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독교 경험담

나의 진짜 기독교 경험담.

개독청소하자 9 3,937 2011.06.23 08:31
작년에 제가 교회다녔을때 개독전도사놈이 수련회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수련회는 귀찮고 또 돈이 많이들어가길래 전 슬쩍 빠졌습니다. 그러자 수련회가 끝난후 전도사놈이 절 (너 왜 수련회 안갔어?)라고  절 때릴것 처럼 말하면서 (수련회는 꼭 가야한다,수련회 안 가면 너 혼난다.)라고 협박까지 하더라고요. 그때 전도사놈이 얼마나 불량스러웠는지......... 개독의 베타성과 많은 오류들 때문에 안티기독이 되어버렸어요. 초보안티로서 가르침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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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주경 2012.01.24 17:52
우리 나라에 교회가 10만개가 넘게 있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교파나 종파도 수없이 많다보니, 온갖 범죄 소문이 있고, 탈선할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에 나라팔아먹는 이완용을 보고 한국사람이 다 그렇더라고 말할 순 없죠.
잘못된 교회(모임, 교회당?)라고 이름지어진 곳도 수없이 많으니까요.
 
물론 사업적으로 하는 사람도있고, 할일 없어 하는 사람도 있고, 어느 정도 성장하면 팔아먹기 위해서 교회당을 운영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목사, 전도사라는 이름은 교회라는 간판만 붙이면 사용하는 교회당의 공용어에 해당하는 것이지 않나요. 그러니 건전하고 옳게 성경말씀에 따라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이 모인 교회를 찾아가 보시면 아마 좀 다를 것이라 생각된답니다.  
개독청소하자 2012.01.25 22:22
아니요, 개독교회는 다 똑같아요!
가로수 2012.01.26 09:27
건전하고 옳바른 교회당이 있나요?
서로 이단 삼단하며 잘 못은 이단의 짓이다라며 이단 뒤로 숨는 것이 현실아닌가요?
불상과 단군상의 목을 친자들이 이단이라고 낙인 찍힌자들이 했던 행위였던가요?
아닙니다.
정통이라고 하는 자들이 행했던 짓들입니다.
 
님이 하는 말은 변속에 박혀있는 콩나물 대가리 골라 먹자는 말과 같습니다.
변 속에 콩나물 대가리가 있다면 그것은 변이지 콩나물 대가리가 아닙니다.
님이나 열심히 변속에서 콩나물 대가리 찾아 드시기 바랍니다.
주경 2012.01.28 16:56
그런데,
나는 수많은 교회당에 가봤지만,
님이 겪으신 그런 사람을 만나보지 못했거든요.
님께서 특수한 어떤 집단에 가신 것 아닌지 궁금해요.(요사이 독설적 사이비 교주 비슷한 곳....)
왜냐면, 교회를 유지하려는 전도사나 목사가 그렇게 하는 교회당은 저는 못겪어 보았거든요.  
개독청소하자 2012.01.28 21:58
그래서 댁이 하고 싶은말은 개독먹사들 중에 착한 사람이 있다는거에요???
 
 
미안하지만 개독먹사들중에 착한 사람은 없거든요. 다 돈만밝히는 탈세범들이랍니다.(사이비이든 아니든)
가로수 2012.01.29 21:33
끝까지 특수집단에 떠 넘기는 파렴치함을 보이시는구려~
 
한기총회장, 감리교 연합회장, 각 교파 총회장, 목회자 연합회장등을 역임하거나 현직에 있는
지도자 먹사들도 과연 특수한 일부가?
 
여기 일부 기독교 목사 및 기독교인의 행태를 올립니다.

김홍도-MBC 등에 폭로됨. 사법부도 유죄 때렸으나 아직도 오리발 내밈. 간통, 횡령,위증

김선도- 광림교회먹사(교회세습과 편법재정운용) 형제인 김홍도와 법정소송.

곽선희-책 "기독교 25시"에, 5명의 여성도와, 교회개혁연대가 총회장 앞서 데모.

