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들의 .....



나의 기독교 경험담

목사들의 .....

햇빛속에서 3 5,907 2007.06.24 23:39
어느날 목사가 집 근처에 왔으니 차 한 잔만 달라드래요.
 
 
그러더니  친구가 목사한테 실제로 집에서 두번 씩이나 같은 목사 한테
당할 뻔 해서 옷이 거의 다 찢어지고 했었데요...

걔는 약간 간질도 있는앤데다가 유뷰녀인데 ......아픈 애를 건드리면 찍 소리도 않고 있을 줄 알았는 듯..
 
..그런데 걔는 그런 일을 두 번 격은 것 때문에 신랑과의 잠자리를 거부해서 신랑이 바람이나
여자를 아예 집으로 들여와서 관계를 가졌드랍니다.. 뭡니까? 이게...지금도 걔 보면 얼마나 불쌍한지...쯧....
 
....애 둘 다 뺏기고 5백만원만 주고 끝..신랑이 쫒아냈시요.. .

이런 일 참 많습니다. 제대로 알려지지 않아 그렇죠

Comments

그럼 불교는??? 그럼 다른 기독교들은 그런일 없나? 목사가 신이냐?? 목사도 똑같은 사람이고
똑같은 인간이길래 한 지구촌에 사는 사람이다. 목사는 무조껀 실수 하지 말라는 법 없구
실수도 할 수 잇는 법이다 ....
회개해라 천국 가까이 왔으니깐 할짓없으니깐 이딴 뒷담까는것같은데 이쯤에서 정리하고 탈퇴해라
예수님만믿으리//더 이상못참는다
뭐? 남들은 지금 모든 힘을 쏟아부어서 베타적인 개독을 없애고 있는데 너같은 병신찌래기 새끼는 그런 사람들 사이에서 뭘 하는거지? 그래놓고는 뭐, 감히 안티보고  탈퇴해라?
내가 장난치는것 같아 씨1발놈아?
너나 나가
내 인내심 더 이상건드리지 말고
메롱이 2009.08.10 23:57
죄짓고 회개하는 님인가요?
남이 쓴 글 뒷담화라 폄하하고 회개하믄 됩니까?
정신좀 차리시고 사람좀 되세요..교회다니는게 선한 사람될라고 다니는거 아닙니까..
그럼 선하게 살려고 노력해야죠...몇안되는 사람이 교회욕먹이는것이 아니고 몇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실제로는 굉장히 많다는 것입니다.
죄짓고 회개하고..머하는 짓인지..글고 아무한테나 반말하지마십시오..
위에 글쓰신분한테 밥한그릇 사준적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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