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놔두시죠?



나의 기독교 경험담

그냥 놔두시죠?

그냥2 10 4,512 2010.05.25 18:36
왜케  기독교를 못잡아먹어 난리가용.      믿는사람들 꼴보기싫어서?,    크게 데인젹이있어서? 도통 모르겠네

사기꾼들이라 잡을려고?    쯧쯧쯧.... 그래도  다른어떤 종교보다 지속적으로  이어집니다.      아주 큰섭리을 생각해보세

요   

 이런다고 뭐 어찌될까요?     

 에구구  딱딱맞아떨어져야 이해하는 지극히 현실만 보는사람으로밖에 보이질안네용

그래서  맞지않으면 비방과 비판을하는... 크고 넓은생각을 하세용

Author

Lv.1 그냥2  실버
620 (62%)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종교를 비판하는 것은 도덕적 타락이 아니라 인간 본연가치를 찾는 것이다

-필립 폴먼-

명언...

가치관에 따른 명언은 명언도아니라는거..사실에 염두해두세요 ^^

SAGE 2010.07.29 06:21
기독교와 같은 종교, 즉 사상도 개인의 가치관에 의해 만들어지는 산물이라 해도 좋은데

당신은 종교를 믿으면서 그런 소리가 나와~?.....................................
암실 2010.06.15 12:47

보이지 않는 사기꾼에게 속아 한 평생을 헛되어 사는 것을 그냥 놔두라고 하시면... ;;

순수히 예수님만을 바라보고 믿으면됩니다 .

기독교의 나쁜부분도 마귀의 행태라고 보시면 되고요 .


걔인적으로 만약 목사님이 돈을 1000만원을 헌금으로내야 니가 서울대가고 출세한다는 말을 저에게한다면..

전 내지 않을겁니다.

목사님이 그건 죄악이라고 한다면,


예수님은 재물의 부과가치,양을 바라시는게 아니라 마음을보시는거라 말할겁니다.



사기꾼에게 넘어간 윗분도..어리석군요..

사기꾼은 사기꾼일뿐 기독교의 일부가 아닙니다.
SAGE 2010.07.10 05:29
재즈피아니스트 님, 기독교의 나쁜 부분도 마귀의 형태라고요?

기독교 자체가 다른 종교를 배척하는 종교임을 알고는 계시죠?
그것이 나쁜 부분이라고요?
당신네 하나님이란 작자가, 예수란 작자가 있는 힘껏 목청 높여서 주장하고 있는 것들이 나쁜 부분이란 말이죠?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재즈피아니스트 님의 말에 따르면 예수란 작자는 나쁜 부분, 즉 마귀임이 밝혀졌네요. 감사합니다.
SAGE님 제멋대로 해석하기 아주 잘하세요. 굳굳!!

중요한 제말엔 일리가 있는지 태클을 걸지 않으시네요.

저도 종교를 믿는 한사람으로써.. 마귀라는 말을 넣게 되었습니다 ㅎㅎ.

그건 SAGE님 가치대로 생각하는거라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가치가따르는 생각은 이유가 없는한 표출해낼 필요가 없죠.

표출한다면 아마 그건 비방일 것입니다.
SAGE 2010.07.29 06:22
아니지, 아니지...

당신 말에 일리가 있는지 태클을 걸지 않은 걸 따지면 안 되지요.
난 당신 말은 딱 봐도 1부터 10까지 다 일리는 커녕 말도 안 되는 헛소리임을 알고 있으니까요.




기독교의 근본적인 부분부터가 마귀라면
근본이 마귀인 종교는 마귀종교일 뿐인데
그걸 제멋대로 해석한다고 하다니~!
맹신은 역시 무서워.
SAGE 2010.07.29 06:23
라고 쓰면

"제 말이 헛소리라는 근거는 어디에 있죠?"

라고 할 거죠?

자신들이 믿고 있는 종교에 대한 근거는 하나도 못 밝히고 있으면서~
그냥2//

그냥 놔두긴 뭘 놔둬?! 애초에 개독놈들이 먼저 죄 없는 사람들을 붙들고 (당신은 죄인입니다.),(예수님 안 믿으면 지옥갑니다.)라고 공갈협박을 하는데 개독교를 걍 놔두라고? 완전 정신이 나간 녀석이구만.ㅉㅉㅉㅉ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256 에잇짜증나.... 댓글+2 후시딘 2008.02.13 4667 0
2255 신에 대한 짧은 생각 댓글+2 돌콩 2011.05.08 4667 0
2254 재즈피아니스트 님에게 댓글+14 SAGE 2010.07.10 4648 1
2253 전철에서 - 자유시민의 권리 댓글+4 거울처럼 2008.11.18 4632 0
2252 반기련을 떠납니다.... 댓글+27 익스트림 2006.10.01 4628 0
2251 길거리, 지하철에서 찬송가부르고 소리치는 사람들에게 뭐라 해야하죠? 댓글+65 노재웅 2006.01.22 4623 0
2250 성경이 날조되었음을 알았을 때.. 댓글+3 imokko 2009.08.23 4591 0
2249 재즈피아니스트!!!!!!!!!!!! 댓글+1 도라지꽃 2010.09.11 4574 0
열람중 그냥 놔두시죠? 댓글+10 그냥2 2010.05.25 4513 0
2247 참으로 피가 거꾸로 솓아오르는 한마디... 댓글+32 Microwave 2005.01.24 4464 0
2246 나의 기독교 경험담입니다. 댓글+33 kjsecret 2005.02.14 4308 0
2245 어제 목사를 패고 말았습니다. 기분이 좋지 않네요. 댓글+22 화염병 2006.03.28 4300 0
2244 ‘교파 하나 만듭시다.’ 댓글+4 두개의천국 2009.02.16 4263 0
2243 어머니의 장례 댓글+19 스칸 2007.02.04 4239 0
2242 뭐여... 제즈피아니스트, 내 글에 대한 답변이 자기 입장과 맞다고 생각하나? 댓글+9 SAGE 2010.07.23 4239 0
2241 나의 교회 경험담 댓글+29 네모 2006.01.19 4231 0
2240 기독교인으로서 한 마디.. 댓글+17 JwPhil 2005.05.11 4211 0
2239 기독교는 애들한테까지 헌금을 받아쳐먹어야하나 -_- 댓글+1 기독교정말싫어 2011.07.02 4170 1
2238 성경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로서.. 댓글+23 휴힘들다 2006.08.24 4161 0
2237 20여년동안 교회에 다니고있는 사람입니다. 고민 좀 들어주세요 댓글+16 너바나 2007.03.28 4153 0
Category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State
  • 현재 접속자 31 명
  • 오늘 방문자 155 명
  • 어제 방문자 99 명
  • 최대 방문자 1,477 명
  • 전체 방문자 965,805 명
  • 전체 게시물 14,433 개
  • 전체 댓글수 38,223 개
  • 전체 회원수 1,642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