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황당한걸 봤습니다...



나의 기독교 경험담

오늘 황당한걸 봤습니다...

CANON060 5 2,661 2007.03.31 20:06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이 나가다 본게 있죠..저희 아파트 단지옆에 교회가 하나있었죠..중형교회로요..근데 그 교회옆 가건물에 빨간색과 흰색기가 있는겁니다...이 기는 무당이나 점집서 많이 달리는 건데 보아하니 절에 가면 볼수있는 만자가 있어 점집이란걸 알게 되었지요..
점집옆에 교회라 그것도 아주 가까이 길 사이에 있는것도 아니고 교회건물이랑 점집이 붙어있다니 보고 놀랐습니다.
하긴 요즘 개독이 무당짓거리하고 오히려 개독 먹사들이 점집을 많이 찾고 점집을 찾는 사람의 30프로가 개독이니 무당하고 더 친해질수 밖에 없겠죠...
제가 군생활을 군산서 했습니다...군산 예비군부대서 군생활을 했는데 외박나오거나 휴가를 나가게 되면 보는게 그 동네 교회들이 엄청나게 많다는겁니다...뭐 군산이 교회 많기로 기네스북에 오른 동네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교회가 많았습니다.당연히 불교나 다른종교들은 힘을 못쓰고 있죠..
근데 그 동네 점집이 엄청 많다는 겁니다...
개독들이 우상숭배니 하면서 단군상 자르고 장승 자르고 불상자르고 사찰에 불을 지르는데 이상하게 이 동네 점집이 성행하는 이상한 동네이구요..
그건 대전도 마찬가지지만 대전은 개독비율이(천주교 포함) 불교랑 비율이 비슷한 곳이라 점집도 성행하고 타종교도 같이 잘있는 곳이기도 하죠..
하지만 군산은 교회가 엄청많고 기독교신자들이 다른지역보다 훨씬 많은 곳이라 점집이 많다는게 이해가 안됬죠...제가 조금 친한 상근(출퇴근하는 군인이죠..)한테 물어보니 군산이 점집이 많은게 어촌동네라 풍랑을 만나지않게 기도할려고 점집이 예전부터 많았다고 하면서 교회가 많은데 점집이 많은게 이상하다고 제가 말을 하니 원래 기독교신자들도 점을 심심풀이식으로 본다고 말을 하네요..
뭐 그렇다고 생각했지만 개독의 이중성 한편으로 다른종교나 전통등을 이단시하고 배척하는데 점집같은건 배척안하는지 모르겠네요....
뭐 약간의 잡담이었습니다.
ps.불교도 개독을 따라하는거 같네요..간혹 산에 있는 절 말고 건물이 있는 절에 만자가 초록색으로 비치는 경우가 많이있네요..따라한건지는 모르겠으나 산에 있는 절들도 포교원을 많이 차리는거 같습니다...서울서는 성북구나 도봉구쪽 강북쪽에 포교원들이 다른 서울에 비해 많이 있습니다. 
 
무당보다 더 푸닥거리는 개독들....점집보다 많은건 교회...

Comments

개독보다 정상적인 사람이 많지요 ..........
치열삶 2007.03.31 21:50
요즘 목사들 완전 박수무당입니다...
성락교회의 김기동 목사 지껄이는 거 보고 정말 혀를 내둘렀습니다...
작두나 한번 타보라고 시켜보고 싶더군요...
그런 목사 주둥이에 휘둘리는 내 사람 너무 불쌍합니다...
엑스터시 상태로 신들려서 하는 통성기도 내 사람하는 꼴 보면 나도 미쳐버릴 것 같아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교회...정말 악의 축입니다...
목사들이 안수기도랍시고 씨주렁 주절거리며 하는  말들은
어떻구요...안수기도 해 준답시고 머리를 있는 힘껏 찍어 누르지....입 냄새 지독하죠~~emoticon_049emoticon_121
있는대로 침 팍팍 튀기죠........방언이란 거 하면서 온갖 이티 같은 괴지랄은......이휴우~~

...........생각 만해도 엄청 지겨움.........또 영성이 드러운 괴목사들이 안수기도 하면 안수 받은
사람의 영혼이 않 좋아 질 수도 있다더군요...아무 한테나 받으면 안된대요.....위험!!!emoticon_052emoticon_052
....갈까?
종교 다똑같아요 다만 더하냐 덜하냐의 차이일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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