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의 기독교 경험담

안녕하세요?

재즈피아니스트 20 6,507 2010.05.14 22:44
안녕하세요?

예수님을믿는 17살 학생입니다.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녔었습니다.

홈페이지 위에 배너에 어린아이들이 회계하며 울부짓는 사진이나오는데..

그건 제생각에도 잘못된거같습니다.

그건 어린아이들이 정말로 예수님을 영접하거나, 성령을 받아서 그런것이아닌

단순히 분위기에 휩쓸려서 눈물을흘리고 그랬던것이거든요.

주일학교선생님들이 아이들이 아무것도 모르는거 알면서 괸히 분위기 휩쓸며 눈물나오게하는거..그건 저도 잘못된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신들린듯 회계하는건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기독교가 우리나라 식으로 바뀐거죠 . (참 잘못된것)



저는 피아노에 재능이있어서, 초등학생 6학년부터 반주를했습니다.

절대음감이 있어서 음악을 듣고 바로바로 칠정도였죠.

저보다 잘치던 또래얘들도 실력을 그냥 따라잡었어요.

전 학원 한번도 다닌적이 없었습니다.

제가 피아노실력이 늘고, 그 재능을 얻게된것은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재능입니다.

왜냐면, 제가 교회에서 반주로 봉사를하면서 기도로 시작한날로부터 반주실력이 급상승했거든요.



그렇게 반주하다보니, 성도들중 몇몇이 저를 시기하고, 또래주일학생얘들도 저를시기하고, 성가대 지휘자도 저를 시기하였습니다.

그들은 저를 반주자리에서 내쫒으려 했어요.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이런 시기와 질투하는부분도 기독교가 고쳐야 할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일학교선생님은 시기와 질투를 하지말라고 설교를하면서,

막상 그 선생님은 저를 시기하셨거든요..



설교할자격이없는데도 설교를 하는 ,그 더러운입으로 설교하는사람이 많기때문에

사람들이 하나둘,하나님을 떠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저희 교회목사님은 설교를할때 웬지 헌금을 강요하는식으로 설교를해서

성도들이 많이 떠나갔습니다.

저도 설교를 들을때마다  너무 헌금에대한 설교, 십일조에대한 설교를 해서... 듣는 내내 불편하였습니다.

그부분도 고쳐야할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학생들이 불량합니다.

어떤 학생은 담배를피고, 술을 마십니다.

여학생들은 위에 말했다싶이 저를 시기하고 질투를해서 항상 차갑게만 대합니다.

외모에 너무 치장을하고, 어른흉내내기를 좋아하며, 서로 헐뜯고 욕을합니다.

이게 저희 교회 학생부의 현황입니다.

그부분도 고쳐져야되구요,



등등등...저희 교회의 잘못된점을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환경속에서 순수히 예수님을 믿습니다.

불량한 성도들때문에 예수님까지 욕하시는 분들은 잘못된것입니다.

예수님은 선하십니다.

단지 예수님을 겉으로는 믿으나, 속은 악으로 가득차있는 성도들이 잘못된겁니다.

물론 성도들이 기독교를 타락시켜 이미지를 더럽히는것이 원인이긴하지만,

그렇다고 예수님을 떠나신다면, 오히려 님들이 시험을 당한것입니다.

Author

Lv.1 재즈피아니스트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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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음악을 사랑한다. 나에게 재능을주신 그분께 감사한다.

Comments

가로수 2010.05.14 23:09

[단순히 분위기에 휩쓸려서 눈물을흘리고 그랬던것이거든요]
<== 님은 이성이 성숙했다고 자부하나요?
     님의 생각은 님과 같은 과정을 거쳐고, 야훼 야수를 거부하는 수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이성을 뛰어 넘는 특출 난 생각과 이성을 갖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많은 모든 사람들이 님보다 생각이 짧았나요? 믿음이 부족했나요?

님의 믿음만이 옳다고 생각하는 그 오만함이 기독교를 버린 수많은 사람들 보다 크다고는 생각해보지  못 했나요?