석원태-경향교회(고려파,고신에서 분리) . 여사무원과 간통. 뉴죠에도 기사화됨. 장남세습.

이복렬-인터넷에 아주 긴시간의 불륜간통대화 녹음이 생생하게 공개됨. 부천중앙성결교회 재직중 권아무개 여전도사와의
불륜 무마조로 남편에게 위자료 5억을 교회돈에서 건네고 "3시간 자신있어,... 녹음" 이 들통나서 제적 해임된 먹사
파직해임뒤 청암샘물교회(서울 용산구 청암동 174)에서 또 목회, 총회 원로라는 자들이 가서 축도.

조용기-불륜간통 책: "빠리의 나비부인"(정귀선 저-서울음대 동대학원 졸, 한국최초 파리오페라가수). 매독치료.

장효희-오피스텔에서 여신도와 간통중 돌통나자 에어컨에 매달려 추락사-중앙일보.

지 덕-침례교 총회장. 후배 김동관목사 부인과 14년간 간통하다 도청으로 들통. 학력,졸업장위조, 6억횡령,
아들 지병윤먹사 세습시키려다 교인들에게 해임됐으나 불복 고소, 깡패동원

서기종- 동대문교회먹사 간음 횡령의혹
심 상영- 강릉중앙감리교회 횡령, 간통.

온누리교회의 하용조 - ACTS29(사도행전 29장을 실현?)대화,평택,천안에 이어 수원 영통에
1000평의 지교회를 설립하려다 주변 50여 개척교회들의 반발을 삼. (목사라기보다 기업인인듯)
(지교회설립보다 독립교회설립이 합법이다, 향린교회처럼)


정릉제일교회- 먹사 간통으로 교회 분할

손복익-성도중앙교회(합동) 횡령사건, 교회 아작

동작구 대방교회(합동) 임병준먹사- 이중계약,횡령의혹으로 교회분열

부천순복음 배철호 재정담당 안수집사 제명사건 - 먹사의 헌금 전횡을 지적한 죄.

울산 다운동에 위치한 성결교회 서ㅇㅇ교회담임 이 00 목사와 부인(박ㅇㅇ) - 복지재단 횡령

사랑의 교회 옥한흠- 불륜 간통과 위증으로 법원으로부터 벌금형까지 선고받은 김홍도를 감싸는 궤변설교



"대한민국 안보와 경제살리기 국민운동본부(안경본)-"2004.1.12. 창립..친미반공 수구 먹사들 300명
안경본 본부장 김한식 목사(한사랑선교회 대표)
신현균 목사(성민교회 원로)
두레교회(남용우 목사) 를 위시로 친미반공 수구 먹사들 300명

△안보의식 부재 질타 △북한 성토 △햇볕정책 비판 △386세대 비판 △김정일 규탄 등이 주요한 이슈.




합동중앙의 가짜 박사 먹사들.
한기총에도 가입되어 있는 이 교단은 총회장으로 등록되어 있는 조옥련 목사(신학박사, 현 합동중앙총회 신학교 학장)뿐 아니라 이승진 목사(신학박사, 합동중앙 총무) 김호윤 목사(신학박사, 현 숭실대 목회대학원 부흥사협의회 회장) 강용식 목사(신학박사) 등 교단 주요 인사를 포함한 140여명이 가짜 신학박사 등의 학위로 목회와 사역을 해왔음.



방이동소재의 은혜예수교회 먹사 - 그 신분을이용해 찜질방을 한다고 모집광고를 (벼룩시장) 내고 사기침.



현대판 빌라도 재판 - 신영주교회 안수식 먹사 (단군상 목잘르러 다니고 10월 구형받은놈) 와 해임결의한 교회와의
분쟁에서 총회 재판국은 위조 문건을 증거로 삼고 먹사편을 들어 데모함.


