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권리란 없습니다.



나의 기독교 경험담

이 세상에 권리란 없습니다.

SAGE 0 3,440 2010.07.23 10:20
책 한 번 안 읽어본 사람이나 '권리' 운운하징...

이 세상에 권리 따위는 없습니다. 사람들이 편의를 위해 상호간에 약속한 그런 거 말공...

밑에 맨날 글 달고 다니는 개독의 말에 따르면, 우리나라 헌법에는 종교의 자유가 허락된다고 하지용.

그 허락, 신이 내려준 건가요? "종교 자유 따위 없슴ㅋ" 이러면 사람들이 반발할 게 뻔하니

어쩔 수 없이 헌법으로 만든 거죠.

그 헌법 아래 많은 종교들이 만들어지고 사라지고 하면서 몇몇의 커다란 종교들이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영향력 큰 종교들이 보이지 않는 싸움을 벌이고 있다는 것.

법이 보장하는 아래에서 '총성 없는 전쟁' 을 벌이고 있지요. (혹시 몰라요. 총을 쓸지돜ㅋㅋㅋㅋㅋㅋ)

나야 뭐, 모든 종교가 개떡 같은 사상, 철학이라고 생각하니 우습기만 하지만

종교 자체의 '영향력' 만큼은 무시가 안 되니 하는 말인데

종교인들 끼리 치고 박고 싸우다 죽어도 우린 아~무 상관 안 하지만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까지 피해가 오는 건 사양하고 싶으니

그 놈의 헌법 좀 없애버렸으면 좋겠다는 입장입니다.




실제로~ 종교전쟁의 피해자는 종교인이 아닙니다!~
종교인들은 "신의 뜻으로 싸운닼!" 이라고 외치면서 자기 목숨 기꺼이 내놓는 인간들입니다.
정작 억울하게 죽는 건 신을 믿지 않는 일반인들이죠...
종교에 의한 피해는 고스란히 나머지 일반인들이 받는다는 말씀...
그런 더러운 종교들의 맨 위에 위치한 기독교를 믿는 재즈피아니스트 님!
언젠가 기독교인들의 총탄이 당신이 알고 지내던 무신론자의 이마에 구멍을 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두십시오.


종교란,

아니... 종교라기보다 '사상' 은, 그 사상을 믿는 사람들의 수가 많아짐과 함께

반대되는 사상과 대립하게 되고, 충돌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상이 제대로 단체화되는 예 중 하나가 종교.

그러한 종교는 잠재적 시한폭탄과 같습니다. 어마어마한 파괴력을 지닌.

그걸 믿는 당신은 시한폭탄 속의 화약이고요. 당신네 폭탄을 우리에게 들이밀지 마세요 좀...

왜 우리가 당신네들 종교에 의해 위협을 느껴야 하는지 ㅎㅎ... 참 이기적인 사람들...

Author

Lv.1 SAGE  실버
920 (92%)

?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276 여기 언제부턴가 재즈피아니스트 덕분에 경험담은 개뿔 더럽혀지고 있는데... 댓글+7 SAGE 2010.07.29 5099 1
2275 기독교가 좋은 곳이 되려면.. 댓글+8 알고싶어요 2010.07.26 5247 0
2274 멍청한 사람도 이해할 수 있는 종교 이야기 댓글+1 SAGE 2010.07.24 3902 0
2273 재즈피아니스트는 기독교가 좋은 종교인줄 아네... 점점 타락하고 있는 거라고? 댓글+1 SAGE 2010.07.24 4002 0
2272 증거가있어 사실이증명되면 종교가 왜있는거죠? 댓글+17 재즈피아니스트 2010.07.23 5704 0
열람중 이 세상에 권리란 없습니다. SAGE 2010.07.23 3441 0
2270 뭐여... 제즈피아니스트, 내 글에 대한 답변이 자기 입장과 맞다고 생각하나? 댓글+9 SAGE 2010.07.23 4206 0
2269 그리고 재즈피아니스트는 독실한 개독신자가 아니다. 댓글+2 병신에겐조롱뿐 2010.07.10 3540 1
2268 재즈피아니스트 진짜 뼛속까지 모태개독이네.. 무섭다 ㅎㄷㄷ 댓글+2 병신에겐조롱뿐 2010.07.10 3861 1
2267 재즈피아니스트 님에게 댓글+14 SAGE 2010.07.10 4609 1
2266 성경은 댓글+26 재즈피아니스트 2010.07.09 7467 0
2265 신의 한계? 댓글+10 종교없는세상 2010.05.31 4746 1
2264 목사부부의 사는 이야기(실화5) 댓글+1 별똥 2010.05.27 4772 0
2263 그냥 놔두시죠? 댓글+10 그냥2 2010.05.25 4474 0
2262 댓글+32 재즈피아니스트 2010.05.21 7536 0
2261 3일전..황당한일 댓글+5 솟대 2010.05.20 3996 0
2260 목사부부의 사는 이야기(실화3) 별똥 2010.05.15 3758 0
2259 안녕하세요? 댓글+20 재즈피아니스트 2010.05.14 6508 0
2258 동생이 노예처럼 목사집을 지었습니다. 댓글+2 잠이안와 2010.03.14 3846 0
2257 반갑습니다!!! 댓글+10 거울처럼 2010.02.11 4019 0
Category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State
  • 현재 접속자 45 명
  • 오늘 방문자 112 명
  • 어제 방문자 211 명
  • 최대 방문자 1,477 명
  • 전체 방문자 960,632 명
  • 전체 게시물 14,433 개
  • 전체 댓글수 38,223 개
  • 전체 회원수 1,642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