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독교 경험담

개독탈출 성공기.

협객 1 2,960 2010.12.25 09:16
예수천국 불신지옥.

믿어진다면 은혜요, 믿지 않는 건 마귀의 속임수라.

그래서 나는 아래와 같이 선언합니다.

나는 재림예수이며 세상 모든 교회의 헌금은 내 돈이므로 내가 찾으러 온 것이다.

믿어진다면 은혜요, 믿지 못한다면 마귀의 속임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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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지론자 경험주의자 민주주의자

Comments

꿀돼지 2012.05.15 05:35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나를 사랑하는 너희를 사랑한다.
나를 싫어하는 놈은 마귀다.
마귀에 꼬임을 받은 불쌍한 이들은 전부 지옥에 떨어진다.
꼬챙이에 꿰어서 영원히 불타오를 것이다.
나는 지옥에 있는 너희들을 결코 구원하지 않는다.
그래도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ㅆ ㅣ  ㅂ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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