평광교회먹사- 여자 집사와 러브모텔에서 만난 것 까지는 인정(부인하고 싶었겠지만 지방법원 판결문에 명시)
여섯 달 넘게 무단 잠적하여 도피행각을 벌리다가 어느 날 갑자기 일부 맹종자들과 동향 교인들을
거느리고 교회에 진입, 강단을 일시 점거하여 예배를 유린하였고, 불법으로 공동의회를 열어
장로들을 불신임 하였고, 교회예금을 동결시켜 교회재정을 마비시키다가 마침내 교회인근에
사무실을 빌려서 교회를 열어 독립함.
이것이 총회재판국원들의 괴상한 투표 과정을 거쳐 무죄의 판결을 받은 목사의 행적임.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에 위치한 산곡영광교회와 사위 장대훈 먹사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있는 청운교회를 다니던)

이단이라느니, 시험에 들었다느니 하며,신도들에게 “ 아가리를 찢어버리겠다. 찢어 죽이겠다, “라고 함.
공동회가 끝난 후 반대 발언을 한 집사를 때리고, 권사를 바닥에 내 던지기 까지 하였으며, 게다가, 집사들
집에 시도 때도 없이 전화를 걸어 온갖 욕설과 저주를 퍼부으며 교회를 나가라고 협박을 하고 목사,사모,사위등
온 가족을 동원하여 새벽 2시든 4시든 성도들 집에 찾아가 몇 시간 행패를 부리고 어린 자녀들에게 까지 저주를
퍼부으며 협박하여 교회를 조용히 떠난다는 확답을 받으러 다니고 있음.



안봉규 먹사 - 부산의 기장 교회로
자신의 애첩 이명순전도사를 데리고 와서 온 교회를 시끄럽게 하고
교인들을 내어 쫓고 바람기 과시.



서울 강서구 S교회 먹사 하모씨(42)- 소녀가장 성폭행 ,강간치상혐의로 긴급 체포.


예천군 예천읍 고평리 청복교회 먹사 김인석씨(55)- 신도의 딸인 김모양(11)을 유인,3회 성폭행


양주군 장흥면 교현리 송추감리교회 먹사 인호건씨(41)- 새벽기도를 온 교인 이모씨(41)를 강제로 성폭행한뒤 『남편에게 알리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 9년동안 매달 한두차례씩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현금3백만원까지 갈취.


인천시 E교회 먹사 우완용 (42 인천시 서구 가좌동)- 고아된 소녀 데려와 양녀 삼은뒤 13년간 성폭행



공주 B교회 먹사 박부희(51)- 자신의 교회에 다니는 여고생등 여신도 2명을 상습적으로 성폭행


천원군 성환읍 성환리 영락교회 먹사 김만국-자신이 돌보던 신체장애자인 이모양(22) 보호자간음, 강제추행,폭력행위등 .

전직먹사 황규철- 재산을 나눠주지 않는데 불만을 품고 목사인 아버지 황양수(68)를 폭행.
미국에서 신학철학박사학위를 받음.


서울고덕동 승광교회먹사 허영무(62)- 여신도들과 간음 "피섞어 천국행"꾀어 여신도 5명과 상습간음.


먹사 박상윤씨(52,경기 양평군 서종면 수임리 672)- 서울 중랑구 상봉2동91의1 Y카바레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윤모씨(31,여,주부,경기 구리시 수택동)와 맥주를 마시다 인근 약국에 위장약을 사러 간 사이 윤씨가 다른 남자와 춤을 추자 이에 격분, 윤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머리로 받아 아래 송곳니 1개를 부러뜨리는등 전치 2주의 상처입힘.



서울대치동강남B교회 김모목사(30,여)- 교회사택에서 집사김씨와 불륜의 관계를 맺는등 2차례에 걸쳐 정을 통해오다 부
인 민모씨의 고소로 붙잡힘.


여신학도와 정통한 남편 살해..목사부인 - 송파구 문정동 45 신향교회 지하실에서 남편 김덕우목사(44)가
신학생 최모씨(37)와 정을 통해 온 사실을 알고 이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중 교사.



