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미치겠네요

아 진짜 미치겠네요

룹희 4 2,115 2007.03.13 15:59
요즘 하느님의교회라는 이상한 집단 신자때문에 미치겠씁니다.
 
그냥 욕하고 쫓아내면그만인데 제가 가게를 운영하구있고 손님이고 이미지가 있기때문에 걍 잘들어주고는있는데 얼마나 역겨워죽겠는지모르겠습니다.
 
안상흥인지 몬지하는 사람을 재림 예수라구 하네요
 
어머니 하느님이 어쩌네 저쩌네하구 ㅡㅡ
 
하두 짜증나서 안상흥 검색해보니 기독교에서 말하는 간음하지말라는 말을 어기고 3번째 아내를 데리고 산 사람이라네요
 
곧 있을 유월절에서 자기랑 같이 먼 인을 받자구..
 
자꾸 와가지고 몇시간동안 쓸데업는 소리를 해대는데 머리가 다 아풉니다.
 
생각같아선 그 입을 틀어막고싶지만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이에요 ㅡ,ㅡ
 
계속 더 생각해본다하고 미루고는 있는데 요즘은 자기 교회 신도까지 데리고와서 둘이서 얼마나 떠들어대는지 일에도 방해받고 정말 짜증나죽겠네요
 
거절하면 모 나는 약속의 자녀가 아니네머네하면서 또 이상한 소리 해댈까바 일단은 대답을 회피하구있는데 어케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누가 저좀 이 마귀들의 손아귀에서 좀 살려주세요 ㅠㅠ

Comments

영업 방해죄로 신고 하세요..그런사람들 들어주다 보면 끝이 없습니다.
아주 단호하게 한번에 떨쳐 내야 합니다.
megod 2007.03.13 17:29
그럴때는 여기는 영업장소 이며 여러종교인들이 있으니 큰소리의 말씀들은 피해 주십시요 ...라고 할수밖에 없겠습니다 사업을 하신다니 막으로 나갈수없다는것이 문제 이겠네요 하지만!!!

 약속의 자녀는 아니고 단군의 자손이라고 하십시요
초장끝발 말끝말이라고 가게집 할아버님들이 장기 두시면서 말씀 하시든덴요^^

팍 !!! 짤르시고 노이로제에서 해방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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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쑨 2007.03.20 11:00
정말 난처한 상황에 봉착하셨네요

법적으로 대응하시는것이 최상책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잘 해결되시길 빌게요emoticon_104emoticon_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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