냐?

이 세상에서 공부하고 열심히 사는 것은 "나 자신의 행복"을 위한 것 아니더냐?

개잡신이나 사막에서 죽은 사생아랑은 무관하지, 어디다 끼워 맞추냐???

그래....꼴리는 대로 체험했다고?

의사한테 보여보시지?

이 글에 말한 그대로 말이다.

아주 흥미있는 트랜스 증후군 임상 사례를 보았다고 좋아할걸?
후니미니 2005.01.20 15:52
저기 위 댓글 다시는 분.. 생각하시는게 정말 어이없네요. 그게 개독들이 믿는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진정한 사랑의 방식인가요?
그리고 현실에 속아 살지 말라니..기독교만큼 속이는 곳이 있을까...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지.. 위가 썩었으니 당신같은 사람들이 생기는 거라오.. 천국은 왜 늙어서 가는지 모르겠음. 이왕이면 젊어 죽어서 천국가면 몸도 튼튼하고 좋잖수~ emoticon_001
아직은 말씀을 보지도 듣지도 못하지만! 쪼꼬우유님 동생처럼! 모태신앙일수도있고, 성인이 되서 믿는사람도있을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부르시면가는것이다... 아직은 아니지만 하나님이 부르실날이 올것이며, 듣지도 보지도 못하는 성경을
쪼금식 보고 들을것이다....  이 세상을 살면서 공부하구 열심히 사는것은 물질적인 고통을 받지 않기 위해서 사는것이
아니더냐! 이 현실에서 80~90년동안 살다가 영원한 생명이있는 천국에 가서 뭐라구 할것인가...
죽기 전에 예수님 믿으면 천국을 가지만 이 세상에 사는이유는 상을 쌓는것이다....
현실에 속아 살지말고! 눈을 뜨고 진정한 삶을 살길 바라고 계신것이다...
다니는사람을 알것이다! 기도를하면 어떤증거함을 받는지.. 어떤 행복함이 있는지! 그쪽은 모를것이다...
사이비 종교 다녀봤는가?! 믿을라도 믿을수가 없는종교다...
하지만 그쪽들한테는 사이비종교나 기독교가 같은 미신으로 볼것이다... 만약에 부모님이 교회를 다니신다면....
욕을하구 기독교를 비판할것이가! 아닐것이다... 모르는사람보다는 친구나 친척 부모말이 더 신뢰성있고 믿음이 간다
한번 다녀본사람은 그 맛을 알기에!  믿지말라고 해도 자기 의지대로 계속 믿는것이다....
쪼꼬우유 2005.01.20 13:51
그럼 여타 사이비종교 가자고 권유하는 아저씨 아줌마는? 인생선배아닌가? 인생후배야?
내동생5살 인데도 교회에 온다...
내가 다니는 교회에서 내 동생 신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데 계속 오라고 해서.. 흑흑
- 자기 부모를 못믿으면서 왜 같이 살고 있으십니까!
조용히 나가십시오... 부모도 못믿는 놈이 부모가 해주는 밥먹구 용돈 받아쓰고 - -
일다시신다면 그건 아니지만 - -  부모를 안믿으면 누굴 믿는단 말입니까!
부모이기전에 사회선배이십니다! 당연히 좋은것이기 때문에 강요하고 부탁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수수테리 2005.01.20 12:28
그 부모가 암것도 모르면서 데불고 가는 거라면?
알고 믿어야는디, 알면 못믿거든. 이 자슥 댓글달러
댕기는 알바찌질이 아이가!!!
어머니가 아무런 증거없이 당신을 교회로 끌고갔겠는가! 남들이 믿으라고 해서 그런소리하는건 이해하지만!
자기 부모가 믿으라구 하면 뭔가 있으니까 믿으라구 하는게 아니겠는가! 그리고 부모는 자기 자식이 다 잘되길 바라지
교회 다니면서 세뇌당해서 인생 망치길 바라겠는가....!! 부모가 불쌍하다 이건가?
괄목상대 2005.01.20 06:13
예수탄생일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되어야 할 것입니다. !!
신을부정한다 2005.01.19 20:35
강의석형 같은경우로 봐도 기독교인들의 세뇌성과 강제성을 알수있다..
심지어 학교에서마저 종교를 강요하다니.. 강의석형 존경합니다.. 그런 쓰레기들앞에서 단식투쟁하시고 고생많이 하셧음..
신을부정한다 2005.01.19 20:34
기독교는 아동학대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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