인천 중앙교회 먹사 천춘석씨(58)- 유부녀를 성폭행하고 이를 미끼로 상습적으로 돈 갈취


의성읍 교회 목사 최병태씨(55)- 여신도인 이모씨(33)를 교회사택에 불러 기도를 해주면서 "성교는 하나님 사랑의 최상의
표현이다""나는 너의 몸과 마음을 다 원한다"등의 말로 꾀어 지난해 12월까지 모두7차례에
걸쳐 간음



이종옥(37.먹사.경북 영일군 오천읍 구정2리 36)- 짝사랑해오던 김모씨(37.주부.대구시 수성구 지산1동)를 찾아가 수성구
범물동 속칭 진밭골에서 강간하려다 김씨의 반항으로 뜻을 이루지 못하자 2m아래 둑아래
로 밀어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




목포시 대성동 00교회 먹사 박춘길(40)- 중학생인 딸(14 2년) 친구를 통해 알게 된 고아 박아무개 양에게
용돈을 준다며 집으로 끌어들여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여중생 5명을 집이나
여관으로 유인해 성폭행.



원주 S교회먹사 홍득열씨(33 원주시 태장2동)- 원주시 반곡동 원주공업사 앞길에서 귀가하던 유모양(17 원주W고)을
자신의 강원27나 7238호 씨에로 승용차로 집까지 태워주겠다고 유인한 뒤
6㎞떨어진 반곡역 부근에서『말을 듣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위협,
차안에서 강제로 성폭행.



고양시일산구마두동 B교회 담먹 朴모 (54)- 교회 신축비 명목으로 신도들을 보증인으로 내세워 70여억원을 빼돌려 달아
.남


광명시철산동 밤빌리아교회 담먹 허영우(52)- 아들 윤혁군(24,한양대물리학과1년휴학)이 자신의 신앙을 따르지않고
오히려 비판만 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지난해 1월26일부터 자신이 운영
하는 교회3층과 4층사이에있는 2평짜리밀실에 감금.

윤혁군의 친구인 권오수군(21,서울신학대3년))등은 각목을 들고
교회로 쳐들어가 가로막는 신도들과 격투를 벌인뒤 밀실의 자물쇠를
쇠톱으로 끊고 윤혁군을 구해냈다.




전남 여천시내 K교회 먹사 백운석(60.마산시 회원구 내서읍 용담리)- 정신박약으로 생활이 어려운 친척동생의 부인
정모씨(40.경남 마산시 회원구내서읍)와 역시 정신박약아인 정씨의 딸
백모양(17)을 교회사택에 불러 집안일을 시키며 2년간에 걸쳐 성폭행.



반석교회 김장석 먹사(36 서울 금천구 독 산동)- 우연히 만난 신모씨(32 주부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에게 집까지
바래다 주겠다 며 접근, 수면제를 탄 커피를 마시게 한 뒤 여관으로 끌고 가
성폭행한 뒤 신씨의 나체사진을 찍어 1천만원을 가져오지 않으면 남편에게
알리겠다 며 수차례 협박.



부산부곡동교회 담먹겸 「한국어린이 선교원 신학」교장 최일흥(48)- 이 선교원 학생 김모양(21 경남 밀양군 초동면)
과 박모양(20 경남 거제군 장목면)등 2명을 강제로 성폭행.
경찰은 최목사가 더 많은 여학생들을 성폭행했을 것으로 봄.



최동호(58) 전북 완주군 봉동읍- 지난 95년 S교회 목사로 있을 때 여신도와 불륜관계를 맺었다고 부인 김금자(55)
씨가 이웃에게 소문내고 다닌데 앙심을 품고 자기 집에서 김씨를 넥타이로 목졸라
숨지게 함.


맹성호(23.C신학대 2년.서울 성북구장위2동 238의 435)등 2명- 자정께 서울성북구 정능4동 제일은행 앞길에서 술에 취해
귀가하던 조모양(21.회사원)에게 "따라오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며 위협,
자신의 서울2루 3645호 세피아 승용차에 태워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부근
으로 끌고가 번갈아 성폭행한뒤 현금과 손목시계등 45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 달아남.



구본홍 (서초구 잠원동 I교회 전도사)-『교회일로 상의할 게 있다』며 당시 여고2학년인 신도 윤모양(19 대학1년)
을 경기도 하남시 모여관으로 유인,성폭행하는 등, 윤양을 수십차례 성폭행.

