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는 흉내내기 종교의 달인들.



나의 기독교 경험담

기독교는 흉내내기 종교의 달인들.

햇빛속에서 0 5,309 2007.06.24 23:34
내가 나란 인간이 정말로 필요한 건지 아님,


왜 아직도 내 주변에

붙어서 얼쩡 거려대고  있는 건지........
 
아직도 얻어 먹을게 남아 있어서?   아무래도 그게 가장 큰 이유겠지


그건 너네들,, 오늘도 신도들을 갖은 감언이설로

잡아먹을 너네 신도들이 불쌍하구나 잡아 먹는 년 놈이나

잡아 먹는 놈들 모두 자신은 전혀 모르겠지...


목사 자신도 자기 맘은 모르고 남의 믿음을 그저 흉내내는 것

밖엔 아는 게 아무것도 없으니 말이다.


그것도 모르고 잡아먹히는 신도들.........에 날마다 배가 터질 듯 불러오는

목사와 그 가족들의 기름때가 절절 흐르는 뱃가죽.............지갑이

터질 듯 한 돈 다발들


정말 인간존중이 중요하고 한 개인의 삶이 중요하고

그 사람의 가족들의 삶까지 중요한다면서 이렇게

망쳐 놓을 수 있드냐........


그들에게 묻고 싶다.

나의 무엇이 그리도 당신들을 끌어 당겼냐고??


나와 내 자식 까지 당신들이 이용해 먹을 만큼

당신들이 갖고 있는 아니 추구하고 있는 그런 종교적 가치관이

중요 하드냐고..............................미쳐 입에 주워 담지 못할 온갖

저주의 말들을 수십년동안 하루 같이 해 놓고 그걸 사랑이다 관심이라고 쳐 바르고

자신들의 말과 행동을 합리화해 나가면 인정 받을 줄 알고 그러는지


눈물 한 방울과 회개기도 몇 번으로 다시 예전의

눈 뜬 장님으로 돌아갈 줄 알았뜨냐



한 사람의 인생을 그리고 어릴적 부터 꾸준히 조심스레 키워온

마음을 당신들이 뭔데 그렇게 이용해 먹고,, 이용해

먹는 것도 부족해 짓 밟아 놓고 완전히 망치려 드냐고

이제 완전히 당신들과 함께 하는 패거리 년 놈들에게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에 상처를 받아 더 이상 가까이 갈 수도 없는 커다란 갭이 생겨버렸다.


당신네들이 안달을 부려 대면 댈 수록 난 더 신물이 날 것이고 더 이가 갈릴 것이다.

세월이 지날 수록 난 더 마음에 문을 닫아 버렸다.



한국 땅에서의 종교 생활이란건 간 땡이가 부은 족들만이 해야 하는

것 인가??????????????? 기독교와 불교 .......자기네들 딴엔 가장 중차대한

한국교회의 부흥,,.......



당신네들의 빗나간 죽은 열정에 다시 한번 묵념을 드리며.....................이만 안녕이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236 목사들의 ..... 댓글+3 햇빛속에서 2007.06.24 5877 0
열람중 기독교는 흉내내기 종교의 달인들. 햇빛속에서 2007.06.24 5310 1
2234 교회간여자친구 댓글+7 정말정말싫다 2007.05.06 3153 0
2233 부흥회에 간 적이 있었는데요... 나원 어처구니가 없서서리... 댓글+5 가운데 2007.05.06 2638 3
2232 술주정좀 했다고 제 몸에 귀신이 들어있다네요 댓글+9 콩콩팬더 2007.05.03 2807 0
2231 천주교 안 나가게 된 이야기 - (가입인사겸) 댓글+8 기타홀릭 2007.04.21 3260 1
2230 나의 교회다니던 시절..... 댓글+4 폴란드의별 2007.04.19 2483 0
2229 '어느 교회 다니시나요?'라구 묻는 이웃에게 머라해야할지.... 댓글+11 대물 2007.04.16 3383 0
2228 교육실습 과목시간에... 댓글+11 치열삶 2007.04.12 3606 0
2227 "하나님! 정말 이럴 수 있습니까" 댓글+7 차나한잔하세나 2007.04.11 2663 0
2226 假想의 線 댓글+3 사불범정(邪不犯正) 2007.04.11 1844 0
2225 아!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 그것은 결코 어머니의 잘못이 아닙니다 댓글+9 강세월 2007.04.10 2852 1
2224 假想의 線 댓글+1 그냥 2007.04.10 1759 0
2223 며칠전 있었던일인데요.. 댓글+6 예수따위 2007.04.09 2594 0
2222 부활절 누리마루의 좌절!!! 댓글+10 누리마루 2007.04.08 3043 0
2221 변리사 지망생과 먹사의 사기극. 댓글+4 전차부대장 2007.04.08 2501 2
2220 나의 꿈은 목사 사모~~~ 댓글+5 루시퍼포에버 2007.04.08 2463 0
2219 비오는날 무릎끊기,,,, 댓글+7 형군 2007.04.02 2580 1
2218 나는 건달이였다.... 댓글+4 개패다물린뇬 2007.04.01 2284 0
2217 100만원 헌금했습니다. 가슴이 답답합니다. 댓글+15 애써김 2007.04.01 4036 0
Category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State
  • 현재 접속자 28 명
  • 오늘 방문자 153 명
  • 어제 방문자 170 명
  • 최대 방문자 1,477 명
  • 전체 방문자 960,273 명
  • 전체 게시물 14,433 개
  • 전체 댓글수 38,223 개
  • 전체 회원수 1,642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