제가 언제 제 믿음만이 옳다고 했나요?
님은 항상 글을 이해를 못하시거나 , 제가 이글을통해 이야기하는바를 깨닫지 못하시는군요.

제생각만 단순히 분위기에 휩쓸려 아이들이 눈물을흘렸던게 아닙니다.
다른사람들도 그부분에선 문제점이라 생각하고있어요.
알기나해요?
그리고 저는 제가 문제점이라는 부분만 적었을뿐인데, 마치 님은 제가 제자신이 모든걸 안다는듯이 이야기를하시네요.

오히려 가로수님이야말로 자신의 생각만 전부라고 생각한점없는지 반성해보시기를바랍니다.

도데체 어디서 제믿음만이 옳다고 생각했는지... 가로수님은 너무 자신안에서만 생각을하시네요

가로수 2010.05.14 23:17
그 울 부짖는 아이들은 그렇게 세뇌되어 기독교 이외의 것을 받아 들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님 또한 그 아이들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내가 보는 입장에서.

님의 위치 나의 위치를 떠나서 제 3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기를 바랍니다.

솔직히 님의 글을 보는 순간 내가 느끼는 것은 폭탄을 둘러면 이슬람의 어린 소년소녀를 연상했습니다.

왜? 님의 글을 보며 내가 그렇게 느꼈을까요?
님이 쓴 글을 님의 입장이 아니고, 제 3자 또는 적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답은 바로 나옵니다.

제가 왜 그아이들과 다를것이 없는지 말을 해주시겠어요?
말이안맞는데요? 대충 얼버무리지말고 근거를 대세요 스무살 딸아이를둔 어머니 ^^..

미안하지만 나는 성격이 4차원을떠나 5차원이기때문에 제 5자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님보다 더 넓게요.

그런데 제가 글실력이딸려서 그걸 글로 다 옮기지 못할뿐이죠.
말로 표현못할 세세한부분까지도 바라보는 저이거든요 ^^

님이야말로 저처럼 제5의 시선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제3의눈으로는 세상을 바라보세요.

항상 얘기하시는거보면, 안으로 굽어계신다는거모르시죠? ^^

가로수 2010.05.17 00:00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들이 교회에 가서 세뇌를 당하게 되면 지옥과 천국을 상상하고 가끔은 꿈에 천국과 지옥을 오고가게 되지.
그리고는 그 상상과 꿈을 현실로 받아들여서 사실이라고 우기고 체험했다고 떠들게되지....

그리고, 4차원이 무엇이고, 5차원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쓰기 바랍니다.
4차원이나 5차원이라는 것은 시공을 뛰어 넘는 것을 뜻하는데, 시공을 뛰어 넘는 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세상에는 제 5자는 존재할 수가 없는 것이지.
자신과 직접 상대를 제외하면 모두 제 3자가 되는 것이지, 5자를 들먹이는 것은 말장난을 하는 것일 뿐이지.

어린아이들이 교회에가서 세뇌를 당한다고 생각을하는것부터가 근거없는 말장난을 하는 것일 뿐이지. 그중에 세뇌를 당하는사람이 있는것지 없는건지 . 어린아이들이 진정 믿음으로 시작하는지, 억지로 시작하는지 그건 가로수님이 다 아는게 아니지않나?

신이 정말 있는지 없는지 증명하지도 못하면서,
정말 신이 꿈을통해 보여준것인지 
아님 우연히 상상에 의해 꿈을꾼것인지
가로수님은 모든걸 다아나?
모든걸 꿰뚫어보나? 오히려 모든걸 다안다는듯이 말하는 ,마치 자신이 무당인냥 떠들어대는 가로수님이야말로 어린아이마냥 우기는것 Or 싸이코종교임에 다름없다.
5차원, 그만큼 여러 방면으로 생각을하고, 세세한것까지 생각을한다는것을 표현을 하기위해 썼던 말인데, 그걸가지고 물고 늘어지는것또한 말장난일뿐이지.