목사안수를 받고 자매교회인 S교회로 옮긴 구씨는 윤양이 I교회 관계자에게
성폭행사실을 고발한후 목사직에서 제명되자 지난달 25일 윤양을 납치,
강원도 원주시 모여관으로 끌고가 성폭행하고 얼굴 등을 때려 전치 3주의 상처.



충남천안군성환읍성환리 영락교회목사 김만규씨(41)- 보호자간음 혐의구속, 원생을 때린 김목사의 부인 유옥심(39),
전도사 유현용(32), 사무원 박은성(24)씨등 3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입건.

수족불구자 김모씨(33,여)가 자고 있는 방에 들어가 성폭행하는등
지금까지 3명의 여자장애인을 성폭행.


인천 J교회 먹사 이모씨(37)- 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D빌라 2층 오모씨(24.여.회사원) 집에 스타킹으로 얼굴을 가린채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해 방에서 잠자던 오씨를 성폭행하려다 오씨가 비명을 지르며 반항하
자 흉기로 위협, 책상위에 있던 현금 7만1천원을 빼앗아 달아남.



전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장을 역임한 조경묵(53) - 현직 목사이며 큰딸뿐 아니라 둘째 딸까지도 성폭행. 임신시킴.
경찰은 조씨가 큰딸의 친구들에 의하여 고발되었고 구속된 죄목은 성희롱 과 성폭행을
한 인친상간의 혐의.

아버지에 의해 성폭행당한 것으로 알려진 영선씨(23)는 지난 15일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내의 한 아파트에서 동거해오던 미국인 유부남(46)과 함께 동반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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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폭행 종교단체 목사 등에 징역 4∼5년 선고
 
[연합뉴스 2004-06-01 10:36]
 
(수원=연합뉴스) 박두호 기자 = 수원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鄭大鴻 부장판사)는 1일 종교단체 총재를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고발하자 보복 폭행한 혐의(특가법 상 보복범죄 등)로 기소된 모 종교단체 강도사 김모(34) 피고인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는 등 폭행에 가담한 종교단체 목사, 강도사, 신도 등 5명에게 징역 4∼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폭행 대상자를 추적하기 위해 감청장비를 소지하고 있던 같은 종교단체 목사 문모(36) 피고인에게 징역 8월, 신도 신모(36) 피고인에게 징역 6월을 선고하고 각각 집행을 2년씩 유예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범행은 자신의 종교단체 총재를 형사고발해 총재와 종교의 명예가 실추됐다며 치밀하게 보복을 준비한 뒤 고발한 신도의 아버지를 무차별 폭행한 것으로 정상참작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김 피고인 등은 탈퇴한 신도가 총재를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고발하고 방송사에 종교의 문제점을 제보하는 등 종교단체 활동이 어려워지자 지난해 10월 고발한 신도의 아버지를 미행한 뒤 용인시 구성읍 길에서 쇠파이프로 차량 유리창을 깨고 아버지를 때려 전치 8주간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3∼15년이 구형됐다.

dooho@yna.co.kr



국고보조금 횡령한 목사 등 2명 영장
 
[연합뉴스 2004-05-19 14:15]
 

(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19일 복지시설을 지으면서 정부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사회복지사업법 위반)로 울산 N교회 목사 이모(51)씨와 H토건 대표 서모(50)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목사는 지난해 U복지재단을 설립한 뒤 국비와 시비 15억5천여만원을 받아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에 치매노인 전문 요양원을 지으면서 건설업자 서씨와 짜고 공사비를 부풀려 2억5천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다.

이 목사는 2003년 11월 다른 사회복지시설 건립을 추진중이던 교회간부 김모씨에게 "정부 지원금을 받도록 해주겠다"며 로비금쪼로 2억원을 받아 챙기고 교회 공금을 유용한 혐의도 받고있다.

