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날조되었음을 알았을 때..



나의 기독교 경험담

성경이 날조되었음을 알았을 때..

imokko 3 4,516 2009.08.23 09:45
성경은 존경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모두들 신주단지와 같이 모셔 놓습니다.
교회에 가면, 성경을 몇 독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믿어라 합니다.
 
당연히 믿어야 하는데, 믿어라..의심하지 말라 합니다.
 
그래서,,
의심해 봅니다.
 
구약을 읽으면 마음이 소란해집니다.
신약을 읽으면 이해가 안 됩니다.
 
이것이 성경입니다.
 
그래서..나름대로..파헤쳐 보니....성경이 여기저기 날조가 되었더군요.
하나님의 말씀을 뜯어고쳤나 하면
다른 고서의 이야기를 편집해 갖다 끼워넣었다는군요.
선진국의 종교학자들의 연구(조사) 결과입니다.
 
기차 찹니다.
특히, 마태복음25장은, 그 통째로, 다른 고서에서 갖다 편집해 끼웠다 합니다.
어쩐지 마태복음 25장은 이상하다 했습니다.
 
 
그리고,
신약은, 4개 복음서(<- 이것도 뜯어 고쳐졌지만), 를 제외하면
대부분 사도 바울이라 하는 사울의 편짓글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것이라 들었는데
사울의..개인적인 말을 ...왕창 실어서 성경이라고...
 
신자들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천국이 따로 있나요?
아닙니다....각자의 마음 속에 있습니다. 그런데,
천국이 따로..거창하게...찬란하게...존재하는 것처럼,,,
설교합니다. 웃깁니다.
 
성직이라 자칭하는 목사들이여.
이제 이실직고하고, 신자들에게 (자신이 설교해 온 기간 동안) 무릎 꿇고 사과하세요.
성경이 날조되었노라고...
거짓 증거해 왔노라고...

Comments

pinkrose 2010.01.12 22:52
성경을 보고 하나님을 믿는것은 너무나도 어렵답니다.
저도 하나님을 성령체험을 받으면서 또한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믿어지게 되었지 그 전에는
교회를 다녀도 믿는것이 아니었습니다.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노아의 홍수사건이나 출애굽사건이나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았고 모순이 많이 느껴졌었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저가 어려운일을 당했을때 의지할자가 없어서
하나님을 진심으로 찾아면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찬송을 하면서 도와달라고 전심으로 간구했을때
하나님께서 저의 병과 또한 어려움을 풀어주셨답니다.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신답니다. 성경을 읽고 하나님을 믿는것은 어렵답니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하나님, 저는 정말 하나님을 믿고 싶은데 하나님께서 살아계시는것이 자꾸 확실치가 않아서
믿음이 흔들립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살아계신 것을 체험하게 해주게 하소서 그리하면 하나님을 섬기리이다. ..이렇게 약속을 하면서 하나님께 진실로 구해보시기를 바랍니다. 기도가 즉시는 응답되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끊질기게 하나님을 찾는것을 보고 꼭 들어주시고 만나주신답니다.
하나님께서 살아계시다는것을 확실히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만날려는 의지가 중요하다는것입니다.

솟대 2010.05.20 21:34
으음.... 여기와서 항상 새로운걸 배워가네요
암실 2010.06.22 12:47

pinkrose님, 성경을 봤을땐 믿기 힘들었는데
마음 속에서 만나고 믿게되었다고요?
그럼 그건 성경의 하나님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또 다른 자기 자신이랍니다.
성경을 볼 때 생기는 그 의심은 진실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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