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독교 경험담

여기 언제부턴가 재즈피아니스트 덕분에 경험담은 개뿔 더럽혀지고 있는데...

SAGE 7 2,612 2010.07.29 06:09
'신은 인간세상에 개입하지 않는다' 고 주장해놓고

'신은 내게 재능을 내려 주셨다' 고 주장하는 인간이 재즈피아니스트입니다...

그럼에도 본인의 말들 속의 모순은 알지도 못하는...

거 맨날 누군지도 모르는 무서운 여자 사진 하나 붙여 놓고 여기 와서 뭐 하는 짓인지;;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 인간 때문에 가입하고 글까지 남기고 있으니.

애초에 맹신에 사로잡힌 불쌍한 인간일 뿐...

저번에도 말했지만, 나야 뭐 진짜 재능이 있는지조차 궁금하고, 그 재능 좀 키우지 왜 여기 와서 이러나
싶지만... 진짜 재능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재능을 자신의 노력에 의한 산물로 여겼으면 좋겠다.
아무 것도 해준 거 없는 신한테 재능 내려줬네 뭐네 하는 것부터가 불쌍하다.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의 공통점 중 하나가 자기 자신을 더럽게 싫어한단 말이지요.

불행한 일을 겪으면 자신 탓, 운이 좋으면 신 덕분

뭐 이런 뼛 속까지 자학하는 종교가 다 있어?

Author

Lv.1 SAGE  실버
920 (92%)

?

Comments

알고싶어요 2010.07.29 12:14

저는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어느한쪽의 이야기만 있는것보단, 여러의견의 사람들이
모여서 토론하며, 보다 사실에 가까운 것을 알아가는게 더 좋은것같습니다..
저는 이곳에 올라오는 안티분들의 글들에서 많은 것들을 알고 많은부분을 공감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상반되는 의견이 있어서 더 알고싶은 지적호기심을 자극해주는것 같네요..
물론, 여긴 토론장이 아닌 경험담을 쓰는곳이라서.. 게시판의도와 맞진않지만..
다만, 기독교인들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토론을 할때 합당한 근거를 가지고 적합한 대답을
해야하는데.. 상당수분들이 동문서답을 하거나.. 자신의 무지함을 하나님을 빙자해서 감추려한다는
것입니다.

꿀돼지 2011.06.14 14:05

당해보지를 않으셔서 모르시는겁니다.

교인 = 광인

이정도 공식이 성립할정도로 대부분의 개독교인과는 "대화"라는게 불가능합니다.

토론이란건 대화를 하고, 의견을 주고 받는다는것인데, 애초에 이게 불가능합니다. 왜냐.

들을생각은 없으니까요. 목적은 의견을 나누는것이 아니라 의견을 주입하는것이니 대화가 가능할리

없습니다. 거기다가 엎친데다 덮친격으로 논리는 안드로메다. 뇌내 망상을 진실로 둔갑시키는

저능함. 어쩌겠습니까.

알고싶어요 2010.07.29 12:20

성경속의 예수님은 안티(그당시는 바리새인같은 자들..)들의 질문에 잘 대답하셨고, 오히려
모르는건 모른다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기독교인들은 자신이 예수님보다 뛰어나다고 생각
하는지.. 자기는 다 알고 자기가 믿는게 무조건 옳다고만 생각하는 잘못을 범하고잇습니다.
겸손하고 솔직하게.. 대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개그가 생각나네요..
어떤학생이 답안지에 "오직 하나님만 아신다"했다가.. 하나님은 100점 너는 0점 소리 들었던..
100점짜리 하나님을 모시고 있다면.. 그분을 알고자한다면.. 0점은 맞지않도록 하셔야죠..

SAGE 2010.07.29 17:39

알고싶어요 님과 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건 압니다.