또 서씨는 김모(48.불구속 입건)씨로부터 6천만원을 주고 종합건설 면허를 빌려 치매노인 전문 요양원을 지은 뒤 이 목사가 보조금을 횡령할 수 있도록 공사비를 허위 계상해준 혐의다.  <☞: 출처보기>
 



아버지 폭행한 40대 전직목사에 영장

서울동부경찰서는 2일 재산을 나눠주지 않는데 불만을 품고 목사인 아버지의 얼굴을 때려 전치10일의 상처를 입힌 전직목사 황규철씨(43,서울삼성동99 신흥연립3동)를 존속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미국에서 신학철학박사학위를 받은 전직목사출신으로 7년전 귀국한 아들황씨는 1일오전9시쯤 서울중곡3동169 예문교회에 담임목사로 있는 아버지 황양수씨(68)를 찾아가 교회로 쓰고있는 싯가5천만원상당의 집을 내놓으라 요구하며 아버지 황씨의 얼굴을주먹으로 구타해 전치10일의 상처를 입힌혐의다.



[사건사고] 교수·목사 등이 억대 환치기
 
[한국일보 2004-05-11 17:40]
 

유명 탤런트 매니저, 교수, 목사 등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환치기 조직을이용해 외환을 국내에 불법 반입했다 적발됐다.

인천공항경찰대는 11일 차명 계좌를 만든 뒤 외환을 불법거래해 주고 수수료를 챙긴 혐의(외국환 거래법 위반 등)로 최모(45)씨 등 11명을 구속하고이들에게 외환 송금을 의뢰한 유명 탤런트 매니저 A씨 등 122명을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중국에서 CF모델료로 받은 1억9,000여만원을 중국내환치기 조직에게 건넨 뒤 국내에서 다시 건네 받는 등 외국환 은행을 거치지 않고 불법 환전한 혐의다. 교수 목사 기업인 등은 외국환 은행을 통해 환전을 하게 되면 수입내역이 드러나기 때문에 이를 피할 목적으로 환치기조직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환치기 조직원인 박씨 등은 2002년부터 중국과 한국에 차명계좌 수십여개를 만들어 놓고 중국으로 보낼 금액과 받을 금액 650억원을 상계처리 해주고 수수료로 19억원 가량을 받아 챙긴 혐의다. 안형영기자 ahnhy@hk.co.kr ;

 

교회 보수비용 마련하려 절도
 
[YTN 2004-05-11 16:19]
 

[김준영 기자]

서울 종로경찰서는 교회건물을 보수할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54살 김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어제 오후 서울 종로3가 금은방에서 신용카드로 귀금속을 구입하는 척하면서 29만원짜리 반지 2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불이 난 교회건물의 보수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반지를 훔쳤다고 말했습니다.  김준영[kimjy@ytn.co.kr] ; <☞ : 원문보기>
 




독립유공자 이승길 목사, 친일행적 논란
"교회에 일장기 게양했다"…"변함 없이 독립운동 외길 걸으신 분"

일제시대 독립운동을 한 공적으로 1977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받은 교계 원로 고(故) 이승길(1887∼1965) 목사의 과거 행적에 대해 친일 논란이 일고 있다. 이승길 목사는 일제시대인 1936년 장로교 총회장을 지냈으며 평양노회, 황동노회, 황남노회에서 노회장을 수차례 역임한 거물 인사다.

사건의 발단은 민족문제연구소(소장 임헌영)가 지난 2월 27일 국가보훈처에 이승길 목사를 비롯해 20인의 독립유공자에 대한 재심을 요청한 것에서 시작했다. 연구소가 보훈처에 보낸 공문에는 20인의 친일행각을 담은 자세한 자료가 덧붙여졌다.

이 사실이 알려진 후 는 3월 2일 방영된 'PD수첩' 프로그램을 통해 친일파가 애국지사로 둔갑한 여러 사례 중 하나로 민족문제연구소가 발표한 독립유공자 재심 대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친일파는 살아있다3'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된 이날 프로그램은 "역사의 진상 규명이 제대로 되지 않아 선과 악이 뒤바뀌는 사례가 많다"며 "잘못된 역사를 덮어두면 다시 유사한 불행을 겪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보도에 이어 문제는 더욱 커져갔다. <인천일보>는 3월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4건의 기사를 통해 이승길 목사의 친일 행각을 구체적으로 명시했다. 이승길 목사의 아들이 인천시가 주관한 3·1절 행사에서 독립선언문을 낭독한 사건이 문제의 시초였다.



