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찾아 오면 쉽게쫒기 하나더.



나의 기독교 경험담

집 찾아 오면 쉽게쫒기 하나더.

surd 7 2,456 2007.03.09 16:20
간만에 찾아왔더군요. 짐 옮긴다고 문 열어놨더니 "문이 열려있네요"하면서 들어오길래
 
"설마..." 하지만 역시 "우주의 주인...어쩌구"(우주의 주인? 스케일이 쫌커졌다?!) 하길래
 
갑지기 혈압이 화~ㄱ 솟구치길래 그 감정 그대로
 
"아구..제발 그냥 가세요 저는 예수를 혐오하는 사람이거든요? 알겠어요? 제발 그냥가세요 제발."
 
하면서 눈을 쭈~욱 응시하니깐 그냥 암말 못하고 슬금슬금 나가더군요.
 
"혐오"하는 사람을 처음 본건지 아니면 이런사람에겐 씨알도 안먹힌다 생각했던지 그냥 갑디다.
 
휴우~애들밥은 주고 다니는건지...개독박멸 paman~~

Comments

뒤져스 2007.03.09 16:51
전에 내가 울 사무실왔던 여호아증인 쫒아낸법:그때 충남홍성에서 근무할땐데~~젊은여자하고 나이든 여자하고 울 사무실에 전도하러 왔었다....귀찮게 굴것 같아서 계속 젊은 여자를 음탕한 눈으로 쳐다보며 "참 이쁘시네여~~"를 연발했다...그 여자는 결혼한지 얼마 안된 여자였는데....그 약발을 받아서인지 그 이후로는 전혀 보이지 않았다...만약 남자라면~~?,ㅎㅎㅎㅎ그래도 음탕한눈으로 끈적거리게 쳐다보자,ㅎㅎㅎㅎ.
전에 복싱장에 가려고 손에 붕대를 감고 있었습니다.
그때 현관문을 두드리기에 열어 주었더니 개독이 있더라고요.
뭐라고 시블시블 거리기에 옆에 있던 냉장고를 한번 후려 친 다음에
인상 한번 써주고 눈에서 살기(殺氣)를 뿜어내니까 말을 더듬더니 그냥 도망가 버렸습니다.
인상 더러운건 개독들 상대로 할때 정말 쓸만합니다.
쏘쑨 2007.03.10 09:50
어린 개독들에게는 살기가 먹히는데...

나이 쳐먹은 개독들은 내공이 만만치 않은지라

쉽게 못 이기겠던데emoticon_008

암튼 개독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다 짜장나요emoticon_018
이소리면 끝납니다...............이노무 집구석 문을 열어놔서 개나 소나 다 들어오네.....개스 틀어서 다 죽어야겠다............가스불 켜는 소리나면 백이면 백 뒤도 안돌아 보고 도망감.........어떤 여자 신도는 계단에서 구르기도 했슴....................
megod 2007.03.1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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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져스님 너무 웃겨요....뒤져스님이 남자가 전도하러왔을떄 음흉하게 쳐다본다면...효과 백배 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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