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탈출 성공기.



나의 기독교 경험담

개독탈출 성공기.

협객 1 4,992 2010.12.25 09:16
예수천국 불신지옥.

믿어진다면 은혜요, 믿지 않는 건 마귀의 속임수라.

그래서 나는 아래와 같이 선언합니다.

나는 재림예수이며 세상 모든 교회의 헌금은 내 돈이므로 내가 찾으러 온 것이다.

믿어진다면 은혜요, 믿지 못한다면 마귀의 속임수라.

Author

Lv.9 협객  실버
11,064 (14.6%)

불가지론자 경험주의자 민주주의자

Comments

꿀돼지 2012.05.15 05:35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나를 사랑하는 너희를 사랑한다.
나를 싫어하는 놈은 마귀다.
마귀에 꼬임을 받은 불쌍한 이들은 전부 지옥에 떨어진다.
꼬챙이에 꿰어서 영원히 불타오를 것이다.
나는 지옥에 있는 너희들을 결코 구원하지 않는다.
그래도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ㅆ ㅣ  ㅂ ㅏ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296 전형적인 호구상을 가진 26살 남성입니다^^ 이히 2014.01.16 1472 0
2295 경험담)전부 이상한 쓰임받는자들. 그중 열혈간음전도왕.너의 최후는 어떨지.ㅋ 개독이란쯧쯧 2013.12.22 1374 1
2294 자연의 세계와 인간의 세계 무성 2013.08.30 3515 0
2293 신에 대한 짧은 생각 댓글+1 아폴론 2013.08.19 4083 0
2292 오늘밤 좋은인연 원하는 오빠만요 ^^ 유진이 2012.11.23 1672 1
2291 나의 기독교 경험담 댓글+4 코볼트 2011.09.08 5448 1
2290 "온건한" 진보적인 기독교란게 있을 수 있을까? 난 아니라고 본다. 댓글+5 코볼트 2011.09.08 4849 1
2289 너같은 쓰레기 개독놈들 잡기 위해 만든 사이트다. 개독청소하자 2011.07.16 2345 0
2288 기독교는 애들한테까지 헌금을 받아쳐먹어야하나 -_- 댓글+1 기독교정말싫어 2011.07.02 4177 1
2287 나의 진짜 기독교 경험담. 댓글+9 개독청소하자 2011.06.23 8293 1
2286 재즈피~~ 어쩌고 댓글+2 꿀돼지 2011.06.15 4135 1
2285 신에 대한 짧은 생각 댓글+2 돌콩 2011.05.08 4674 0
2284 12년 동안 교회를 다녔던 사람입니다 댓글+2 설유지 2011.02.14 5393 1
열람중 개독탈출 성공기. 댓글+1 협객 2010.12.25 4993 0
2282 예진이의 개독경험담. 댓글+2 예진아씨 2010.12.03 4972 0
2281 축복으로 인도하는 인생의 나침반(1)- 인생 댓글+4 하늘소리 2010.11.10 4885 0
2280 내 인생을 돌리고 파 댓글+5 야훼는병신 2010.10.30 5101 0
2279 재즈피아니스트!!!!!!!!!!!! 댓글+1 도라지꽃 2010.09.11 4581 0
2278 이러한 기독교라면? 반대하시겠습니까? 댓글+5 그냥그런사람 2010.08.21 5973 0
2277 고민상담좀 해주세요 ㅠㅠㅠㅠ 존물교회 2010.08.10 4129 0
Category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State
  • 현재 접속자 35 명
  • 오늘 방문자 149 명
  • 어제 방문자 316 명
  • 최대 방문자 1,477 명
  • 전체 방문자 967,370 명
  • 전체 게시물 14,433 개
  • 전체 댓글수 38,223 개
  • 전체 회원수 1,642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