누가 5차원 없는지 몰랐나?
 구지 아무것도 아닌걸로 물고 늘어지는 장난을 원한다면
5차원이란 시공을 뛰어 넘는 것을 뜻하는것만이 아니라, 일반 사람들 사이에서도 성격이 독특하거나,상상력이 높은사람에게 쓰기도 하는 말이다.

세상에는 보이는것이27% ,  안보이는것은73%정도가 된다.
안보이는것을 보이는것처럼 생각하지 말아라.
여기서 아무리 종교에대해 비판해봤자, 인간의눈으로 볼수없는것은 함부로 대할수없다.
인간을대면해 신의세계를 판단하려 들지를말라.
가로수님은 인간을통해 신이 없고 있고를 판단하는데, 이거 알고보면 웃긴상황이다.

가로수님이 올린글들은 글만 장황하다.
시간이 없어 읽어보진 않았지만, 한번 읽어본들들은 길기만해 눈만아프고,
수고해서 읽으면 근거도없는 너무나도 치우쳐버린 글들이많다.

이 사이트에 온갖시간을 다 투자하면서 글하나 제대로 못쓰는것같아보여 불쌍해 보이기 까지 한다. 글수정에도 더욱 신경을 쓰도록하세요.
웃음 2010.06.26 09:26
이래도 세뇌를 시키지 않는다고 발뺌을 하고 싶죠?

"죽어서 지옥가?"... 내 딸 울린 '지옥동영상'

2008년 2월 25일(월) 10:47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박균호 기자]올해 9살이 된 딸아이가 지난해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이 부쩍 늘어났습니다. 딸아이가 항상 부모 슬하에서만 지내다 학교며 학원이며 나름대로의 '사회생활'을 하게 되어서 이젠 외출을 하면 저희 부부보다 더 자주 지인을 만나게 됩니다.

무남독녀라 교우관계가 원만치 못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녀석은 다행히 친구도 제법 잘 사귀고 비록 약간의 '내숭'이 섞여있기는 하나 아주 버릇이 없지는 않은 것 같아 내심 다행스러웠지요. 또 이제는 친구들을 집으로 데려와서 오랫동안 놀기도 하고 친구네 집에 놀러가서 시간을 보내는 일도 잦아졌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학교에서 돌아온 녀석이 굉장히 심각하고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제 엄마에게 대뜸 이렇게 물었습니다.

"엄마, 교회 안 다니면 죽어서 지옥 가는 거야?"

참, 어이가 없기도 하고 걱정스럽더군요. 실은 저희 부부는 신자라고 하기엔 조금 낯간지럽지만 불교신자에 가깝다고 할 수 있거든요.

딸아이 말이, 학교에 예수님을 안 믿고 교회에 다니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고 말을 하는 친구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딸아이는 제 부모가 교회에 다니지 않고 절에 종종 다니고 부처님께 절을 하는 모습을 보아온 터라 덜컥 공포에 질린 것이죠.

그 아이 또래의 여자아이들이 그렇듯이 겁이 참 많습니다. 황당하지만 저와 아내는 "단순히 교회에 다니지 않는다고 해서 지옥에 가지는 않으며, 교회에 다니건 절에 다니건 모쪼록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 천국에 간다"는 식의 설명으로 간신히 공포에 질려있는 딸아이를 안심시켰습니다.

그 일이 있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딸아이가 친한 친구 집에 놀러갔다가 돌아오더니 제 방에 틀어박혀 아예 대성통곡을 하더군요. 저희 부부가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아주 몸을 파르르 떨면서 울부짖었습니다.

제 엄마가 간신히 달래 딸아이를 겨우 진정시킨 뒤 대성통곡을 하게 된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 이유란 것은 저를 조금 화나게 만들더군요. 딸아이가 놀러간 친구네 집은 독실한 기독교 집안이라고 합니다. 그 집에 놀러간 딸아이가 교회에 다니지 않는다고 하자, 그 집 아버지가 딸아이에게 '지옥 동영상'을 보여줬다는 것입니다.