..  대통령 인척 빙자' 사기 목사 징역 2년형

(서울=연합뉴스) 정성호기자 = 대통령 친인척으로 행세하며 억대 투자금을 유치해 가로챈 목사에게 징역 2년형이 선고됐다.

서울서부지법 형사3단독 박순성 판사는 5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조카를 자처하며 실현 가능성이 없는 사업에 투자하라고 꾀어 김모씨로부터 1억5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사기)로 구속기소된 서울 M교회 이모(68) 목사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이 목사는 1999년 3월께 전모씨와 공모, "과거 국영기업이었던 유명 철강업체에서 나오는 B/S제품(주문생산 약정 후 계약파기된 제품)을 고철가격으로 살 수 있는사업권을 얻었는데 높은 수익이 생길 것이니 투자하라"고 속여 김모씨로부터 1억5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됐었다.

이 목사는 당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질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어제 청와대에 들어가 사업추진 얘기가 잘 됐다", "청와대 가족모임에서 이 사업에 대해 보고해야 한다"며 이씨를 속였다고 경찰은 전했다.

이 목사는 받은 돈 전액을 자신의 계좌로 입금시켰다가 일부는 전씨 등에게 나눠줬고, 일부는 이 사업과 무관한 환경사업 등에 개인적으로 투자한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드러났다.

이 목사측은 "전씨로부터 사업계획을 듣고 투자자를 소개해줬을 뿐 대통령 인척을 빙자한 일도 없고 돈은 교회헌금으로 받았다"고 항변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여러 증거들을 종합할 때 피고인은 이 사업이 실현 가능성이없다는 사실을 충분히 알 수 있었고 김씨 등에게 자신의 대통령의 친인척이고 정부고위직들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것처럼 속여 돈을 가로챘음을 충분히인정할 수 있다"며 실형을 선고했다. 
주경 2012.02.02 17:07
대단하십니다.
신문에 보도되거나 사건화되어 소송으로 판결된 사실이니 인정해야 됩니다.
그것, 그들 때문에 예수라는 성자가 없어질 수는 없겠지요.
스스로 죄인이라고 고백 하는 성도들 모두가 예수를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으니까요.
 
위글처럼 이러한 부끄러운 사실을 보고,함께 가슴 아파하면서 좀더 나은 삶을 살려고 예수를 믿고 사는 거겠지요.
개개인의 사적 죄악을 밝히자면,
녹음기 들고 어느 교회건 새벽기도회 가서 틀어놓으면 많이 녹음될 것입니다.
우리 나라 기독교 200여년의 역사속에, 셀수 없을 만큼 많은 성직자, 성도들이 있었는데,
이들 모두 이구동성으로 의인이라 하지 않고 죄인이라  했거든요.
그렇다고 묵과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예수라는 분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인간은 누구나 넘어지는 약한자에 불과하다고 고백하고 있으니,
스스로 자신을 처 열심히 어둠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것이 우리 인간이겠죠.
 
개독청소하자 2012.02.02 17:34
무슨 소리!! 야훼,예수가 처음부터 음탕하니까 현대 개독먹사들도 저렇다고요~ 이래도 모르시겠어요??? 개독은 더러운 종교라는거요.
가로수 2012.02.02 22:57
"그것, 그들 때문에 예수라는 성자가 없어질 수는 없겠지요"
<===무슨 말인지요? 님이 예수를 성자라고 부른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도 성자로 인정한다고 착각하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예수라는 이름의 사람들이 예전에도 그리고 지금도 많이 있지만,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가 정녕 존재했다는 근거가 바이블 말고 또 있는지요?
 
이 곳 메뉴 [예수를 찾아서] 를 한번 읽어 보시고 예수의 실존 자료를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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