찬성과 반대가 있어야 그 중간의 합리적인 해결책이 나온다는 것을 저도 잘 압니다.
그런데 이건 좀 다르지요. 기독교는 모든 부분에 있어서 잘못된 종교이고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은 증거, 증명, 근거, 이유 따위는 없고 맹신하는 인간들입니다.

맹신하는 자들의 '이야기' 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알고싶어요 님도 생각해보세요.
맹신하는 자들의 의견을 수용하실 건가요?
우리가 여기서 행하는 것은 절대 국회에서 하는 일과 다릅니다.

반딧불이 2010.11.16 19:17
 맞습니다. 개독들은 뭐가 옳고 그른지를 모르는것 같습니다.

오직 맹신할 뿐입니다.
꿀돼지 2011.06.14 14:08
개독교인을 싸잡아 이야기 한다고 이상하다 생각하는사람은 개독의 현실을 모르는분이라 그렇죠.

개독이 그래도 봐줄만 할수있게 변한다면, 적어도 "강요" 라는것만 빠진다고 해도 안티가 확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제가 장담하는데 그런날은 영원히 오지 않을겁니다.

단지 저는 속으로 빠른 시일내에 개독의 씨가 마르길 원할뿐입죠.
개독청소하자 2011.07.17 05:21

그러니까 재즈피아니스트는 입만살은 미친 위선자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298 나의 기독교 경험담 댓글+4 코볼트 2011.09.08 2740 1
2297 "온건한" 진보적인 기독교란게 있을 수 있을까? 난 아니라고 본다. 댓글+5 코볼트 2011.09.08 2242 1
2296 집까지 계속 찾아오는 전도사 댓글+1 pistol 2011.07.18 2531 1
2295 기독교는 애들한테까지 헌금을 받아쳐먹어야하나 -_- 댓글+1 기독교정말싫어 2011.07.02 2305 1
2294 나의 진짜 기독교 경험담. 댓글+9 개독청소하자 2011.06.23 3936 1
2293 재즈피~~ 어쩌고 댓글+2 꿀돼지 2011.06.15 2176 1
2292 신에 대한 짧은 생각 댓글+2 돌콩 2011.05.08 2490 0
2291 신에 대한 짧은 생각 댓글+1 아폴론 2013.08.19 2125 0
2290 자연의 세계와 인간의 세계 무성 2013.08.30 1890 0
2289 12년 동안 교회를 다녔던 사람입니다 댓글+2 설유지 2011.02.14 3253 1
2288 개독탈출 성공기. 댓글+1 협객 2010.12.25 3024 0
2287 예진이의 개독경험담. 댓글+2 예진아씨 2010.12.03 3002 0
2286 축복으로 인도하는 인생의 나침반(1)- 인생 댓글+4 하늘소리 2010.11.10 2476 0
2285 내 인생을 돌리고 파 댓글+5 야훼는병신 2010.10.30 2853 0
2284 예전에 제가 반기련에 올렸던 글을 올리며 경험을 나눴으면 합니다.. 댓글+2 헤미올라 2010.09.15 2722 1
2283 재즈피아니스트!!!!!!!!!!!! 댓글+1 도라지꽃 2010.09.11 2906 0
2282 이러한 기독교라면? 반대하시겠습니까? 댓글+5 그냥그런사람 2010.08.21 3122 0
2281 고민상담좀 해주세요 ㅠㅠㅠㅠ 존물교회 2010.08.10 2589 0
열람중 여기 언제부턴가 재즈피아니스트 덕분에 경험담은 개뿔 더럽혀지고 있는데... 댓글+7 SAGE 2010.07.29 2613 1
2279 기독교가 좋은 곳이 되려면.. 댓글+8 알고싶어요 2010.07.26 2587 0
Category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29 명
  • 오늘 방문자 87 명
  • 어제 방문자 417 명
  • 최대 방문자 1,317 명
  • 전체 방문자 207,858 명
  • 전체 게시물 15,128 개
  • 전체 댓글수 38,563 개
  • 전체 회원수 1,526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