그 영상물의 내용이 정확히 어떤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딸아이의 이야기를 통해서 짐작해보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죽어서 고통 받는 지옥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그 친구네 부모는 딸아이의 유치원 졸업식에서 처음 보게 되었는데 저희가 교회에 다니지 않는 것을 알게 된 후 저희 딸아이를 교회에 데려가려고 많이 노력을 하더군요.

분명히 "저희 집은 절에 다닙니다"라고 말을 해주었는데도 말이죠. 여러 번 그 집의 딸아이 친구가 교회에 같이 가자고 연락해 와 딸아이가 원한다면 교회에 다니는 것을 허락해 주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일요일 아침 단잠을 깨는 것을 싫어하는 딸아이의 게으름 덕택에 교회에 다니지는 않았던 터였습니다.

어쨌든 딸아이는 그 '지옥 동영상'을 보고 적잖이 충격을 받은 것 같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딸아이를 그 집에 다시는 놀러보내지 않겠다는 마음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진정시키는 것이 우선인지라 아내와 저는 한동안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해주며 딸아이를 안심시켰습니다.

물론 그들의 눈에 저희 같은 사람들은 회개를 시키고 전도를 해야 할 대상일지도 모릅니다. 전도하는 거야 그 분들의 의사이기 때문에 말릴 생각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세상을 아름답게만 보아야 할 순진한 어린 아이들에게 이런 식으로 전도를 하는 것은 그리 반갑지 않습니다.

<엄지뉴스 - 휴대폰 메시지(문자·사진·동영상)를 보내주세요. #5505>

박균호 bonist@hotmail.com
웃음님 나이가 몇세이시죠? 글을 이해하는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지시는군요.

이딴글 제쳐두고,


제가 언제 세뇌를 당한아이가 한명도 없다는 식으로 얘기 했나요?

그중엔 세뇌를 당한아이도 있을수있고 진정 믿음으로 시작한 아이도 있을수있다했습니다.

정말 웃음님의 성격이 궁금하군요. 좀제대로 이해를 하실순없나요?
그냥2 2010.05.25 18:33
 가로수님 왜케  장황해여?   너무하나하나 비판항당아,    그렇다고 따르는세력은 있지만,  결코  기독교를 없애지못

해용    왜모르시나요.     
그냥2, 너도 반기독교세력을 없애지 못해. 개새끼야.ㅋㅋㅋ

나이가 나랑 같네요

암실 2010.06.15 13:01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은 기독교인이 증명해야 합니다.
안티 기독교인(?)은 하나님이 존재하든 존재하지 않든 상관이 없습니다.
존재한다 하더라도 아무 영향력도 행사하지 못하니...
또한 기독교에서의 하나님은 만약에라도 존재할 수 있는 신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냥 개념적인 존재일 뿐입니다.

암실님...여기있는 글과 암실님이 말한거랑 완전 딴판인거 아세요? ㅋㅋㅋㅋㅋㅋ

암실님은 신이없고있고 상관없이 내용이 주를 이룬다고하는데

정작 예수안티들은 신이있고없고를 굉장히 상관하고있는거아세요?



