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하자



나의 기독교 경험담

무시하자

납스 4 1,887 2007.03.06 18:58
늦은 아침 집을 나서려고 준비하는데 초인종이 울린다. 수화기를 들고 ,

" 누구세요. "

" 교회에서 왔는데요. "

" 관심없어요. "

" 예수 믿으시고 은혜 ... "

- 딸깍 -

아침부터 재수없는 이름이나 꺼내는 놈들은 무시하는게 제일인 것 같다.


Comments

저도 그럴때 있었죠..ㅋ....

현관문에서 보인데도
전 아는척도 않 하지요........
저희 아빠도 그러시는데. 방문전도에는 처음부터 강하게 나가야 함
쏘쑨 2007.03.10 09:49
우와~멋지시다~다들emoticon_038

저는 한번에 거절하는 성격이 못되서emoticon_008

맨날 괴롭힘 당해요emoticon_008emoticon_008

앞으로는 무시하는 연습좀 해야겠네emoticon_012
정답이군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196 아씨 나 할말 많아!! 댓글+2 빌어먹을개독 2007.03.14 1712 0
2195 나 좀 도와줘여!!! 댓글+3 빌어먹을개독 2007.03.14 1788 0
2194 친구따라 교회가기 댓글+11 성경은구라다 2007.03.14 2712 0
2193 저희 아파트 엘리베이터 게시판에요... 댓글+9 매향청송 2007.03.14 2911 0
2192 아 진짜 미치겠네요 댓글+4 룹희 2007.03.13 2201 0
2191 불교적인 글 - 神을 버려라! 댓글+1 진실을 찾자 2007.03.11 1814 0
2190 어제 저녁에 집에 오는데 말이죠... 댓글+7 無교 2007.03.11 2287 0
2189 걍 며칠전 얘기... 댓글+3 개고기만두 2007.03.11 1772 0
2188 우상숭배.... 댓글+5 개독반대 2007.03.10 2089 0
2187 개독교도들의 무지함... 댓글+7 RandyRhoads 2007.03.09 2664 0
2186 집 찾아 오면 쉽게쫒기 하나더. 댓글+7 surd 2007.03.09 2458 0
2185 오랜만에 쓴 짧은 경험입니다 댓글+3 타이슨 2007.03.07 2036 0
2184 기독교 학교에 다녀요.. 댓글+3 북극이 2007.03.06 2212 0
열람중 무시하자 댓글+4 납스 2007.03.06 1888 0
2182 자랑스런 파병사에 오점을 남긴 군상들 댓글+10 보러온사람 2007.03.06 2781 0
2181 공립학교에서 기독동아리가 왠말? 댓글+5 나는 조선의 선비다 2007.03.05 2131 0
2180 온유한 표현을 부탁드립니다. 댓글+4 예진아빠 2007.03.05 2038 1
2179 광주보건대학~~(펌글) 댓글+8 차나한잔하세나 2007.03.04 2544 0
2178 병자(病者) 앞에서 저주하는 개독인들!! 댓글+11 쏘쑨 2007.03.03 2955 0
2177 부족할뿐이다.. 댓글+5 다빈 2007.03.03 2025 0
Category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State
  • 현재 접속자 16 명
  • 오늘 방문자 494 명
  • 어제 방문자 285 명
  • 최대 방문자 1,477 명
  • 전체 방문자 968,602 명
  • 전체 게시물 14,433 개
  • 전체 댓글수 38,223 개
  • 전체 회원수 1,643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