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하자



나의 기독교 경험담

무시하자

납스 4 1,856 2007.03.06 18:58
늦은 아침 집을 나서려고 준비하는데 초인종이 울린다. 수화기를 들고 ,

" 누구세요. "

" 교회에서 왔는데요. "

" 관심없어요. "

" 예수 믿으시고 은혜 ... "

- 딸깍 -

아침부터 재수없는 이름이나 꺼내는 놈들은 무시하는게 제일인 것 같다.


Comments

저도 그럴때 있었죠..ㅋ....

현관문에서 보인데도
전 아는척도 않 하지요........
저희 아빠도 그러시는데. 방문전도에는 처음부터 강하게 나가야 함
쏘쑨 2007.03.10 09:49
우와~멋지시다~다들emoticon_038

저는 한번에 거절하는 성격이 못되서emoticon_008

맨날 괴롭힘 당해요emoticon_008emoticon_008

앞으로는 무시하는 연습좀 해야겠네emoticon_012
정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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