자신의파에 유리하게 맞추려는 이기적인생각 버리세요.
역시 개독들은.. 개독이 하는대로 해줘야 합니다... 가로수님.. 개독들에게 논리를 들이밀려고 하지마세요.. 그냥 지네들 처럼 막무가내로 해야합니다.. 논리를 들이미는 순간 개독들은 얼씨구나 하며 자기네들의 말도 안되는 맘대로 수정한 성서내용을 토대로 또 지껄일겁니다.. 그리고... 재즈피아니스트는 좀 어린 친구같은데.. 이런데서 이런글 쓰지말고 피아노 연습 1분이라도 더 하길.. 니가 그렇게 재능이란걸 타고 났다면 말이다... 굳이 연습안해도 잘했을게야.. 내가볼때 니가 피아노를 잘 하는건 자네의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단다.. 니가쓴 글 그대로라면 반주를 했다면서? 그게 연습이지 뭐겠니? 그 염불하는 신이 해준게 아니고 말이야.. 그러니 여기 오지말고 연습이나 더 하렴.. 그리고 어른들한테 그렇게 대드는거 아니란다.. 어디서 막돼먹은 종교에서 그따위로 가르치는지 모르겠지만.. 여긴 한국이란다.. 결국 니네들 종교는 한 나라의 문화까지 좀먹는 종교라는걸 니가 입증해주는구나.. 딴건 몰라도 제사를 지낼 수 없다는 니네들... 참.. 널 낳으려고 고생하신 니네 부모님, 니네 부모님을 낳으시려 고생하신 조부모님.. 들으면 좋아하시겠다..
할말없으시죠?

님의 글은 다 읽지 않았습니다.

그저 비방을하는말은 껍데기밖에없어 읽어보지 않아도 됩니다 .
그러니까 너가 정상적인 토론을 하지 못하는거야. 이 바보 망할 재즈피아니스트야!
왜? 토론을 할려면 다른 사람의 말 또는 글을 끝까지 듣고 토론해야 하는데 넌 그저 비방하는글은 껍데기밖에 없다고 찌질대면서 토론의 예절을 어기잖아! 이러니 누가 너하고 정상적인 토론을 하겠니?
웃음 2010.06.27 01:28
재즈피아니스트님~

요즘 우리나라 정치인들 보다 말 바꾸기를 잘하는 미꾸라지 같은 님~~~~

님이~ 이렇게 말했죠?

"어린아이들이 교회에가서 세뇌를 당한다고 생각을하는것부터가 근거없는 말장난을 하는 것일 뿐이지. 그중에 세뇌를 당하는사람이 있는것지 없는건지 . 어린아이들이 진정 믿음으로 시작하는지, 억지로 시작하는지 그건 가로수님이 다 아는게 아니지않나? "
<--이 말은 어린이들이 교회에서 세뇌를 당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근거 없는 말장난이라는 뜻이죠.

그리고 세뇌의 폐해를 당한 근거의 글을 제시하니,이제 한발 물러나서

한다는 말

"제가 언제 세뇌를 당한아이가 한명도 없다는 식으로 얘기 했나요?
그중엔 세뇌를 당한아이도 있을수있고 진정 믿음으로 시작한 아이도 있을수있다했습니다."라구요?

않보이는 사이버 공간이라고, 낮 두겁게도 너무 쉽게 말을 바꾸는 님아~
님의 파렴치함이 교회의 닭발(피뢰침)보다 높게 보입니다.



흠 ㅋㅋㅋ;;위에 말한말이나 아래 말한말 똑같은말입니다.

아무런 근거가 없을경우는 세뇌를 당한아이가 있을수도있고 없을수도있는거 맞는이치입니다.

웃음님이야말로 신나게 읽다가 치우쳐서 이해/생각하셨나보군요; 좀 제대로 생각좀하고 판명하실래요?

제가 세뇌를 당했다고생각하는것이 근거 없는 말장난일뿐이다 라고 얘기한데서는


세뇌를 당한아이가 한명도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것이  맞죠.

웃음님도 참 답답하기 그지 없네요.
맹부 2010.08.08 14:38
17살 내가 기독교에 미치기 시작한 나이와 같군 이제 내 나이 40이라네 전철에서 부끄러움도 모르고 하나님 믿으라고 찬양도 했었고 추운 겨울에 노방전도도 했었네 23년간 그렇게 여호와 하나님을 믿은 결과는 허무일세 내가 자네와 같은 나이 17살때 성경을 아니 구약만이라도 진지하게 한번만 읽었더라면 23년 세월 이렇게 허송하지 않았을텐데 이런 후회가 든다네  자네도 나와 같은 허무한 삶을 살지 않기를 바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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